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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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엔젤 ④ 후기내용: 오피사이트 탐방도중 눈에띄게 들어온 수원시청쪽에 위치한 오피 마피아. 그중 저의 눈을 사로잡은 매니저는 +3 엔젤이라는 매니저였습니다. 프로필상으로만 봐도 몸매와 라인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꼴릿한 바디라인을 소유하고있어서 두서없이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고나서 엔젤로 잡아달라고 예약을 해버리고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매너좋은 실장님과 접선이후에 설렘과 긴장감을 안고 엔젤이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하......엔젤의 실물은 프로필보다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체구는 아담하진 않지만 섹시하고 잘빠진 슬림하고 핫한 바디라인의 소유자였습니다. 너무나도 꼴릿한 나머지 긴장을 너무해서 몸이 경직되었지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상냥한 말투로 저의 경직된몸과 긴장감을 풀어주었습니다. 먼저 옷을 벗은이후에 샤워실로 들어간 이후 엔젤의 뽀샤시하고 그속에 숨어있는 섹기넘치는 바디라인을 드러내면서 저에게 다가오는데 그상태로 바로 발기가 되어서 바로 부시고 싶었지만 엔젤의 세심한 손길과 배려와 리드로 저를 달래주면서 하나하나씩 서비스를 이어갔습니다. 여튼 연애서비스나 특히 방댕이 라인이 너무나도 꼴릿한 마피아 엔젤.. 침대위 서비스와 저를 대하는 태도나 마인드가 16만원이 절대로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서비스 이후에 옆에서 대화도 잘 이어가주면서 실제 여친보다 더 잘해주는 매니저였습니다. 참고로 엔젤은 중고등학교떄 좀 노는 언니였다고하던데 센언니의 매력을 느끼면서 섹스를 하는것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엔젤을 강력추천해드리고 부드러운 속살과 뽀샤시한 피부를 보고 싶다면 무좆건 엔젤을 초이스 해보시기 바랍니다. 엔젤씨 다음에 돈 생기면 무조건 달려갈테니까 어디 가지 마세요!!!!!!! ⑤ 총평점수:10000000!!!!!!!!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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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 마인드 천사 베이글 귀요미.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송이 ④ 후기내용: 친구들이랑 소주한잔 하다가 우연하게 오피사이트를 보게되어서 처음으로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계동쪽에 위치한 오피더라구요 기대반 설렘반으로 한번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술자리 다끝나고 바로 장소로 가서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안내받았습니다. 건물안에서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언니 설명들었습니다. 귀여운데 가슴이 겁나 크다고 해서 솔직히 과장인줄 알았습니다.ㅋㅋ 근데 언니앞에서 노크하니까 진짜로 귀여운데 수박두개가 달려있는 개쩌는 언니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갑자기 아랫도리가 발딱서면서 심장이 좀더 빠르게 뛰면서 언니방에 들어갔습니다. 이름이 송이씨라고 했습니다. 무언가 저를 편하게 맞이해주면서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저의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음료수 한잔하면서 간단하게 얘기하면 서로친해지는 시간을좀 가졌습니다. 송이 말하는 말투나 마인드도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너무 귀여웠구요 하는행동도 정말 귀여웠습니다. 그래서 빨리 벗은몸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얼른 샤워하자면서 송이가 옷을 벗었습니다. 송이 벗은몸은 더욱더 꼴릿합니다. 일단 참외같은 가슴이 너무나도 돋보이는 몸매였구요. 살집이 어느정도 있어서 저의 스타일에 딱맞는 체형이였습니다 송이. 샤워하면서 송이 가슴이 너무나도 만지고 싶어서 그냥 저도 모르게 가슴을 부여잡았습니다.ㅋㅋ 송이의 가슴은 한손으로도 잡을수 없을만큼 풍만합니다. 진짜 바로 섰습니다. 송이. 서비스나 마인드가 정말 좋았구요. 침대에서도 저의 만족을위해서 정성스럽게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면서 핥아주는 송이가 마음에 드네요. 삽입할때도 송이의 안쪽이 느낌도 처음느껴보는 느낌입니다. 저를 받아주는 반응이나 그런것도 너무 좋아서 시원하게 물빼고 가서 진작에 오피를 접견했어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ㅅㅎ 여튼 송이랑 너무 즐달을 해서 다음에도 마피아 한번더 방문 예정입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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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2] 애기애기한 이쁜와꾸에 이쁜 D컵슴가장착!!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슬비 ④ 후기내용: 실장님께 어리고 이쁜 친구를 추천해달라고 햇다 강력하게 추천해준 매니져 슬비!! 너무나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시기에 프로필만 한번보고 연락을 드린다고 햇는데 프로필을 보자마자 혼자서 헉 소리만 나네요 바로 전화드려서 콰이콰이 빨리빨리 그친구로 예약해달라고 했더니 예약 시간과 함께 예약문자!@@ 예약시간에 마춰 건물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만날장소를 알려주셔서 실장님만나 삥한번 시원하게 뜯기고 알려준 호실로 떨리는 맘을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검은 원피스를 입은 늘씬한듯 가슴이 굉장히 눈에 들어오는 슬비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음료를 가져다 주고 옆에 앉는데 얼굴도 이쁜게 몸매가 끝장나네요;; 먼저 말을 걸어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그냥 여자친구랑 이야기 하는? 헌팅한 여자랑 같이 있는 느낌? 두가지 느낌이 한번에 몰려오네요 암튼 굉장히 대화가 재미있다는??ㅎㅎ 대화가 즐거워 이야기 꽃이 피니까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슬비가 큰일이라도 난듯이 빨리 씻어야 겠다고 하는데 후다닥 샤워를 하고 침대에 기다리고 있으니까 샤워를 마친 슬비가 다가오는데 그냥 입이 떡~ 벌어질수밖에 없네요 보신분들은 아실거라 느껴지네요 그냥 몸이~ 어우~ 그냥 오~ 머라 표현할 길이없네요 프로필에 있는 사진이 눈앞으로 다가올때 머 더욱 실감이 나서 그런가봅니다 ㅎㅎ 그렇게 침대에 같이 누워서 키스를 나누는데 입술도 촉촉하니 굉장히 느낌이 좋네요 그러게 슬비의 입술부터 시작해 커다란 가슴을 만지면서 빨아먹는데 기분이 굉장히 좋네요 한손엔 넘치는 가슴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 그 이상이라 더 좋습니다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먹어보는데 한참을 하다보니 느끼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나이가 어려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지 막 신음소리를 크게 내거나 하지 않으니까 그게 더 꼴릿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삼각애무패스~ 바로 장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 천천히 넣고 아래에 있는 슬비를 쳐다보니까 귀엽고 이쁜 모습도 있지만 그 순간에는 굉장히 섹시함이 느껴졌던거 같네요 속도 굉장히 뜨거운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금방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자세변경 없이 정자세로 빠르고 간결하게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어린친구가 사람 기분좋게 할줄도 알고 마인드도 좋아서 굉장히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네요 실장님께 들은건데 곧 페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얼른 서둘러 보세요 ㅎㅎ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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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조아 ④ 후기내용: 낮에 뒹굴거리다 어느새 밤이 찾아왔습니다 사이트보면서 오피에 마피아 라는것을 보고는 실장님께 연락을 취합니다 " 실장님 안녕하세요 10시쯤 예약 가능 할까요? " " 네 가능합니다 누구 보고싶으세요 ??? " "저는 서비스 랑 애인 모드 잘해주는 분 보고 싶어요 " "그럼 조아씨로 예약해드릴께요^^" " 넵 " 바로 잽싸게 옷 여매고 마피아로 달려갑니다 10분 일찍 도착하여 실장님을 뵙고 ( 엄청 친절하십니다!!) 바로 입장하러 들어 갑니다 ~~~ '똑똑' " 안녕하세요 오빠 ㅎㅎ " 들어가자 마자 바로 귀엽게 맞이 해주는 주관적인 내 생각의 프로필 나이 : 20중반정도 몸매 : 볼륨있는 몸매? 가슴 : B정도 흡연 : X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옷은 속옷 차림에 (감사합니다 ㅎㅎ) 슬립같은걸 걸치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후에 샤워를 하러 들어 갑니다 그러더니 같이 할래? 라고 물어봐서 어이구 좋습니다 ~ 같이 샤워를 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조아씨가 먼저 나가서 기다린다고 하고 저도 빨리 씻고 곧바로 나가니 알몸으로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 조아 침대에서 누워서 기본적인 삼각애무 들어가고 본격적으로 게임에 들어 갑니다 역시 이언니 다르긴 다르네요 (음하하) 여성 상위로 시작하여 정상위 - 후배위 순으로 했는데 후배위가 개인적으로 기가 막혔습니다!!! 그렇게 격렬하게 즐긴후 시원하게 발싸를 합니다 둘이 땀범벅이 되어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에 저에게 별명을 지어주었습니다 '파워 머신' (참으로 마음에 드는 별명이로구나~~) 각자 샤워를 마치고 이제 집에 갈려는데 다음에 또 오라고 말을해주네요 ☆마치며 마피아는 처음이라 어쩌나 싶었는데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잘즐기고 갑니다 부족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⑤ 총평점수: 조아 애인모드가 좋았습니다 위글에서는 상세하게 안 적어두었는데 가보셔서 직접 보시는데 더 좋으실꺼 같네요 ㅎ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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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슬비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원에로스의 슬비는 얼마전에 후기를 남긴 진서와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언니다,, 달림 스타일상 가슴을 크게 고려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슬비보다 먼저 보게되었는데,, 누굴 먼저봐도 상관없었겠지만 슬비는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다수 가지고 있던 언니였다,,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피부도 물론 좋은데다,, 얼굴과 언발란스한 성숙한 육감적인 몸매의 자연산D컵 가슴의 탄력과 부드러움,, 이쁜 사발공기같은 생김새는 조물주의 작품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어린아이의 생기발랄함,,남을 속이려해도 속이지 못하는 성격의 솔직함,, 오피에서 언니들을 만나다보면 어느정도 적응을 해서 자기자신을 포장하고 또 그에 맞춰지는 행동을 하여 거리감이 느껴지는 언니들이 많은데 반해,, 슬비는 어린나이와 솔직함의 콜라보를 보여주는 보기드문 마인드를 지닌 아이라는 생각이 든다,, 플2라곤 믿기지않는 사이즈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외형적 사이즈와 더불어 오피에서의 기본적인 즐거운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슬비는 저물어가는 여름막바지 꼭 봐야할 필견녀라고 말해도 별 무리가 없을듯 하다,, 베이글이라는 단어는 업소프로필에서 종종 보기에는 어려운 편은 아니다,, 실제로 그 뚜껑을 열어보면 업소스텝의 눈이 다른 남자들과 보는 기준이 다르거나,, 어떻게든 가게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허위로 적어놓는것이 대부분의 경우이기 마련인데,, 슬비의 경우에는 좀 다르다,, 오히려 이정도로 어울리는 언니를 찾기는 어려울꺼라는 생각이다,, 방안에 들어가서 바라본 슬비의 얼굴은 애기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의 베이비 페이스,, 하얀 피부에 피부가 약해서 조금만 힘을 주고 눌러도 생채기가 생길것 같은 여리여리한 아이의 모습이었다,, 어린아이의 대담한의상,,오피라 하더라도 여름에 어울리는 오픈숄더 원피스는 군침히 넘어갈수밖에 없었다,, 앞을 바라보기만 해도 눈에 들어오는 슬비의 젓무덤,, 그 볼륨감에 금방이라도 자리에서 일어나 얼굴을 파뭍고픈 충동이 일어나는건 비단 나뿐만이 느끼는 감정은 아닐것이라 생각이 든다,, 대화는 잘 통하는 편이였지만,, 그렇게 오랫동안 지속하고 싶은 생각은 이미 사라지게 된다,,,, 침대위에 가기까지 여러가치 귀찮은 절차들을 스스로 빠르게 해결하고 나오는 길,, 역시나 내가 느끼고 상상했던 그대로의 몸매를 지니고 있는 슬비,, 레이싱모델 몸매의 굴곡이 여실하게 느껴지는 바람에 아무런 터치없이 나 아랫도리는 갈피를 잡기 힘들어진다,, 짧은 시간이지만 참기힘든 인내의 시간,, 내 옆으로 스스럼없이 다가온 슬비의 손을 낚아책 침대로 눕힌다,, 얼굴을 마주하고 깊게 들어가는 키스,, 난 다리가 여럿달린 연체동물처럼 그녀에게 스며드는 중이다,, 볼록 솟아오른 가슴,,슬비의 작은 얼굴과 비슷한 사이즈의 두개의 살덩이,, 이어서 내려온 언밸런스한 잘록한 허리라인,, 그 아래에 있는 내가 들어갈 촉촉한 속살의 갈라짐,, 이미 단단해져 이번 시간은 가만히 누워서 각목처럼 애무를 받을 필요는 없어진다,, 슬비를 열기위한 애무가 끝난뒤 난 부풀어올라 터질것같은 단단함을 밀어넣는다,, 어린건 누구도 못이긴가고 했던가? 하나하나 느껴지는 질안의 감촉,,이래서는 공평하지 못한 게임이 된다,, 창문밖으로 새어들어오는 밝은빛,, 빛이나는 하얀색 슬비의 살결,, 얼마되지 않아 끝나게 되버린건,, 별로 부끄러운일도 아니고,, 아쉬운 마음도 들지 않는 어떻게 보면 아주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다,, 청순하고 풋풋한 캠퍼스를 거닐것 같은 대학생 같은 느낌이 난다,, ⑤ 총평점수: 어린나이,,그에 걸맞은 생기발랄한 성격,,더운 여름에 딱 어울리는 아이,, 수원오피 플3급기준으로 판단해봤을때도 이정도면 상위레벨에 충분한 외모라 생각된다,, ★Face Score★ (4.9/5.0) 키는 170초반의 훤칠한 사이즈,,전체적으로 길쭉길쭉하고 볼륨감이 좋은 몸매다,, 슬비는 가슴이 참 이쁜데,, 자연산으로 이정도 사이즈에 모양이라면 상위 1%안에 들어올 수준,, 피부도 하얀편이고 살결도 보들보들하니,,영계맛이 물씬 난다,, ★Body Score★ (4.9/5.0) 서비스가 있는지는 이번타임에서 받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쌩초느낌이 나서 능숙하게 잘 하는편은 아닐꺼라는 생각은 든다,, 일단 비쥬얼 자체가 좋은데다,,연애감마져 좋으니,, 사정시간이 빨라질수밖에 없었다,,ㅠ ★Sex Score★ (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