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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3]리얼리티 연애감!!다리를 후덜덜하게만든 그녀의 떡스킬!! 방문일시: 11/19 업소명: 오피/수원 에로스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간만에 친구들과 봉알에 물이 가득차있어서 전에 자주 이용했었던 에로스에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는 실장님 말에 친구들을 뿌리치고 혼자 은밀하게 접견장소로 갔다. 오늘의 에이스를 추천해주신다면서 허니를 강력추천받고 허니의 방을 안내받고 설레임을 가득안고 허니를 만나러갔다. 허니가 꼴릿하게 목소리를 내면서 나를 맞이해준다. 허니 첫인상: 아담하면서 슬림한 몸매. 긴생머리에 꼴릿바디이다. 가슴은 그렇게 크진않지만 내가 선호하는 극슬림 몸매. 얼굴은 성형삘 나지만 간미영 홍콩배우스타일 느낌이 물씬. 피부도 하얗고 업소삘이 나지만 한번쯤은 맛보고싶은 그런스타일이다. 입술도 도톰하고 겁나 빨아재끼고싶은 입술이고 향기도좋다. 웃으면서 맞이해줄때도 약간 편하게 해주는 그런 매력이있어서 마인드도 좋아보여서 에이스급은 다르구나 생각했다. 허니의 서비스: 처음부터 옷벗고 샤워실에서 죽여버림. 적극적으로 애무해주면서 나를 꼴리게 만들어주었고 단계적으로 꼴리게 애무서비스를 해주는데 진짜 미쳐서 바로 입술 빨아재꼈음. 위에서부터 손으로 만져주면서 밑에까지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허니 샤워서비스진짜 개강추임. 가슴빨아주니까 급흥분하면서 밑에 물이 철철흘러 넘침. 침대에서는 2차전으로 들어가서 비제이해주면서 바로 역립들어가서 혀로 돌려주니까. 허니의 분수쑈를 볼 수있었음. 진짜 이렁거 처음맛봐서 신세계였고 물도 많아서 그냥비로 꽂고 삽입 부셨는데 느낌이 장난아니였음. 허니도 흥분했는지 위에서 허리를 재껴 돌려주면서 섹스킬도 상당한 여자임.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박다가 발사했음. 진짜 다리가 다 풀려서 집갈떄 후들후들해졌음. 허니강추임. 진정한 섹스를 맛볼수있음. 다음엔 허니2시간 잡고 즐달예정이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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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1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세경 2 ⑥ 오피 경험담: 【 프로필 】 ◎언냐예명; 세경 ◎언냐나이; 20대 중반 정도로 보임 ◎언냐 키 : 160후반정도로 보임 ◎언냐외모 : 청순가련 미모 ◎언냐몸매 : 대문자 S라인 몸매 ◎주간/야간 : 야간 【 교통/오피시설 】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며 수원시청역 1번출구에서 2분거리입니다... 시설은 좀 오래되긴 했지만 깔끔합니다 【 몸매 】 굵은 대문자 S라인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몸매입니다. 남미형 골반과 살짝 넓은 어깨선...... 시각적으로는 감점인데 연애할때는 정상위에서 딱.....맞는 사이즈더라는..... 연애를 위해 신이 오피돌이에게 보내준 몸매녀.....^^ 봉긋하게 솟아있는 이쁜 슴가에 소녀형 꼭지까지...... 종아리- 상중 / 허벅지 - 상중/ 피부- 상중 정도로 부드러운 피부 엉덩이 - 풍만 사이즈의 힙을 가졌습니다 / 육덕은 아님...... 슴가 B 컵 정도의 자연산/ 꼭지 - (소녀형,작은형, 포도알형) 소녀형 【 외모 】 청순한 느낌입니다. 와....할정도의 미모는 아니고 싱그러운 카페 알바생???? 분당지역 2중 중상급 레벨의 미모입니다. 【 연예와 서비스 】 (조명) 적당히 어두운 밝기의 조명 (마인드/대화) 돈도 필요했지만, 즐기러 나온 언니네요...... 이 언니와 한번 연애하고 나면 다른 언니들의 연애가 시시해집니다. 샤워실에서부터 착 달라붙는 애인모드는 다른 언니에게 맛볼수 없는 겁니다. 아마도 골수 지명들이 많을듯...... ★키스- 키스 허용합니다 ★서비스- 손으로 살짝 살짝 터치 몇번해주었는데 동생이.......발딱.....마법의 손을 가졌네요. Bj스킬 작살납니다 청소기수준... (곧휴 뽑힐뻔) ★역립- 조금만 빨았는데도 미끌거리는 애액을 펑펑 흘리시며 즐기십니다. [연예] 첫느낌은.....중간보다 강한정도의 부드러운 조임입니다. 동굴전체로 조여주는 느낌이 명기구나.... 라는 평가가 절로 이루어집니다. 거기다가 서슴없이 질러버리는 야한 멘트......헐......엄청 흥분되네요. [오빠 좋아.....더 세게 ....] 청순한 얼굴에서 나오는 야한 멘트에...... 오래 견디기는 이미 글렀는데 엄청 조여주기까지 하시네요. 오래 못견디고, 시원하게 발사한후 품에 안고 즐거운 대화 모드후 나왔답니다. 슬림 긴다리 매니아 고려 매력 포인트 연애로 등급을 매기자면 견줄 언니가 없는 뜨거운 언니.....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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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2]오빠~뒤에서 할때 내코코볼좀 만져줘! 방문일시: 11/1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세경+2 내용후기: 주말이라서 급달림의 신호가 온것같아서 친구놈들 몇명 데리고 수원쪽 오피에 전화해서 예약가능 여부 물어보고 다함께 약속장소로 달려갔습니다. 다 된다는 실장님말에 친구들도 같이 급달림의 신호를 받아서 한껏 치켜세워 올리고 실장님 만나서 대기방이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고 매니저들의 스타일을 하나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뭐 얘기를 들었는데 다양하고 꼴릿한 스타일의 언니들이 정말 많고 친구들과 겹칠일도 없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거기서 새로온 매니저를 추천받아서 세경이라는 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준비시간이 다되었다는 실장님 말에 언니방 있는 호수 안내받고 세경이의 방에서 문을 두들겼습니다. 섹시하게 생긴여자였고 그렇게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지만 민삘나는 꼴릿한 바디와 괜찮은 여자가 저를 웃으며 반겨주길래 후딱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친처럼 옆에 붙어서 저에게 음료수도 건네주고 대화도 조곤조곤 웃으면서 저에게 이어가주는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적극적으로 먼저 샤워도 하자면서 옷도벗어주고 약간 소극적인 저한테는 매우 흡족한 연애모드였습니다. 샤워도 마치고나서 옆에서 계속 애교도부려주고 애무도 꼴릿하게 잘해주는 세경이여서 저또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었습니다. 풍선 끼우고 나서 발딱 서있는 저의 육봉달을 넣었는데 세경이 반응이 너무나 리얼해서 정말 인상이 깊었구요 뒤에서 박다가 세경이가 자기 코코볼을 만져달라는 멘트에 더 하드하게 섹스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자세도 다 받아주고 세경이는 볼 수밖에 없는 여자입니다. 마지막에는 세경이의 사람 미치게 만드는 뒤태를 보면서 발사했는데. 뒤에서 박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여자입니다. 그 이유는 저만 알고 싶은 비밀이네요. 세경이이와 즐달1시간은 너무나도 꼴릿하고 즐거워서 다음에 세경이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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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11월 17일 파트너 이름 : +2민서 오피 경험담 : 저번에 민서씨 만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한 시간대에 볼수있어서 기다림없이 볼수있었습니다 실장님 만나 결제하고 민서씨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민서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는 그 모습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쇼파에 앉자 대화를 하다가 용기를 내서 허리를 감싸 안으며 민서씨를 제 옆으로 좀 더 당겨 봤습니다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웃으며 제 품에 쏙 안기네요 그전부터 이미 제 존슨이는 풀발기 상태였는데 서로 안겨있으니깐 빨리 하고싶다는 욕구가 더 강하게 왔습니다 서로 옷을 벗고 바로 샤워실로 고고싱 후다닥 씻고 나와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데 민서씨가 제 존슨을 만지며 애무를 시작하네요 중간중잔 자극적이고 꼴릿한 맨트를 하면서 제 존슨을 먹는데 참 맛나고 야하게 먹어주네요 민서씨의 비제이는 자동 역립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네요 서로 빨고 맛 보고 느끼고 즐기며 제 존슨을 민서씨 봉지에 넣는데 쪼임도 좋고 너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민서씨의 신음소리가 너무 꼴릿하게 들려왔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민서씨와 얼굴을 마주보며 신나게 흔들다 자세를 바꿔 뒤로 돌려 뒤치기를 하는데 너무 좋은지 몸을 부르르 떨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네요 민서씨를 제 위로 올려 여상위를 자세 바꾸고 위 아래로 열심히 흔들어 줬습니다 민서씨의 가슴이 덜렁거리고 거칠어진 신음소리가 더욱 격해질 무렵 한계에 다달아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궁합 잘 맞는 민서씨 만나서 몸보신하고 갑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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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2]에로스리얼 영계. 물도많고. 어린애 같지않은 농염한 섹반응과 연애감. 방문일시: 11/16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티모라는 매니저를 접견하고 온 즐달 후기입니다. 일단 오랜만에 가는거라서 많이 매니저들이 바뀌었더라구요ㅎㅅㅎ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제일어리고 애인모드가 상당한 티모라는 매니저를 추천받고 시간맞춰서 접견장소로 갔습니다. 여전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호수 안내받고 티모방 노크했습니다.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진짜 민삘에 귀엽고 아담하면서 피부가 쫀독쫀독하고 수줍어하면서 저를 맞이해주네요 ㅎㄷㄷ 이 나이에 이렇게 어린여자를 맛본다는게 색다른 느낌과 다른 설레임이네요. 티모 얼굴보면서 이야기 하니까 얼굴이 붉어지면서 수줍게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티모 아직 볼살도 안빠져서 피부도 말랑말랑 하면서 너무 참을수 없어서 젖가슴 저도 모르게 만져버렸네요. 빼지않고 더 부끄러워 하는데 살짝살짝 저를 바라보면서 흐느끼는데 어린맛이 이런거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티모의 애교살도 만지면서 그냥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티모 키스도 정말 잘하고 어린게 어디서 그런 스킬을 배워왔는지 정말 양파같은 매력이 있는거 같네요. 침대에서는 갑자기 흥분을 했는지 적극적으로 저의 위에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면서 뒤를 돌아버립니다. 바로 69자세하면서 역립을 하면서 제것도 같이 빨아주네요 ㅇㅅㅇ 티모 소중이도 탱탱하고 맛도 정말 좋습니다. 티모 물도 정말 잘나오고 어린게 정말 진국입니다. 바로 풍선끼우고 바로 박음질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티모 섹반응도 리얼하게 잘해주면서 연애감이라든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고 일단 마인드가 끝판왕입니다. 떡감도 굿이였구요. 이렇게 어린애랑 해보니까 영계는영계입니다. 티모 다음에 재접견 가능한 매니저입니다. 위에서도 수줍어하면서 잘돌려주고 물도많으니 그냥뭐 느낌은 두말할것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제가 참지못해서 뒤에서 발사해버렸는데 하고나서도 매미처럼 떨어지지않고 꽉 끌어안아줍니다. 에로스 영계티모. 다음에 재접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