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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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새내기 같은 여친 [수원-에로스] [단비+2] 방문 일시: 8/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단비+2 내용후기: 오랜만에 방문하는 에로스. 언제나 늘 그랬듯 나의 존슨이 가만있질 않더군요. 바로 전화 붙잡고 에로스 전화해서 되는 언니 누구있냐고 물어봤더니. 실장님도 잘 아시는듯이 바로 오시라고 해서 택시타고 바로 갔습니다. 가서 실장님 바로 간단하게 인사드리고 오늘은 어떤 언니냐고 물어봤는데. 단비씨라고 아담하고 마인드좋고 대학생 새내기 같은 귀여운 여친같은 그런 느낌이라고 괜찮은 언니라고 얘기를 듣고 더욱더 설렜습니다. 실물후기: 문열고 딱 들어갔는데 첫인상 너무 귀여웠습니다. 진짜 새내기삘 납니다. 진짜 업소 느낌의 비주얼도 아니고 정말 마음에 드는 비주얼이였습니다. 가슴은 그렇게 큰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사이즈였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에로스라서 전 무조건 여기 일순위 입니다. 서비스 후기: 일단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단비씨 대화도 잘 해주면서 진짜 리얼 귀여운 여친 처럼 저에게 다가와 주면서 대해주는게 전일단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스타일이 절 잘 받아주는 스타일을 많이 선호하는 타입이라서 단비씨가 그렇게 대해주니 전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단비씨는 옷 입었을때랑 벗었을때랑 느낌이 완전 달라서 벗은 몸은 한번 예약하시고 단비씨 만나서 직접 보시길 ㅎㅅㅎ 침대에서도 여러 체위를 구사하면서 저에게 만족을 주기위해서 노력하는 단비씨. +2 치고는 단비씨가 너무 마음에들어서 그냥 다음에 또 가야겠네요 그땐 무조건 2시간 입니다. 전 한번 꽂히면 그것만 그대로 오래 가는 스타일이라서 단비씨에게 꽂힌것 같네요........ㅎㅎㅎㅎㅎ 또 보고싶네요 얼른. 다음주에 다시한번 예약해서 단비랑 사부작 사부작 좋은 시간 보내고 싶네요. 단비씨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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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글래머 귀욤 여친 [수원-에로스] [희주+3] 방문일시: 8/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희주+3 내용 후기: 집에서 할것도 없고 그냥 이것저것 티비 보다가 갑자기 급꼴려서 손으로 하는것도 이제 지겨워서 바로 주변 오피 찾아서 전화 했습니다. 워낙 이런쪽은 자주 이용해본 놈이라 뭐 서슴치 않고 바로 연락 했습니다. 수원쪽 오피는 자주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여기 에로스라는 곳도 처음 이용해봐서 살짝 설레는 마음을 안고 +3 언니들로 예약 잡았습니다. 언니 이름이 희주라고 하더군요. 뭐 대충 사이즈는 얘기 듣고 새벽1시쯤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빨리 언니를 만나보고 싶네요. ㅎㅎ 실물 후기: 희주언니 일단 얼굴 이쁩니다. 아담한 체구인데 가슴도 크구요. 옷 벗을때랑 입었을때 완전 다릅니다. 옷 입었을때는 그냥 진짜로 이쁜 대학생 느낌인데 옷 벗으니까 그냥 가슴도 있어서 그런지 앳되보이는 몸은 아니여서 겁나 섹시 했습니다. 가슴도 완전 만지고 싶은 가슴이구요. 그래서 바로 만지고 시작 했습니다. 서비스후기: 희주씨 일단 얼굴부터 호감형 얼굴이라 얼굴처럼 착했구요. 샤워도 같이 해주면서 진짜 애인 처럼 오빠오빠 하면서 대화도 해주었습니다.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에로스 +3 언니들은 다 괜찮다고 하는게 거짓말은 아닌거 같네요. 침대위에서도 수줍게 미소를 지으면서 저의 몸을 어루만져 주면서 애무도 해주었구요. 위에서도 잘 해줍니다. 체위도 다 받아주면서 진짜 여친처럼 하는 느낌을 잘 줍니다. 마지막에 정자세로 하면서 빠이팅 있게 발사 하면서 끝냈습니다. 아 근데 희주씨는 출근이 그렇게막 규칙적으로 출근을 하지 않아서 그게 좀 많이 아쉽긴 하네요. 또 봐야되는데 언제 나오는지.... 저는 일단 희주씨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희주씨가 밝은 성격도 가지고 있어서 더 귀여웠구요. 약간4차원? 그런 매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2시간 하고싶을 정도로 희주를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일단 희주랑 또 할겁니다. 다음에 또만나요 귀여운 희주씨.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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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8월1일 파트너 이름 : +3 아영 오피 경험담 : 오늘 에로스 방문하고왔습니다 몇번 방문하니 인증없이 예약 진행이 잘되고 편하더군요 실장님이 괜찮은분 추천해줘서 오늘은 아영씨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약 기간에 마쳐 실장님 전화와서 아영씨가 있는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노크를하고 문이 열리는데 프사에서 확인한 아영씨가 있었습니다 첫 인상을 말씀드리자면 제 스타일에 거의 근접하더군요 엄청 이쁘고 하얀피부에 슬림하고 건강한 몸매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어색한지 처음엔 수줍음이 많아 보였지만 이야기하며 첨차 서로 편해졌습니다 어색함이 풀릴정도의 이야기하고 아영씨와 같이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 같이하면서 아영씨가 제 몸을 만지며 씻겨주는데 굉장히 흥분됐습니다 좁은 샤워실에서 서로 꼼꼼히 씻겨주고 물기 닦고 침대로 갔습니다 아영씨를 먼저 눕혀 놓고 그녀의 봉지를 살살 만져주다 역립을 시도하니 물이 졸졸 흐르며 골반을 움찔 거렸습니다 이제 아영씨가 제 몸을 애무하며 점점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손으로 몇번 만져주다 비제이 해주는데 너무 잘해준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곧휴가 점점 달아올라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 되는데 아영씨 봉지에 넣는게 물기가 있는데도 은근 좁아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처음 정상위로 아영씨를 바라보며 열심히 쑤시다가 아영씨가 위로 올라와 여상위로 하는데 아영씨 가슴이 자꾸 흔들리는걸 보니깐 손으로 잡게되네요 힘을 줘 아영씨 가슴을 꽉 잡으니 신음소리를 내며 입술을 살짝 깨물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더욱 자극되어 더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뒤로 하는데 아영씨 골반라인이 너무 탐스러워 손으로 만지며 한참을 쑤셔대다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연애가 끝나고 잠깐 침대에 누워있다 씻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이쁜 와꾸에 떡감 좋은 몸매에 아영씨 만나 즐달하고 갑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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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럭지 좋고 청순귀욤글래머 마인드굿~! [수원-에로스] [슬비+2] 방문 일시: 7/3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 후기: 오랜만에 에로스 방문 후기 납김니다. 저번에 +3 언니 만나서 기분좋게 즐달 부셨는데 이번에는 +3 언니들이 예약이 다 마감 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실장님이 +2 언니들중에 +3같은 언니 한분 추천해드려서 실장님 믿고 가봅니다. 언니 이름이 슬비라고 하더군요. 방 호수 안내받고 바로 슬기언니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실물 후기: 일단 슬비씨 기럭지도 좋고 몸매가 작살 납니다. 얼굴은 그렇게 여신급은 아니지만 청순하고 민삘나는 얼굴이라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슴도 큽니다. 엉덩이라인도 살아있고 옷을 벗고 있지 않았는데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빨리 벗은몸을 보고싶었습니다. 가슴도 겁나 만지고 싶었구요. 서비스 후기: 슬비 마인드도 좋았구요. 서비스 흡족했습니다. 샤워도 같이 해주고 목소리도 착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침대에서도 여러 자세를 바꿔가면서 진짜 사랑을 나누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몇일동안 슬비앓이 할 것 같습니다. 슬비가 몸매가 좋아서 여러자세로 체위를 바꿔가면서 할때마다 착착 감겨서 너무좋았고 소리도 잘 내주어서 흥분을 돋아 주면서 절 행복하게 만들어 줬네요. 갑자기 후기쓰다가 슬비 겁나 보고싶네요. ㅎㅅㅎ 슬비씨는 왠만한 이상한 남자분들 아니면 다 만족하고 나올 수 잇을것같네요. 전 당분간은 슬비만 예약해서 다음번에는 2시간동안 놀아야겠습니다. 슬비랑 했던 생각 하면서 오늘밤을 마무리 해야겠네요.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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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7월3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라희 ⑥ 오피 경험담: 이곳 저곳 업소를 찾다 에로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전화 했더니 참 친절하게 설명해주네요 프로필에 올라온 라희의 사진과 스펙을 보니 너무 꼴리더군요 바로 라희를 예약을 하고 시간이 되서 근처 커피숍에 들려 커피를 사서 라희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방문이 열리며 라희가 반갑게 인사를 해줬습니다 라희를 실제로 보니 프로필에 올라와있는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어리고 이쁘고 몸매 역시 감탄이나 나왔습니다 은근 섹시한 느낌도나고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섹시한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정말 매력적이게 보입니다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 역시 대박입니다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낸는데 너무 즐겁고 유괘했습니다 어느 정도 이야기를하고 씻을려고 옷을 벗었는데 라희의 가슴이 정말 탐스럽고 이뻐서 자꾸 손이 라희의 가슴을 만지게되네요 라희의 가슴을 만지작 거리다 보니 바로 제 존슨이가 반응이 왔습니다 대충 씻고 라희를 끌고와 침대에 눕히고 본격적으로 이뻐해줬습니다 라희가 먼저 애무를 하는데 겉모습과 다르게 정성껏 부드럽게 잘해줬습니다 능숙한 애무는 아니지만 애인과 하는듯한 설레이는 느낌이들게 해줬습니다 라희가 비제이 해주는데 입과 혀로 제 존슨이를 맛을 보는데 조금 흥분을해서 살짝 빼려고하니깐 라희가 제 몸을 잡더니 가만히 있으라고 했습니다 저 역시 라희를 눕혀 놓고 라희의 몸 구석구석을 마구 빨고 탐했습니다 그리고 콘 장착 후 진한 입맞춤과 동시에 정자세로 라희의 봉지에 마구 펌프질을 했습니다 라희의 신음이 들리며 정신없이 펌프질하다 뒤로 자세 바꿔서 라희의 골반을 잡고 다시 강하게 흔들었습니다 서로 교감하며 뒹굴다 라희를 위로 올려 여상에서 찍어대다 슬슬 제 존슨이에 반응이와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그렇게 라희와 만족하며 간만에 즐달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라희는 재방률 100%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