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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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섹시청순 귀염 언니 [수원-에로스] [새콤+2] 방문일시: 7/3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새콤+2 내용후기: 전에는 휴게텔이나 안마같은곳을 자주 이용하던 사람입니다. 수소문에 인계동쪽 에로스 오피라는곳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애인모드 대행으로 진짜 집에서 연애를 해주는 방식으로 1시간동안 샤워도하고 대화도 하고 즐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처음접해보는 곳이라 살짝 긴장 되긴했지만 한편으론 되게 설렜습니다. 한 12시쯤이였나? 사이트에 번호로 전화해서 출근부를 대충 본다음에 새콤이라는 언니가 무언가 저를 끌어 당겼습니다. 마치 자기를 맛보라는 식으로 저를 유혹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새콤씨로 예약을 잡고 한 1시간 정도 이후에 방문을 했습니다. 새콤씨는 아담한체구에 섹시미와 청순귀욤이 모두다 들어가있는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더욱더 기대가 됬습니다. 실물 후기: 일단 키는 한 160정도 됬구요 피부도 하얗고 +2치고는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늘씬한 몸매에 야릇한 눈빛을 가지고있었고 빨리 벗은 몸을 보고 싶었습니다. 군살도 별로 없고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후기: 일단 샤워를 하면서 서로 대화도 하고 새콤씨 말투도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벗은몸은 뭐 ㅎㅎ 좋았습니다. 직접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제 존슨이 가만히 있질 않더라구요. 조금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웃으면서 저에게 몸을 닦아주면서 침대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입으로도 잘해주고 자세도 바꿔가면서 섹스를 이어 나가 주었고, 새콤씨도 부끄러운지 신음소리를 먹어가면서 수줍게 참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였고 절 더 흥분 시켜주었습니다. 마지막 뒤에서 자세를 하면서 사정을 해버렸는데. 좋았습니다. 전이제 오피만 갑니다. 아담한 체구에 귀여움속에 섹시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 에로스 새콤씨 한번 추천해 드려봅니다. 더이상 긴말 안합니다. 그냥 몸으로 느껴보시고 저의 후기를 느껴보시길. 에로스 새콤 바로 2시간 잡아야겠네요. ㄱㄱ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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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어린 여자친구 느낌 [수원-에로스] [단비+2] 방문 일시: 7/3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단비+2 내용 후기: 오랜만에 오피가서 즐달좀 하려고 저번에 한번 가본 에로스에 전화해서 좀 귀엽고 어린 여자를 맛좀 보려고 실장님에게 문의 했습니다. 에로스에는 귀여운 언니들이 많다고 들어서 일단 있다고 얘기를 듣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한 2시간? 정도 있다가 오라고 해서 새벽1시쯤에 가서 30분정도 일찍갔습니다.ㅋㅋ 빈방이 있다고 해서 대기방에서 시원하게 기다리고 난후에 언니 스타일 대충얘기하니 방 호수 얘기를 배정받고 방으로 갔습니다. 언니 이름이 단비라고 하더군요 일단 기대가 너무 됐습니다. 실물후기: 단비 귀엽습니다. 아담하구요 민삘도 많이 나고 진짜 어린 대학생이랑 연애하는 느낌입니다. 가슴은 그렇게 안크지만 저는 그렇게 가슴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 별로 상관이 없었습니다. 일단 귀엽고 처음에 맞이해줄때 수줍게 맞이해주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후기: 단비씨 착하구요. 마인드도 나쁘지 않습니다. 대화도 조곤조곤 잘 해주고요 옷 벗으니까 몸매 라인이라든지 이런게 더 돋보였습니다. 단비는 옷 입을때랑 벗을때랑 느낌이 확 달라서 직접 보고 느껴보시길.....ㅎㅎ 섹스도 잘해줍니다. 일단 마인드도 좋아서 별 이상한 것만 안하면 다 잘해줍니다. 애무도 나쁘지 않았구요 마음같아서는 저랑만 맨날 같이 하고싶네요. +2치고는 얼굴도 이쁘고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 에로스 2번째인데 둘다 나쁘지 않은 연애였구요. 뭔가 에로스만 계속 이용하게 될것 같네요 ㅎㅎ 다음번에는 단비씨 안나와도 그냥 에로스에 전화해서 2시간 잡아야겠습니다. 아깝지 않을 2시간 입니다. 에로스 강추 하구요 귀여운 언니들 경험해보고 싶으면 단비씨 바로 예약 하세요. ㄱㄱㄱㄱㄱㄱㄱㄱㄱ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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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7월 3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이브 +2 ⑥ 오피 경험담: 오전에 일찍 나와 일을 보다 몇일전 프로필에서 봐둔 이브님이 생각나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볼 일을 다보고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해 입구 앞에서 실장님에게 전화해 이브님이 있는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을 살짝 두드리니 이브님이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첫 인상이 좋았습니다 외모도 청순하고 이쁘장하고 몸매도 프로필에서 보듯이 굉장하네요 일단 옷을 탈의하고 있는데 뒤에서 저를 안아주네요^^ 뽀얀 피부에 가슴이 어찌나 풍만한지 바로 침대로 가고 싶더라고요ㅋ 쇼파에 안자 담배 피는데 제 옆으로 다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미 제 손은 할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ㅋㅋ 더는 못 참아 바로 씻으러 들어가 간단한 서비스후 바로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 누워 키스를 시작으로 이브의 혀는 제 거시기를 사정없이 어루만져 주더군요 청순한 이미지라고 생각 했는데 속으로 살짝 놀라기도 하고 반전있는 모습에 좋더라고요 저도 질수없어 역립을 시작 하려는데 이브의 그 곳은 이미 흥건하더군요 움찔 움찔하며 미세하게 이브의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더 이상 제 거시기를 가만히 둘수가 없더군요 역립을 무사히 마친 후 바로 삽입을 시작 하는데 이브의 참고 있던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저는 자세를 많이 바꾸는 편이 아니라 처음 정상위로 가볍게 시작해 여상위와 후배위로 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여상위를 좋아라 하는데 이브의 허리 돌림이 어찌나 야~하고 흥분되던지ㅋㅋ 마지막은 후배위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 끝나고 이브가 꼭 안아주며 저를 바라 보는데 조만간 다시 찾아와 만나고 싶네요 -총평- 청순하고 이쁘장한 얼굴에 탄력있는 풍만한 가슴 뽀얀 피부로 마인드와 서비는가 좋음 얼굴 몸매 모두 중상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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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7월 3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 아영 ⑥ 오피 경험담: 와꾸와 몸매가 모두 좋은 아영씨를 영접하고 봤습니다 은근 기대를 하고 들어갔는데 아영씨가 미소로 반겨줩씁니다 하얀피부에 비주얼이 장난아니게 이쁘고 끝내줍니다 아영씨는 슬림하고 탄력있는 몸매에 골반라인이 예술입니다 와꾸가 무색하리 만큼 몸매도 역시 기가막힙니다 하얗고 뽀얀 살결도 바로 만지고 싶은 충동이듭니다 군살 하나 없는 바디라인이 정말로 꼴릿 했습니다 슬림한 바디에 은근 가슴이 만질게 많아 반전이었습니다 그립감도 좋고 탱글 탱글하고 말랑 말랑해서 아주 좋습니다 아영씨가 애무 해주는데 의외로 능숙하게 아주 잘 해줍니다 혀 끝이 제 몸에 닿자마자 제 존슨이가 풀 발기 상태가 됐습니다 능숙한 아영씨의 스킬을 받고있으니깐 신호가 바로왔습니다 아영씨가 애무를 좀 더 해준다고 했지만 더 받으면 제대로 아영씨와 연애도 못해보고 끝날꺼 같아서 급하게 자세 변경해서 역립 들어갔습니다 아영씨는 느끼는것도 잘 느끼고 반응이 바로 왔습니다 아영씨의 꽃잎에 물이 살짝 흐르고 아주 달콤하고 부드럽습니다 젖어있는 아영씨의 꽃잎을 한참 물고 빨고 이뻐해 줬습니다 콘 장착하고 아영씨의 꽃잎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신음이 흘러나왔습니다 아영씨와의 호흡이 너무 잘 맞다 보니 신호도 엄청 빨리왔습니다 자세 바꿔가며 몇번의 위험한 고비를 모면하긴 했지만 결국 뒤치기 자세에서 너무 흥분을해서 아영씨의 골반을 잡고 사정했습니다 마무리 샤워 후 아영씨와 인사하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간만에 와꾸며 몸매 좋은 아영씨 만나 시원하게 연애하고 갑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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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아름다운 여신. [수원-에로스] [엘프+4] 방문일시: 7/2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어제 전화해서 엘프씨 만나려고 예약전화 했는데 내일나온다 해서 바로 예약잡고 새벽1시에 시간맞춰서 바로 갔습니다. 여윽시 우리 에로스탑 엘프는 1시간만 늦게 전화했어도 예약 못잡았더라고 하더군요.ㄷㄷ 에로스는 가끔씩 연애허하고싶을때 가던곳이라 실장님이랑도 안면이있어서 엘프언니는 처음 접해본거라 조금 긴장이 됬습니다 ㅎㅎ 여튼 왜 에로스 메인인지 느끼러 엘프씨 방으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 나갔습니다. 방을 여는 순간 오빠 왜 이제왔어 하믄서 꼴릿한 목소리를 저를 맞이해주었습니다. 순간 진짜 여자친구처럼 느껴져서 웃으면서 오자마자 바로 들어온거라고 말했습니다 ㅋㅋ 실물후기: 일단 키는 한 164? 정도 되구요 얼굴은 이쁩니다. 피부도 보들보들하믄서 백옥 피부였습니다. 가슴도 작지 않았구요 일단 엘프씨 향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군살도 하나없고 목소리도 좋고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엉덩이도 살아있고 너무 착한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후기: 먼저 엘프씨랑 만나려면 기본적인 예의나 무리한 요구 하면안되구요 인테리어같은거나 무리한 요구같은거 하지 않으면 할거 다해줍니다. 샤워도 같이 해주고 일단 목소리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침대위에서도 남다릅니다. 입으로도 잘 빨아주고 대화도 나누면서 진짜 너무 좋습니다. 허리도 잘돌리고 뒤에서할때도 진짜 작살 나구요 정자세로 할때는 엘프씨 얼굴보면서 하니까 더욱더 좋았습니다. 진짜 없어서 못먹는다는게 사실인거 같습니다. 일단 엘프씨랑 하려면 못해도9시전에는 예약을 잡아놔야 엘프씨 만날 수 있구요. 진짜 없어서 못먹는 친구니까 서둘러서 예약하는게 좋습니다. 전 다음에 두시간 무조건 잡을꺼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 엘프랑 너무 좋은 추억만 남겨서 에로스는 항상 무조건 1등으로 잡아놓고 전화 때려야겠습니다. 엘프씨 다음에 무조건 또 보러 갑니다.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