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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2]상타치로리삘 유치원여선생님 스타일그녀의 하드하고 꼴릿한 리얼반응과 연애감. 방문일시: 11/11 업소명: 수원에로스/오피 파트너명: 새콤+2 내용후기: 실장님에게 추천받아서 새콤이라는 매니저를 보게 되었다. 엄청난 극찬을 해주셔서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새콤이에게 갔다. 솔직히 얼굴과 사이즈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고 얼마나 괜찮겠냐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실장님을 믿어보고 새콤이 방을 노크했다. 처음에 새콤이를 봤는데 정말 놀랐다. 실장님 말대로 로리삘에 겁나 귀엽고 상큼함과 예쁨을 겸비한 여자가 나를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겁나 이뻤다. 새콤이 +2치고는 너무 사이즈가 잘 나오는 여자였다. 들어가서 새콤이와 대화도 나누었는데 말투도 정말 귀엽고 몸매도 너무 잘나와서 여기는 믿고보는 곳이구나 생각했다. 서로 쇼파에 앉아서 귀엽게 나를 바라보면서 얘기를 나누어 주는데 애인모드가 상당한 여자였다. 마인드도 좋았고 진작에 봤어야 하는 여자다. 가슴도 이뻐서 얘기나누다가 바로 가슴을 만져봤다. 물컹하고 두부같아서 너무나 꼴렸다. 새콤이도 웃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면 더 좋다고 해주었다. 살짝 흥분했는지 새콤이가 덥다면서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벗은몸을 보니까 단단이가 최고조로 단단해졌다. 새콤이가 애무를 해준다.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데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면서 나를 들었다놨다 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새콤이의 보드라운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서로 애무를 해주었다.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좋다고 말해주는 새콤이가 너무나 좋았다. 가슴이 2배로 뛰면서 숨소리가 커졌다. 새콤이가 나의 단단이를 달래준다. 그다음에 나도 참을 수가 없어서 새콤이의 흥건히 젖어있는 소중이에 단단이를 담궈줬다. 천천히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삽입을 시작했다. 꼴릿한 표정을 지으면서 좋다고 말해주는 새콤이가 난 너무 좋았다. 체위를 바꿔서 새콤이가 위에서 맷돌을 돌려준다. 잘록한 허리에 봉긋한 가슴. 섹시하게 돌려 재껴주는 새콤이덕분에 오랜만에 느껴보는 쾌감이였다. 마지막에는 새콤이를 끌어안으면서 뒤에서 발사해버렸다. 잊을수가 없는 1시간이였다. 새콤이처럼 이렇게 이쁘고 마인드 좋은여자가 있을까....다음에 새콤이를 또 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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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뒤에서할때 나오는 미친신음과 연장을 하게만든 그녀의극강애무와 리얼연애감!! 방문일시: 11/11 업소명: 수원에로스/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여기저기 오피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에로스라는 오피 들어갔더니 출근부 맨 위에 눈에 확 띄는 언니가 있었다. 이름은 엘프 에로스에서 유일하게 +4를 받는 언니였는데. 너무나도 궁금했다. 과연 어떤 여자일지. 안될걸 알고 한번 전화를 하고 엘프를 예약을 물어봤는데 예약이 된다고 했다. 이건 기회였다. 바로 엘프예약잡고 기대를 잔뜩 안고 엘프를 만나러 갔다. 문을 열고 엘프가 나를 맞이한다. 엘프. 몸매가 무슨 애니에서 나올 법한 몸매였다. 왜 +4를 받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엘프의 샹냥하고 애교섞인 말투가 나를더 흥분 시켜주었다. 일단 마인드와 애인모드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고 사이즈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였다. 엘프의 벗은몸이 너무나도 궁금했었다. 서로 앉아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엘프가 나를 리드하면서 샤워를 하자고 한다. 엘프가 옷을 벗는다. 자연산의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볼륨감넘치는 엉덩이와 꼴릿한 비주얼. 그리고 섹시한 다리와 하얀 속살. 몸매는 정말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여자였다. 내가 이런여자와 즐달을 할 수 있다니 오늘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날인것 같다. 꼴릿한 나머지 엘프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면서 애무를 시작했는데 진짜 말랑말랑 하면서 연두부처럼 느껴지는 엘프의 가슴에 그냥 나도모르게 단단이가 풀 발기가 되어버렸다. 난 아직 살아 있었다. 엘프가 나의 단단이를 부드럽게 엉덩이에 힘이 빡 들어가게 애무를 해준다. 여지껏 느껴보지 못한 짜릿함이다. 왜 엘프 엘프 하는지 알 수있는 애무였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부여잡고 빨면서 서로를 흥분시켜줫다. 처음에 삽입을 시작할때는 뒤에서 하면서 시작을했다. 천천히 부드럽게 엘프의 소중이를 느꼈다. 엘프도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신음을 먹어가면서 소리를 귀엽게 내는게 더 꼴렸다. 엘프가 위에서 허리를 돌려준다. 겁나 맛있게 돌려주면서 내 허벅지에 힘이 나도모르게 바짝 들어간다. 정자세로 바꿔서 엘프의 가슴과 다리를 만지면서 박음질을 했다. 그리고 절정에 다달았을때 엘프를 부등켜안으면서 마지막 피니쉬를 땡기면서 발사해버렸다. 너무나도 잊을 수없는 1시간이다. 다음에도 엘프를 만나길 기약하면서 또 한번 기다려야겠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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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11월 11일 파트너 이름 : +3허니 오피 경험담 : 수원 에로스에 허니 만나려고 전화했습니다 일은 시간이라 쉽게 미리 예약을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허니를 만나보니 왜 지명이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몸매는 군살하나없이 늘씬하고 얼굴도 이쁘구요 간단한 이야기로 친목을좀 다져보니 마인드가 좋은 언니인거같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최고입니다 구석 구석 잘 씻겨주고 연애시에도 흥분 게이지 만땅 되어서 금방 해버리게 되는 능력있는 허니~! 허니가 많이 웃어주고 챙겨주고 대화도 잘해주고 대박 알아서 다해 줍니다 진짜 여친처럼 옆에 촥촥 얀겨서 떨어지지도 않고 아주 그냥 죽여줍니다 마인드는 두말할것없이 좋고 애인모드는 또한 최강입니다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읍니다 늘씬하고 분위기있는 매니져 좋아하시는분 이쁜 얼굴에 슬림.섹시한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 꼭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허니 덕분에 달달한 힐링하고 갑니다 우리 모두 즐달하세요^^ 총점수:9.99999999999999999^^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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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1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송이 ⑥ 오피 경험담: 싸이트 검색하다 에로스에 예약했습니다 배정 받은 호수 앞에서 노크를 하고 문 열리기를 기다렸어요 왜 이순간은 항상 떨리는지ㅎㅎ 잠시 후 문이 열리고 빼꼼 쳐다보는데 그모습이 귀여워보입니다 방 안으로 들어가 쇼파에 앉아 여기저기 스캔했습니다 송이가 먼저 음료수 한잔 마시라고 권하며 대화 하는데 사교성도 많고 대화가 지루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얼굴도 민삘에 아담하고 가슴이 대박 큽니다 빠른 스캔 후 이런저런 대화를 마치고 같이 샤워하며 벗은 몸을 감상하는데 동생은 이미 불끈불끈 달아올랐습니다 남자라 어쩔수없나 봅니다 ㅎㅎ 샤워실에서 간단한 스킨십 후 침대로 이동하며 살펴보는데 음..살집이 살짝있지만 섹시한 몸매에 가슴이 살아있습니다 침대에서 살펴보니 피부도 상당히 좋고 매끈합니다 가슴부터 애무 시작해서 아래로 조금씩 내려 오는데 반응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역립 시작부터 클리 집중 공략 했습니다 움찔움찔 하는게 더 흥분되어 조금 촉촉해진거 확인 후 바로 콘 장착 삽입 했는데 쫀쫀하게 느껴지는 쪼임이 대박입니다 미끄럽게 빨려 들어가서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버렸습니다 리듬있게 강강약약을 하던중 송이의 활어급 반응 때문에 위기가 몇번 찾아와 천천히 하던중 예비콜이 울려서 바로 후배위로 바꾼뒤 화이팅있게 강강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 후 서로 같이 씻겨주면서 장난도 치고 나와서 옷 입는것도 도와주고 이야기하는데 진짜 풋풋한 연애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에 밀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는데 몇일 있다 꼭 재접겹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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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2]입안을 얼얼하게만드는 그녀와의 뱀놀이!단단이를 발딱서버리게 하는 멜론이의 필살기! 방문일시: 11/10 업소명: 오피/수원 에로스 파트너명: 멜론+2 내용후기: 주간에 에로스는 언제나 이쁜 매니저들이 흘러넘친다. 오늘도 어김없이 즐달을 부르는 매니저를 만나고 왔다. 이름은 멜론이였는데 사진으로 봤을때 볼륨감 넘치는 몸매여서 마음에도 들었고 실장님도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주셔서 예약잡고 멜로니를 만나러 달려나갔다. 오늘은 또 어떤 쾌감과 만족. 하드한 서비스를 받고 풀어헤치고 올지 너무나도 기대가 됬다.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는 실장님과의 접견이후 멜론이방 안내받고 바로 노크했다. 멜론이가 문을열어준다. 멜론 실물 이뻣다. 가슴도 자연산에 피부도 하얗고 특히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였다. 들어가자마자 무언가 야릇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멜론이가 물을 건네주면서 나에게 옆으로 다가와서 적극적인 애인모드를 해주는데 너무 마음에들었다. 그리고 가까이서 보니까 더 이뻣다. 간단하게 멜로니와의 접촉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샤워를 위해 멜론이가 옷을 벗었다. 육감적인 바디라인과 빨고싶은 가슴을 가졌다. 그래서 바로 만지고 빨았는데 멜로니가 흐느끼면서 나를 바라봐준다. 겁나 좋았다. 멜론이가 그냥 그자체가 좋앗다. 마인드도 정말좋아서 애무도 정말 잘해주고 특히 멜론이가 나를 보면서 뱀놀이를 해줄때 정말 여지껏 했던 뱀놀이보다더 자극적이고 얼얼하게 만드는 뱀놀이 였다. 떡감도 정말 좋아서 처음에 삽입할때 느낌이 정말 좋았다. 멜론이 섹반응과 섹스킬도 남달라서 +2치고는 받아볼수없는 연애감과 섹반응. 이런여자를 지금에서야 보는게 너무 아쉬웠지만 한번으로는 부족한 언니였다. 처음에는 정자세에서 바로 시작하다가 마지막에는 멜로니의 육감적인 뒤태를 보면서 발사를 했는데 정말 멜론이가 거기서 숨겨놓은 필살기를 보여주는데 이것때문에 멜론이를 또 봐야한다. 정말 잊을 수가 없었다. 멜론이는 완벽하다 완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