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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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마인드몸매 진짜 지렸다. 방문일시:10/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달님+2 내용후기: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오늘따라 인계동 여자들이 겁나게 튕겨서 헌팅에 계속 실패를 했다. 오늘은 진짜로 물 안빼면 안될거같은데 여자들이 왜이렇게 빼는지 야마가 돌았다. 그래서 그냥 유명한 오피 에로스에 전화해서 진짜 물 시원하게 빼고싶어서 바로 예약잡았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달님이라는 언니 추천을 받았다. 무슨 몸매가 살발하다고 해서 애기만들었는데 아랫도리가 발딱 서버렸다. 바로 방가서 노크했다. 달님이 일단 몸매가 듣던대로 지렸었다. 얼굴은 섹기넘치는 얼굴에 피부는 하얗고 말투도 그렇고 하는 행동이 너무 섹시하고 요염했다. 가슴도 자연산이였고, 군살하나없는 몸매에 진짜 빨리 꼽아 버리고 싶었다. 달님이가 옷을 벗었다. 벗은몸은.....나만 혼자서 생각할거다. 진짜 애니에 나올법한 몸매다. 그냥 몸매만 봐도 바로 섰다. 달님이가 내거 보더니 오빠 왜이렇게 빠이팅이 넘치냐고 하면서 내거를 조심스럽게 만져준다. 달님이의 손길이 너무나도 나의 흥분을 끌어올렸다. 침대에서의 달님이의 애무는 정말 나만 느끼고싶은 애무였다. 가슴도 겁나 풍만해서 물고 빨고 하면서 서로 애무를 했다. 달님이는 너무 착했다. 너무좋다. 마인드에 몸매까지 좋으니까 이거 인계동에서 헌팅따윈 다 잊어버렸다. 난 오늘 최고의 여자랑 떡을 쳤기 때문에 여한이 없다. 달님이 소중이도 따듯하다. 입술도 부드럽고 피부는 두부처럼 부드럽고 촉감이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정자세로 하면서 달님이의 반응또한 리얼하게 나에게 얘기해주면서 받아주는게 달님이는 최고다. 왜 이제서야 여기를 온건지. 난 이제 달님이다. 다음에는 2시간으로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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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D컵 귀요미랑 즐달~ 방문일시: 10/5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집에서 혼자 밥먹다가 갑자기 급꼴려서 전에한번 친구들이랑 갔었던 에로스 오피에 전화했다. 요즘은 오피가 대세라는 말도있고 확실히 오피가 좋긴좋다.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고 해서 준비하고 바로 달려갔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 지불하고나서 가슴좀 큰언니 보고싶다고 했더니 바로 추천해주셨다. 이름이 송이라고 했는데 뭔가 이름부터 거유의 소유자인 느낌이 들어서 빨리 보고싶었다. 노크했다. 송이가 문을 열어주는데 가슴부터 보였다. 송이 진짜 가슴 풍만하고 옷으로도 감출수 없는 언니였다. 가슴 성애자인 나한테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스타일이였다. 그리고 처음 나를 반겨주는 말투와 모습이 너무 마음에들었다. 마인드도 좋고 햄스터상인 얼굴이여서 겁나귀여웠다. 그래서 방들어가서 송이랑 이야기도좀 하다가 가슴을 쥐어잡았다. 그러자 송이가 흠칫하면서 살살만져달라고 해서 부드럽게 송잇가슴을 만지면서 옷을 벗고 본격적으로 송이의 가슴과 꼭지를 빨았다. 샤워도 하면서 가슴을 계속만지면서 송이랑 키스도하고 내똘똘이를 가만두지 못하게 송이가 너무나도 잘만져줬다. 침대에서도 송이의 매력은 끝이없었다. 위에서 애무도 잘해주고 마인드와 서비스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애교살도 많아서 섹스할때도 떡감이 너무좋아서 금방 나올것만 같았다. 좀만더 참다가 뒤에서 하다가 그냥 발사해버렸다. 이처럼 짜릿하게 발사해본적은 정말 오랜만이였다. 송이 인기도 많고 찾는 손님들이 많다고 하는데 왜인지 알 수 있었다. 나는 이제 송이만 찾을 수밖에 없다.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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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서비스 극강여친. 방문일시: 10/4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사이트 뒤져보다가 에로스라는 오피에 허니라는 언니가 후기글도 많고 인기도 만고 서비스가 장난 아니라는 얘기가 많이 들어서 예약잡고 보러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간단하게 허니 얘기듣고 페이지불하고 허니방 노크했습니다. 허니 성형끼 있는 섹기얼굴에 아담하지만 꼴릿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3사이즈는 나오는 언니였습니다.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허니랑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좀 했는데 마인드도 좋아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적극적인 애인모드가 너무 맘에 들었고 저를 리드해주는 모습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허니는 샤워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여지껏 오피에서 받아볼 수 없는 그런 샤워 서비스였습니다. 몸을 섹기넘치는 손으로 저의 바디를 타주면서 그곳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진짜 자칫 방심하다가 샤워실에서 나와버릴수도 ㄷㄷ 너무 흥분되서 샤워받다가 허니의 앵두같은 입술을 그냥 먹어버렸습니다. ㅎㅅㅎ 침대에서는 허니의 또다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예사롭지 않은 혀놀림으로 저의 몸을 핥아주면서 그곳을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몸이 파르르 떨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서도 참다가 바로 허니의 몸을 빨고 애무해주면서 흥분을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다가 허니가 먼저 흥분된다면서 빨리 넣어달라는 멘트에 바로 허니의 소중이에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허니 소중이 정말 따듯하고 물도 많아서 겁나 좋았습니다. 일단 허니는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서비스나 마인드가 너무 극강이라서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왠만해서는 빼는거 없는 언니구요. 한번더 찾을만하고 또 보고싶은 여친입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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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월 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eros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송이 +2 ⑥ 오피 경험담: 저의 지명녀중 한 명인 송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약해놓고 늦으면 안되니 부랴부랴 옷갈아입고 바로 에로스로 갑니다 5분전 도착해 대기좀 하다가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방으로~ 잠시 엘베에서 울 송이 만나면 어떤 파라다이스가 펼쳐질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송이 방에 입장합니다~ ㅎ 송이 울오빠왔다며 살가운 멘트로 반갑다고 저를 꼬옥 안아주는데 가슴느낌이.... 벌써부터 제 여의봉이 기립을 ㅠㅠ 이 언니 저의 특징을 제대로 잡고 시작부터 후끈하네요~ ㅎ 아무튼 자연스럽게 샤워하고 침대로 돌아와 송이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침대에서 뜨거운 애무.... 무어라 표현하면 적절할지 매번 고민되는군여~~ ㅎㅎ 너무 좋으면 때때로 말을 못할 때가 있듯이 매번 느끼는 즐달이지만 매번 이 참 표현하기 애매합니다~ 좋은데...참 좋은데,.,ㅎㅎ 그 떡감과 애인모드의 느낌이란... 허허 ^^ 신음소리와 강력한 애인모드를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 말랑말랑한 d컵 가슴으로 비벼대는데 정신줄 놓아버리는줄알았네요 테크닉좋은 BJ로인해 제 동생들이 마치 나왔다 들어갔다하는느낌...ㄷㄷ 비제이도 어떤 여인들은 이가 살짝씩 닿아서 아플 때가 있는데 송이는 100% 부드러움으로 승부보는 이 부드러운 스킬... 슬슬 합체준비를 마치고 그녀를 맛보기위해 제가 먼저 올라탑니다 다리를 위로 벌려서 V자를 만들고 그녀의 라인을 보니 발부터 내려온 각선미가 절정을 이루는군여~ 한 번 핥아주고 혀로 살짝 집어넣고 꿀물을 입에 바르고 그녀의 동굴에 꽂아 넣었네요~~ 아주 깊숙히~~ 그녀가 절정의 신음에 다다르는 모습은 이때가 최고인듯해여~~ 뒤돌아서의 후배위에서의 꽉찬 느낌은 최고입니다 너무 열심히했는지 땀이 뚝뚝흐릅니다.ㅎㅎ 송이가 정성스럽게 땀을 닦아주고 흰 올챙이들을 정리해줍니다~ ㅎㅎ 1시간이 10분처럼 짧게느껴지고 끝날때까지 웃음이 떠나질않았던 송이와의 시간이었습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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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3] 뽕 제대로 뽑고 왔습니다. 방문일시: 10/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오랜만에 즐달좀 하고싶어서 에로스에 전화했더니 그 유명하다던 허니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면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네요. 허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니. 오늘 뽕제대로 뽑을 각입니다. 오피를 오랜만에 가는거라 조금 긴장이 됬지만 허니랑 빨리 연애하고 싶은 마음에 조금 일찍 가버렸습니다. 페이 지불하고 약간의 기다림이후에 허니방을 노크했습니다. 긴생머리 아담한 체구에 슬림한 몸매 가슴은 그렇게 크진 않지만 그래도 몸매를 늘씬하네요. 얼굴은 성형끼있는 얼굴에 섹기있는 와꾸를 가졌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허니. 저를 자연스럽게 쇼파에 앉히더니 음료수 한잔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간단히 가진후에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벗은 몸을 보니 무언가 더 꼴릿해져서 저의 그곳이 발딱 서버리네요 ㄷㄷ 저도 후딱 옷을 벗고나서 허니와 단둘이 마주보면서 샤워기로 따듯하게 저를 적셔주면서 본격적인 허니의 서비스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섹시한 손으로 저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면서 부드럽게 저의 그곳을 밑에 두짝까지 만져주는데 이것이 허니의 서비스였구나 싶네요 ㅇㅅㅇ 샤워서비스는 진짜 대만족이였습니다. 다 씻고나서 침대로 누워 허니가 저의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남다를 혀스킬로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주면서 그곳까지 애무를 받았는데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키스바리 꼽으면서 귀여운 허니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서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허니가 위에서 제 그곳을 만지면서 자기의 소중이로 부드럽게 넣어주는데 처음 들어갔을때 느낌이 진짜 장난아니였습니다.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소리 살짝 나왔네요 그렇게 펌프질을 하면서 저도 질 수없어 정자세로 펌프질도 하면서 섹스를 격정적으로 이어나갔습니다. 마지막에는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어서 뒤에서 하다가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ㄷㄷ 허니와의 즐달은 그 어떤 즐달보다 최고봉이네요 진짜 제대로 뽑았습니다. 허니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