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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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4/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시은+4 ⑥ 오피 경험담: 갑자기 달림신이 강림하여 수원 떡 출석부를 뒤적이다 고민고민하다가 연락!! 실장님 추천으로 시은이 콜!! 이쁜거맞죠??서비스좋죠??진짜 괜찮은거죠!! 물어보니까 실장님이 내상 입을 일은 절대 없으시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네요!!!믿어봅니다 첫타임 예약하고 도착하여 실장님한테 방호수 배정받고 떨리는 마음으로 올라가 방으로 입성....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며 섹시한눈빛 슬림한 몸매 외모 스타일은 예쁨+섹시한 스타일입니다 대박~!!! 약간 도도한하고 고급진 와꾸네요 의자에 앉자 애기를 하는데 대화도 잘하고 잘맞춰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벗은 몸매가 더 이뻐보입니다^^~~ 군살없고 나이까지 어리니 따로 말안해도 대충 아실껍니다 한참 키스를 하다가 가슴 애무하는데 살짝살짝 움찔하는 반응이 좋습니다 소중이 역립시 반응도 살짝 세어나오는 신음소리도 좋습니다 시은이 살 냄새 상당히 좋습니다 반응이 준활어급입니다 원래 얼굴 이쁘면 다른게 별로일수 있는데 시은이는 연애감까지 훌륭하네요 와꾸족, 키스족, 떡감 좋은 언니 찾는분들께 강추!!! 몸매가 슬림하니 슬림 안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천입니다 재방확률 상당히 높구요 조만간에 또 만날예정입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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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수원떡 ② 방문일시: 3월 31일 ③ 파트너명: 아영 +4 ④ 후기내용: 수원떡에 주간에 진짜 겁나게 이쁜 언니가 있다 그래서 실장님 추천으로 아영씨 추천 받고 1시간은 너무 아쉬울것 같아서 2시간 예약 잡고 존나 이쁜언니랑 쇽쇽이할 생각하니깐 발걸음이 빨라지네요.....ㅎㅅㅎ 실장님이랑 만나고 바로 아영이 있는 방 안내 받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진짜 리얼로 너무 이쁜여자가 있으니까 말문이 막히네요 오~이런 여신이 있다니.....ㅇㅅㅇ 나는 왜 이제 알게됬을까 아영이를... 머리색도 금발에 여태까지 본 언니들중에 누구보다 빛이나네요 이뻐서 처음 이용하는 사람처럼 몸이 쭈뼛쭈뼛 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아영이가 "오빠 왜이렇게 긴장을 하고있어ㅎㅎ 이리로 와" 겁나 섹시한 말로 나를 불러주니까 가슴이 겁나게 뛰었다 처음 봤을땐 겁나 시크하고 말도 별로 안할 줄 알았는데 첫인상과는 다르게 조신한 말투로 상냥하게 나를 대해주니 아~ 이 언니 마인드까지 아름다운 언니구나 생각이 드네요 얼굴도 주먹만한 얼굴에 하얀 피부와 향기마저 좋았습니다 몸매 비율 가슴 뭐 하나 빠지는거 없이 잘 빠지고 빨리 벗은 몸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영이가 "얼른 샤워해 오빠~" 이렇게 말해주면서 저를 더 흥분시켜 줬습니다 샤워를 하고나서 침대로 누운 뒤에 어여쁜 얼굴과 섹시한 입술로 제 몸을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도 남다르게 애무를 해줍니다.... 진짜 하면서 아 3시간을 할걸하고 후회드네요 진짜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2시간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도 몰랐고 위에서도 나의 아랫도리를 미친듯이 달래 주더군요 아영이......누구보다 최고입니다 진짜 아영이 보고 다른언니들은 못 볼정도로 이제 아영이만 찾을것 갔습니다.... 아영이랑 있는 시간동안 진짜 나의 욕정과 외로운 마음을 다 채워주고 나니까 이젠 더할나위 없네요ㅎ오랜만에 즐달한 기분입니다 다음엔 아영이 3시간 예약 잡고 만나러 와야겠습니다 만나고 온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보고싶네요^^ㅎㅎ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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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3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민서+3 ⑥ 오피 경험담: 사이트 검색해 보다가 수원 떡 매니져들이 괜찮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돌려봅니다 수원쪽은 처음이라 간단한 인증 후 실장님이 전화 응대를 친절히 잘하더군요 실장님께 추천을 받고 민서란 매니져를 접견하게 됬습니다 항상 첫 입장할때 두근두근한 마음을 가지고 노크를 했더니 160초반대의 아가씨가 눈웃음 치며 반갑게 문을 열어주네요 오~~ 일단 20대 초반 확실합니다 여러 가게를 다녀보면 나이를 많이 거짓으로 쓰는데 수원 떡은 일단 믿음이 가네요 이쁘장한 얼굴에 섹시한 매력까지 담고 있는 와꾸네요 쓸대없는 호구조사 후 민서와 설레이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네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씻고 나와 서비스 받아봅니다 생각보다 능숙하게 잘 빨아주니 꼴림이 폭풍 상승하네요 이대로 끝나면 개쪽일거 같아 얼른 역립을 시전해봅니다 자연산 가슴에 이쁜 유두 가슴도 딱 이쁘게 생겨서 얼른 맛봅니다 역립 후 흥분 지수가 높아져 본격적으로 삽입을 했습니다 확실히 스킬이 남달라 그런지 민서 봉지압이 장난없네요 템포 조절을 해야되는데 민서의 거칠어진 사운드와 섹드립에 폭풍 강강강하다가 결국 절정에 다달아 발싸했습니다..... 큰 기대없이 왔다 지명을 해도될 정도의 매니져를 만난거 같습니다 가성비 꽤나 좋은 매니져라 후기 남겨봅니다 다들 즐달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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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2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해나+3 ⑥ 오피 경험담: 오늘 어디 좋은데 없을까 하고 찾던중에 몇군데 보여서 연락해 보고 실장님이 가장 친절한 수원 떡에 예약을 했습니다 아가씨는 상담받고 추천해주신 해나 접견하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젊은 여대생 느낌이 났고 어린 느낌이라 뭔가 상큼하네요 키는 160대정도로 보이고 목소리 나긋해서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수건으로 물기도 닦아주고 좋았네요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빼는건 기본적으로 없습니다 마인드나 서비스가 생각했던것 보다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키스도 다 잘 받아주고 반응이 좋은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역립시에도 제 머리를 부여잡으면서 꿈틀대고 신음도 좋았구요 해나의 골반 라인을 잡고 후배위 10분여정도 했는데 갑자기 그곳이 축축하고 서늘해서 뭔가 했더니 물이 엄청 나오고있더군요 뭔가 내가 해냈다 싶어서 열심히 힘껏 박아대다 신호가와 마무리는 기분 좋게 입싸로 잔뜩 싸주고 왔습니다 조만간 다시 잔뜩 싸주러 재방 할껍니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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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 슬림족인 나에게 너무나도 완벽했던 단발머리 포켓걸 한나! ① 방문일시: 3월 2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오피 경험담: 수원 떡에 예약하기로 마음 먹고 시간대를 보니 한나+3 매니저가 가능 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따라 예약을 성공하고 만만의 준비를 다하고 한나를 보러 가자. 첫인상은 뭐야 이쁘면서도 귀엽네?? 몸매는 슬림하면서 아담한 키에 비율도 좋네? 노성형느낌에 귀여운 얼굴 그리고 청순한 느낌에 이지만 몸매는 B+에 슬림하고 아담함이 저를 현혹시키네요~ 대화를 하면서도 다리도 스담하고 옆구리에 손을 넣어 끌어당기는데도 잘 달라 붙고 이야기 잘 받아주니 좋네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포켓걸 느낌에 샤워를 하고 나와서 몸매를 감상하니 키는 작지만 엉덩이 가슴 허리 라인이 잘 이루어졌네요. 가슴을 만져보니 B+가슴의 자연산 가슴으로 순간 제 물건은 풀발기에 정점을 찍네요.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흘러나온 쿠퍼액을 그대로 BJ해 버리는 한나의 스킬은 기를 잘 빨아가는게 능숙하네요~ 키스도 받아주고 역립을 위해 가슴을 마구 만지고 후루룩 빨면서 반응을 보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 꽃잎이 혀에 닿는 순간부터 후루룩 하니 반응이 활어가 따로 없이 잘 느끼면서 얼굴이 뿅가 있네요~ 이제 삽입을 하기 위해 준비된 콘돔을 착용하고 들어가는데 아래도 잘 받아주네요~ 쪼임도 좋고 무엇보다 뿅가 있는 한나의 얼굴을 보며 진행하다가 체위도 바꾸고 탱탱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잡으며 진행하다보니 그만 절정의 순간을 못참고 쭈욱 싸버렸네요 끝나고 아쉬워 그상태로 백허그하면서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있다가 샤워하고 작별인사했네요. 빼는거 없는 슬림 로리 단발 매니아님들 초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