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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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3]마인드와꾸족/리얼리티연애감/물도많고 달콤살벌했던 어린그녀. ① 업소명:떡 ② 방문일시:1월 26일 ③ 파트너명:하연 ④ 후기내용: 오늘도 어김없이 즐달과 저의 완벽한 파트너를 찾기위해 떡으로 향합니다. 요즘 핫하고 괜찮은 언니한명이 들어왔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을 하기위해서 전화를 했는데 마침 딱 한자리가 비었다는 얘기에 두서없이 바로 예약잡았네요. 이름이 하연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는 언니였고 다차원의 매력을 지녔다고 실장님도 적극추천을 해주시네요 ㅎㅎㅎ 항상 믿고 보는 떡 인지라 자주 애용하니 실장님도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여러모로 서비스도 많이 해주시니 이렇게 홍보를 할 수밖에 없네요. 하연이 문앞으로 가서 노크를 합니다. 꼴릿한 목소리가 문앞까지 들리니 뭐 보지않아도 저의 단단이가 먼저 반응을 하네요. 이쁘고 슬림하면서 피부도하얀 로리삘에 샹냥한 여자가 저를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첫인상 보자마자 아 끝났다 싶었습니다ㅋㅋㅋㅋ 역시 떡은 사랑입니다. 오피방은 언제나 야릇한 분위기와 미치는 여자들이 많으니 갈수밖에 없습니다. 하연이가 적극적으로 다가와 사랑스런 애인모드를 보여주니 저또한 매너있고 젠틀하게 받아주면서 손을잡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하연이가 옷을벗고 저를 리드해줍니다. 꼴릿합니다. 군살없는 몸매와 봉긋한 가슴. 호감적인 외모와 살결 모든게 고루 갖춰져 있으니 한번쯤은 아니 두번 세번 접견해도 아깝지 않을것 같네요. 서로 눈을 바라보면서 끈적한 타임을가지고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하연이의 꼴릿한 멘트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하연이의 가슴과 목떨미를 만지고 빨면서 흥분을 올려줍니다. 하연이도 흐느꼈는지 저의 단단이를 보드랍게 어루만져주면서 몸을 비비적 거려줍니다. 하연이 서비스 상타치네요. 침대에서 또다른 하연이의 꼴릿한 애무를 받으면서 사랑을 시작합니다. 역립을 시도한뒤에 서로의 소중이를 흠뻑 적셔줍니다. 다시 눈을 맞추면서 하연이의 뱀놀이를 만끽한뒤에 풍선을 끼우고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하연이의 리얼한 섹반응. 정말 두말하면 잔소리였습니다. 흥분을 최고조로 올라온 하연이가 더 적극적으로 위에서 허리를 돌려버립니다. 저또한 엉덩이에 힘을 꽉주면서 하연이를 느낍니다. 정자세로 돌아와서 하연이를 끌어안으면서 질퍽하게 섹스를 이어갑니다. 하연이의 꼴릿한 섹소리... 몸이 부들부들하네요 ㅇㅅㅇ 참을수 없어 발사해버렸네요. 하연이. 다음에 재접해야됩니다. 키는 큰편인데 볼수록 귀엽고 어려보이는 와꾸라 끝나고서야 물어봤더니 20살!!!!!! 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애기느낌이 납니다 ㅎㅎ 이제 떡 단골 ㄱㄱ 합니다. ⑤ 총평점수:만점입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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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 +2] 뱀같은 혀놀림으로 죽여버리는 애무스킬과 마무리로 가글청룡을?!?! ① 업소명:수원 떡 ② 방문일시:1월 26일 ③ 파트너명:세경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급달림의 신호로 아주유명하고 다양하고 꼴릿한 언니들이 많은 수원 떡에 전화해서 아주 강력하고 하드한 미치는 언니를접견하고 왔습니다. 이름은 세경이라는 언니인데 농염하고 섹시한여자라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언니인데 실장님에게 강력추천을 받고 워낙 믿고보는 떡라서 그냥 바로 예약잡아버리고 달려갔습니다. 페이지불하고 세경이 방 안내받고 가서 노크했습니다. 일단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고 진짜 농염하고 섹시한 바디라인과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가슴도 봉긋하고 몸매는 군살없는 몸매였고 일단 웃는게 정말 매력적인 여자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웃이면서 맞이해주고 무언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면서 애인모드를 보여주는거 보았을때 마인드도 상타치 였고 약간 업소삘은 나지만 꼴려서 좋았습니다. 일단 적극적으로 애무를 실시해주는데 진짜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고 아이컨택해주면서 애무할때 겁나 미칩니다. 그리고 단단이 애무해줄때 손가락으로 봉알을 간지럽혀주면서 애무할때 처음느껴보는 서비스였는데 너무나도 좋았고 처음느껴보는 쾌감이였습니다. 애무는 거의뭐 메이커급 애무였습니다. 저도 역립해줄때 흐느끼면서 애무를 받아주는게 좋다고 신음도 살짝살짝 내주는게 섹반응도 상당하구요.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물이 많아서 느낌도 2배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삽입을 시도하는게 너무좋았구요 뒤에서 박을때 몸매가 좋고 겁나 꼴릿해서 빠이팅있게 부실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섹반응을 보여주고 마인드가 좋다보니 리얼한 연애를 할 수있었구요. 다하고 나니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입에 가글을 물고 청룡서비스를 선사해 주더군요 ㅎㄷㄷ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세경이와 즐달은 기억에 너무남는 1시간이였구요. 다음에 세경이보러 한번더 가야하는 상황이 나올것만 같네요 ㅇㅅㅇ 떡은 사랑입니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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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 귀여운 고양이가 빨아주는게 남다르네.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21일 ③ 파트너명:한나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섹기 넘치는 여자와 즐달좀 해보려고 몇번 애용한 에로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오랜만이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면서 새로들어온 사이즈 잘나오는 언니 추천해주신다면서 실장님 추천받고 예약잡고 갔습니다. 에로스는 항상 믿고보는 곳이라서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언니 이름 얘기들었는데 이름이 한나라는 언니였습니다. 로리삘에 귀엽고 아담사이즈에 귀여운 얼굴이라면서 적극 강추를 해주셔서 바로 계단으로 올라가서 한나방 문 두들겼습니다. 단발머리에 귀여운 고양이상 얼굴을 가진여자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한나 키는 아담한데 가슴은 풍만해서 귀움속에 꼴릿함이 있는 매력을 가지고있네요 ㄷㄷ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이지만 하는행동이나 애인모드는 귀엽습니다. 애무나 허리 돌려주는 스킬도 나쁘지 않았구요 특히나 저는 외모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서비스중에 아담하고 꼴릿한 알몸으로 위에서 저의 그곳을 빨아주는 게 진짜 남달라서 아주 빳빳하게 지속적으로 서있었습니다. 뒤에서 고양이자세로 박을때도 몸매가 너무좋아서 그냥 살벌하게 발사했습니다. 한나 새로운 언니치고는 비주얼이나 기본적인 마인드와 서비스가 있는 언니여서 몇번봐도 질리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다리도 잘빠지고 피부도 좋고 보드라워서 만질때 촉감도 남달랐구요 1시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시한번 애무를 받고싶은 생각이 너무드는 밤이였습니다. 1시간으로는 아까운 여자입니다. 귀엽고 로리삘에 꼴릿함이 숨겨져 있는 한나한번 추천드려봅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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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 주머니에 넣고다니고 싶은 포켓걸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20일 ③ 파트너명:한나 ④ 후기내용: ▶ 한나 매니져님 첫인상 ◀ 한나 매니져님의 첫인상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것 처럼 보입니다. 성형끼 전혀없는 옆집 여동생같은 느낌이 확실히 이쁘고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와꾸족은 아닙니다만 이쁜것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ㅎㅎ 대화시 리액션도 좋고 시종일관 말하는 것에 대해 잘 받아주는편입니다. 그런 느낌 있잔아요. 대면 했을 때 아 왠지 즐달 하겠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드네요^^ ▶ 한나 매니져님 서비스 ◀ 어느정도의 대화를 마치고 ?샤워서비스를 하러 갑니다. 샤워하러 갈때 옷을 벗는데 미끈한 한나 매니져의 나신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밥공기를 엎은듯한 이쁜 모양의 가슴에 허리가 잘록, 키는 아담한 편인것 같긴하지만 슬림하면서 전체적으로 모양이 참이쁜 매니져이기에 눈이 호강할 정도입니다. 이제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응? 같이 따라오네요. 따뜻한 물로 맞춰주고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 그녀의 리듬에 저의 몸을 맡겨봅니다. 정성껏 구석구석 씻겨주는 그녀의 모습이 더 이뻐보입니다. 제가 제몸 씻는거보다 더 정성껏 씻겨주네요 ㅎ 제 동생이 스멀스멀~ 기분이 더욱 좋아지고 이제 본게임을 위하여 침대로 이동합니다. ▶ 한나 매니져님 본게임 ◀ 본게임에 들어와서 제 옆에 팔배게를 하고 눕는 한나 매니져. 서로 누운 상태에서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애인과 모텔에서 누워있는듯한 그런 착각까지.. 순간 한나 매니져가 제 애인인듯한 착각까지 드네요^^ 아이컨택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한나 매니져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갖다 대네요. 부드럽게 뽀뽀를 하면서 차근 차근 키스까지 수위를 높여 봅니다. ? 키스 후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위에 가슴부터 옆구리, 골반, 사타구니 등등 저의 성감대를 사정없이 공략해오네요. 엄청나게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제 온몸을 공략해오는 한나 매니져님의 서비스에 제 동생이 스멀스멀 반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정성스런 BJ 에 반응하는 제 동생, 거기다가 이쁜 마스크에 제가 좋아하는 로리삘까지 너무나 좋네요. 살짝 천국 문앞까지 놀러갔다온 상태에서 이제 한나 매니져님의 역립 반응이 문뜩 궁금해집니다. 공수교대를 하고 이제 제가 공격수로 들어가봅니다. 한나 매니져의 상큼한 입술에 먼저 박치기 한번하구요 가슴은 딱 흡입하기 좋은 모양입니다. 가슴 주위와 꼭지를 애무하니 조금씩 반응이 보이네요. 살살 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꼭지가 살짝 선듯한 느낌아닌느낌. 그녀의 잘 정돈된 소중이로 이동하여 살살 클리를 자극하니 떨림과 함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 듯 하네요. 빨딱 기지개편 제 동생의 자극에 CD 를 착용하고 한나 매니져님의 소중이로 살살 진입을 해봅니다. 살짝 젤을 발라 그녀의 소중이로 들어가는데 입구가 좁은지 들어가는데 좀 빡빡하게 진입을 하게 됩니다. 전형적인 좁보스타일인것 같네요. 조금씩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한나 매니져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면서 제 몸을 더 끌어 당기는듯한. . 기분까지 얼마만에 이런 느낌인지..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한나 매니져의 슬림한 허리라인에 복숭아 모양의 엉덩이. 기분좋네요. 너무나 므흣한 자세의 그녀의 라인에 제 눈이 호강을합니다. 므흣한 그녀의 신음소리와 라인, 그리고 리드미컬한 제 허리반응에 조금씩 올챙이배출의 기운이 올라옵니다. ? 시원하게 배출하고 그녀와 옆에 누워 꼭안고 그녀의 체온을 느껴봅니다. 조금 안고 있으니 예비콜이 울리네요. 후다닥 셀프샤워후 한나 매니져와 다음을 기대하면서 이만 후기를 줄입니다..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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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 거유급 D컵가슴에 연애모드 끝판왕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9일 ③ 파트너명:송이 ④ 후기내용: 마피아에서 가슴이 큰언니들이 많다는 소문이 들려서 바로 전화했더니 송이씨라는 언니 추천받았습니다. 일도 잘하고 마인드나 베이글상의 스타일이라고 저에게 강력추천을 받아서 그냥바롷 예약 잡아버렸습니다. 워낙에 가슴 성애자여서 풍만하게 저를 맞이해줄 생각에 오금이 저리고 엉덩이에 힘이 바짝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간단하게 설명듣고 송이씨있는 방으로 가서 노크를했습니다. 문밖에서부터 귀여운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목소리는 일단 합격인 부분이네요 ㅎㅅㅎ 송이가 문을 열고 저를 반겨줍니다. 일단 가슴부터보여서 급꼴리고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프로필사진에 가슴이 겁나게 이뻣는데 사진그대로 가슴이 거유급입니다. 귀여운 목소리로 저를 방안으로 안내해주는 송이가 마음에 드네요 피부는 햐얗고 귀여운 스타일이였구요 진짜 베이글의 스타일입니다. 남자들이 말하는 육덕 스타일이네요 서로 대화하다가 송이 가슴한번 만지고 시작했습니다. 한손으로는 움켜잡을수 없는 풍만한 가슴이구요. 샤워할때도 옷을 벗는데 송이는 벗은 몸을 봐야합니다. 직접 예약하시고 보시길 추천합니다. 일단 대화도 잘해주고 연애모드나 마인드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편한안 분위기를 만들어주면서 꼴릿하게 저를 만들어주는게 저는 송이랑 너무 잘맞는거 같네요. 애무도 정성스럽게 대화를 해주면서 귀엽게 잘해주었구요. 저도 계속 송이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서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서로 애무해주면서 겁나 꼴릿하게 만든다음에 무기 장착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스킬을 송이에게 보여주면서 부드럽게 피스톤질을 해주면서 시작을 했습니다. 송이는 누워있어도 가슴이 너무커서 가슴만 보이네요 ㅇㅅㅇ 그냥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떡감도 좋아서 송이는 무조건 봐야합니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참을수없어서 발사했는데. 하고나서도 계속 옆에서 앵기면서 저에게 달라붙는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ㅇㅅㅇ 송이는 연장도 계속한다는데 그 이유를 오늘 알아버렸습니다. 송이씨는 한번 봐야하는 언니인거같네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