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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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마인드 천사 베이글귀요미. 방문일시: 10/23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친구들이랑 소주한잔 하다가 우연하게 오피사이트를 보게되어서 처음으로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계동쪽에 위치한 오피더라구요 기대반 설렘반으로 한번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술자리 다끝나고 바로 장소로 가서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안내받았습니다. 건물안에서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언니 설명들었습니다. 귀여운데 가슴이 겁나 크다고 해서 솔직히 과장인줄 알았습니다.ㅋㅋ 근데 언니앞에서 노크하니까 진짜로 귀여운데 참외가 달려있는 개쩌는 언니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갑자기 아랫도리가 발딱서면서 심장이 좀더 빠르게 뛰면서 언니방에 들어갔습니다. 이름이 송이씨라고 했습니다. 무언가 저를 편하게 맞이해주면서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저의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음료수 한잔하면서 간단하게 얘기하면서 서로친해지는 시간을좀 가졌습니다. 송이 말하는 말투나 마인드도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너무 귀여웠구요 하는행동도 정말 귀여웠습니다. 그래서 빨리 벗은몸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얼른 샤워하자면서 송이가 옷을 벗었습니다. 송이 벗은몸은 더욱더 꼴릿합니다. 일단 참외같은 가슴이 너무나도 돋보이는 몸매였구요. 살집이 어느정도 있어서 저의 스타일에 딱맞는 체형이였습니다 송이. 샤워하면서 송이 가슴이 너무나도 만지고 싶어서 그냥 저도 모르게 가슴을 부여잡았습니다.ㅋㅋ 송이의 가슴은 한손으로도 잡을수 없을만큼 풍만합니다. 진짜 바로 섰습니다. 송이. 서비스나 마인드가 정말 좋았구요. 침대에서도 저의 만족을위해서 정성스럽게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면서 핥아주는 송이가 마음에 드네요. 삽입할때도 송이의 안쪽이 느낌도 처음느껴보는 느낌입니다. 저를 받아주는 반응이나 그런것도 너무 좋아서 시원하게 물빼고 가서 진작에 오피를 접견했어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ㅅㅎ 여튼 송이랑 너무 즐달을 해서 다음에도 에로스 한번더 방문 예정입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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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0월 23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이브 오피 경험담: 외로움 달래러 가끔 방문하는 에로스 갔습니다 전화해 실장님한테 애인 마인드의 좋은 매니져 추천 부탁했습니다 실장님이 이브매니져 한번 보라시면 강력 추천 지금까지 실장님 추천으로 실망한적이 없어서 바로 예약 예약잡은 시간에 도착~! 바로 이브씨가 있는 방으로 입장 문 앞에서 심호읍 한번하고 문을 두드리리 참 섹기흐르는 일반인 여자가 다소곳이 웃으며 반겨줬습니다 역시 에로스는 저에게 실망을 준적이 없는 듯합니다 그래도 몇번 왔다고 실장님이 제 스타일을 너무 잘 아십니다 이브씨 얼굴랑 몸매가 잘빠져 어디하나 모잔란 부분이 없네요 진짜 누구나 봐도 한번 하고싶단 생각이 들만한 와꾸 이브씨는 몸매도 일품입니다 160초반 정도에 슬림한 체형인데 가슴이 크고 도드라지게 화나있네요 빨리 이브씨 몸을 탐하고 싶단 생각만 듭니다 아직 옷을 입고 있는데도 제 동생이 일어스려고 합니다 대충 대화하고 씻으러 이동하는데 벗은 이브씨 가슴 빡!!!엉덩이 빡!! 정말 환상이네요 이브씨가 제 몸을 구석구석 만져주는걸 보고 있는데 흐믓하더라고요 먼저 씻고 나오는데 이브씨가 뒤따라 나오며 절 침대로 밀치더군요 그대로 누워 키스를 했습니다 점점 이브씨의 혀가 제 동생에게로 인사하러 가네요 비제이를 해주는 이브씨를 쳐다보니 더 야릇하더라고요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받고 저 역시 이브씨의 그 곳을 낼름했습니다 이브씨의 그곳에 점점 샘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약하게 들려오는 이브씨의 신음소리가 저를 더욱 자극해 더 못 참고 이브씨의 그 곳에 제 동생을 인사시켜줬습니다 몇번 왔다 갔다 하니 점점 더 커져가는 신음소리가 저를 더 활동적이게 하네요 정상위로 한참 움직이다 힘에 부쳐 여상위로 자세를 바꿔 이브씨가 신나게 흔들어 주네요 않그래도 샘물이 졸졸 나오는데 침대가 흥건해지려고하네요ㅎㅎ 다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이브씨의 허리를 잡고 달리다 발사했습니다 이브씨는 참 떡감 좋고 마인드가 너무 좋아 간만에 기분 좋은 즐달 하고 왔어요 100% 재방문 각입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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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월 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멜론 +2 ⑥ 오피 경험담: 수원 에로스는 이래저래 방문하게 되는 업장중에 하나입니다.. 최근에 또 좋은 기회를 주셔서 방문할수 있게 되었는데요.. 어떤 언니를 볼까 고민했는데 가능한 시간대에 멜론 언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생각해보니 여러 언니들 이야기를 들었는데.. 멜론 언니는.. 저희쪽에서 본적이 없는 언니라서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믿을만한 후기는 있는데.. 실제 같이 다니는 사람들한테.. 생생하게 이야기 듣는것과는 차이가 있으니.. 제가 한번.. 만나봐야겠다 싶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별거 없습니다.. 일단 멜론씨 외모는 괜찮은 편에 가깝습니다.. 에로스 +2 언니들은 다 외모나 몸매 사이즈 괜찮은편인데.. 물론 최근에 관뒀던 모 언니는.. 저희 지인도 가서 내상입었지만.. 거의 다 괜찮은데.. 그 기준에 맞는 언니라고 하면 될듯했네요.. 살짝 둥근 눈매에 코는 낮지만.. 입술이 예쁘고.. 턱매는 굳건한듯한데.. 다 종합해서 봤을때.. 얼굴의 이목구비가 상당히 잘 조화된듯한 얼굴같았습니다.. 성형삘은 거의 나지 않으면서도 와꾸녀 느낌에.. 약간 중국여자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무슨 조선족이라는건.. 그런건 아니고.. 저희는 되도록이면 나중에 후기를 써야하니.. 대략적으로 유명인 얼굴을 매칭해서 공유하는편인데.. 암튼.. 진혜림같았습니다.. 중국배우죠.. 뭐 완벽하게 같진 않아도 그 이미지가 나온다고 보심됩니다.. 와꾸 괜찮다고 봐야겠죠.. 나이는 한 23~25정도로 보였구요.. 이야기 나누는데.. 아가씨가 활발하니 말도 잘하는 언니네요.. 원래 다른 수원권 업장에서도 일한 경험이 있는 언니고.. 경험이나 능숙함이 응대에서 느껴지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에로스에서는 일한지 한 1년정도 되었는데.. 업장에 적응도 되었고.. 여러모로 괜찮다고 말을 해주고요.. 남자를 잘 휘어잡는듯한 마성미가 있는 응대를 해주고.. 마인드나 이런것도 빠지지 않고 좋아보였습니다.. 다만 애인모드가 엄청나게 쩌는편은 아니고 털털한 스탈에.. 조금 더 가깝다고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나 생각하네요.. 몸매는.. 프로필과 똑같습니다.. 163~5 키에 몸무게 한 50정도로 추정되고.. 아주 표준형으로.. 탄탄하고 좋은 몸매에요.. 빠지는게 없이.. 피부도 무척이나 광이 날정도로 깨끗하고.. 운동을 하는지.. 몸매에 탄력도 매우 좋은듯 하더군요.. 가슴도 C컵이고.. 엉덩이와 하체도 좋았습니다.. 빠지는거없는 몸매라고 봐야겠죠.. 몸매는 뭐.. 단점을 잡고 싶어도 크게 잡을부분이 없을 정도.. 샤워서비스 깨끗하게 해주고요.. 깨끗한 몸을 쥐면서 제가 역립부터 해봤는데 반응이 매우 좋네요.. 약간 털털한 느낌이라서.. 반응이나 이런건 별로가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그런 생각이 기우였다 싶을 정도로.. 매우 반응좋고 훌륭하게 응대를 해주더군요.. 애무도 실력이 매우 좋은편입니다.. 자기 코스로 성감대 쿡쿡 집어서 빨아주고 핥아주고.. 여러모로 공략해주는 솜씨가 뛰어났구요.. 곧휴나 밑둥을 빨때도 깊이있게 강하게 잘 빨아들이는듯 했습니다.. 제가 좀 흥분하면 중간중간 쿠퍼액이 나오는데 그걸 닦긴했는데.. 뭐 그냥 그러려니 하는 부분이었구요.. 섹스 시작하는데.. 몸매 좋고 탄력좋고.. 얼굴도 이쁘니.. 당연히 흥분이 될수밖에 없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봉지가 밑으로 쳐져있는 밑봉지 스타일인데.. 그래서 그런지.. 조임감이 좋았네요.. 정상위에서는 살짝 불안감이 있지만.. 뒤에서 할때나 이럴때는 느낌이 상당하고.. 키스도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뽀뽀나 이런 교감 잘해주려고 하고 신음도 자극적이고.. 하여튼간 느낌있게 섹스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총평하면.. 외모.. 몸매.. 털털한 마인드와 모든 부분.. 다 빠지지 않는 언니같았습니다.. 애인모드 엄청 좋구요 경험도 있는 언니지만.. 에로스 +2 언니는 좋다는 평가를 이어가는 언니가 아닌가 싶었고요.. 나중에 기회가되면 재접견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총평하면..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제가 후기 잘쓰는놈이 아니라서.. 재미는 없겠지만.. 기회가되면 또 방문해보고자 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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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이렇게 생각나는 여친은 처음이야. 방문일시: 10/2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친구들과 조개를 먹으면서 소주한잔 하는데 갑자기 조개를 보다가 급꼴려서 오피에 전화했습니다. 이렇게 급꼴려서 즉흥적으로 오피에 전화해서 접견하게된거는 또 처음이라서 감회가 새로운 즐달이 예상됬었습니다. 실장님한테 서비스 마인드가 제일 좋은 언니를 추천을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바로 시간이나 사이즈나 가게 메이커급 언니인 허니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출근부에서도 상단에 위치한 언니였고 사이트에 후기나 댓글같은것도 많이 올라와있어서 더욱더 기대되는 즐달이 다가올것만 같았습니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고 나서 페이지불하고나서 간단하게 얘기를 한뒤에 시간맞춰서 언니방 노크하라고 설명듣고 허니방 가서 언니방 노크했습니다. 자주 이용해보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항상 이 순간은 언제나 긴장되는 순간이네요. 허니가 문을열어 줍니다. 긴생머리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의 허니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뭐 사이즈는 제스타일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굴은 살짝 성형끼가 있는 언니였는데 섹기넘치는 얼굴의 소유자였습니다. 살짝 가슴이 작았지만 그래도 귀여운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급꼴려잇는 저의 단단이를 잘 달래 줄것만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저에게 음료수를 건네주면서 옆에앉아서 대화를 시작해주는 허니. 긴장되어있는 분위기를 사르르 녹여주는 허니의 입담이 마인드나 연애모드도 좋은것같아서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 나서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머리를 위로 올려서 묶은다음에 저를 리드해주는 허니가 너무나 급꼴려서 단단이가 가만히 있질 않네요 ㅎㄷㄷ 왜이렇게 힘이 넘치냐는 허니의 멘트에 저의 단단이를 죽이지 않기 위해서 젖가슴을 빨면서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두말하면 잔소리였습니다. 진짜로 여지껏 받아 볼 수 없는 그런 서비스여서 저의 빠이팅 넘치는 허벅지가 후덜덜해졌네요ㅇㅅㅇ 빨리 침대로 안고 데리고 가서 서로를 애무하주면서 2차전 들어갔습니다. 허니의 소중이도 저의 날렵한 혀로 살름살름 부드럽게 허니를 흥분시켜주었습니다. 허니도 좋았는지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소리를 먹으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증말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음에 삽입을 부셨습니다. 진짜 첫느낌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러면서 박음질을 속도를 내면서 정자세로 허니의 꿀같은 입술을 빨면서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서로 신음을 주고받으면서 갑자기 흥분이 됬는지 허니가 위에서 맷돌을 돌려주는데 허리도 잘돌려주는 허니네요.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했는데. 이렇게 느낌이 넘치고 모든걸 다쏟아부은 적은 처음이였습니다. 몇일동안 계속생각날것같네요 다음에 허니를 또볼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에 또 예약갑니다.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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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월2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4엘프 ⑥ 오피 경험담: 모처럼 즐겨볼까 하고 사이트 뒤적거리다 눈에 띄는 에로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프로필상 점찍어둔 엘프씨 가능하냐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원래 예약잡기 진짜 힘든데 다행히 예약이 캔슬되서 운좋게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예약 잡고 시간을 기다리는데 이게 뭐라고 시간도 안가고 애타게 기다려집니다 빨리 일 마무리하고 부랴부랴 에로스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과 잠깐의 만남 후 호수 배정 받고 문 앞으로 갔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이때는 왜케 두근 거리는지 노크 후 잠시 기다리니 굉장히 매력적이게 엘프가 웃으며 반겨줬습니다 와꾸는 닮은 싱크를 찾지는 못하겠지만 이쁘고 몸매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겉으로 봐도 군살없이 잘빠진 몸매가 역시 잘왔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얼굴은 엄청 도도하고 이쁘고 섹시한데 약간 4차원에 너무 매력적입니다 대화에서 독특한 매력이 있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만하다 끝날뻔 햇습니다 엘프가 그래도 적절하게 대화를 끊어주는 센스를 보여주네요 샤워 후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엘프가 수줍게 다가 옵니다 수건을 벗기니 진짜 몸매 대박!!! 군살없이 뽀얗피부에 가슴이 압권입니다 아무것도 안햇는데 제 존슨이는 벌써 불끈불끈 달아올랐습니다 잠깐을 못참고 에라 모르겟다 싶어 비제이도 생략하고 엘프에게 달려들엇습니다 역립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를 하다보니 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수량도 적당히 좋고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작살 납니다 정상위 부터 옆치기 뒤치기 구석구석 열심히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신호가와서 발싸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서 잠시 누워서 엘프랑 대화하는데 마지막까지 대화도 잘 통하고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엘프가 왜 인기가 좋고 간판 매니져인지 확실히 느끼고 또 보고싶은 충동이 들게합니다 와꾸족/몸매족/마인드족/ 적극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