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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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내 단단이를 달래줄 유일한 여친. 방문일시: 10/13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도 난 에로스에 전화를 했다. 여전히 내 똘똘이가 가만히 있질 않아서 가슴크고 떡감좋은 언니가 너무 보고 싶었다. 실장도 나를 알아주는지 바로 예약을 잡아주고 1시간뒤에 가서 언니 이름을 물어봤다. 이름이 슬비인가 +2언니들중에 제일 잘팔리고 사이즈 굿인 언니라면서 나를 추천해주고 방으로 갔다. 슬비. 일단 이뻣다 가슴도 의젖가슴도 아닌듯했고 앳되보이는 얼굴에 귀여웠지만 몸매는 전혀 그러지 않았다. 육감적인 몸매에 키도 어느정도 있었고 일단 가슴이 너무 이뻐서 똘똘이가 미쳤었다. 샤워 5분컷으로 마친후에 바로 슬비의 몸을 보면서 침대로 누워 애무를 시작했다. 슬비. 잘한다. 마인드도 좋다. 피부도 하얘서 서구적인 체형이다.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슬비랑 즐달 해보시길. 후회 않한다. 애무도 하면서 대화도 조곤조곤 잘 이어 나가주고 잘맞춰 준다. 일단 너무 꼴린다 몸매가. 15만원이 절대 아깝지않아서 1시간 연장할려 했는데 다음 예약손님 있다고 너무 아쉬었다. 그러면서 이야기하다가 "다음에 또하자 오빠~ 기다릴게" 이러면서 얘기해주면서 기다린다고 했다. 일단 슬비는 나를 너무 잘 받아줬고 마지막에 뒤에서 하면서 발사했다. 끝나고 나서 슬비랑 안고 있었는데 진짜 떨어지기 싫었다. 왜 슬비가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았다. 슬비는 너무 맛있다. 섹스도 너무 잘하고 만족을 120퍼센트로 시켜준다. 다음에 또 하자고 했으니까 그때는 2시간 예약이다. 또 보자 슬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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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역시는 역시다. 방문일시: 10/1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그렇게 예약없이는 보기 힘들다던 그 유일한 엘프를 접견하고야 말았다. 초저녁부터 전화를 했더니 다행이 예약이 하나 비어있다고 해서 그냥바로 잡아버렸다. 데헷 너무나도 좋았다. 드디어 엘프를 볼 수 있다니 몸매나 스킬. 서비스 마인드 그 어떤거하나도 빠지는게 없다는 그 극강의 소유자. 엘프는 과연 어떤 언니일까. 새벽시간때에 실장님 만나고나서 언니 호수 안내받고 문을 두들겼다. 일단 무언가 엘프방의 향기부터 남달랐다. 자연산의 풍만 가슴부터 보이고 하얀피부의 애니에서 튀어나온듯한 몸매가 보였다. 목소리도 겁나게 큐티하다. 나를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는 엘프. 몸매 보자마자 그냥 바로 서버리고 방댕이 겁나 만지고 싶었다. 빨리 벗은몸 보고싶었다. 몸매가 미쳤다. 이런 몸매를 실세로 방안에서 보는게 믿겨지지가 않았다. 개꼴린다. 샤워를 마치고 나서 나왔는데 엘프가 옷을 벗고있었다. 순간 5초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멍때리고 있다가 엘프가 웃으면서 내팔을 잡고 나를 이끌었다. 애무를 시작으로 엘프가 내위로 올라와서 몸을 만지고 빨아주는데 참을 수 없어서 엘프 자연산 가슴을 만지고 빨아재꼈다. 그러더니 엘프가 웃으면서 천천히 보드랍게 만져주면 더 좋다고 해주면서 나에게 속삭여줬다. 너무좋았다. 내가 아직 미숙하나보다. 엘프로 인해서 차츰 여자를 하나씩 알게되는 기분이다. 그렇게 서로를 만져주고 애무를 해주면서 엘프의 소중이로 내 단단이가 삽입이 되는 순간이 다가왔다. 위에서 엘프가 천천히 넣어주면서 살짝 내주는 신음이 나를 더 흥분시켰다. 진짜 욕나올뻔했다. 천천히 부드럽게 펌프질을 시작하면서 섹스를 끌어올렸다. 진짜 이런 기분. 느낌은 처음 이였다. 무언가 엘프랑 하는게 나를 받아주면서 해주는게 이런게 정말 마인드서비스의 극강이라고 할 수있구나 생각했다. 오늘의 엘프와의 연애는 정말 잊을 수가 없을 것같다. 페이지불하고 하는것이지만 이렇게 여운이 남는건 처음이다. 그냥 자세를 바꾸지 않아도 엘프랑 서로 마주보며 하는것이 너무 좋았다. 난이제 엘프만 볼 수밖에 없다. 격정적으로 섹스를 끌어올리다가 마지막에는 엘프의 극강 바디 뒤태를 보면서 발사해버렸다. 하고나서 2시간으로 할걸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다음에는 2시간으로 엘프를 접견하고 말것이다. 빨리 총알 장전시키고 초저녁부터 엘프찾아서 예약잡는 날만 기다릴 것이다. 사부작.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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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마인드 극강여친과 달달한시간. 방문일시: 10/1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 내용후기: 오랜만에 물좀 시원하게 빼고싶어서 요즘 잘나가는 에로스 오피에 전화해서 잘나가는 언니랑 예약을 잡아 달라고 했습니다. 이름이 허니씨라고 메이커언니를 보여주신다고 해서 시간맞춰서 간다고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가는거라 살짝 긴장이 되는 시간이네요. 실장님 뵙고나서 페이지불하고 허니방으로 갔습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아담하고 섹시하게 생긴 여자가 반겨주네요. 얼굴은 성형끼있는 얼굴이구요. 슬림한 몸매에 피부는 하얗고 딱봐도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있었습니다. 대화같은것도 너무 잘해주네요. 서로 담배하나씩 피고나서 얼른 샤워를 하자면서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슬림하고 꼴릿해서 바로 허니 허리 휘어잡아버렸습니다. 샤워하면서도 허니입술이 젤리같애서 바로 키스도 해버렸구요. 일단 허니 샤워서비스 진짜 지렸습니다. 키스도하면서 저의 그곳을 만져주고 애무도 해주는데 진짜 샤워서비스 받다가 나올각이네요.ㄷㄷ 후딱 샤워마치고 바로 침대에가서 2차전애무 들어갔습니다. 허니 진짜로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게 뭐 하나 빠지는게 정말 없습니다. 역립도 하고 저의 바디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를 해주는게 저를 미치게 만들어버리네요 ㅇㅅㅇ 못참겠어서 삽입 부셔버리고 바로 펌프질 시작해버렸습니다. 허니 소중이도 겁나게 따듯하네요 천천히 부드럽게 강약조절해가면서 허니랑 몸의대화를 나누면서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습니다. 이건뭐 뽕 제대로 뽑아버린 기분이네요. 허니는 정말 필견입니다. 다음에 총알 장전되면 한번 더 갑니다. 허니. 섹스. 사부작.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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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귀여운 외모인데 참외가 달려있네? 방문일시: 10/1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친구들이랑 소주한잔 하다가 우연하게 오피사이트를 보게되어서 처음으로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계동쪽에 위치한 오피더라구요 기대반 설렘반으로 한번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술자리 다끝나고 바로 장소로 가서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안내받았습니다. 건물안에서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언니 설명들었습니다. 귀여운데 가슴이 겁나 크다고 해서 솔직히 과장인줄 알았습니다.ㅋㅋ 근데 언니앞에서 노크하니까 진짜로 귀여운데 참외가 달려있는 개쩌는 언니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갑자기 아랫도리가 발딱서면서 심장이 좀더 빠르게 뛰면서 언니방에 들어갔습니다. 이름이 송이씨라고 했습니다. 무언가 저를 편하게 맞이해주면서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저의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음료수 한잔하면서 간단하게 얘기하면서 서로친해지는 시간을좀 가졌습니다. 송이 말하는 말투나 마인드도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너무 귀여웠구요 하는행동도 정말 귀여웠습니다. 그래서 빨리 벗은몸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얼른 샤워하자면서 송이가 옷을 벗었습니다. 송이 벗은몸은 더욱더 꼴릿합니다. 일단 참외같은 가슴이 너무나도 돋보이는 몸매였구요. 살집이 어느정도 있어서 저의 스타일에 딱맞는 체형이였습니다 송이. 샤워하면서 송이 가슴이 너무나도 만지고 싶어서 그냥 저도 모르게 가슴을 부여잡았습니다.ㅋㅋ 송이의 가슴은 한손으로도 잡을수 없을만큼 풍만합니다. 진짜 바로 섰습니다. 송이. 서비스나 마인드가 정말 좋았구요. 침대에서도 저의 만족을위해서 정성스럽게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면서 핥아주는 송이가 마음에 드네요. 삽입할때도 송이의 안쪽이 느낌도 처음느껴보는 느낌입니다. 저를 받아주는 반응이나 그런것도 너무 좋아서 시원하게 물빼고 가서 진작에 오피를 접견했어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ㅅㅎ 여튼 송이랑 너무 즐달을 해서 다음에도 에로스 한번더 방문 예정입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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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한번더 만나러 갑니다. 방문일시: 10/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오늘 술좀 들어가니까 갑자기 급꼴이 올라와서 바로 오피 찾아서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무슨일인지 풀발기상태여서 1시간으로는 되지 않을것같아서 그냥 바로 2시간으로 잡아버렸습니다. 그냥 실장님한테 애인모드 겁나 좋고 마인드 제일좋은 언니로 해달라고 하고 예약잡고 바로 갔습니다. 실장님 만나고 나서 대충 설명듣고 바로 방 호수 안내받았습니다. 언니이름이 허니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뭔가 귀여울 것 같았습니다. 언니얼굴은 약간 성형삘나는 얼굴이였구요. 극슬림 몸매입니다.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구요. 그냥일단 뭐 나쁘지 않은데 되게 착한것 같아서 전 좋았습니다.ㅎㅅㅎ 처음에는 들어가서 간단하게 애기하면서 담배도 같이 피고 음료수도 마시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바로 샤워 들어갔습니다. 허니 샤워서비스 죽입니다. 진짜 밑에서 위까지 겁나 잘닦아 주면서 겁나 꼴리게 잘 만져줍니다. 구체적인 얘기는 삼가하려구요 ㅋㅋㅋㅋ 직접 예약해서 느껴보시길. 간단하게 말하자면 자칫하다가 샤워실에서 발사해버릴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뭐 침대에서도 잘 빨고 잘돌려주고 진짜 최선을 다해주면서 너무 잘해줍니다. 진짜 서비스 마인드 정신이 너무좋아서 진짜 자주 찾는 손님 많답니다. 저도 받으면서 즐달 달렸구요 2시간동안 알차게 2번 빠이팅 있게 발사했습니다.ㅎㅅㅎ 그리고 허니 물도 많아서 할때 느낌도 좋았습니다ㅋㅋㅋㅋ 정말 다음에 한번 더 보고싶을정도로 좋은 시간이여서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한번 2시간 잡고 허니한번 보시길 추천한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