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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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리얼 섹반응 절정의 신음소리 작살. 방문일시: 10/2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오피라는 것을 처음으로 이용해봤다. 수원에서 좀 유명하다고 하는 에로스에 전화해서 제일 최고인 여자와 하고싶다고 얘기하니까 마침 아다리가 잘맞아서 간판매니저 엘프를 보여주신다고 해서 무조건 오케이했다. 솔직히 좀 많이 두근거렸다. 유명한 오피에 간판매니저는 어떤여자일지. 생각만 하니까 발딱 선다. 실장님만나고나서 엘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엘프가 문을 열어준다. 무슨 문여는데 멜론같은 가슴을 달고 뽀얀속살을 내밀고 나를 맞이해주는데. 이것이 간판 매니저구나 하고 살짝 다리가 후들거렸다. 일단 개꼴려서 두손으로 존슨을 가리고 들어가니까 엘프가 피식웃는다. 나보고 귀엽다고 좋아했다. 나도좋았다 엘프가. 들어가니까 긴장된 나를 섹시하고 귀여운 말투로 사르르 녹여주는 엘프가 역시 +4는 다르다는것을 느꼇다. 샤워를 마치고 엘프가 나의 위에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몸매는 일단 뭐 군살하나없는 몸매에 가슴은 자연산 풍만 가슴. 와꾸도 좋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 있는 여자다. 마치 애니에서 나오는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역시 간판은 달랐다. 말투나 마인드도 여지껏 본 여자들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고 나의 존슨이 가만히 있질 못했다. 애무는 처음에 부드럽게 나를 만져주면서 기분좋게 시작해준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빨았는데 두부처럼 부드러웠다. 정말 부드러웠다. 얼마나 흥분이 됬는지 존슨에 벌서 액이 흘러나왔다. 그 순간엘프가 나의 존슨을 잡고 소중이에 삽입을 시작하는데 처음 삽입할때 엘프의 섹반응과 신음소리가 미치게 좋았다. 정말 미치는 반응이다. 이렇게 반응이 좋은 매니저는 여지껏 볼 수 없었는데 기분을 좋게 해주는 법을 아닌 여자이다. 엘프는 역시 엘프였다. 난 이렇게 해서 처음을 엘프라는 여자를 보았기 때문에 엘프만 볼 수밖에 없을 것같은 이 느낌. 다음에는 2시간을 함께 하고싶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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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10월 27일 파트너 이름 : +3 엔젤 오피 경험담 : 이전에 한번 즐달해본 엔젤씨가 오랜만에 출근했길래 예약을 잡았습니다 역시나 너무 이쁜 와꾸에 몸매도 160중후반 정도의 늘씬하고 잘 빠졌네요 햐얗고 섹시한 피부의 엔젤씨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이라 기억해줄지 못해줄지 내심 설레였는데 다행이도 엔젤씨가 저를 기억해주네요 그렇게 엔젤씨가 반겨줘서 저도 반가워서 이야기를 열심히 했습니다 이야기만 몇십분 넘게 엔젤씨와 정신없이 주고 받았습니다 얘기하면서 중간중간에 애인처럼 팔짱도 잘껴주고 스킨쉽도 은은하게 섹하고 역시나 애인모드도 그대로 나이스 였습니다 후딱 씻고 온다고 하니 엔젤씨가 따라와 절 아낌없이 씻겨주네요 얼른 씻고 나와 품에 안고싶은 마음이 가득해 절신없이 씻었습니다 빠르게 씻고 나와서 엔젤씨와 본 게임 시작~ 점점 분위기도 후끈해지고 끈적해져서 살포시 찐한 키스를 시도하니 몸이 침대로 저절로 누워지네요 쪼임감 좋고 할어반응 좋고 신음소리 일품입니다 엔젤씨의 피부는 말랑쪼득하고 살과 살이 닿을때 나는 소리도 좋았습니다 그 동안 만나본 매니져들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황홀한 마무리 끝나고 나서도 꼮~~껴안다가 나왓네여 엔젤씨를 다시 보길 정말 잘햇습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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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2]소중이가 유난히 따듯했던 여자. 방문일시: 10/2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멜론+2 내용후기: 주간에 프로필모고 멜론이라는 여자 추천받고 에로스 오피에 방문했다. 워낙 에로스는 항상 갈때마다 괜찮은 매니저들과 즐달을 한 경험이 있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달려갔다. 야간에만가서 언니들 부셨다가 주간에는 처음가보는거라서 사뭇 감회가 새로웠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멜론이방 안내받고 노크했다. 멜론이.. 일단 목소리가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정말 상냥하게 나를 맞이해 주는게 너무 좋았다. 몸매나 비주얼도 나쁘지 않았고 일단 대화해주는 거나 애인모드도 괜찮은것 같았다. 오빠오빠 해주면서 나의 팔을 잡아주면서 리드해주는 멜론이가 왜 진작에 주간에 와서 이여자를 보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감이 살짝 들었지만 얼른 멜론이의 속살을 보고싶었다. 가슴도 커서 그립감도 좋아보였고 떠감도 좋아보이는 몸매라서 나의 단단이가 더욱더 발끈해졌다. 서로 얘기도좀 하다가 멜론이가 옷을벗고 나보고 웃으면서 수줍게 다가온다. 나도모르게 멜론이의 가슴에 손이갔다. 조물닥 거리면서 멜론이 가슴 냄새도 맡았다. 속살냄새가 너무 좋았다. 겁나게 꼴렸다. 거기서 참을 수가 없어서 서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나의 단단이를 맞져주면서 키스바리를 꼽기 시작했다. 나도 멜론이의 온몸을 손으로 더듬고 멜론이를 느꼈다. 그리고나서 침대에서 멜론이가 나의 단단이를 핥아주면서 빨아 주었다. 온몸이 살짝 힘이 풀어지면서 미칠뻔한 느낌을 받았지만 멜론이에게 티내고 싶지않아서 애써 태연스러운 상태를 유지했다. 나도 멜론이를애무했다. 가슴도 빨면서 온몸을 구석구석 핥아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었다. 좋아하는 멜론이가 마음에 들었다.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내 단단이를 멜론이의 소중이에 담궜다. 처음느껴보는 따듯함이였다. 이런게 속궁합이 맞는것인가 하고 희열을 느꼈다. 멜론이도 살짝 흐느끼면서 나의몸을 끌어안는다. 나도 멜론이를 끌어안으면서 섹스를 시작했다. 멜론이가 엉덩이를 들어주면서 천천히 멜론이를 끌어당겼다. 그러면서 박음질을 시작하고 위에서 멜론이가 허리를 돌려주면서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나도모르게 소리가 나왔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격정적으로 박음질을 하면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발사해버렸다. 멜론이는 몇번더 봐야하는 여자인거 같다. 이렇게 따듯한 여자는 처음이였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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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잘만 만져주면 물세례 맞는다. 방문일시: 10/2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친구들과 인계동에서 불금좀 즐기려고 소주도 한잔하고 놀다가 수원에 유명한 오피가 있다는얘기들이 많아서 사이트뒤적뒤적 거려보다가 에로스라는 출근부를 보게됬습니다. 정말 매니저들이 많았고 그중에 허니라는 매니저가 저를 꼴리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으로만봐도 극슬림한 몸매와 후기글이나 인기도 많다는 얘기도 많았고 무언가 극강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저에게 팍 꽃히게 만들었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했더니 마침 시간이 비어있다고 바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친구놈들 2명데리고 바로 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설명듣는데 3명씩 왔다고 할인도 해줬습니다 ㅎㅅㅎ 에로스 오피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대기방에서 조금 기다리고나서 저는 지명을한 허니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했습니다. 문을열고 저를 맞이해주는 허니. 실장님 설명대로 사이즈가 정말 제스타일이였습니다. 극슬림에 긴생머리. 간미연을 연상케하는 성형삘 나는 얼굴과 꼴릿한 바디라인이 저의 육봉달을 자극했습니다. 쇼파에서 서로 얘기도 하는데 허니 애인모드나 대화도 잘해주고 긴장을 사르르 풀어주는 그런 능력이 있는 여자였습니다. 저의 여자친구와는 정말 비교되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이래서 오피를 오는가 싶네요. 그리고 정말 적극적이여서 정말 좋았구요. 저의 육봉달을 만지면서 샤워를 해주는데 정말 여지껏 받아볼 수없는 그런 쾌감을 만끽했습니다. 저도 참을 수 없어서 허니의 젤리같은 입술을 빨면서 키스를 재껴버렸습니다. 침대에서도 서로 키스를 하면서 저를 먼저 애무를 해주다가 저의 애무타임이 와서 저의 여지껏 갈고닦았던 혀스킬로 허니를 자극하는데 효과가있었습니다. 이런건 정말 처음 본거지만 허니가 몸을 베베꼬면서 갑자기 못참겠다고하더니 소중이에서 물이 쫙 나왔습니다. 진짜 허니도 좋고 저도 좋아서 서로 좋아서 이런게 섹스인가 싶어서 다시금 느꼈습니다. 소중이도 따듯하고 좋아서 발사도 시원하게 했구요. 이런여자는 정말 어디가서 못 봅니다. 허니도 정말 좋았다고 저를 끌어안아주면서 다시 또오라고 자기 다시 물나오게 해달라고 하면서 마지막까지 저를 흥분시켜주는 허니가 정말 좋네요. 다음에 또 갑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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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26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슬비 ⑥ 오피 경험담: 실장님께 어리고 이쁜 친구를 추천해달라고 햇다 강력하게 추천해준 매니져 슬비!! 너무나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시기에 프로필만 한번보고 연락을 드린다고 햇는데 프로필을 보자마자 혼자서 헉 소리만 나네요 바로 전화드려서 콰이콰이 빨리빨리 그친구로 예약해달라고 했더니 예약 시간과 함께 예약문자!@@ 예약시간에 마춰 건물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만날장소를 알려주셔서 실장님만나 삥한번 시원하게 뜯기고 알려준 호실로 떨리는 맘을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검은 원피스를 입은 늘씬한듯 가슴이 굉장히 눈에 들어오는 슬비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음료를 가져다 주고 옆에 앉는데 얼굴도 이쁜게 몸매가 끝장나네요;; 먼저 말을 걸어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그냥 여자친구랑 이야기 하는? 헌팅한 여자랑 같이 있는 느낌? 두가지 느낌이 한번에 몰려오네요 암튼 굉장히 대화가 재미있다는??ㅎㅎ 대화가 즐거워 이야기 꽃이 피니까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슬비가 큰일이라도 난듯이 빨리 씻어야 겠다고 하는데 후다닥 샤워를 하고 침대에 기다리고 있으니까 샤워를 마친 슬비가 다가오는데 그냥 입이 떡~ 벌어질수밖에 없네요 보신분들은 아실거라 느껴지네요 그냥 몸이~ 어우~ 그냥 오~ 머라 표현할 길이없네요 프로필에 있는 사진이 눈앞으로 다가올때 머 더욱 실감이 나서 그런가봅니다 ㅎㅎ 그렇게 침대에 같이 누워서 키스를 나누는데 입술도 촉촉하니 굉장히 느낌이 좋네요 그러게 슬비의 입술부터 시작해 커다란 가슴을 만지면서 빨아먹는데 기분이 굉장히 좋네요 한손엔 넘치는 가슴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 그 이상이라 더 좋습니다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먹어보는데 한참을 하다보니 느끼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나이가 어려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지 막 신음소리를 크게 내거나 하지 않으니까 그게 더 꼴릿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삼각애무패스~ 바로 장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 천천히 넣고 아래에 있는 슬비를 쳐다보니까 귀엽고 이쁜 모습도 있지만 그 순간에는 굉장히 섹시함이 느껴졌던거 같네요 속도 굉장히 뜨거운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금방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자세변경 없이 정자세로 빠르고 간결하게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어린친구가 사람 기분좋게 할줄도 알고 마인드도 좋아서 굉장히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