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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서비스 극강여친. 방문일시: 10/4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사이트 뒤져보다가 에로스라는 오피에 허니라는 언니가 후기글도 많고 인기도 만고 서비스가 장난 아니라는 얘기가 많이 들어서 예약잡고 보러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간단하게 허니 얘기듣고 페이지불하고 허니방 노크했습니다. 허니 성형끼 있는 섹기얼굴에 아담하지만 꼴릿한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3사이즈는 나오는 언니였습니다.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허니랑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좀 했는데 마인드도 좋아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적극적인 애인모드가 너무 맘에 들었고 저를 리드해주는 모습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허니는 샤워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여지껏 오피에서 받아볼 수 없는 그런 샤워 서비스였습니다. 몸을 섹기넘치는 손으로 저의 바디를 타주면서 그곳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진짜 자칫 방심하다가 샤워실에서 나와버릴수도 ㄷㄷ 너무 흥분되서 샤워받다가 허니의 앵두같은 입술을 그냥 먹어버렸습니다. ㅎㅅㅎ 침대에서는 허니의 또다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예사롭지 않은 혀놀림으로 저의 몸을 핥아주면서 그곳을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몸이 파르르 떨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서도 참다가 바로 허니의 몸을 빨고 애무해주면서 흥분을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다가 허니가 먼저 흥분된다면서 빨리 넣어달라는 멘트에 바로 허니의 소중이에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허니 소중이 정말 따듯하고 물도 많아서 겁나 좋았습니다. 일단 허니는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서비스나 마인드가 너무 극강이라서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왠만해서는 빼는거 없는 언니구요. 한번더 찾을만하고 또 보고싶은 여친입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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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월 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eros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송이 +2 ⑥ 오피 경험담: 저의 지명녀중 한 명인 송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예약해놓고 늦으면 안되니 부랴부랴 옷갈아입고 바로 에로스로 갑니다 5분전 도착해 대기좀 하다가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방으로~ 잠시 엘베에서 울 송이 만나면 어떤 파라다이스가 펼쳐질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송이 방에 입장합니다~ ㅎ 송이 울오빠왔다며 살가운 멘트로 반갑다고 저를 꼬옥 안아주는데 가슴느낌이.... 벌써부터 제 여의봉이 기립을 ㅠㅠ 이 언니 저의 특징을 제대로 잡고 시작부터 후끈하네요~ ㅎ 아무튼 자연스럽게 샤워하고 침대로 돌아와 송이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침대에서 뜨거운 애무.... 무어라 표현하면 적절할지 매번 고민되는군여~~ ㅎㅎ 너무 좋으면 때때로 말을 못할 때가 있듯이 매번 느끼는 즐달이지만 매번 이 참 표현하기 애매합니다~ 좋은데...참 좋은데,.,ㅎㅎ 그 떡감과 애인모드의 느낌이란... 허허 ^^ 신음소리와 강력한 애인모드를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 말랑말랑한 d컵 가슴으로 비벼대는데 정신줄 놓아버리는줄알았네요 테크닉좋은 BJ로인해 제 동생들이 마치 나왔다 들어갔다하는느낌...ㄷㄷ 비제이도 어떤 여인들은 이가 살짝씩 닿아서 아플 때가 있는데 송이는 100% 부드러움으로 승부보는 이 부드러운 스킬... 슬슬 합체준비를 마치고 그녀를 맛보기위해 제가 먼저 올라탑니다 다리를 위로 벌려서 V자를 만들고 그녀의 라인을 보니 발부터 내려온 각선미가 절정을 이루는군여~ 한 번 핥아주고 혀로 살짝 집어넣고 꿀물을 입에 바르고 그녀의 동굴에 꽂아 넣었네요~~ 아주 깊숙히~~ 그녀가 절정의 신음에 다다르는 모습은 이때가 최고인듯해여~~ 뒤돌아서의 후배위에서의 꽉찬 느낌은 최고입니다 너무 열심히했는지 땀이 뚝뚝흐릅니다.ㅎㅎ 송이가 정성스럽게 땀을 닦아주고 흰 올챙이들을 정리해줍니다~ ㅎㅎ 1시간이 10분처럼 짧게느껴지고 끝날때까지 웃음이 떠나질않았던 송이와의 시간이었습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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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3] 뽕 제대로 뽑고 왔습니다. 방문일시: 10/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오랜만에 즐달좀 하고싶어서 에로스에 전화했더니 그 유명하다던 허니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면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네요. 허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니. 오늘 뽕제대로 뽑을 각입니다. 오피를 오랜만에 가는거라 조금 긴장이 됬지만 허니랑 빨리 연애하고 싶은 마음에 조금 일찍 가버렸습니다. 페이 지불하고 약간의 기다림이후에 허니방을 노크했습니다. 긴생머리 아담한 체구에 슬림한 몸매 가슴은 그렇게 크진 않지만 그래도 몸매를 늘씬하네요. 얼굴은 성형끼있는 얼굴에 섹기있는 와꾸를 가졌습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허니. 저를 자연스럽게 쇼파에 앉히더니 음료수 한잔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간단히 가진후에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벗은 몸을 보니 무언가 더 꼴릿해져서 저의 그곳이 발딱 서버리네요 ㄷㄷ 저도 후딱 옷을 벗고나서 허니와 단둘이 마주보면서 샤워기로 따듯하게 저를 적셔주면서 본격적인 허니의 서비스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섹시한 손으로 저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면서 부드럽게 저의 그곳을 밑에 두짝까지 만져주는데 이것이 허니의 서비스였구나 싶네요 ㅇㅅㅇ 샤워서비스는 진짜 대만족이였습니다. 다 씻고나서 침대로 누워 허니가 저의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남다를 혀스킬로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주면서 그곳까지 애무를 받았는데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키스바리 꼽으면서 귀여운 허니의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서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허니가 위에서 제 그곳을 만지면서 자기의 소중이로 부드럽게 넣어주는데 처음 들어갔을때 느낌이 진짜 장난아니였습니다.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소리 살짝 나왔네요 그렇게 펌프질을 하면서 저도 질 수없어 정자세로 펌프질도 하면서 섹스를 격정적으로 이어나갔습니다. 마지막에는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어서 뒤에서 하다가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ㄷㄷ 허니와의 즐달은 그 어떤 즐달보다 최고봉이네요 진짜 제대로 뽑았습니다. 허니 강추합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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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 난이제 이여자만 본다. 방문일시: 10/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절대로 예약없이는 보기 힘들다던 간판 매니저 엘프를 보고왔다. 무언가 다른 언니들을 만날때와는 다른 긴장감과 설레임이다. 어떻게 아다리가 잘 맞아서 엘프를 볼 수있게 되었는데 그냥 무조건 본다고 했다. 페이 지불하고 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문열고 엘프가 날 맞이해주는데 와..목소리부터 남다르다. 엘프방이라서 그런지 무언가 방도 다른방이랑 달라보였고. 냄새도 너무 좋았다. 샹냥하고 큐티한 목소리로 나를 맞이해주면서 음료수를 따라주고 내옆으로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엘프의 가슴이 보인다..진짜 미치는줄알았다. 가슴이 너무큰데 허리는 잘록하고 마치 애니 원피스 나미의 몸매를 연상케하는 몸매이다. 이래서 간판이라고 불리는 구나 싶었다. 샤워를 마치고나서 엘프가 옷을 벗고 나를 웃으면서 반겨준다. 진짜 그냥 아랫도리가 바로 서버릴 수밖에 없는 몸매였다. 침대에서 그 몸매로 나의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얄상한 허리 풍만한 허리와 큐티한 얼굴과 목소리로 리얼한 반응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장난없는 언니다. 나도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풍만한 가슴을 부여잡고 겁나게 빨아 재꼈다. 엘프도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나의 귓가에 속삭이듯이 너무 좋다면서 살살부드럽게 만져달라고 얘기해주면서 나를더 흥분시켜준다. 그렇게 서로를 탐하면서 애무로 한층 달아올렸다가 갑자기 엘프의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위에서 방아를 찍어주면서 내아랫도리를 따듯하게 해준다. 너무좋았다. 여지껏느껴보지못한 희열이였다. 그 상태에서 나도 엉덩이를 치켜올리면서 서로 방아를 찍어주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뒤집어서 정자세로도 하면서 서로를 더욱더 느껴준다. 일단 엘프의 그 리얼한 반응과 다 받아주는 마인드나 서비스가 진짜 최고였다. 그리고 나를 기분좋게 해주는 그 목소리와 말투가 아직도 귓가 맴돈다.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빠이팅있게 발사해버렸는데 안에 있는모든게 다 뿜어져 나온듯했다. 왜 이렇게 엘프엘프 하면서 사람들이 찾는지. 직접 느껴본다면 진짜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 너무 좋았다. 엘프. 또 보고싶다. 다음에는 첫타임에 들어 갈 수있게 바로 예약해버릴거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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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10월 01일 파트너 이름 : +2 민서 오피 경험담 : 민서씨 만난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한 시간대에 볼수있어서 빨리 잡았습니다 실장님 만나 결제하고 민서씨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민서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는 그 모습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쇼파에 앉자 대화를 하다가 용기를 내서 허리를 감싸 안으며 민서씨를 제 옆으로 좀 더 당겨 봤습니다 전혀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제 품에 쏙 안깁니다 그때부터 제 존슨이 반응하여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후다닥 씻고나와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는데 민서씨가 제 존슨을 만지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존슨을 탐하며 먹는데 참 맛나고 먹습니다 서로 빨고 맛 보고 느끼고 즐기며 제 존슨을 민서씨 봉지에 넣는데 쪼임도 좋고 너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민서씨의 신음소리가 너무 꼴릿하게 들려왔습니다 여상위로 시작해서 민서씨가 허리를 움직이며 흔들다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하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너무 좋은지 민서씨가 몸을 떨며 엉덩이를 들썩거렸습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 민서씨 골반을 잡고 앞뒤로 스피드하게 흔들어 줬습니다 민서씨의 거칠어진 신음소리가 점점 격해질수로 제 몸에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오늘 민서씨 만나서 기분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