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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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1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줄이야. 방문일시: 10/15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갑자기 너무나 급꼴려서 주변에 사이트를 막 뒤져보다가 수원에 유명한 오피가 있는거 같아서 전화했다. 바로 된다고 해서 나의 욕정을 풀어헤치기 위해서 바로 간다고 했다. 오피는 몇번 가본적은 있지만 다 탄을 맞은 기억때문에 별로 가고싶지 않았는데 한번 속는셈치고 가봤다. 실장님 만나서 언니있는방 안내를 받았는데 에로스에서 제일 유명하고 메이커 급이라믄서 허니라는 언니를 적극 추천해주셨다. 그냥 속는셈치고 알겠다고 보고 언니방을 두들겼다. 아담하고 긴생머리에 얼굴은 성형끼가 있지만 그래도 꼴릿항 외모를 가진 여자가 문을 열길래 순간 당황했다. 실장님이 말하시는것처럼 정말 똑같이 생겨서 이곳은 다르구나 하고 긴장이 되면서 언니 방으로 들어갔다. 피부도 하얗고 슬림한몸매의 소유자가 내옆으로 다가와서 내 팔을 잡고 음료수를 건내준다. 베리굿이였다. 마인드도 정말 좋아보여서 둘이 있는 분위기가 너무 편하고 좋았다. 얘기도 잘해주고 잘들어주고 대화도 굿. 마인드 굿이다. 허니. 옷을벗고 샤워를 해주는데. 진짜 샤워서비스 장난없다.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은 처음이였다. 온몸구석구석 손으로 정성스레 애무를 해주는데 극강의 서비스였다. 진짜 쌀뻔했다. 2차전 침대에서는 나를 더욱더 미치게만들어줬다. 허니의 부드러운 터치와 혀놀림이 나의 허벅지를 후덜덜하게 만든다. 나도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바로 키스를 해버렸다. 그후로 바로 삽입을 했다. 빠이팅 있게 허니를 부셨다. 허니도 좋아했다. 허니도 좋았는지 자기가 위에서 해준다면서 위에서 허리를 돌린다. 나도 참을 수 가없어서 밑에서 엉덩이를 튕겨주면서 섹스를 조졌다. 너무나 좋았는데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좀더 페이스를 올려서 뒤에서 사정했다. 허니랑 1시간이 이렇게 짧을줄이야. 너무나 아쉬웠다. 여기 오피는 진짜 진국이다. 이제 난 여기만찾는다. 다음에는 2시간을 부신다. 총알 장전하러 간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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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즐달 보장되는 여친이다. 방문일시: 10/14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친구들이랑 인계동에서 놀다가 헌팅이 잘 안먹혔다. 그래서 너무 아랫도리가 꼴려서 어떻게 할 수가없어서 친구통해서 오피 번호받아서 전화 했는데 바로 와도 된다고 해서 그냥 바로 친구들 버리고 갔다. 다른 업소들은 많이 이용해봤지만 오피는 처음이여서 겁나 설렜다. 건물앞에서 전화하고 안으로들어가서 실장 만나서 은밀하게 방안내받고 바로 언니방 갔다. 여기는 무슨 보안같은게 체계적인거 같아서 안전하게 즐달 할 수있을것 같은 느낌이여서 좋았다. 언니방 문 두들겼다. 문열어준다. 성형끼있는 얼굴. 아담하지만 꼴릿한 몸매여서 보자마사 서버렸다. 오늘 날인가보다. 진짜 시원하게 발사해버리고 싶었다. 언니이름이 허니였는데 여기서 되게 유명하다고 해서 대화좀 나누다가 바로 자기가 샤워를 해주겠다면서 옷을 벗고 둘이 샤워실로 들어갔다. 허니가 물을 틀고 나를 만져준다. 그냥 만져주기만 했는데도 발딱 서버렸다. 참을 수가없어서 허니 가슴 만지면서 키스바리 겁나 꼽아 재꼈다. 오피를 느껴보니 왜진작에 이용해보지 않았을까...이런맛에 오피를 즐기는구나 했다. 1차전에서 허니의 샤워서비스를 격하게 받고나서 침대에서도 허니의 빠이팅넘치는 애무를 받는데. 온몸이 파르르 떨면서 두야지는줄 알았다. 나도 허니를 좋게하기위해서 할수있는 최선의 애무를 해주었다. 허니는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나 스킬도 너무좋은거 같다. 처음부터 이런 여자를 만나버려서 다른언니들봤다가는 내상을 입어버릴거같다. 그래서 허니를 꼐속찾아야겠다. 정자세를 시작으로 삽입을 부시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천천히 부드럽게 넣어주면서 하다가. 강약을 조절하면서 허니도 좋고 나도 좋게 섹스를 부셨다. 진짜 안에있는모든 액을 다 뿜어 재껴버릴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다. 마지막에는 뒤치기로 하면서 그냥 바로 싸버렸는데. 이런 시원함은 처음이였다. 다음에또 허니를 볼것이다. 돈좀 모아놔야겠다. 섹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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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내 단단이를 달래줄 유일한 여친. 방문일시: 10/13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도 난 에로스에 전화를 했다. 여전히 내 똘똘이가 가만히 있질 않아서 가슴크고 떡감좋은 언니가 너무 보고 싶었다. 실장도 나를 알아주는지 바로 예약을 잡아주고 1시간뒤에 가서 언니 이름을 물어봤다. 이름이 슬비인가 +2언니들중에 제일 잘팔리고 사이즈 굿인 언니라면서 나를 추천해주고 방으로 갔다. 슬비. 일단 이뻣다 가슴도 의젖가슴도 아닌듯했고 앳되보이는 얼굴에 귀여웠지만 몸매는 전혀 그러지 않았다. 육감적인 몸매에 키도 어느정도 있었고 일단 가슴이 너무 이뻐서 똘똘이가 미쳤었다. 샤워 5분컷으로 마친후에 바로 슬비의 몸을 보면서 침대로 누워 애무를 시작했다. 슬비. 잘한다. 마인드도 좋다. 피부도 하얘서 서구적인 체형이다.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슬비랑 즐달 해보시길. 후회 않한다. 애무도 하면서 대화도 조곤조곤 잘 이어 나가주고 잘맞춰 준다. 일단 너무 꼴린다 몸매가. 15만원이 절대 아깝지않아서 1시간 연장할려 했는데 다음 예약손님 있다고 너무 아쉬었다. 그러면서 이야기하다가 "다음에 또하자 오빠~ 기다릴게" 이러면서 얘기해주면서 기다린다고 했다. 일단 슬비는 나를 너무 잘 받아줬고 마지막에 뒤에서 하면서 발사했다. 끝나고 나서 슬비랑 안고 있었는데 진짜 떨어지기 싫었다. 왜 슬비가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았다. 슬비는 너무 맛있다. 섹스도 너무 잘하고 만족을 120퍼센트로 시켜준다. 다음에 또 하자고 했으니까 그때는 2시간 예약이다. 또 보자 슬비야.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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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역시는 역시다. 방문일시: 10/1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그렇게 예약없이는 보기 힘들다던 그 유일한 엘프를 접견하고야 말았다. 초저녁부터 전화를 했더니 다행이 예약이 하나 비어있다고 해서 그냥바로 잡아버렸다. 데헷 너무나도 좋았다. 드디어 엘프를 볼 수 있다니 몸매나 스킬. 서비스 마인드 그 어떤거하나도 빠지는게 없다는 그 극강의 소유자. 엘프는 과연 어떤 언니일까. 새벽시간때에 실장님 만나고나서 언니 호수 안내받고 문을 두들겼다. 일단 무언가 엘프방의 향기부터 남달랐다. 자연산의 풍만 가슴부터 보이고 하얀피부의 애니에서 튀어나온듯한 몸매가 보였다. 목소리도 겁나게 큐티하다. 나를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는 엘프. 몸매 보자마자 그냥 바로 서버리고 방댕이 겁나 만지고 싶었다. 빨리 벗은몸 보고싶었다. 몸매가 미쳤다. 이런 몸매를 실세로 방안에서 보는게 믿겨지지가 않았다. 개꼴린다. 샤워를 마치고 나서 나왔는데 엘프가 옷을 벗고있었다. 순간 5초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멍때리고 있다가 엘프가 웃으면서 내팔을 잡고 나를 이끌었다. 애무를 시작으로 엘프가 내위로 올라와서 몸을 만지고 빨아주는데 참을 수 없어서 엘프 자연산 가슴을 만지고 빨아재꼈다. 그러더니 엘프가 웃으면서 천천히 보드랍게 만져주면 더 좋다고 해주면서 나에게 속삭여줬다. 너무좋았다. 내가 아직 미숙하나보다. 엘프로 인해서 차츰 여자를 하나씩 알게되는 기분이다. 그렇게 서로를 만져주고 애무를 해주면서 엘프의 소중이로 내 단단이가 삽입이 되는 순간이 다가왔다. 위에서 엘프가 천천히 넣어주면서 살짝 내주는 신음이 나를 더 흥분시켰다. 진짜 욕나올뻔했다. 천천히 부드럽게 펌프질을 시작하면서 섹스를 끌어올렸다. 진짜 이런 기분. 느낌은 처음 이였다. 무언가 엘프랑 하는게 나를 받아주면서 해주는게 이런게 정말 마인드서비스의 극강이라고 할 수있구나 생각했다. 오늘의 엘프와의 연애는 정말 잊을 수가 없을 것같다. 페이지불하고 하는것이지만 이렇게 여운이 남는건 처음이다. 그냥 자세를 바꾸지 않아도 엘프랑 서로 마주보며 하는것이 너무 좋았다. 난이제 엘프만 볼 수밖에 없다. 격정적으로 섹스를 끌어올리다가 마지막에는 엘프의 극강 바디 뒤태를 보면서 발사해버렸다. 하고나서 2시간으로 할걸하는 후회가 밀려왔다. 다음에는 2시간으로 엘프를 접견하고 말것이다. 빨리 총알 장전시키고 초저녁부터 엘프찾아서 예약잡는 날만 기다릴 것이다. 사부작.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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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마인드 극강여친과 달달한시간. 방문일시: 10/1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 내용후기: 오랜만에 물좀 시원하게 빼고싶어서 요즘 잘나가는 에로스 오피에 전화해서 잘나가는 언니랑 예약을 잡아 달라고 했습니다. 이름이 허니씨라고 메이커언니를 보여주신다고 해서 시간맞춰서 간다고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가는거라 살짝 긴장이 되는 시간이네요. 실장님 뵙고나서 페이지불하고 허니방으로 갔습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아담하고 섹시하게 생긴 여자가 반겨주네요. 얼굴은 성형끼있는 얼굴이구요. 슬림한 몸매에 피부는 하얗고 딱봐도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있었습니다. 대화같은것도 너무 잘해주네요. 서로 담배하나씩 피고나서 얼른 샤워를 하자면서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슬림하고 꼴릿해서 바로 허니 허리 휘어잡아버렸습니다. 샤워하면서도 허니입술이 젤리같애서 바로 키스도 해버렸구요. 일단 허니 샤워서비스 진짜 지렸습니다. 키스도하면서 저의 그곳을 만져주고 애무도 해주는데 진짜 샤워서비스 받다가 나올각이네요.ㄷㄷ 후딱 샤워마치고 바로 침대에가서 2차전애무 들어갔습니다. 허니 진짜로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게 뭐 하나 빠지는게 정말 없습니다. 역립도 하고 저의 바디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를 해주는게 저를 미치게 만들어버리네요 ㅇㅅㅇ 못참겠어서 삽입 부셔버리고 바로 펌프질 시작해버렸습니다. 허니 소중이도 겁나게 따듯하네요 천천히 부드럽게 강약조절해가면서 허니랑 몸의대화를 나누면서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다리가 후들후들 거렸습니다. 이건뭐 뽕 제대로 뽑아버린 기분이네요. 허니는 정말 필견입니다. 다음에 총알 장전되면 한번 더 갑니다. 허니. 섹스. 사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