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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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4] 에이스 엘프... 드디어 보고왔네요~!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9일 ③ 파트너명:엘프 +4 ④ 후기내용: ◆엘프+4◆ 23살/키164/44사이즈/자연D컵 164의 깔끔하고 뽀얀 피부톤의 웃는얼굴이 아주 기분좋은 언니입니다~ 봉긋한 바스트의 흰피부톤 매력 굿인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굿초이스! 굿마인드가 뭔지 제대로 보여드립니다 마피아에 방문해서 섹녀 엘프 만나고왔네요 묘한매력이 숨어있는 아이입니다 살짝 사차원느낌도들고 반응도 독특한 아이네요~ ◆얼굴◆ 노랑긴 웨이브 머리스타일에 귀여움도보이고 은근 섹시함도 느껴지는얼굴이네요 +4에서는 호불호 거의없을듯합니다 ◆몸매◆ 키는 160대초중반정도로보이고 가슴은 꽉찬 C컵에서 D컵 사이로보이고 물어보니 D컵이라네요 엉덩이는 은근히 큰편이고 전체적으로 환상적인 S라인 몸매입니다 ◆성격◆ 수줍움을 타는듯 보이기도 하고 콧소리 섞인 목소리가 자극적이며 매력적입니다 살짝 4차원느낌이 드는 아이네요 ㅎ ◆샤워서비스◆ 샤워실들어가니 따라와서는 씻겨드릴가요? 하고물어보더군요 씻겨달라하니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BJ스킬◆ 침대에누우니 가슴애무가아니라 옆구리부터 애무들어옵니다 옆구리부터 핥기시작해서 가슴애무하고 다시 옆구리로 한바뀌돌더니 밑으로 내려가서는 부랄을 혀로 간지럽히듯이 핥아줍니다 그리고는 부드럽게 왕복운동하면서깊게 BJ를 합니다 한참동안을 애무하길레 그만하고 누우라했네요 ◆역립반응◆ 먼저 키스부터하니 혀를 내밀어주더군요 부드럽게 혀를 주고받으면서 키스하다가 가슴애무들어가니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밑으로 이동해서 클리쪽을 애무하니 크게 움찔거리더니만 너무 자극이 강하다하길레 혀끝으로 살살 간지럽히듯이 애무하다가 꽃잎을 살살 핥아주기를 반복하니 꽃잎안쪽이 잔뜩 부풀어 오르기도 하고 보지 방구라하죠~ 꽃잎에서 뿌욱~ 소리가 나기도하다가 클리쪽을 집중적으로 핥아주고있는데 상당히짧게 찍~ 하고 액체가 입안으로 들어오더군요 처음에는 수량이 평범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상당히 풍부해지더군요 그리고 클리를 조금만 자극시키면 움찔하면서 너무 자극적이라고 하네요 역립하실분들은 부드럽게 애무하셔야 반응을 느끼실듯싶네요 ◆삽입반응◆ 콘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쪼임이 상당히 강합니다 입구쪼임은 보통인데 안족쪼임이 강한편이더군요 천천히 삽입하고는 펌프질을 시작하니 제몸을 꽈악~끌어안고는 어깨를 쪽쪽 빨면서 반응하기도하고 키스를 퍼붓기도하면서 반응합니다 정상위로 어느정도하다가 마주보는자세 취하고는 엉덩이잡고 방아찍하니 숨을 거칠게몰아쉬면서 잘느끼더군요 그러다가 후배위로 엉덩이잡고 펌프질하다가 서서히 신호가 오길레 정사위로 자세바꿔서 펌프질하니 양쪽가슴을 만지면서 반응하길레 꼴릿한흥분에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콧소리섞인 신음소리가 일품입니다 ◆특징◆ 흡연 합니다 타투 없습니다 샤워 꼼꼼히 씻겨줍니다 ⑤ 총평점수: ◆총평◆ 와꾸=중상 몸매=최상 마인드=중상 반응=최상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 후기입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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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 슬림족인 나에게 너무나도 완벽했던 포켓걸 한나!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8일 ③ 파트너명:한나 ④ 후기내용: 수원 마피아에 예약하기로 마음 먹고 시간대를 보니 한나+3 매니저가 가능 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따라 예약을 성공하고 만만의 준비를 다하고 한나를 보러 가자. 첫인상은 뭐야 이쁘면서도 귀엽네?? 몸매는 슬림하면서 아담한 키에 비율도 좋네? 노성형느낌에 귀여운 얼굴 그리고 청순한 느낌에 이지만 몸매는 B+에 슬림하고 아담함이 저를 현혹시키네요~ 대화를 하면서도 다리도 스담하고 옆구리에 손을 넣어 끌어당기는데도 잘 달라 붙고 이야기 잘 받아주니 좋네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포켓걸 느낌에 샤워를 하고 나와서 몸매를 감상하니 키는 작지만 엉덩이 가슴 허리 라인이 잘 이루어졌네요. 가슴을 만져보니 B+가슴의 자연산 가슴으로 순간 제 물건은 풀발기에 정점을 찍네요.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흘러나온 쿠퍼액을 그대로 BJ해 버리는 한나의 스킬은 기를 잘 빨아가는게 능숙하네요~ 키스도 받아주고 역립을 위해 가슴을 마구 만지고 후루룩 빨면서 반응을 보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 꽃잎이 혀에 닿는 순간부터 후루룩 하니 반응이 활어가 따로 없이 잘 느끼면서 얼굴이 뿅가 있네요~ 이제 삽입을 하기 위해 준비된 콘돔을 착용하고 들어가는데 아래도 잘 받아주네요~ 쪼임도 좋고 무엇보다 뿅가 있는 한나의 얼굴을 보며 진행하다가 체위도 바꾸고 탱탱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잡으며 진행하다보니 그만 절정의 순간을 못참고 쭈욱 싸버렸네요 끝나고 아쉬워 그상태로 백허그하면서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있다가 샤워하고 작별인사했네요.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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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천사같은 마인드서비스와 귓가에서 잊혀지지않는 리얼 섹반응!!!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8일 ③ 파트너명:엘프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급꼴리는 바람에 전에 한번 갔던 수원 마피아에 전화해서 예약을 했다. 메이커 간판 매니저 엘프를 꼭한번 만나보고 싶었는데 혹시나 해서 문의를 해보니까 아다리가 잘맞아서 2시간을 그냥 잡아버렸다. 엘프의 얘기가 너무많이 돌고 돌아서 믿고보는 2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맞춰서 바로 달려갔다. 너무나 좋았다. 그렇게 보고싶었던 엘프와 2시간을 접견할수 있다니...... 겁나게 설레어서 조금 일찍 도착해서 대기방에서 실장님과 접선해서 페이지불하고 약간의 기다림 이후에 엘프방 안내받아서 문앞에서 노크를 했다. 엘프가 겁나 귀여운 목소리로 나를 반겨주는데 일단 엘프 몸매가 미쳐서 미친듯이 단단이에 자극을 받았다. 가슴은 자연산가슴에 풍만했고 잘록한 허리에 뽀샤시한 피부. 이런몸매를 실제로 보는게 너무 신기했다. 편안한분위기도 만들어주면서 대화도 귀엽고 상냥하게 이어가주면서 상타치한 애인모드를 느낄수있엇다. 샤워도 같이해주면서 엘프의 작살나는 몸매를 보고 만지면서 애무를 받았다. 진짜 극강의 서비스였다. 왜 엘프엘프 하면서 사람들이 찾는지 느낄수 있는 서비스였다. 침대에서도 선애무와 삼각애무도 먼저 해주면서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는 엘프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확실히 2시간이라서 더 여유있고 많은 서비스를 느끼고 연애를 할 수있었고 삽입을 하고 섹스를 이어갈떄 계속 리얼한 섹반응을 보여주면서 나를 흥분시켜주는게 너무 인상깊은 서비스 였다. 엘프는 하루종일 계속같이있어도 질리지가 않을것 같았다. 엘프는 엘프다. 다음에는 3시간으로 엘프 보러간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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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4] 리얼 섹반응 절정의 신음소리 호불호 없는 진정한 섹녀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중순 ③ 파트너명:엘프 ④ 후기내용: 급 달림신이 와서 예약문의를 하기위해 사이트를 둘러보던중 수원에서 좀 유명하다고 하는 마피아에 전화해서 제일 최고인 여자와 하고싶다고 얘기하니까 마침 아다리가 잘맞아서 간판매니저 엘프를 보여주신다고 해서 무조건 오케이했다. 솔직히 좀 많이 두근거렸다. 유명한 오피에 간판매니저는 어떤여자일지. 생각만 하니까 발딱 선다. 실장님만나고나서 엘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엘프가 문을 열어준다. 무슨 문여는데 멜론같은 가슴을 달고 뽀얀속살을 내밀고 나를 맞이해주는데. 이것이 간판 매니저구나 하고 살짝 다리가 후들거렸다. 일단 개꼴려서 두손으로 존슨을 가리고 들어가니까 엘프가 피식웃는다. 나보고 귀엽다고 좋아했다. 나도좋았다 엘프가 긴장된 나를 섹시하고 귀여운 말투로 사르르 녹여주는 엘프가 역시 +4는 다르다는것을 느꼇다. 샤워를 마치고 엘프가 나의 위에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몸매는 일단 뭐 군살하나없는 몸매에 가슴은 자연산 풍만 가슴. 와꾸도 좋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 있는 여자다. 마치 애니에서 나오는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역시 간판은 달랐다. 말투나 마인드도 여지껏 본 여자들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고 나의 존슨이 가만히 있질 못했다. 애무는 처음에 부드럽게 나를 만져주면서 기분좋게 시작해준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빨았는데 두부처럼 부드러웠다. 정말 부드러웠다. 얼마나 흥분이 됬는지 존슨에 벌서 액이 흘러나왔다. 그 순간엘프가 나의 존슨을 잡고 소중이에 삽입을 시작하는데 처음 삽입할때 엘프의 섹반응과 신음소리가 미치게 좋았다. 정말 미치는 반응이다. 이렇게 반응이 좋은 매니저는 여지껏 볼 수 없었는데 기분을 좋게 해주는 법을 아닌 여자이다. 엘프는 역시 엘프였다. 난 이렇게 해서 처음을 엘프라는 여자를 보았기 때문에 엘프만 볼 수밖에 없을 것같은 이 느낌. 다음에는 2시간을 함께 하고싶다. ⑤ 총평점수:점수를 매길수가 없는 여신...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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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 +2] 좋맛탱 청순섹녀 세경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7일 ③ 파트너명:세경 ④ 후기내용: 주말이라서 급달림의 신호가 온것같아서 친구놈들 몇명 데리고 수원쪽 오피에 전화해서 예약가능 여부 물어보고 다함께 약속장소로 달려갔습니다. 다 된다는 실장님말에 친구들도 같이 급달림의 신호를 받아서 한껏 치켜세워 올리고 실장님 만나서 대기방이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고 매니저들의 스타일을 하나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뭐 얘기를 들었는데 다양하고 꼴릿한 스타일의 언니들이 정말 많고 친구들과 겹칠일도 없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거기서 새로온 매니저를 추천받아서 세경이라는 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준비시간이 다되었다는 실장님 말에 언니방 있는 호수 안내받고 세경이의 방에서 문을 두들겼습니다. 섹시하게 생긴여자였고 그렇게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지만 민삘나는 꼴릿한 바디와 괜찮은 여자가 저를 웃으며 반겨주길래 후딱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친처럼 옆에 붙어서 저에게 음료수도 건네주고 대화도 조곤조곤 웃으면서 저에게 이어가주는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적극적으로 먼저 샤워도 하자면서 옷도벗어주고 약간 소극적인 저한테는 매우 흡족한 연애모드였습니다. 샤워도 마치고나서 옆에서 계속 애교도부려주고 애무도 꼴릿하게 잘해주는 세경이여서 저또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세경이의 사람 미치게 만드는 뒤태를 보면서 발사했는데. 뒤에서 박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여자입니다. 그 이유는 저만 알고 싶은 비밀이네요. 세경이이와 즐달1시간은 너무나도 꼴릿하고 즐거워서 다음에 세경이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⑤ 총평점수: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