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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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 난이제 이여자만 본다. 방문일시: 10/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절대로 예약없이는 보기 힘들다던 간판 매니저 엘프를 보고왔다. 무언가 다른 언니들을 만날때와는 다른 긴장감과 설레임이다. 어떻게 아다리가 잘 맞아서 엘프를 볼 수있게 되었는데 그냥 무조건 본다고 했다. 페이 지불하고 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문열고 엘프가 날 맞이해주는데 와..목소리부터 남다르다. 엘프방이라서 그런지 무언가 방도 다른방이랑 달라보였고. 냄새도 너무 좋았다. 샹냥하고 큐티한 목소리로 나를 맞이해주면서 음료수를 따라주고 내옆으로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엘프의 가슴이 보인다..진짜 미치는줄알았다. 가슴이 너무큰데 허리는 잘록하고 마치 애니 원피스 나미의 몸매를 연상케하는 몸매이다. 이래서 간판이라고 불리는 구나 싶었다. 샤워를 마치고나서 엘프가 옷을 벗고 나를 웃으면서 반겨준다. 진짜 그냥 아랫도리가 바로 서버릴 수밖에 없는 몸매였다. 침대에서 그 몸매로 나의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얄상한 허리 풍만한 허리와 큐티한 얼굴과 목소리로 리얼한 반응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장난없는 언니다. 나도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풍만한 가슴을 부여잡고 겁나게 빨아 재꼈다. 엘프도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나의 귓가에 속삭이듯이 너무 좋다면서 살살부드럽게 만져달라고 얘기해주면서 나를더 흥분시켜준다. 그렇게 서로를 탐하면서 애무로 한층 달아올렸다가 갑자기 엘프의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위에서 방아를 찍어주면서 내아랫도리를 따듯하게 해준다. 너무좋았다. 여지껏느껴보지못한 희열이였다. 그 상태에서 나도 엉덩이를 치켜올리면서 서로 방아를 찍어주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뒤집어서 정자세로도 하면서 서로를 더욱더 느껴준다. 일단 엘프의 그 리얼한 반응과 다 받아주는 마인드나 서비스가 진짜 최고였다. 그리고 나를 기분좋게 해주는 그 목소리와 말투가 아직도 귓가 맴돈다.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빠이팅있게 발사해버렸는데 안에 있는모든게 다 뿜어져 나온듯했다. 왜 이렇게 엘프엘프 하면서 사람들이 찾는지. 직접 느껴본다면 진짜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 너무 좋았다. 엘프. 또 보고싶다. 다음에는 첫타임에 들어 갈 수있게 바로 예약해버릴거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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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10월 01일 파트너 이름 : +2 민서 오피 경험담 : 민서씨 만난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예약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한 시간대에 볼수있어서 빨리 잡았습니다 실장님 만나 결제하고 민서씨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민서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는 그 모습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쇼파에 앉자 대화를 하다가 용기를 내서 허리를 감싸 안으며 민서씨를 제 옆으로 좀 더 당겨 봤습니다 전혀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제 품에 쏙 안깁니다 그때부터 제 존슨이 반응하여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후다닥 씻고나와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는데 민서씨가 제 존슨을 만지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존슨을 탐하며 먹는데 참 맛나고 먹습니다 서로 빨고 맛 보고 느끼고 즐기며 제 존슨을 민서씨 봉지에 넣는데 쪼임도 좋고 너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민서씨의 신음소리가 너무 꼴릿하게 들려왔습니다 여상위로 시작해서 민서씨가 허리를 움직이며 흔들다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하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너무 좋은지 민서씨가 몸을 떨며 엉덩이를 들썩거렸습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 민서씨 골반을 잡고 앞뒤로 스피드하게 흔들어 줬습니다 민서씨의 거칠어진 신음소리가 점점 격해질수로 제 몸에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오늘 민서씨 만나서 기분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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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반응이 너무좋아서 또 봐야겠는데? 방문일시: 9/3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메이커로 불리는 허니라는 언니를 처음 접견했습니다.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후기글이나 사이트에 많이 올라와 있어서 너무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마침 딱 시간대가 맞게 예약을 잡을 수 있어서 바로 간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우리 허니를 볼 수 있는 날이 다왔네요. 시간맞춰서 조금 기다린 후에 허니방 안내받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허니. 성형끼있는 얼굴에 아담한 사이즈. 슬림하고 섹기있는 스타일이네요. 일단 첫인상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앉아서 오빠 담배하나 피자면서 서로 얘기좀 하다가 자기가 샤워해준다면서 저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이끌어주네요. 화장실에서 허니가 하나부터 열까지 물을 적셔주면서 몸을 닦아주는데 허니 샤워서비스가 장난 없네요 ㄷㄷ 오피에서 이런 샤워서비스는 처음 받아봤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살벌합니다. 허니 극강의 서비스입니다. 겁나 꼴려서 정말 나올뻔했습니다. 겁나 흥분이 된 상태에서 침대에서 허니의 또다른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허니의 섹시한 혀로 저를 애무해주는데 마인드나 서비스나 어디하나 빼는게 없는 언니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허니가 위에서 방아를 찍으면서 섹스를 했는데 허리 놀림이나 스킬이 남다른 언니였습니다. 여러자세로 섹스도하면서 마지막에는 정자세로 피스톤질을 하다가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섹스를 하면서 허니의 반응이나 저를 받아주는게 너무좋아서 아주좋은 즐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또보러오고싶은 언니는 처음이네요. 다음에 총알 챙겨서 또 봐야겠습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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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반응이 너무좋아서 또 봐야겠는데? 방문일시: 9/3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메이커로 불리는 허니라는 언니를 처음 접견했습니다.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후기글이나 사이트에 많이 올라와 있어서 너무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마침 딱 시간대가 맞게 예약을 잡을 수 있어서 바로 간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우리 허니를 볼 수 있는 날이 다왔네요. 시간맞춰서 조금 기다린 후에 허니방 안내받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허니. 성형끼있는 얼굴에 아담한 사이즈. 슬림하고 섹기있는 스타일이네요. 일단 첫인상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앉아서 오빠 담배하나 피자면서 서로 얘기좀 하다가 자기가 샤워해준다면서 저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이끌어주네요. 화장실에서 허니가 하나부터 열까지 물을 적셔주면서 몸을 닦아주는데 허니 샤워서비스가 장난 없네요 ㄷㄷ 오피에서 이런 샤워서비스는 처음 받아봤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살벌합니다. 허니 극강의 서비스입니다. 겁나 꼴려서 정말 나올뻔했습니다. 겁나 흥분이 된 상태에서 침대에서 허니의 또다른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허니의 섹시한 혀로 저를 애무해주는데 마인드나 서비스나 어디하나 빼는게 없는 언니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허니가 위에서 방아를 찍으면서 섹스를 했는데 허리 놀림이나 스킬이 남다른 언니였습니다. 여러자세로 섹스도하면서 마지막에는 정자세로 피스톤질을 하다가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섹스를 하면서 허니의 반응이나 저를 받아주는게 너무좋아서 아주좋은 즐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또보러오고싶은 언니는 처음이네요. 다음에 총알 챙겨서 또 봐야겠습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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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월3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아영 ⑥ 오피 경험담: 에로스에 전화해서 와꾸 몸매 좋은 아영씨 예약했습니다 도착해 방 앞에서 노크 했더니 아영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안자서 음료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잠시 나눴습니다 좋은 와꾸와 몸매 만큼 성격도 좋아 대화가 지루하지 않네요 대화가 어느 정도 편해질때쯤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아영이 벗은 몸을 봤는데 참 이쁘고 곱네요 좁은 공간에 같이 붙어있으니깐 묘한 느낌이 드네요 은근 슬쩍 제 몸에 가슴이 닫는데 감촉을 부드럽고 너무 좋네요 아영씨의 살결을 느끼는데 제 곧휴가 풀발기가 되어 샤워하는 동안 좀 창피하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아영씨를 바라보며 아영씨의 몸을 만지는데 역시 피부가 너무 부드럽네요 가슴을 사정없이 만지고 젖꼭지를 계속 혀로 괴롭혀 주었더니 움찔하며 반응 역시 좋네요 손을 밑으로 내려서 아영씨의 꽃잎을 마져보니 털도 적당하고 물도 촉촉하니 느낌이 좋네요 비제이 해주는데 아영씨의 따뜻함이 제 곧휴에 느껴져 더욱 힘이 들어가네요 아영씨의 비제이를 쳐다보며 느끼는데 입과 혀로 한참을 움직이다 저 역시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아영씨의 꽃잎을 어느 정도 괴롭힌 후 아영씨가 먼저 여상위로 비비며 움직이다 앉은 자세로 열심이 왔다갔다 했는데 힘들어 아영씨를 자연스럽게 눕혀 놓고 정상위로 가슴을 잡고 한참을 달렸는데 슬슬 신호가 오기 사작해 후배위로 바꿔 다시 흔들다 더 이상은 참기 힘들어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기분 좋은 달림 후 씻고 나왔습니다 아영씨 만나 즐달하고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