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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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1월 13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세경 오피 경험담: 에로스 세경이 예약하고 시간 맞춰 도착했습니다 실장님 만나고 세경이 방에 가서 노크하고 들어갔습니다 세경이 와꾸는 민삘에 이쁘장하고 몸매가 섹시하게 잘 빠졌습니다 대화 나누는데 처음엔 도도한것처럼 보였는데 샹냥하고 참 이쁘게 웃으면서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대화를 잘하네요 대화 나누다가 세경이랑 같이 씻으러 갔습니다 나름 익숙한 샤워서비스를 받은 후 본격적인 연애 시작했습니다 같이 누워서있다 시작했는데 세경이가 먼저 애무를 해주더라고요 찐한 키스 후 애무를 하는데 섬세하게 아주 잘하고 좋았습니다 비제이 스킬은 서툴지만 은근 잘해주고 열심히 해줍니다 씨디 장착 후 삽입하고 여상으로 세경이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쪼임도 적당하고 신음이 조금씩 새어나오는데 가식적인 리액션이 아니라 정말 느끼면서 하더군요 위에서 세경이 허리 돌림이 정말 끝내줍니다 자세 바꿔 후배위로 힘껏 박아줬더니 신음소리가 점점 거칠어지고 좀더 쌔게 박으니 세경이가 가슴을 출렁이며 손으로 주무르며 느끼는듯 반응 했습니다 마무리까지 강하게 박아대다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씻고 세경이랑 대화 나누다 기분 좋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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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하드의 절정연애를 맛보게해준 물콸콸의 그녀. 방문일시: 11/12 업소명: 수원에로스/오피 파트너명: 허니+3 오랜만에 급꼴려서 오피좀 가볼까 하고 유명한 에로스 오피에 전화해서 애인모드 괜찮은 언니로 예약잡아달라고 하고 시간맞춰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만나서 페이지불하고 매니저 이름 듣고 사이즈 대충 들었는데 이름이 허니라는 매니저였습니다. 워낙 사이트나 후기글 같은것도 많이 올라와 있어서 인기가 많은 매니저 인거 같았습니다. 조금 기대가 되는 시간이네요. 허니방 안내받고 문두들기고 문을 열어주는 허니. 아담한 사이즈에 피부는 하얗고 슬림한 몸매에 섹기있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여자였습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는게 꼴릿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도좀 나누다가 허니의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손으로 만져주면서 온몸을 어루만져주는데 여지껏 받아볼 수 없는 그런 샤워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단계적으로 스킬을 보여주면서 저의 그곳을 어루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엉덩이에 바짝 힘이 들어가면서 저를 미치게 만들어 버리네요. 침대에서 2차전으로 들어가서 애무를 해주는데 허니는 물건이네요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저의 그곳이 가만히 있질 않네요 ㅎㄷㄷ 저도 참을 수 없어서 허니의 소중이와 온몸을 갈고 닦은 혀놀림으로 허니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살살 만져달라는 허니의 말에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키스도 하고 서로 애무를 주고 받으면서 흥분을 끌어올렸습니다. 액이 서로 흘러나오는 순간에 삽입을 시도했는데 생각보가 좁은 소중이여서 느낌이 2배로 드는 순간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 하면서 소리를 내고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정자세로도 하고 옆치기 후려치기도 하면서 하드하게 섹스를 잘 받아주는 허니네요. 물도 많고 좁은 소중이에다가 마인드 서비스도 굿인 허니가 저는 마음에너무 들어서 다음에 또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밤입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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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11월 12일 파트너 이름 : 2티모 오피 경험담 : 요즘따라 부쩍 외로움이 밀려와 이것저것 찾다 수원에 있는 에로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하며 원하는 스타일을 말했더니 티모를 꼭 한번 보라고 추천해 주시네요 문이 열리고 티모를 본 첫 느낌은 아담하며 많이 어리보입니다 풋풋한 어린아이 처럼 해맑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마치 탐하고 싶은 옆집 여동생 같은 그런 비쥬얼입니다 슬림하면서 귀여운 얼굴에 몸매가 잘 빠졌습니다 대화를하면서 점점 티모랑 장난도치며 편해졌습니다 대화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씻으러 샤워실로 갔습니다 티모한테 씻김을 받으며 제 똘똘이를 깨끗히 씻겨줍니다 씻고 침대에 누워 연애 시작했는데 티모 살결도 부드럽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뽕끗 슨 가슴을 보니 자꾸 만지고 십습니다 가슴도 이쁘고 탱탱한 엉덩이까지 정말 죽여줍니다 역립 반응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 능숙한 비제이스킬 좋습니다 반응도 좋고 잘 느끼고 자세 바꿔 달리는데 쪼임도 좋아 느낌이 바로 바로 옵니다 뒤치기로 자세 바꿔서 열심히 쑤시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샤워후에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연애모드 좋고 진짜 빼는거없이 잘 받아줬습니다 티모 만나서 정말 즐거운 시간보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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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2]상타치로리삘 유치원여선생님 스타일그녀의 하드하고 꼴릿한 리얼반응과 연애감. 방문일시: 11/11 업소명: 수원에로스/오피 파트너명: 새콤+2 내용후기: 실장님에게 추천받아서 새콤이라는 매니저를 보게 되었다. 엄청난 극찬을 해주셔서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새콤이에게 갔다. 솔직히 얼굴과 사이즈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고 얼마나 괜찮겠냐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실장님을 믿어보고 새콤이 방을 노크했다. 처음에 새콤이를 봤는데 정말 놀랐다. 실장님 말대로 로리삘에 겁나 귀엽고 상큼함과 예쁨을 겸비한 여자가 나를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겁나 이뻤다. 새콤이 +2치고는 너무 사이즈가 잘 나오는 여자였다. 들어가서 새콤이와 대화도 나누었는데 말투도 정말 귀엽고 몸매도 너무 잘나와서 여기는 믿고보는 곳이구나 생각했다. 서로 쇼파에 앉아서 귀엽게 나를 바라보면서 얘기를 나누어 주는데 애인모드가 상당한 여자였다. 마인드도 좋았고 진작에 봤어야 하는 여자다. 가슴도 이뻐서 얘기나누다가 바로 가슴을 만져봤다. 물컹하고 두부같아서 너무나 꼴렸다. 새콤이도 웃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면 더 좋다고 해주었다. 살짝 흥분했는지 새콤이가 덥다면서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벗은몸을 보니까 단단이가 최고조로 단단해졌다. 새콤이가 애무를 해준다.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데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면서 나를 들었다놨다 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새콤이의 보드라운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서로 애무를 해주었다.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좋다고 말해주는 새콤이가 너무나 좋았다. 가슴이 2배로 뛰면서 숨소리가 커졌다. 새콤이가 나의 단단이를 달래준다. 그다음에 나도 참을 수가 없어서 새콤이의 흥건히 젖어있는 소중이에 단단이를 담궈줬다. 천천히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삽입을 시작했다. 꼴릿한 표정을 지으면서 좋다고 말해주는 새콤이가 난 너무 좋았다. 체위를 바꿔서 새콤이가 위에서 맷돌을 돌려준다. 잘록한 허리에 봉긋한 가슴. 섹시하게 돌려 재껴주는 새콤이덕분에 오랜만에 느껴보는 쾌감이였다. 마지막에는 새콤이를 끌어안으면서 뒤에서 발사해버렸다. 잊을수가 없는 1시간이였다. 새콤이처럼 이렇게 이쁘고 마인드 좋은여자가 있을까....다음에 새콤이를 또 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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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뒤에서할때 나오는 미친신음과 연장을 하게만든 그녀의극강애무와 리얼연애감!! 방문일시: 11/11 업소명: 수원에로스/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여기저기 오피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에로스라는 오피 들어갔더니 출근부 맨 위에 눈에 확 띄는 언니가 있었다. 이름은 엘프 에로스에서 유일하게 +4를 받는 언니였는데. 너무나도 궁금했다. 과연 어떤 여자일지. 안될걸 알고 한번 전화를 하고 엘프를 예약을 물어봤는데 예약이 된다고 했다. 이건 기회였다. 바로 엘프예약잡고 기대를 잔뜩 안고 엘프를 만나러 갔다. 문을 열고 엘프가 나를 맞이한다. 엘프. 몸매가 무슨 애니에서 나올 법한 몸매였다. 왜 +4를 받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엘프의 샹냥하고 애교섞인 말투가 나를더 흥분 시켜주었다. 일단 마인드와 애인모드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고 사이즈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였다. 엘프의 벗은몸이 너무나도 궁금했었다. 서로 앉아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엘프가 나를 리드하면서 샤워를 하자고 한다. 엘프가 옷을 벗는다. 자연산의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볼륨감넘치는 엉덩이와 꼴릿한 비주얼. 그리고 섹시한 다리와 하얀 속살. 몸매는 정말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여자였다. 내가 이런여자와 즐달을 할 수 있다니 오늘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날인것 같다. 꼴릿한 나머지 엘프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면서 애무를 시작했는데 진짜 말랑말랑 하면서 연두부처럼 느껴지는 엘프의 가슴에 그냥 나도모르게 단단이가 풀 발기가 되어버렸다. 난 아직 살아 있었다. 엘프가 나의 단단이를 부드럽게 엉덩이에 힘이 빡 들어가게 애무를 해준다. 여지껏 느껴보지 못한 짜릿함이다. 왜 엘프 엘프 하는지 알 수있는 애무였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부여잡고 빨면서 서로를 흥분시켜줫다. 처음에 삽입을 시작할때는 뒤에서 하면서 시작을했다. 천천히 부드럽게 엘프의 소중이를 느꼈다. 엘프도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신음을 먹어가면서 소리를 귀엽게 내는게 더 꼴렸다. 엘프가 위에서 허리를 돌려준다. 겁나 맛있게 돌려주면서 내 허벅지에 힘이 나도모르게 바짝 들어간다. 정자세로 바꿔서 엘프의 가슴과 다리를 만지면서 박음질을 했다. 그리고 절정에 다달았을때 엘프를 부등켜안으면서 마지막 피니쉬를 땡기면서 발사해버렸다. 너무나도 잊을 수없는 1시간이다. 다음에도 엘프를 만나길 기약하면서 또 한번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