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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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한번더 만나러 갑니다. 방문일시: 10/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오늘 술좀 들어가니까 갑자기 급꼴이 올라와서 바로 오피 찾아서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무슨일인지 풀발기상태여서 1시간으로는 되지 않을것같아서 그냥 바로 2시간으로 잡아버렸습니다. 그냥 실장님한테 애인모드 겁나 좋고 마인드 제일좋은 언니로 해달라고 하고 예약잡고 바로 갔습니다. 실장님 만나고 나서 대충 설명듣고 바로 방 호수 안내받았습니다. 언니이름이 허니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뭔가 귀여울 것 같았습니다. 언니얼굴은 약간 성형삘나는 얼굴이였구요. 극슬림 몸매입니다.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구요. 그냥일단 뭐 나쁘지 않은데 되게 착한것 같아서 전 좋았습니다.ㅎㅅㅎ 처음에는 들어가서 간단하게 애기하면서 담배도 같이 피고 음료수도 마시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바로 샤워 들어갔습니다. 허니 샤워서비스 죽입니다. 진짜 밑에서 위까지 겁나 잘닦아 주면서 겁나 꼴리게 잘 만져줍니다. 구체적인 얘기는 삼가하려구요 ㅋㅋㅋㅋ 직접 예약해서 느껴보시길. 간단하게 말하자면 자칫하다가 샤워실에서 발사해버릴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뭐 침대에서도 잘 빨고 잘돌려주고 진짜 최선을 다해주면서 너무 잘해줍니다. 진짜 서비스 마인드 정신이 너무좋아서 진짜 자주 찾는 손님 많답니다. 저도 받으면서 즐달 달렸구요 2시간동안 알차게 2번 빠이팅 있게 발사했습니다.ㅎㅅㅎ 그리고 허니 물도 많아서 할때 느낌도 좋았습니다ㅋㅋㅋㅋ 정말 다음에 한번 더 보고싶을정도로 좋은 시간이여서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한번 2시간 잡고 허니한번 보시길 추천한번 해봅니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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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3]양파같은 허니와 즐거운2시간. 방문일시: 10/8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에로스라는 오피에서 제일 인기많고 후기도 많은 언니가 있었다. 이름이 허니인가 하는 언니였는데 사진으로는 몸매도 슬림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나의 취향과 가까운 스타일이여서 좀더 기대가 되는 언니였다. 뭔가 1시간은 너무 아까운거 같아서 그냥 전화해서 2시간으로 예약잡고 허니보러 갔다. 허니가 문열어줬다. 2시간동안 사부작해야되는데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래서 달달한 주스하나 사가지고 들어가서 허니에게 건네주었다. 허니 성형끼있는 얼굴이였는데 약간 중국쪽 배우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섹기있는 얼굴이여서 나쁘지 않았다. 몸매도 진짜 사진처럼 슬림하고 잘빠져서 너무 꼴렸다. 음료수받고 허니가 환하게 웃으면서 나의 팔을 잡아주면서 쇼파에 앉히더니 자기가 오늘 정말 잘해주겠다면서 나와 좋은 연애를 시작했다. 음료수 스킬은 나쁘지 않았던것 같다. 그리고 허니. 마인드도 정말 좋았다. 착하다. 서로 손도 잡고 하면서 연애를 하다가 허니가 나를 이끌고 같이 샤워를 했다. 여기서 진짜 허니가 내 몸구석구석 부드럽게 다 닦아주는데 진짜 나올뻔했다. 허니 샤워서비스는 오졌다. 그래서 참다가 허니 가슴 만지면서 핥고 키스도 하면서 샤워실에서 녹아나버렸다. 역시 2시간이라서 그런지 허니랑 좀더 많은 대화도 하고 더 많은 서비스와 연애를 할 수있어서 증말 여유가있었고 더 많이 사부작 거릴 수 있었다. 오피를 많이 다니는건 아니지만 허니떄문에 자주 와야할 것같다. 침대에서도 애무를 정성껏 나의 그곳을 빨아주는 허니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그리고 위에서도 나를 박아주는데 어떻게하면 만족시켜주는걸 아는 여자이다. 진짜 2시간동안 원없이 섹스를 하니까 당분간은 생각이 안날것같다. 허니는 최고였다. 까고까도 계속 매력도 넘치고 마인드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 다음을 기약할거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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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 귀여운 베이글여친과 즐달. 방문일시: 10/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오랜만에 즐달좀 하고싶어서 에로스에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바로 송이라는 언니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실장님 믿고 바로 송이씨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겁나 귀엽고 귀여운데 가슴이 D컵이라고 해서 더욱더 기대가되는 언니였습니다. 문을 여는순간 진짜 D컵 귀요미가 저를 반겨주는데 첫인상은 만족스러운 언니였습니다. 그리고 말투나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웠구요 요즘 얘기하는 베이글상이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음료수한잔 때리고나서 샤워를 하기위에서 송이가 옷을 벗었습니다. 송이는 벗은몸을 봐야합니다. 진짜 귀여운 애교살도 있고 진짜 송이살 맞닿을떄 느낌이나 촉감이 너무나도 좋을것같은 몸매였습니다. 가슴도 진짜로 풍만해서 바로 손이 송이의 가슴으로 가버렸습니다. 자연산 가슴이라서 말랑말랑 하고 부드러워서 만지자마자 그냥바로 서버렸습니다. 그리고 송이 마인드 서비스도 좋구요 애무같은것도 정성스럽게 애무 해줍니다. 애인모드 섹반응이나 그런게 너무나 좋아서 흥분을 계속 올려주는게 스킬이 남다른 언니입니다. 삽입했을때 송이이 두툼한 소중이가 느낌이 배로 좋네요. 소리를 살짝 먹어가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반응도 너무 좋구요.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언니입니다. 다음에 송이랑 또봐야할것같은 이 느낌은 정말 만족스러운 연애였습니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발사했구요. 이렇게 시원하게 발사된거는 처음이네요. 이래서 오피를 가야하나봅니다. 송이는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갑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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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월 초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 라희 ⑥ 오피 경험담: 사이트 검색하다 에로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프로필을 확인하는데 라희가 제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바로 전화했는데 친절한 응대에 편하게 예약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라희를 예약하고 약속된 장소에 도착해 전화했습니다 방앞에 도착해 노크를 했더니 잠시 후 문이 열렸습니다 라희를 한번 스캔했는데 완전 이쁘고 모델처럼 길쭉히 잘빠졌습니다 피부도 어찌나 뽀얗고 좋아 보이던지 바로 풀 발기가 됐습니다 간신히 참고 쇼파에 앉아서 라희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어찌나 코드가 잘 맞고 잼있던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했습니다 살짝 파인 옷 사이로 가슴골이 보이는데 어찌나 야릇해 보이던지 머리 속으로 빨리 벗기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대화하고 씻으러 가는데 따라 와서 칫솔도 챙겨주고 이것저것 도와줬습니다 욕실이 은근 좁아서 씻는데 살결이 스치니깐 더 자극되고 좋았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연애 시작했습니다 라희가 점점 촉촉하게 젖어 자세를 바꿔 라희가 비제이를 해줍니다 부드럽고 야무진 비제이에 제 곧휴가 터질것 갔습니다 라희의 꽃잎은 쪼임도 좋고 수량도 적당해서 연애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너무 빨리 신호이 왔습니다 그래서 라희를 위로 올려 여상으로 자세를 바꿔서 위에서 움직이는 라희의 몸을 보고 있으니 역시 얼마 못가 바로 반응이 왔습니다 급하게 다시 자세를 바꿔 뒤치기 자세에서 라희 골반 잡고 강하게 박음질하다 얼마 못 버티고 발싸했습니다 라희의 와꾸와 몸매 그리고 마인드 모두 최고였습니다 정말 아깝지않고 만족할만한 시간이었습니다 라희 보러 자주 방문해야 겠습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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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마인드몸매 진짜 지렸다. 방문일시:10/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달님+2 내용후기: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오늘따라 인계동 여자들이 겁나게 튕겨서 헌팅에 계속 실패를 했다. 오늘은 진짜로 물 안빼면 안될거같은데 여자들이 왜이렇게 빼는지 야마가 돌았다. 그래서 그냥 유명한 오피 에로스에 전화해서 진짜 물 시원하게 빼고싶어서 바로 예약잡았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달님이라는 언니 추천을 받았다. 무슨 몸매가 살발하다고 해서 애기만들었는데 아랫도리가 발딱 서버렸다. 바로 방가서 노크했다. 달님이 일단 몸매가 듣던대로 지렸었다. 얼굴은 섹기넘치는 얼굴에 피부는 하얗고 말투도 그렇고 하는 행동이 너무 섹시하고 요염했다. 가슴도 자연산이였고, 군살하나없는 몸매에 진짜 빨리 꼽아 버리고 싶었다. 달님이가 옷을 벗었다. 벗은몸은.....나만 혼자서 생각할거다. 진짜 애니에 나올법한 몸매다. 그냥 몸매만 봐도 바로 섰다. 달님이가 내거 보더니 오빠 왜이렇게 빠이팅이 넘치냐고 하면서 내거를 조심스럽게 만져준다. 달님이의 손길이 너무나도 나의 흥분을 끌어올렸다. 침대에서의 달님이의 애무는 정말 나만 느끼고싶은 애무였다. 가슴도 겁나 풍만해서 물고 빨고 하면서 서로 애무를 했다. 달님이는 너무 착했다. 너무좋다. 마인드에 몸매까지 좋으니까 이거 인계동에서 헌팅따윈 다 잊어버렸다. 난 오늘 최고의 여자랑 떡을 쳤기 때문에 여한이 없다. 달님이 소중이도 따듯하다. 입술도 부드럽고 피부는 두부처럼 부드럽고 촉감이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정자세로 하면서 달님이의 반응또한 리얼하게 나에게 얘기해주면서 받아주는게 달님이는 최고다. 왜 이제서야 여기를 온건지. 난 이제 달님이다. 다음에는 2시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