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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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일시: 9월 9일 ◈ 업종명: 오피 ◈ 업소명: 에로스 ◈ 지역명: 수원 ◈ 파트너 이름: +2민서 ◈ 오피 경험담: 처음 방문하는 업소라 은근히 당황한 저에게 민서씨의 응대가 편안함을 안겨줬습니다 처음에 커피를 들고 갔더니 센스있다고 좋아하며 웃는데 그런 민서씨가 많이 이쁘고 귀여웠습니다 쇼파에서 폭풍수다를 떨다가 적당한 시간이 된 후 샤워하러 갔습니다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 수건으로 몸을 닦은 후 쇼파에 앉아 있었더니 웃으면서 제 손을 잡고 침대로 끌고 갔습니다 역립반응 괜찮고 신음소리도 잔잔히 제 귓가를 자극하고 서로 물고 빨고 열심히 폭풍같은 연애를 하다 왔습니다 은근 쪼이는 입구 때문에 초반에 조금 힘들었었지만 연애가 시작되고 나서는 즐겁게 아주~잘 하고 왔습니다 다만 하다보니 스탠딩 자세를 못한게 아쉽긴 했습니다 그거 말고는 매우 만족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 총평: 마인드 행동 모두 듣던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엔 길게 오래 봐야겠습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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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9월 8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민서 오피 경험담: 간만에 집에서 쉬는데 급달이 땡겨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혹시나하고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반갑게 전화를 받으시네요 바로 가능한 메니져있냐고 물어봤더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간략하게 메니져 사이즈 물어보고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민서가 있는 방문을 노크를했습니다 첫인상은 얼굴이 이쁘고 섹시한 느낌이 들고 몸매 역시 군살없이 잘 빠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뽀얗고 은근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 나누는데 샹냥하고 참 이쁘게 웃으면서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대화를 잘하네요 대화하고 민서랑 같이 씻으러가서 샤워서비스 받은 후 본격적인 연애 시작했습니다 제 옆에 누워 서로의 몸을 만지다 민서가 먼저 애무를 해줬습니다 제 성감대를 어딘지 찾아 집중적으로 느끼게해주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야한 맨트로 자극을 줍니다 비제이 스킬이 완전 끝내주게 좋아 오래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스킬이 그냥 경험으로만 터득할수있는 수준이 아니네요 콘 장착 후 삽입하고 민서가 먼저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쪼임도 적당하고 조금씩 새어나오는데 신음소리가 끝내줍니다 자기 가슴을 움켜쥐며 정말 느끼면서 하는거 갔습니다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강강강으로 열심히 펌프질 하는데 민서 신음가 커질수록 더 쌔게 박으며 이 순간을 즐겼습니다 슬슬 느낌이 오기 시작해 정자세로 바꿔 민서를 끌어 안고 스피드를 올려 마무리까지 강하게 박아대다 시원하게 끝냈습니다 자극적인 맨트로 저를 자꾸 울컥울컥하게 만드는 민서와의 달림 정말 느낌있고 한동안 여운이 많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만간 또 보야겠습니다!! 민서와의 달림이 자꾸 생각날꺼 갔습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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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섹시한 C컵고양이. [슬비] 방문일시: 9/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너무나도 보고싶던 에로스에 +2상타치 여자 슬비를 드디어 만났다.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다던가 쉬는날이라고 해서 슬비 나오는날 꼭 연락달라고했더니 문자로 오늘 슬비 나왔다는 문자를 받고 바로 2시간 예약해달라고 했다. 드디어 볼 수있는건가 슬비. 후기글이랑 사진만 보면서 항상 상상만 했는데 겁나게 설레고 좋았다. 없어서 못본다는 슬비를 만나게 되니 나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간다.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준비해서 시간맞춰 가서 실장님 만나 페이후딱 지불하고 슬비방 안내받고 슬비의 방을 노크를 했다. 로리삘에 가슴은 풍만. 피부는 하얗고 잘빠진 다리와 성숙한 몸매. 거기에 섹시미를 갖춰진 외모에 고양이상이다. 좋았다. 듣던대로 슬비 겁나 꼴릿하다. 빨리 슬비몸 다 만지고싶었다. 들어가서 둘이 앉아서 대화도좀 나누나가 빨리 씻자는 슬비말에 후딱 옷을 벗고 샤워실로들어갔는데 슬비도 옷을벗고 들어와서 나와 마주보며 물을 틀었다. 슬비...몸매 작살났다. 벗은몸은 말로 표현할수없는 꼴릿함 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슬비를 찾는가싶다. 2시간이라서 샤워도 여유있게 하고 슬비 가슴도 만지고 빨고 하얗고 부드러운 슬비의 몸을 나도 보다듬어주었다. 슬비도 좋아했다. 그래서 나의 그곳이 갑자기 급딱딱해지면서 숨소리가 살짝 커졌다. 그러면서 슬비가 나의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도 해주는데. 짜릿하고 황홀했다. 이런여자랑 이렇게 함께 연애를 하고있다는게 이래서 오피를 하는구나 싶다. 샤워서비스도 마치고 침대에서 슬비의 애무를 시작으로 섹스를 시작했다. 슬비 애무도 정성껏 반응도 리얼하게 해주면서 나를 흥분시켜준다. 내상은 절대 없다. 그러면서 나도 슬비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키스도 하고 점점더 흥분을 가했다.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고 나의 그곳이 빨리 슬비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곳에 넣고싶어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내가먼저 슬비의 그곳에 삽입을했다. 약간의 신음을 내주면서 슬비가 좋다고 천천히 넣어달라는말에 알겠다고 대답하고 정자세로 삽입을 시작했다. 부드럽게 천천히 해주면서 서로를 느꼈다. 좋아하는 슬비의 모습을 보며 나또한 만족감을 느끼며 슬비가 위로 해주겠다면서 위에서도 정성스럽게 해준다. 마인드도 너무좋은 슬비다. 그렇게 서로를 느끼면서 섹스를 이어가다가 마지막에 슬비의 꼴릿한 뒤태를보면서 하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황홀하고 시원하게 후회없는 섹스였다. 역시 다른여자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것인지. 나를 이렇게 만족시켜주는 여자는 슬비가 처음이다. 슬비를 찾는 사람들이 좀 많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것같다. 나도 슬비를 또찾을것같다. 너무좋다. 이제 출근을 잘못할거라면서 잘맞춰서 다시또오라는 슬비의 말에 항상 준비하고있다가 달려오겠다고 했다. 또보러가께 슬비야.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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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에로스 허니. 방문일시: 9/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정말 궁금하고 보고싶은 여자가 생겨서 몇일전부터 기다려왔다. 이름은 허니. 에로스에서 출근도 제일많이하고 인기도많고 소문이 자자한 허니를 정말 보고싶었다. 전화하니까 드디어 오늘은 예약을 잡을수가 있었다. 설레고 정말 좋았다. 새벽시간즈음에 방문해서 그냥바로 2시간을 잡아버렸다. 후회는 없다. 문열고 들어갔다. 드디어 허니가 나를 맞이해주었다. 섹시한 입술. 슬림한 몸매에 갸날픈 허리. 아담하지만 섹시한 여자였다. 방 냄새도 좋았다. 이런 느낌은 처음느껴보는 그런 느낌이다. 들어가서 허니와 마주앉아 쇼파에서 담배를 하나피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간단하게 가졌다. 이야기를 해보니까 무언가 나를 기분좋게 해주는 그런 대화를 이어가준다. 마인드도 좋은것같았다. 옷을 벗고 샤워부터 하자는 허니의 말에 살짝 긴장된 상태에서 옷을벗고 허니와 샤워를 시작했다. 보드라운 손길로 물을 적셔주고 나의 몸을 닦아주는 허니. 기분이 무언가 야릇한 기분과 이래서 허니를 찾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허니의 샤워서비스 스킬을 느껴보는 순간이다. 나의 그곳과 그곳밑에 달려있는 두개를 허니의 섹시하고 보드라운 손으로 어루만져준다. 아랫배부터 위에까지 짜릿해지는 기분이. 정말 나올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다. 그래서 바로 샤워실에서 허니의 앵두같은 입술을 먹어버렸다. 키스를하면서 나의 그곳을 애무해주면서 샤워를 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렇게 서로를 애무를 해주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다시 애무를 시작했다. 역립도하면서 나의 그곳을 애무해주면서 서로를 흥분시켜주면서 절정에 다달았을때 허니의 따듯한 그곳에 삽입을 시도했다. 넣는 순간 말로표현할수 없는 기분이였다. 그대로 격렬하게 허니의 입술을 먹으면서 키스도함께 이어가면서 허니가 위에서 해주는데 이렇게 흥분이 최대치로 올라온거는 처음이였다. 여러자세로 하면서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하다가 사정을 했다. 허니랑 너무좋아서 이렇게 2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다시 또 보고싶어진다 허니가. 허니랑 대화도 많이나누면서 다음에 또 올거라고 당부를 하면서 내얼굴을 꼭기억해달라고 했다. 허니도 절대안 까먹을거라면서 나를 배웅해주고 허니방을 나왔다. 지금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또 보고싶다. 허니.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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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피부 라인작살. [엔젤+3] 방문일시: 9/5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엔젤+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3매나저들은 많이 봐왔지만 전부터 있었다고하는 엔젤이라는 언니는 시간이 맞지않아서 한번도 보지못했다. 마침 끕꼴려서 전화해보니까 엔젤씨 있다고 하더라. 이때아니면 엔젤 볼 수 없을것같아서 바로 예약잡고 준비했다. 엔젤 볼생각에 갑자기 없던힘이 생긴다. 과연 기대만큼 이쁘고 섹시할지 너무 궁금하다. 실장님 만나고나서 페이지불하고 약간의 기다림 이후에 엔젤 방을 노크했다. 엔젤 첫인상 좋았다. 피부도 우유처럼 하얗고 일단 몸매나 비율이 옷을 입었는데도 라인이 너무 살아있다. 엔젤. 운동하는 여자인가...? 그만큼 군살하나없고 섹시하다 마치 요가강사처럼 몸매가 급꼴이다. 에로스에 이런 보석이 있었다니...들어가서 엔젤이랑 대화도 나누어 보니까 애인모드라던지 마인드가 괜찮았다. 그리고 방에서도 맛있는 냄새도 나고 흥분되는 냄새여서 더욱더 좋았다. 샤워이후에 엔젤의 몸을 보았다.....ㅈ 된다. 정말로 엔젤... 섹시를 넘어선 매혹적인 꼴리는 몸매다.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지만 나는 그게 더좋앗다. 무언가 나를 리드해주는 그런 여자가 더좋다. 애인모드 반응 리액션 뭐하나 빠지는거없이 나를 만족시켜준다. 침대에서도 애무나 내가 하는것을 기분좋게 잘 받아준다. 그리고 몸매가 너무 좋다보니 얼굴도이쁘고 섹스할때 기분이 정말 남다르다. 가슴도 봉긋하게 나와있어서 말랑말랑한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빨아줬다. 엔젤도 좋아했다. 탐욕스럽고 꼴리는 엔젤의 몸매를 느끼면서 어루만져주고 섹스를 이어가면서 마지막 절정에 다달았을때에 뒤에서 하면서 바로 발사했다. 기분좋은 사정이였다. 엔젤 출근도 맨날맨날 했으면 자주 볼텐데. 또보고싶다. 다음에는 후회없이 2시간잡고 엔젤이랑 즐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