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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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메이커 허니랑 즐달2시간~ 방문일시: 9/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9월달 되자마자 너무나 급꼴려서 에로스에 전화해서 메이커언니 보고싶어서 일찍이 예약잡았습니다. 이름이 허니라고 하는데 워낙 후기글도 많고 너무나 유명한언니라서 정말 궁금했습니다. 1시간은 너무 짧을것같아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2시간을 잡아서 바로 갔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예약이 다 마감됬을거라고 하더군요 ㅎㅎ 타이밍도 정말 굿이였습니다. 언니방가서 노크하니까 허니씨가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네요 ㅎㅅㅎ 첫인상 나쁘지 않았구요 생각보다 아담한데 얼굴은 섹시하게 생겼네요~ 그리고 들어가서 쇼파에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어 보니까 마인드도 정말 좋은것같네요 왠만해서는 다 잘 받아주고 서비스나 이런게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더욱더 설레고 꼴릿하네요~ 방안에서 샤워를 하기위해서 둘이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저를 씻겨주는데 허니의 손놀림이 증말 남다르네요 ㅇㅅㅇ 섹시한 손으로 저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는데 제 그곳이 가만히 있질 않네요 2시간을 잡길 정말 잘한것같습니다. 여기서 그동안 못풀었던걸 다 풀어헤칠수 있을것같았습니다. 허니 군살도 하나없고 가슴은 그렇게 큰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가 전 더 좋았습니다. 침대에서도 제가 원하는걸 다받아주고 서로 대화도 많아나누고 침대에서 서로 부등켜 안으면서 있기도하고 확실히 2시간을 잡으니까 시간이 많이 여유도있고 하고싶은걸 거의 다할수있어서 더 좋네요.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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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동안 날 미치게한 여자.[엘프+4] 방문일시: 9/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애로스메인 매니저언니 엘프를 드디어 만날수 있게됬다. 맨날 전화하면 예약이 다 차있고 마감까지 다 예약이 잡혀있는 엘프라서 전날에 출근하는지 물어보고 바로 첫타임에 2시간 잡았다. 너무나도 긴장되고 설렜다. 엘프. 말로만 듣던 엘프를 드디어 만날수있게된다니. 벌써부터 내 거기가 서있다. 빨리 만나고 싶다 엘프. 실장님 만나고나서 엘프의 주의사항을 듣고 나서 바로 올라갔다. 메인언니인지라 주의사항이 있는데 그런것만 잘지켜주면 엘프가 겁나게 잘해주고 못헤어나온다고 얘기를 해주셨다. 문을노크하고 엘프가 문을 열어줬다. 엘프 일단 이쁘다. 가슴 몸매 비율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다. 역시 에로스 메인언니. 목소리도 큐티했다. 나의 그곳이 미친듯이 반응했다. 마인드도 좋고 착하다. 나를 반겨주면서 같이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고 바로 옷벗고 샤워실로 들어갔다. 엘프의 몸을 드디어 볼수있는 순간. 마치 만화에서 나올법한 그런 몸매를 가지고있었다. 이런몸매는 처음본다. 너무꼴려서 엘프가슴을 만지면서 한번 빨았다. 가슴이 너무 몰캉말캉했다. 가슴이 너무큰데 허리는 잘록하면서 힙업도 되어있다. 진짜 엘프다. 침대에서는 날 어떻게 미치게 할지 기슴이 2배로 쿵쾅거렸다. 침대로 누워서 내위로 올라타는 엘프. 나의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에까지 애무를해주는데. 서비스. 죽여준다. 내손이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엘프의 가슴.허리 엉덩이 하나씩 다 느끼면서 만졌다. 엘프도 좋아한다. 바로 뒤짚어서 내가 엘프를 느끼기시작했다. 가슴부터 엘프의 뽀샤시한 피부 마치 두부를 먹는듯한 느낌이다. 엘프가 좋아한다. 신음소리도 남다르다. 너무나도 잘느껴주면서 나를 만족시켜준다. 애무를 어느정도 하고나서 바로 삽입을하는데 엘프의 그곳. 너무나도 따듯하고 나의거기를 마치 식혀주듯이 달래주는 느낌이 너무좋았다. 박음질을 시작하면서 더욱더 고조시키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위에서도 잘돌려주는 엘프. 왜 이렇게 엘프가 없어서 못본다는 언니인지 몸으로 실감할수있는 시간이였다. 이젠 다른언니들은 볼수없을것같다. 그렇게2시간동안 하나도 지루할거없이 엘프랑 진하게 연애를 했다. 정말 하루종일 같이 있고싶을정도로 너무나 좋았다. 엘프는 말그대로 엘프다. 매일매일 생각날것같다. 엘프 가슴만지는 꿈꾸면서 잠들고만 싶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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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9월 1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 라희 오피 경험담: 인터넷 검색하다 에로스라는 업체가 눈에 뛰어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정말 괜찮은 친구가 있다고 추천해주셨습니다 간단히 스팩이랑 이것저것 물어 보고 결정했습니다 예약하고 근처에 도착 후 실장님과 잠깐의 만남을 가지고 라희씨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노크를 했더니 문이 열리고 이쁘고 늘씬한 몸매에 뽀얗고 어려보이는 라희가 저를 반겨주네요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성형끼 전혀없이 완전 자연미인 입니다 몸매는 슬림한데 은근 볼륨감있는 가슴이 시선을 끄네요 와꾸랑 몸매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쇼파에 안자 라희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잠시 어색한 시간도 있었지만 금방 편하고 좋아 졌습니다 웃으며 라희씨가 씻으러 가자고해서 같이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실을 가면서 옷을 벗는데 몸매 대박입니다 처음 라희씨 만났을때부터 움찔거리며 반응이 왔었는데 벗은 몸을 보니 제 곧휴가 바로 반응이 왔습니다 샤워실에 들어가 깨끗히 씻겨 주고 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제 옆에 누워 라희의 몸을 더듬으며 키스를 했습니다 라희가 살짝 살짝 제 곧휴를 만져주는데 너무 부풀어 더질꺼 갔습니다 제 곧휴를 입에 담으며 부드럽고 기분 좋게 비제이 해주네요 라희의 꽃잎을 살짝 맛을 보는데 물기도 촉촉하고 아주 좋습니다 좁은 꽃잎에 삽입 했는데 쪼임도 상당하고 느낌이 바로 바로 오네요 처음 정상위로 시작해 라희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펌프질하다 여상위로 바꿔 라희가 위에서 허리를 돌려가며 움직여줬습니다 뒤로 눕혀 후배위를 하며 골반을 잡고 열심히 스피드를 올렸습니다 다시 정자세로 라희를 끌어 안고 강하게 펌프질하다 발싸했습니다 마무리 후 시간이 남아 라희랑 이야기하다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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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랑 2시간 즐달하고 왔어요~ 방문일시: 8/3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박하+3 내용후기: 에로스 +3 예쁜이 박하언니를 만나보고싶어서 일찍이 2시간 잡고 언니보러 갔습니다~ 박하 실제로 보니까 얼굴도 주먹만하고 증말 이쁘더라구요~ 구릿빛 피부에 군살하나 없는 몸매가 증말 꼴릿했구요~ 가슴도 풍만해서 더욱더 좋네요~ 역시 에로스 +3언니들 실망 시키지 않네요~ ㅎㅅㅎ 말투도 살짝 사투리 쓰는 말투가 저를 더욱 설레게 했구요~ 다리가 겁나 섹시해서 빨리 벗은몸이 궁금해졌습니다. 일단 앉아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씻고 와서 바로 박하언니가 리드해주면서 저의 꼭지와 몸을 언니의 능숙한 혀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박하. 애무 끝내주네요~ 몸매도 겁나 좋구요~ 가슴도 만지면서 빨고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내 똘똘이가 겁나 단단해지면서 박하언니가 입으로 살짝 달래준다음에 삽입을 했습니다. 박하언니 안에도 느낌 증말 좋네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금방 나올것만 같더라구요~ 그래서 안에깊숙히 집어넣은 상태에서 애무만 하면서 조금씩 저의 똘똘이를 진정시킨다음에 박음질을 시작했습니다. 하면서 뒤로도 하고 박하가 위에서도 해주면서 마지막에는 정자세로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2시간이라서 얘기도 많이하고 확실히 여유가있어서 박하랑 너무 즐거운 시간보냈네요 확실히 1시간보다는 2시간이 더 좋습니다~ 마지막에 박하가 잘가라고하면서 배웅도해주고 아주 즐달을 해서 기분이 좋네요~ 다음에 에로스 어떤 언니를 볼까~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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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다음에 너 보러 또 온다. [슬비] 방문일시: 8/3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에로스에 자연산D컵 귀요미언니가 있다고 해서 배로 전화했더니 이름이 슬비라고 해서 오늘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ㅎㅅㅎ 그래서 너무 보고싶어서 슬비 예약하고 갔습니다. 성격도 좋아서 인기도 많다고 해서 기대가 2배로 됬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얘기좀 듣다가 시간맞춰서 언니방으로 가서 노크했습니다. 이쁘고 귀여운 고양이상의 슬비가 저를 웃으면서 맞이해주었습니다. 슬비. 아담한것도 아니고 가슴도 리얼풍만느낌에 피부도 뽀샤시한 비주얼입니다. 좋습니다. 너무 마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육닥한것도 아닌 딱 적당한 살집이 있어보여 떡감도 너무 좋을거 같았습니다.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후딱 샤워하고 슬비랑 빨리 즐달하고싶어서 침대에서 슬비랑 같이 누웠습니다. 뽀뽀도 잘해주고 애무도 잘해주고 정말 열심히 하는 슬비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입술도 이뻐서 뽀뽀할때 느낌이 너무좋아서 아랫배가 계속 근질근질 거렸습니다. 못참겠어서 바로 제가 위에서 슬비자연산 가슴을 빨면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좋다면서 저의 몸을 손으로 만지면서 애무를 느껴주는 슬비. 좋았습니다 애무좀하다가 바로 삽입들어갔는데 슬비의 소중이가 참 따뜻하면서도 느낌 겁나 좋습니다. 아...... 후기쓰면서도 그 생각에 또 서버렸네요. 다음에 슬비 2시간 무조건입니다. 마지막에 뒤에서 하다가 발사했는데 겁나 시원하게 발사해서 증말 좋았습니다. 슬비야 다음에 너 또보러간다. 기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