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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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7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송이 ⑥ 오피 경험담: 에로스 송이 예약 잡고 갑니다 호수 앞에서 노크를 했더니 문이 열리며 아담한 체형에 귀여운 민간삘에 송이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키160정도로 아담해 보입니다 쇼파로 이동해 음료수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성격이 좋아서 그런지 잘 웃고 이야기도 잘 들어줍니다 샤워실로 이동해서 송이 벗은 몸을 봤는데 몸매는 살집이 살짝 있는 편이고 가슴이 커서 눈에 확 들어오고 먹음직스럽습니다 피부는 깨끗하고 말캉말캉 부드럽습니다 꼼꼼히 씻김 받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 주고 애무도 잘합니다 기대 이상으로 연애스킬이 좋습니다 역립시 송이씨 반응도 좋고 물기가 많습니다 연애시 잘 느끼며 쪼임이 상당히 느껴집니다 왠만한거 요구시 빼는거없이 잘 받아 줍니다 역시 송이는 마인드가 너무 좋은 매니져입니다 송이의 몸을 탐하며 폭풍같은 연애가 끝나고 마무리 샤워하고 기분 좋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애인모드,떡감 좋아하는 분들은 강추합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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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2]이름처럼 달달하고 짜릿했던 멜론이의 숨겨진 서비스. 이래저래 오피를 좀 뒤져보다가 주간에 하는 오피를 찾아서 에로스라는 곳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았다. 한껏 기대를 안고 전화를 하고나서 실장님에게 워하는 스타일을 얘기하면서 추천을 받았다. 이름이 멜론이라는 매니저였는데. 일단 주간에는 매니저들이 사이즈도 그렇고 전체적인 것들이 다 고루고루 갖춰저 있다고 해서 더욱더 기대를 하게되었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뵙고 멜론이가 있는 방으로 가서 노크를했다. 일단 문앞에서부터 들려오는 귀여운 목소리가 너를더 꼴리게 만들었다. 멜론이가 문을 열여준다. 얼굴 이뻤다. 가슴도 좀 있어보였고 웃으면서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게 그냥 나를 흥분시캬준다. 멜론이. 목소리도 마음에들었다. 체구는 섹기가 있어보였지만 목소리는 겁나 귀여워서 반전매력이 넘치는 여자였다. 나를 쇼파에 앉히더니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긴장을 풀어준다. 마인드도 좋았다.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멜론이 벗은몸 보니까 바로 가슴을 나도모르게 만졌다. 멜론이가 웃으면서 살살만져 달라고 한다. 그래서 살살 부드럽게 만지면서 꼭지도 빨아재꼈다. 그렇게 서로애무를 하면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멜론이가 나를 애무해준다. 위에서부터 천천히 나를 자극시키는 멜론이. 나도 살포시 멜론이를 잡고 돌린다음에 위에서부터 멜론이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멜론이도 흐느끼면서 나의 팔을 잡는다. 꼴렸다. 그래서 바로 키스바리 빨아 재꼈다. 멜론이 소중이 만져보니까 젖어있다. 바로 삽입했다. 천천히 삽입을 시도하면서 부드럽게 피스톤질을 박았다. 섹스를 시작했다. 정자세로 박다가 멜론이가 위에서 나를 돌려준다. 좋다. 서비스도 좋은 멜론. 섹반응이나 연애감은 정말 최고이다. 멜론이의 허리를 쥐어잡고 뒤에서 박다가 발사했다. 그러면서 멜론이의 몸을 끌어안았다. 너무 좋았다. 황홀했다. 다음에 멜론이 2시간이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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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2]뱀같은 혀놀림으로 죽여버리는 애무스킬과 마무리로 가글청룡을?!?! 방문일시: 11/06 업소명: 수원오피/에로스 파트너명: 세경+2 내용후기: 오랜만에 급달림의 신호로 아주유명하고 다양하고 꼴릿한 언니들이 많은 수원에로스에 전화해서 아주 강력하고 하드한 미치는 언니를접견하고 왔습니다. 이름은 세경이라는 언니인데 농염하고 섹시한여자라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언니인데 실장님에게 강력추천을 받고 워낙 믿고보는 에로스라서 그냥 바로 예약잡아버리고 달려갔습니다. 페이지불하고 세경이 방 안내받고 가서 노크했습니다. 세경이 첫인상: 일단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고 진짜 농염하고 섹시한 바디라인과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가슴도 봉긋하고 몸매는 군살없는 몸매였고 일단 웃는게 정말 매력적인 여자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웃이면서 맞이해주고 무언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면서 애인모드를 보여주는거 보았을때 마인드도 상타치 였고 약간 업소삘은 나지만 꼴려서 좋았습니다. 세경이 서비스: 일단 적극적으로 애무를 실시해주는데 진짜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고 아이컨택해주면서 애무할때 겁나 미칩니다. 그리고 단단이 애무해줄때 손가락으로 봉알을 간지럽혀주면서 애무할때 처음느껴보는 서비스였는데 너무나도 좋았고 처음느껴보는 쾌감이였습니다. 애무는 거의뭐 메이커급 애무였습니다. 저도 역립해줄때 흐느끼면서 애무를 받아주는게 좋다고 신음도 살짝살짝 내주는게 섹반응도 상당하구요.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물이 많아서 느낌도 2배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삽입을 시도하는게 너무좋았구요 뒤에서 박을때 몸매가 좋고 겁나 꼴릿해서 빠이팅있게 부실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섹반응을 보여주고 마인드가 좋다보니 리얼한 연애를 할 수있었구요. 다하고 나니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입에 가글을 물고 청룡서비스를 선사해 주더군요 ㅎㄷㄷ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세경이와 즐달은 기억에 너무남는 1시간이였구요. 다음에 세경이보러 한번더 가야하는 상황이 나올것만 같네요 ㅇㅅㅇ 에로스는 사랑입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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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1/6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4아이비 오피 경험담: 요즘 에로스에 핫해 보이는 아이비 출근 체크를 하고 예약했습니다 프로필도 확 끌리고 후기도 마인드도 좋아보이네요 애인모드가 좋은 매니져를 선호하는 저한테 딱 좋네요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실장님께 계산하고 아이비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잠깐의 정적과 함게 문이 열리며 예쁜 아이비가 인사를 하네요 키도크고 날씨하고 이쁘장하고 아이비가 눈 웃음을 머금고 저를 반겨줍니다 얼굴만 이쁘지말고 애인모드도 좋길 바라며 쇼파에 앉아 아이비가 건내준 음료수를 마시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예쁜 얼굴과 좋은 몸매를 보고 있자니 흥분감이 밀려와서 참을수가 없업습니다 옷을 벗고 아이비를 데리고 샤워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샤워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 후 키스로 시작을 한다 처음엔 반응이 약하지만 애무가 지속될수록 세어나오는 신음소리가 꼴릿합니다 더 이상 주체하지 못하고 장비착용 후 자연스럽게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강강강을 속으로 외치며 열심히 펌핑 시작했더니 아이비가 반응이 더 격해지네요 예쁜 얼굴과 예쁜 몸매. 촉감 좋은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후배위로 바꿔 날씬한 허리라인을 잡고 뒷치기 펌핑 했습니다 풍부한 수량 덕분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느낌 최곱니다 정상위로 바꿔 피치를 올리고 거칠게 키스하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이쁜 와꾸와 몸매 그리고 좋은 마인드에 빼지않는 연애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와 따뜻한 포옹으로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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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2]99.9%리얼리티 애인모드작살! 이 여자때문에 여친이랑헤어졌다. 방문일시: 11/07 업소명: 수원 에로스/오피 파트너명: 새콤+2 내용후기: 여친이랑 헤어질 낌새가 있어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해서 이 쌓인 스트레스와 근심을 털어버릴 여자와 즐달을 하고싶어 에로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다 하소연을 하듯이 이야기를 하니까 친절하게 다 받아주시면서 정말 싹다 잊게 만들어줄 언니를 보여주신다면서 저에게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이름처럼 상큼하고 귀여운 로리삘 리얼 섹반응 여자를 보여주신다면서 예명이 새콤이라는 언니를 추천받고 시간맞춰서 접선장소로가서 페이지불하고 새콤이방 가서 문두들겼습니다 두근두근. 와....진짜 목소리나 와꾸 비주얼 몸매 진짜 로리삘에 겁나 상큼하고 이쁜여자가 저에게 웃으면서 방으로 맞이해주는데...순간 이런여자를 여기서 보는게 진짠가하고 볼을 꼬집었네요. 새콤이 진짜 이쁘구요..일단 연애를 하기전에 진짜 여자친구처럼 저를 대해주고 애교도부려주고 하는데 정말 여자친구랑 이별을 해도 되겠구나하고 이 여자랑 1시간으로 싹다 잊고 새롭게 출발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모드 시간을 가지고나서 샤워서비스도 받고 새콤이의 알몸을 보는데 겁나 로리로리한 얼굴에 비해서 꼴릿하고 육감적인 바디를 가지고 있네요.ㅇㅅㅇ 애무도 미치게 잘해주고 애무할때 눈도 맞춰주는데 진짜 여자친구 그냥 버리게 만드는 애무였습니다. 섹반응이나 애인모드는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이런여자가 옆에 있었다면 한없이 퍼부어줄수도 있겠다. 생각하는 언니였습니다. 서로 애무도 하고 물고 빨면서 끌어올리다가 무기장착하고 삽입부셨습니다. 새콤이의 소중이는 한없이 부드럽고 따듯하네요 ㅇㅅㅇ 새콤이도 흐느끼면서 저를 끌어안아주고 부드럽게 섹스를 이어나갔는데 새콤이의 신음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ㅇㅅㅇ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발사해버렸는데 이건뭐 잊을수가 없어서 연장하고싶었는데 다음예약때문에 안된다고해서 다음에는 무조건 2시간잡고 새콤이 봐야겠습니다. 보고싶다 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