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방문일시: 6월 12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민서 오피 경험담: 얼마전부터 봐두었던 민서씨를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본 민서씨의 얼굴은 하얀피부에 갸름하고 섹시한 외모 느낌 있습니다 검정색 원피스 하나 걸치고 있는데 몸매가 잘빠졌습니다 밝은 미소로 잘 맞이해주는 민서씨 목소리 때문인가 더욱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시작도 하기전에 반응이 오면서 민서씨의 즐달을 상상 했습니다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데 잘 받아주고 대화가 지루하지가 않네요 샤워를 하러 가서 아담한듯한 키지만 몸매가 이쁘게 잘빠졌고 체형에 비해 큰 가슴인데 가슴 모양이 예술입니다 자연산인데 봉긋하니 몸매 비율 좋습니다 민서씨가 손으로 깨끗히 씻겨주는데 그냥 모습 하나하나가 이뻐보입니다 본격적으로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부드럽게 시작해 봅니다 애무를 하는데 서비스 부분에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적극적이면서 자극적이고 남자를 만족시키는 방법을 아는거 갔습니다 역립 반응, 섹 반응, 몸으로 느끼며 너무 잘 받아줍니다 신음소리도 너무 자극적이고 흥분되게 하네요 부담 없이 이자세 저자세 쿨하게 다 받아주는 정말 마인드 대박 좋습니다 간만에 너무 사랑스러운 민서씨와 시원한 시간보내고 나왔습니다 시간만 허락 된다면 민서씨 긴시간 같이 있고 싶네요~^^

옥히독히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① 방문일시: 6월 1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단비 +2 ⑥ 오피 경험담: 로리로리한 단비를 추천 받아 보게 됬습니다. 일단 실장님께서 보안이 철저해서 가지말까 했는데 역시나 후회 없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문이 열리자 아담 슬림 로리 스타일 ~,~ 밝고 쾌활한 톤으로 대화를 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샤워서비스도 특별한건 없었지만 노력과 정성은 어느누구보다 와따라고 보장합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연애 할때 만큼은 진지하면서 BJ 실력이 뛰어난 친구 입니다. 모까시 해주는 언니들 드문데 단비때문에 삽입하기도 전에 지를뻔했네요 ;; 교회 동생 같은 리얼감을 흐느끼며 상황극을 펼치면서 연애를 했더니 기억속에 계속 남네요 반응도 좋고 소리도 응~응~ 앵앵 거리는데 애기같고 흥분 됩니다. 마치 노콘을 착용한듯 쪼임감도 좋구요 체구가 아담해서 그런지 저한테 아주 잘맞는 매니져 였습니다 겨울이라 살짝 살집이 올라다는데 제 눈엔 그저 맛잇는 일품 엉덩이더군요 그래서 뒷치기를 조졌습니다. 대단한 쪼임감을 가진 좁보 인듯 싶습니다 연애감이 아주 좋네요 그렇게 연애를 불태우고 나서 저는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아담하고 슬림합니다 교복 입혀놓으면 딱 고등학생 느낌이 물씬 ~.~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그냥 예쁘네요 낮가림이 살짝 있는거 같은데 시간이 되면 그런게 언제 있었냐는 둥 싱글벙글 웃는 단비 입니다 이쁩니다. 감사할따름입니다. 대한민국에 이런 화류 업소가 있다는게 뜻깊게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방문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띠로리띠로리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에.로.스☆ 왕의 귀환!! 박하 ☆☆☆ 방문일시: 2018 . 06 . 11 ☆ ● 업종 : 오피 ☆ ● 업소명: 에.로.스 ☆ ● 지역 : 수원 ☆ ● 파트너 이름: 박하 ☆ ● 오피 경험담 : 때는 바야흐로. 한창을 박하 지명으로 에.로.스로 가벼운 발걸음을 하던 때... 나에게 이렇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접될줄이야.. 한 3일을 찾았나... 실장님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박하씨 몸이 좀 안좋아서 당분간 쉬실거 같아요.... 힝.. 하.... 이런 이럴수가 ....... 나에게 이런 일이.... 여자친구가 아무 소식없이 해외로 떠나 버린 이런기분? ...... 겪어 보지 않으면 모르실겁니다.. 실장님.. 박하씨 출근 하시면 문자 한통 부탁드려요... 라는 말을 남기고 서서히 기억속에 잠길때; 쯔음!!!~~ 드디어 시계처럼 사용하던 내 핸드폰에 띠링~ 하는 문자음이 ? 혹시나 기쁜 마음에 문자를 확인해 보니 역시나 적시나! 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에.로.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안까먹으시고 어떻게 문자를 이렇게 넣어주셨네요... 감동.. 또감동 .. 또르르.. 문자를 받자마자 전화를 넣어 기쁜 목소리로 실장님과 서로 웃으며 박하씨 예약을 바로 잡아 버렸습니다. 원레도 두시간씩 끊지만 너무 오랜만이라 할얘기도 많고 동생이 매우 간절히 원해서 세시간을 잡았습니다! 으아!! 얼른 얼른!! 시간아 빨리 가라!! 드디어..!! 결전에 순간. 실장님을 뵙고 이것저것 얘기할 시간도 없이 바로 박하씨 방으로 뛰어갑니다. 똑똑똒똒똒또꼬ㄸ꼬똒또꼮또ㄸ꼬똒쿵쿵쿠우쿵쿠웅!!!!!!!!!!!!!!!!! 보자마자 달려가 서로 딥포옹!~~ 진짜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 박하씨가 처음보는 형님들 한테는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지명으로 자주 보는 사람한테는 진짜 애인같고 진짜 착하고 뭐 다해줘요 ... 서로 부등켜 않고 울듯한 목소리로 왜 이제서야 나온거야 .. 어디가 그렇게 안좋았어 ㅜ ㅜ 했더니 박하가 에구 그렇게 보고싶었어 ? (토닥토닥) 나두 오빠 보고싶어서 왔어!! 안왔으면 울뻔했는데 와줘서 고마워 오빠♥ 동생이 자꾸 박하를 찌르네요;; 아이 창피해 아직 때가 아니야 인마.! 뽀뽀한번 하고 쇼파에 앉았는데 박하가 갑자기 냉동실에서 초콜릿을 꺼내옵니다.. 오랜만에 봐서 올지 안올지 모르지만 올수도 있으니 챙겨왓다고 .. 진짜 너 나랑 결혼하자.. 잘해줄게 평생 손에 물 안묻히게 해줄게 ;; 날리고 싶었지만 그러하면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맛잇게 우걱우걱 씹어먹었습니다. 그후 박하랑 한시간 동안을 연애없이 대화만 나누었습니다. 대화만 나누는데도 빤쭈가 젖어버렸네요.. ㅜ 대화가 거의 끝날무렵 이제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박하가 쉬는 동안 관리를 더 하고 왔나봐요.. 몸매가 더 좋아진거 같은데;; 한층 섹시하고 이뻐진 몸매를 보며 동생은 또 화를 내고. 얼마만에 행복함인지 진짜 여태 받은 스트레스 한방에 다 날라 가네요.. 아 진짜 .. 아프지마 제발.. 맨날 올게 박하야 아프지 말아줘 부탁할게 보약이라고 한첩 지어다 주어야 겠네여.. 박하와 행복한 샤워가 끝나고 침대로 향합니다. 박하의 bj.. 하 정말 얼마만인지;; 사실 창피하지만 bj로 한번 사정했네요;; 사정후 오빠 나 많이 기다렸구나ㅜ 하면서 꼬옥~~ 안아주는 박하! 동생이 쉴틈이 없이 그냥 바로 화를 내버리네요.. 동생이 화난걸 눈치챈 박하가 오빠! 조금만 이러고 있다가 시작하자! 그래그래!! 한창을 꼬옥~~ 포옹을 하고 있다가 콘을 장착! 오랜만에 느끼는 박하에 보댕쓰.. 하!~ 나 방금 싸지 않았어??;; 근데 왜 벌써 또 쌀라 그러는거야?.. 괜찮아 ;; 세시간 이자나? ~ ㅎㅎ 쨋든 천천히 달리다가 뭐 때가 되어 사정했네요;; 박하에 진가는 뒤치기 에서 나타나져..ㅎ 마지막은 시작부터 뒤로 해서 끝을 봅니다.. 이렇게 행복할수가; 진짜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도 나온다 하니 오늘도 안보러 갈수가 없죠? 오늘도 즐달 하러 다녀오려 합니다! 내사랑 박하!! 기다려!!!!!! 박하 그냥 제 기준 강강강추 입니다; 와꾸 몸매 섹시한피부색 마인드 서비스 진가! 최고!!

뽐뽐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방문일시: 6월 11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아영 오피 경험담: 올만에 에로스에 다녀왔습니다 만족할수있는 매니져를 찾아서 눈팅하다보면 충분한 괜찮은 매니져를 찾을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아영씨를 보기로 했습니다 후기대로 정말 와꾸와 몸매가 죽이네요~~ 하얀피부에 예쁜 가슴이 눈에 띠고 민간필에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샤워하고 나와 눕기 전에 살짝 포옹을 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이젠 아영씨 손길을 기다렸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아주 말로 설명하기 힘든 손놀림이 느껴지네요 간지럼인지 자극인지 온 몸이 반응하며 제 곧휴가 발딱 섰습니다 아영씨가 점점 내려가 비제이를 해주고 바로 신호가 왔습니다 아영씨의 기막힌 비제이 스킹이 끝나고 역립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활어급은 아니지만 잘 느껴주는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상위를 시작으로 정상위 후배위를 쉬지 않고 했더니 제 곧후가 터질꺼같은 느낌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서도 잠시 누워 꼭 안아주는것이 참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시원한 즐달을 원한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방문일시: 6월 10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지유 오피 경험담: 모처럼 사이트 보다 에로스 둘러봤습니다 지유가 눈에 꽂히더니 더는 넘어가질 않네요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에 이쁜 아이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갔네요 예약시간 물어보니 약간 기다려야하네요 그래도 보고싶은 맘이 너무 들어 기다리기로 하고 시간 맞춰 입장 했습니다 얼굴이 정말 귀엽고 이쁨이 충만합니다 단발머리가 완전 잘어울리네요 슬림한하고 아담한 몸매가 바로 안고싶어지네요 인사 나누고 잠깐 대화하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지유의 벗은 몸을 쳐다보고 있으니 피가 솟구쳐 올라오네요 저도 남자인지라 지유의 가슴과 소중이에만 자꾸 집중하게 되네요 유륜도 아담하고 색깔도 좋아 정말 탐스럽게 너무 이쁩니다 오늘은 저것만 먹어봐도 돈 아깝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 받는데 벌써부터 똘똘이에 신호가 오네요 비제이도 아주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하네요 방울도 혀로 잘 만져주는게 너무 좋았어요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다른 한 손으로 지유의 소중이를 만져주니 반응이 바로 오네요 키스로 시작해 가슴으로 내려가서 거침없이 빨아줬습니다 지유의 신음소리가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하네요 가슴 밑쪽도 살살 애무해주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잘 정리되어 있는 지유의 소중이가 빨기 너무 좋았습니다 콘 끼고 조심스럽게 들어가는데 쪼이는 느낌 너무 좋습니다. 쫙쫙 쪼이고 따뜻하게 쑤욱하고 잘 들어가네요 깊숙히 집어 넣고 지유를 일으켜 세워 앉아서 힘차게 펌프질을 시작했습니다 지유의 가슴을 핧으며 더 힘차게 펌프질을 하는데 지유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리리 더 흥분에되네요 자세 바꿔 후배위로하다 정자세로 마지막 힘을 냈습니다 절정의 순간을 지유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씻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