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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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 진영 ⑥ 오피 경험담: 가끔 방문하는 에로스 업소를 오랜만에 찾아갔습니다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어떤매니저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NF에 이쁘고 마인드 좋다며 진영씨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조금은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믿을만한 업소여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예약시간 맞게 도착해서 진영씨가 있는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진영씨를 본 첫느낌이 좋았습니다 아담,슬림하고 이쁘게 생긴 아이가 방긋 웃어주니 은근 설레였습니다 진영씨를 본 순간 제 존슨이는 흥분이 되기 시작했고 바로 침대로 이동해 연애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충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샤워실로가 깨끗히 씻김 받고 진영씨와 침대에 누워 서로의 몸을 더듬었습니다 먼저 제 몸을 애무해주는데 벗은 진영씨의 몸은 옷 입은 거와 벗은거의 차의가 없으면서 볼륨감 역시 그대로 살아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진영씨의 몸을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 몸을 움찔거리며 반응하는걸 느끼면서 진짜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느껴졌고 그러다 진영씨가 제 존슨이를 다시 애무해주는데 부드럽고 따뜻함을 느겼습니다 제 존슨이는 점점 자극이되고 딱딱히 팽창되는걸 겨우 참으며 진영씨를 눕혀 그대로 봉지에 삽입해서 스피드있게 펌프질하기 시작했습니다 펌프질을 강하게 할수록 진영씨의 신음소리는 리얼하게 들렸고 이 순간을 즐기며 더욱 최선을 다하여 시원하고 짜릿하게 분출했습니다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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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새콤] 로리로리 어린쪼임이 예술인 아이 ① 방문일시: 9월 1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새콤 +2 ⑥ 오피 경험담: 똘똘이가 물좀 뺴달라고 아우성이길래 오랜만에 똘똘이 너도 돈좀 써서 호강좀 하자 이생각에 에로스로 신속하게 예약합니다 방에도착해서 문이열리니 회색 원피스차림의 귀여운 로리삘 새콤언니가 반겨주네요 방에들어가서 쇼파에앉아서 음료한잔 마시고 잠시 대화하다가 씻을까하고 옷을벗으니 같이 탈의하더군요 이때 벗은몸을 감상해보니 그녀의 슬림한 몸매가 한 눈에 들어오는군요 군살없는 슬림몸매에 하얀피부가 저의 입맛을 더욱더 다시게 하네요~ 먼저 씻고나와서는 쇼파에서 대기하고 기다린다음에 무릎에 앉히자마자 가슴을 애무하니 거친숨을 내벹으면서 움찔거리네요 가슴이 풍만하진 않지만 너무 이쁘게생겨서 애무하는맛도 제대로나고 피부탄력도 상당히좋은게 제대로 꼴릿합니다 가슴주무다가 엉덩이를 주무르는데 엉덩이도 탄력있네요 역시 어린게 좋은건가...... 영계는 그 탄력이 달라도 다르네요 좋습니다!! 서서히 보지에 물이고이기시작하면서 클리를 자극하기시작하자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반응이 시작돼네요 신음소리도 점점 up이돼더니만 몸을 뒤틀기시작하더니만 움찔거리면서 슬금슬금 뒤로 빠지네요~ 흥분이 극에달했는지 너무느끼길래 이제 침대로 가자고하고 침대로 이동 후에 새콤이가 나를 애무해주기 시작하네요 가슴 애무후 에 내려와서 bj를 시작하네요 bj는 평범하지만 느낌은 좋네요 bj후에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영계라 그런지 조임이 상당합니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가기 시작하니 신음소리도 같이 올라가네요~ 열심히 펌프질 속도와 강도조절하다가 마주보는 자세로 변경하는데 대부분 무릎에 주저앉아 버리는데 다리를 살짝들어서 펌프질하기좋게 자세를 취하고는 같이 엉덩이를 들석여주네요 그러다가 상체를 뒤로 졋히고는 빠르게 펌프질을 해데니 아으으으응~ 거리면서 거친숨소리를 몰아쉬더니만 갑자기 나를 밀어서 눕히더니만 여상위로 올라타서는 엉덩이로 방아찍기를 하는데 테크닉이 대박입니다 한참을 쉬지않고 박음질 하더니만 뒷치기자세를 취하더군요 그대로 깊숙히 넣고 새콤 그곳에 들어가있는 똘똘이가 보이는데 그 야한 엉덩이를 보니 꼴릿해집니다 새콤 엉덩이를 부여잡고 후배위로 시작후에 거칠게 펌프질을 하자 아아아아~ 아응 거리면서 신음소리내다가 엎어트려놓고는 위에서 펌프질하니 다리를 꼬아서 모으더군요 가뜩이나 조임이 강렬한데 다리를 꼬으니 조임이 배가 돼버리네요 그래서 빠르게 펌프질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해버리고는 그상태로 엎드려 있으면서 거친숨을 내뱉으며 쉬다 씻고 나왔습니다 로리삘 귀염귀염 스타일 강추입니다 말투에서도 애교가 베어있네요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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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다시한번 서비스를 느끼고싶어. 방문일시: 9/1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오랜만에 급꼴려서 즐달좀 하려고 자주 애용하는 에로스에 전화했다. 오늘은 제일 인기많고 마인드좋은 언니랑 하고싶어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허니라는 언니 한번 보라고 추천받았다. 두서없이 바로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페이지불하고 허니 문앞에서 노크를 했다. 항상 난 이순간이 제일 설레고 떨린다. 문열고 허니가 나를 반갑게 맞이해줬다. 허니. 긴생머리에 아담하고 섹시한 스타일이다. 첫인상은 나쁘지않았다. 에로스는 +3 언니들중에서는 안 괜찮은 언니들을 본적이 없었던 것같다. 그래서 항상 믿고보는 에로스다. 방 들어가서 나의 손을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시작한다. 허니 얘기도 잘하고 잘들어주고 애인모드같은게 정말 좋았다. 서로 담배도 한대씩 피고나서 양치랑 샤워하자면서 옷을 벗었다. 허니 벗은몸도 섹시하다. 가슴은 그렇게 크진않지만 날씬한 몸매여서 내 취향저격이였다. 샤워실로 들어가서 허니가 나의 몸을 적셔준다. 그러면서 보드라운 손길로 내 몸을 닦아주는데 벌써부터 꼴려서 그곳이 단단해졌다. 그걸 본 허니가 여기서 부터 단단해지면 이따가 큰일날거라면서 내 그곳을 천천히 달래주면서 만져줬다. 서비스가 남달랐다. 온몸이 떨렸다. 겁나게 황홀한기분이였다. 단계적으로 스킬을 구사하면서 나를 만족시켜주는데 미치는줄 알았다. 허니 정말 잘해준다.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침대에서 나를 유혹하면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정성스럽게 나의 몸을 애무해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다음에는 내가 허니를 애무해주면서 천천히 부드럽게 해달라는 허니의 말에 천천히 부드럽게. 허니의 섹시한 바디를 애무해주었다. 역립도 하고 서로를 흥분시켜준다음에 삽입을 시작했다. 첫느낌이 너무 좋아서 다시한번 온몸이 떨렸다. 따듯하고 물컹한 허니의 소중이에서 나오고싶지 않았다. 그렇게 섹스를 이어가면서 격정적으로 허니와 온몸을 맞대면서 서로에게 만족을 시켜줬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면서 사정을 해버렸다. 허니도 정말 좋았다면서 나를 격려해주고 기분을 다시한번 좋게 만들어줬다. 허니와의 섹스. 다시한번 느끼고 싶은 섹스였다. 또한번 허니를 봐야겠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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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간판 극강의 서비스[엘프+4] 방문일시: 9/1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에로스의 간판언니. 예약 안하면 못본다는 엘프씨를 드디어 접견하고 왔습니다. 다음에 못볼것 같아서 후회없이 2시간 예약잡아버렸습니다. 시간 딱 맞춰서 가니까 바로 실장님 만나고 페이지불하고 엘프 방가서 노크했습니다. 문열자마자 풍만한 가슴부터 보이네요. 피부는 하얗고 목소리는 깜찍하더군요. 마치 원피스에 나오는 언니들 몸매를 연상케하는 그런 몸매입니다. 들어가서 엘프가 저를 살갑게 맞이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마주보며 이야기도 했구요. 샤워하려고 옷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엘프 알몸을 봤는데. 엘프 몸매 진짜 작살납니다. 가슴이 이쁘면서 크고 그런 가슴은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참을수 없어서 가슴을 만졌습니다. 일단 엘프는 에로스에서 유일하게 +4를 받는지 직접 느껴보면 알 수있는거 같습니다. 사이즈나 애무 애인모드 서비스같은게 다른 언니들과는 다른 그 어떤 극강의 마인드와 서비스네요. 반응같은것도 정말 리얼하게 반응해주고 저의 그곳과 바디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게 온몸이 가만히 있질 않네요. 이 언니. 내상은 절대 없는 언니구요. 일단 들어가서 한번 느껴보면 왜 다른지 알 수있습니다. 위에서도 미치게 잘 해주고 바로 자세바꿔서 정자세로 엘프의 따뜻한 그곳을 삽입했을때 느낌 지렸습니다. 피부도 하얘서 촉감이라든지 느낌도 너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2시간을 잡고 엘프랑 즐달을 하니까 시간적으로도 쪼달리지 않고 여유있게 엘프랑 연애을 즐길 수 있던것 같네요. 진짜 왜 예약을 안하면면 볼 수 없는지 왜 에로스에 간판인지. 확실히 느꼈습니다.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박다가 바로 발사했는데. 아주 시원하게 다 빼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 갈수밖에 없습니다 엘프. 다음을 기약하고 엘프만 기다려야겠습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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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가 나올뻔했다.[허니+3] 방문일시: 9/1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 허니라는 여자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마인드 좋고 서비스도 좋은 섹시한 여자를 얘기하니까 허니를 적극추천 받아서 들어가 봤다. 허니. 보니까 찾는 손님들도 많고 서비스랑 마인드가 최고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 언니였다. 기대가 2배로된다. 페이후딱 지불하고 허니를 만났다. 섹시하고 슬림한 허니가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방 냄새도 좋고 들어가자마자 꼴릿했다. 같이 먼저 담배하나 같이 피자면서 쇼파에앉아서 담배하나씩 피면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눴다. 워낙 숫기도 없고 말주변도 없는 나여서 무슨얘기를 할까 생각하고있었는데 허니가 먼저 말도 해주면서 나보고 귀엽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재미있게 나누고 나서 허니가 옷을 벗었다. 그러면서 나도 옷을벗고 샤워를 하러 가자면서 나의 손을 잡고 화장실로 데려간다. 허니 섹시한 뒤태를 가지고 잇었다. 몸매도 군살도 하나없고 피부도 하얗고 부드러웠다. 갑자기 내 그곳이 반응하더니 딱딱해질것만 같았다. 샤워실에서 둘이 같이 양치도 하고 물을 틀고 허니가 나의 몸을 적셔주면서 샤워를 해줬다. 허니가 능숙한 손길로 나의 몸과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나올것같았다. 허니 정말 잘해준다. 느낌도 좋다. 같이 샤워도 해주면서 키스도 해줬다. 입술도 맛있었다. 그렇게 최고였던 샤워를 마치고 허니가 나를 침대로 이끌었다. 내몸을 섹시한 입술로 위에서부터 천천히 애무를 시작해주면서 나도 흥분이 최대치로 올라와서 허니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키스도 했다. 정말 여자친구처럼 나를 다 받아주는 허니. 좋다. 그러면서 허니가 위에서 시작으로 삽입을 했다. 허니 위에서도 스킬은 역시 남다르다. 그러면서 나보고 위에서 해달라고 하는 허니의 말에 바로 위에서 해주면서 격정적인 섹스를 이어 나갔다. 정자세랑 뒤에서하는게 제일좋아서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1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건 처음이였다. 2시간을 잡을걸......아쉬었고 허니가 또 보고싶었다. 다음에는 허니랑 꼭 2시간 잡고 샤워실에서 또 한번 그 짜릿함을 느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