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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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9월 10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 에이미 오피 경험담: 다른거 안따지고 와꾸랑 몸매만 보는 스타일입니다 에로스에 전화해 괜찮은 매니져 있냐고 물어보고 방문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본 매니져는 와꾸랑 몸매가 예술인 에이미 입니다 외모 이쁘장하게 괜찮고 마인드도 좋다고해서 추천 받고 만났습니다 우선 와꾸 스펙을 보면 민간필인데 성형끼가 살짝 섞여있습니다 전형적인 미인형의 얼굴입니다 검정색의 긴머리가 더욱 섹시함을 느끼게 합니다 와꾸는 제 기준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키는 160중반 정도로 보이고 슬림하고 진짜 몸매가 대박입니다 가슴은 B+컵 정도인데 허리, 가슴 허리 엉덩이 라인이 진짜 잘 빠졌고 특히 뒷태가 끝내줘서 보면 볼수록 땡기는 몸입니다 대화도 낮가림없이 편하고 친근하게 잘 리드해 나갑니다 애교가 많다거나 이런쪽은 아닌데 차분하게 말이 잘 통합니다 진짜 애인 느낌나는 매니져입니다 옷 벗고 같이 샤워하며 정성스럽게 씻겨주며 이것저것 챙겨줍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애무하며 서로의 몸을 더듬었습니다 애무랑 비제이도 잘 하고 역립시 빼는거없이 반응 좋고 신음소리도 잘나오는 편입니다 삽입시 쪼임도 상당하고 몸에 탄력이 중상급 이상은 되는데 예쁜 엉덩이 잡고 후배위할때 진찌 뒷태가 끝내주고 느낌이 바로 옵니다 기본 자세로 시작해서 몇가지 잔재주 부리다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에이미 서비스 무난하고 연애 반응 좋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잘 빠진 몸매의 매니져를 만나서 매우 만족하고 갑니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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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서비스 끝판왕.[허니+3] 방문일시: 9/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출근도 제일 많이하고 인기도 많은 허니를 만났다. 문열고 들어가니까 착하게 나를 맞이해주면서 쇼파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서로를 알아갔다.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나에게 대하면서 얘기하는게 나쁘지 않았다. 서로를 알아가면서 담배를 다 필때즈음에 허니가 옷을벗고 샤워하자면서 나를 이끌었다. 허니 극슬림한 몸매에 군살하나없는 몸매다. 급꼴려서 허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샤워를 시작했다.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허니의 가슴도 빨면서 애무를 해줬다. 허니는 가슴이 성감대라고하면서 더 해달라고해서 가슴을 더욱더 부드럽고 보드랍게 빨아줬다. 좋아하는 허니를 보면서 나도 더 좋았고 더욱더 흥분이 되었다. 허니의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여지껏 다른언니들과는 다른 손스킬을 구사하고있다. 남자가 어디를 만져주면 흥분되고 좋아하는지 아는 언니인것같다. 나의 그곳과 그주변 부위를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나를 흥분시며주고 만족시켜준다. 샤워에서부터 이렇게 만들면 침대에서는 어떻게 참으라는 것인지. 다 씻고 침대에서는 또 다른 허니의 꼴릿한 애무와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다. 너무좋아서 바로 허니의 입을 보면서 키스를 해버렷다. 허니 입술도 앵두처럼 탱탱하고 맛있다. 가슴은 그렇게 크진 않지만 그래도 귀여웠다 허니의 가슴. 계속 빨았다. 나의 그곳을 애무해주는 허니. 너무 잘해줘서 온몸이 파르르 떨렸다. 못참겠어서 바로 넣어달라고 하니까 허니가 위에서 말을 타주면서 섹스를 시작했다. 허니 물도 많아서 너무좋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해주는게 마인드도 정말 끝판왕인것같다. 마지막에는 정자세로 하다가 사정했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사정한적은 정말 오랜만이다. 마인드나 서비스나 애인모드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다. 허니는 최고다. 다음에도 허니랑 즐달하면서 이감정. 이느낌 그대로 느껴보고싶다. 또 간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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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일시: 9월 9일 ◈ 업종명: 오피 ◈ 업소명: 에로스 ◈ 지역명: 수원 ◈ 파트너 이름: +2민서 ◈ 오피 경험담: 처음 방문하는 업소라 은근히 당황한 저에게 민서씨의 응대가 편안함을 안겨줬습니다 처음에 커피를 들고 갔더니 센스있다고 좋아하며 웃는데 그런 민서씨가 많이 이쁘고 귀여웠습니다 쇼파에서 폭풍수다를 떨다가 적당한 시간이 된 후 샤워하러 갔습니다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 수건으로 몸을 닦은 후 쇼파에 앉아 있었더니 웃으면서 제 손을 잡고 침대로 끌고 갔습니다 역립반응 괜찮고 신음소리도 잔잔히 제 귓가를 자극하고 서로 물고 빨고 열심히 폭풍같은 연애를 하다 왔습니다 은근 쪼이는 입구 때문에 초반에 조금 힘들었었지만 연애가 시작되고 나서는 즐겁게 아주~잘 하고 왔습니다 다만 하다보니 스탠딩 자세를 못한게 아쉽긴 했습니다 그거 말고는 매우 만족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 총평: 마인드 행동 모두 듣던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엔 길게 오래 봐야겠습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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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9월 8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민서 오피 경험담: 간만에 집에서 쉬는데 급달이 땡겨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혹시나하고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반갑게 전화를 받으시네요 바로 가능한 메니져있냐고 물어봤더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간략하게 메니져 사이즈 물어보고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민서가 있는 방문을 노크를했습니다 첫인상은 얼굴이 이쁘고 섹시한 느낌이 들고 몸매 역시 군살없이 잘 빠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뽀얗고 은근 섹시한 스타일입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 나누는데 샹냥하고 참 이쁘게 웃으면서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대화를 잘하네요 대화하고 민서랑 같이 씻으러가서 샤워서비스 받은 후 본격적인 연애 시작했습니다 제 옆에 누워 서로의 몸을 만지다 민서가 먼저 애무를 해줬습니다 제 성감대를 어딘지 찾아 집중적으로 느끼게해주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야한 맨트로 자극을 줍니다 비제이 스킬이 완전 끝내주게 좋아 오래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스킬이 그냥 경험으로만 터득할수있는 수준이 아니네요 콘 장착 후 삽입하고 민서가 먼저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쪼임도 적당하고 조금씩 새어나오는데 신음소리가 끝내줍니다 자기 가슴을 움켜쥐며 정말 느끼면서 하는거 갔습니다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강강강으로 열심히 펌프질 하는데 민서 신음가 커질수록 더 쌔게 박으며 이 순간을 즐겼습니다 슬슬 느낌이 오기 시작해 정자세로 바꿔 민서를 끌어 안고 스피드를 올려 마무리까지 강하게 박아대다 시원하게 끝냈습니다 자극적인 맨트로 저를 자꾸 울컥울컥하게 만드는 민서와의 달림 정말 느낌있고 한동안 여운이 많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만간 또 보야겠습니다!! 민서와의 달림이 자꾸 생각날꺼 갔습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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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섹시한 C컵고양이. [슬비] 방문일시: 9/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너무나도 보고싶던 에로스에 +2상타치 여자 슬비를 드디어 만났다.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다던가 쉬는날이라고 해서 슬비 나오는날 꼭 연락달라고했더니 문자로 오늘 슬비 나왔다는 문자를 받고 바로 2시간 예약해달라고 했다. 드디어 볼 수있는건가 슬비. 후기글이랑 사진만 보면서 항상 상상만 했는데 겁나게 설레고 좋았다. 없어서 못본다는 슬비를 만나게 되니 나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간다.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준비해서 시간맞춰 가서 실장님 만나 페이후딱 지불하고 슬비방 안내받고 슬비의 방을 노크를 했다. 로리삘에 가슴은 풍만. 피부는 하얗고 잘빠진 다리와 성숙한 몸매. 거기에 섹시미를 갖춰진 외모에 고양이상이다. 좋았다. 듣던대로 슬비 겁나 꼴릿하다. 빨리 슬비몸 다 만지고싶었다. 들어가서 둘이 앉아서 대화도좀 나누나가 빨리 씻자는 슬비말에 후딱 옷을 벗고 샤워실로들어갔는데 슬비도 옷을벗고 들어와서 나와 마주보며 물을 틀었다. 슬비...몸매 작살났다. 벗은몸은 말로 표현할수없는 꼴릿함 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슬비를 찾는가싶다. 2시간이라서 샤워도 여유있게 하고 슬비 가슴도 만지고 빨고 하얗고 부드러운 슬비의 몸을 나도 보다듬어주었다. 슬비도 좋아했다. 그래서 나의 그곳이 갑자기 급딱딱해지면서 숨소리가 살짝 커졌다. 그러면서 슬비가 나의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도 해주는데. 짜릿하고 황홀했다. 이런여자랑 이렇게 함께 연애를 하고있다는게 이래서 오피를 하는구나 싶다. 샤워서비스도 마치고 침대에서 슬비의 애무를 시작으로 섹스를 시작했다. 슬비 애무도 정성껏 반응도 리얼하게 해주면서 나를 흥분시켜준다. 내상은 절대 없다. 그러면서 나도 슬비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키스도 하고 점점더 흥분을 가했다.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고 나의 그곳이 빨리 슬비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곳에 넣고싶어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내가먼저 슬비의 그곳에 삽입을했다. 약간의 신음을 내주면서 슬비가 좋다고 천천히 넣어달라는말에 알겠다고 대답하고 정자세로 삽입을 시작했다. 부드럽게 천천히 해주면서 서로를 느꼈다. 좋아하는 슬비의 모습을 보며 나또한 만족감을 느끼며 슬비가 위로 해주겠다면서 위에서도 정성스럽게 해준다. 마인드도 너무좋은 슬비다. 그렇게 서로를 느끼면서 섹스를 이어가다가 마지막에 슬비의 꼴릿한 뒤태를보면서 하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황홀하고 시원하게 후회없는 섹스였다. 역시 다른여자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것인지. 나를 이렇게 만족시켜주는 여자는 슬비가 처음이다. 슬비를 찾는 사람들이 좀 많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것같다. 나도 슬비를 또찾을것같다. 너무좋다. 이제 출근을 잘못할거라면서 잘맞춰서 다시또오라는 슬비의 말에 항상 준비하고있다가 달려오겠다고 했다. 또보러가께 슬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