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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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좁은 소중이에 물도많은 그녀. 방문일시: 10/28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오랜만에 급꼴려서 오피좀 가볼까 하고 유명한 에로스 오피에 전화해서 애인모드 괜찮은 언니로 예약잡아달라고 하고 시간맞춰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만나서 페이지불하고 매니저 이름 듣고 사이즈 대충 들었는데 이름이 허니라는 매니저였습니다. 워낙 사이트나 후기글 같은것도 많이 올라와 있어서 인기가 많은 매니저 인거 같았습니다. 조금 기대가 되는 시간이네요. 허니방 안내받고 문두들기고 문을 열어주는 허니. 아담한 사이즈에 피부는 하얗고 슬림한 몸매에 섹기있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여자였습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는게 꼴릿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도좀 나누다가 허니의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손으로 만져주면서 온몸을 어루만져주는데 여지껏 받아볼 수 없는 그런 샤워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단계적으로 스킬을 보여주면서 저의 그곳을 어루만져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엉덩이에 바짝 힘이 들어가면서 저를 미치게 만들어 버리네요. 침대에서 2차전으로 들어가서 애무를 해주는데 허니는 물건이네요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저의 그곳이 가만히 있질 않네요 ㅎㄷㄷ 저도 참을 수 없어서 허니의 소중이와 온몸을 갈고 닦은 혀놀림으로 허니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살살 만져달라는 허니의 말에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키스도 하고 서로 애무를 주고 받으면서 흥분을 끌어올렸습니다. 액이 서로 흘러나오는 순간에 삽입을 시도했는데 생각보가 좁은 소중이여서 느낌이 2배로 드는 순간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아 하면서 소리를 내고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정자세로도 하고 옆치기 후려치기도 하면서 하드하게 섹스를 잘 받아주는 허니네요. 물도 많고 좁은 소중이에다가 마인드 서비스도 굿인 허니가 저는 마음에너무 들어서 다음에 또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밤입니다.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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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2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4아이비 ⑥ 오피 경험담: 제가 오늘 오랜만에 즐달을했네요 아이비매니저라고..+4 매니저 입니다. 요새 계속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오늘은 큰맘 먹고..다른 매니저 누구 누구 가능한지 실장님께 문의.... 맘속으로는 아영 매니저나...민서 매니저를 볼 생각으로 전화했습니다~ 뉴페이스 아이비 매니저가 있다고 매니저가 일찍 준비된다 그러셔서...바로 예약....아마 첫타임으로 예약한거 같네요. 오우`~~~ 재수 일단...첫인상은....키크고...날씬한 레이싱걸 스타일..ㅋ 얼굴일 작고..팔다리가 깁~~니다. 프로필 글처럼 얼굴은 작고...키는 플필에는 167이라 나와있는데...더 큽니다. 본인말로는 170 조금 안되는..167정도라고 합니다...그리고 실제로도 그리 보여요... 아이비 매니저는 레이싱걸 같은..약간 글래머러스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팔다리는 가늘고 길어요....특히...발목...팔목이 가는 스타일이라서 팔다리가 상당히 이뻐 보입니다... 허벅지는...비쩍 마르지 않은...살집이 있는 스타일이고...가슴도 적당히 있으시네요... 마른 스타일의 몸이 아니고...좀 서구적인...몸통부분에는 살집이 적당히 있고..팔다리가 가는 스타일입니다. 말도 귀엽게 잘하고...잘 웃으시네요... 일단 마인드도 괜찬으시고...연애감도 나뿌지 않았던...괜찬았던 매니저 입니다. 특히...연애감은 정말로 큰키에서 나오기 쉽지않은 연애감이였네요. 전 즐달했습니다...즐달은 했는데..먼지 모르게...다음에는 또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ㅋㅋ 저도 이유는 모르겠는데...다음에 예약할때는....다시 아이비 매니저를 봐야할것같네요 총평 얼굴: 상상 (이쁜얼굴임...얼굴도 상당히 작으시고) 몸매: 상상 (팔다리가 가늘고 길지고 슬림하고 레이싱모텔 느낌) 마인드: 상중 (전반적으로 말도 잘하고 괜찮았음) 연애감: 상중 (큰 키를 감안하면 상당히 괜찮았음) 재방의사: 와꾸 몸매 마인드 3박자가 대단합니다 다시한번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지금 도 머리속에 .... 수고하세용~~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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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2]뒤에서 할떄 라인작살나서 발사했다~! 방문일시: 10/28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현주+2 내용후기: 갑자기 새벽에 급꼴리는 바람에 주변에 있는 오피에 전화햇는데 바로 오라고해서 작살나는 언니랑 즐달 접견 후기입니다. 실장님 에게 현주라는 언니 추천받아서 바로 예약잡고 보러갔습니다. 새로들어온 언니라면서 라인 몸매 비주얼 뭐하나 빠지는게 없다고 해서 속는셈 치고 갔는데 무슨 레이싱급 바디를 가진 여자가 나를 반겨주길래 여기는 구라를 안치는구나 하고 급긴장 하면서 들어갔습니다 ㅋㅋ 현주라는 언니인데 키도좀 있고 육감적이면서 꼴릿한 바디와 봉긋한 가슴 거기에 섹기넘치는 와꾸였습니다. 그리고 라인이 너무나 살아있어서 그냥 바로 꽂아 버릴뻔했습니다 ㅋㅋ 방안에서 간단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좀 가지고 현주가 옷을 먼저 벗으면서 저를 리드합니다. 라인 개미쳤습니다. 털도 가지런히 나있고 진짜 개꼴려서 두야지는줄 알았습니다 ㅎㄷㄷ 샤워를 마치고 현주가 먼저 비제이를 해주면서 저의 바디를 위에서 부터 천천히 내려오면서 단단이를 애무해줍니다. 애무나 연애감 모두 좋았구요 일단 몸매가 너무 좋아서 그냥 저도 이곳저곳 다 빨아 재꼇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위에서 현주의 온몸을 구석구석 탐하면서 소중이를 살짝 적셔준다음에 무기 장착하고 돌진했습니다. 빠이팅있게 피스톤질하면서 강약조절을 해가면서 현주가 위에서 말을 타주면서 허리를 돌려줍니다. 겁나게 잘돌려주고 서비스나 스킬도 잘해주면서 현주도 강약조절을 해가면서 저를 안달나게 만들어 버리네여 ㅇㅅㅇ 서로 주고받다가 마지막에는 뒤에서 박음질을 하다가 꼴릿한 라인 때문에 저도모르게 발사해버렸네요 ㅎㄷㄷ 오랜만에 즐달한거같아서 허벅지가 다 풀려버렸습니다. 현주 또보고싶네요 굿.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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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리얼 섹반응 절정의 신음소리 작살. 방문일시: 10/2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오피라는 것을 처음으로 이용해봤다. 수원에서 좀 유명하다고 하는 에로스에 전화해서 제일 최고인 여자와 하고싶다고 얘기하니까 마침 아다리가 잘맞아서 간판매니저 엘프를 보여주신다고 해서 무조건 오케이했다. 솔직히 좀 많이 두근거렸다. 유명한 오피에 간판매니저는 어떤여자일지. 생각만 하니까 발딱 선다. 실장님만나고나서 엘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엘프가 문을 열어준다. 무슨 문여는데 멜론같은 가슴을 달고 뽀얀속살을 내밀고 나를 맞이해주는데. 이것이 간판 매니저구나 하고 살짝 다리가 후들거렸다. 일단 개꼴려서 두손으로 존슨을 가리고 들어가니까 엘프가 피식웃는다. 나보고 귀엽다고 좋아했다. 나도좋았다 엘프가. 들어가니까 긴장된 나를 섹시하고 귀여운 말투로 사르르 녹여주는 엘프가 역시 +4는 다르다는것을 느꼇다. 샤워를 마치고 엘프가 나의 위에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몸매는 일단 뭐 군살하나없는 몸매에 가슴은 자연산 풍만 가슴. 와꾸도 좋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 있는 여자다. 마치 애니에서 나오는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역시 간판은 달랐다. 말투나 마인드도 여지껏 본 여자들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고 나의 존슨이 가만히 있질 못했다. 애무는 처음에 부드럽게 나를 만져주면서 기분좋게 시작해준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빨았는데 두부처럼 부드러웠다. 정말 부드러웠다. 얼마나 흥분이 됬는지 존슨에 벌서 액이 흘러나왔다. 그 순간엘프가 나의 존슨을 잡고 소중이에 삽입을 시작하는데 처음 삽입할때 엘프의 섹반응과 신음소리가 미치게 좋았다. 정말 미치는 반응이다. 이렇게 반응이 좋은 매니저는 여지껏 볼 수 없었는데 기분을 좋게 해주는 법을 아닌 여자이다. 엘프는 역시 엘프였다. 난 이렇게 해서 처음을 엘프라는 여자를 보았기 때문에 엘프만 볼 수밖에 없을 것같은 이 느낌. 다음에는 2시간을 함께 하고싶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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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10월 27일 파트너 이름 : +3 엔젤 오피 경험담 : 이전에 한번 즐달해본 엔젤씨가 오랜만에 출근했길래 예약을 잡았습니다 역시나 너무 이쁜 와꾸에 몸매도 160중후반 정도의 늘씬하고 잘 빠졌네요 햐얗고 섹시한 피부의 엔젤씨가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이라 기억해줄지 못해줄지 내심 설레였는데 다행이도 엔젤씨가 저를 기억해주네요 그렇게 엔젤씨가 반겨줘서 저도 반가워서 이야기를 열심히 했습니다 이야기만 몇십분 넘게 엔젤씨와 정신없이 주고 받았습니다 얘기하면서 중간중간에 애인처럼 팔짱도 잘껴주고 스킨쉽도 은은하게 섹하고 역시나 애인모드도 그대로 나이스 였습니다 후딱 씻고 온다고 하니 엔젤씨가 따라와 절 아낌없이 씻겨주네요 얼른 씻고 나와 품에 안고싶은 마음이 가득해 절신없이 씻었습니다 빠르게 씻고 나와서 엔젤씨와 본 게임 시작~ 점점 분위기도 후끈해지고 끈적해져서 살포시 찐한 키스를 시도하니 몸이 침대로 저절로 누워지네요 쪼임감 좋고 할어반응 좋고 신음소리 일품입니다 엔젤씨의 피부는 말랑쪼득하고 살과 살이 닿을때 나는 소리도 좋았습니다 그 동안 만나본 매니져들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렇게 황홀한 마무리 끝나고 나서도 꼮~~껴안다가 나왓네여 엔젤씨를 다시 보길 정말 잘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