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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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 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민서 ⑥ 오피 경험담: 항상 그렇듯 이곳저곳 사이트 눈팅하다가 그래도 갔던곳이 편했던지라 에로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친절하신 실장님이 반겨주니 편하고 좋네요 요즘 주간 매니저분들이 많아서 고르는데 힘들었는데 오늘도 실장님께 어떤 분이 좋을지 부탁했습니다 제 스탈일은 슬림하고 늘씬한 분을 선호하기때문에 실장님이 민서씨를 적극 추천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실장님을 만나 방 호수를 확인하고 민서씨가 있는 방에 서서 노크를 하니 얼마 후 문이 열리며 민삘에 이쁘고 섹시한 민서씨가 인사하며 반겨주네요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면서 민서씨의 몸매를 스캔했는데 슬림하고 미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시작도 하기 전에 제 똘똘이가 풀 발기가 됐습니다 샤워실로 이동해 씻김을 당하고 침대에 누워 민서씨가 먼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 가슴,배,골반을 지나 제 똘똘이를 탐하는데 혀를 정말 잘쓰고 목젖까지 깊숙해 넣고 야하게 잘하네요 자리 바꿔 제가 민서씨의 가슴과 꼭지 그리고 꽃잎의 맛을 봤습니다 보들보들하고 물기도 촉촉히 젖어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어느 정도 애무를하고 민서씨가 먼저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흔들리는 민서씨의 가슴이 저를 자꾸 자극하네요 자세를 바꿔 민서씨를 바라보며 약중약으로 천천히 움직이니 약하게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저를 더욱 흥분되게합니다 한참을 바라보며 움직이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니 썽나있는 민서씨의 엉덩이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바로 강강강하게 움직이며 절정을 달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누워서 생각해본니 정말 어떻게 했는지 눈앞에 아른거리고 정말 좋았습니다 애인모드 너무 너무 좋고 말도 활기차게 잘하네요 너무 편하고 처음 봤지만 처음 본거같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민서씨는 재방 무조건 100%입니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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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이런친구를 어디서 봐~ 맨날 에이미만 보다가 그날은 에이미가 생리때문에 쉰다그래서 실장님 추천에 따라 아영이를 만나보게 됩니다. 저는 에이미를 사랑하는데 아영이라... 그래도 급해서 에이미한테 미안하지만 아영이를 한번 보러 갑니다. 실장님을 뵙고 아영이 방으로 향했습니다. 에이미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에 노크를 했습니다. 아니!! 근데 왠 에이미와는 다른느낌에 이쁨을 소유하고있는 이쁜이가 문을 열어 주는거 아닌가? 진짜 역시 에.로.스. 믿고 온다 시.발. 이라는 말밖에 안나왔네요.. 에이미는 살짝 섹기 있고 고양이 상에 쌘언니 스타일 이라면 아영이는 하얗고 볼터치를 한건지 살짝 붉으스름해서 이쁘고 귀엽고 뭔가 강아지상? 쨋든 얼굴 너무 이쁘네요.!! 몸매도 너무 이쁘네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도 너무귀엽고 웃음이 진짜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이제 대망에 스타트시점. 샤워를 하려 옷을 벗고 같이 들어가 칫솔에 치약을 묻혀주고 입에 물린다음 바디워시를 짜서 제 몸을 닦아 주는데 자칫 하면 쌀뻔했네요.. 부들보들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함께 침대로 가서 옆에 폭 안겨 누운 아영이를 보고 진짜 내 여자친구였음 모든걸 다 줄수 있겠다. 일 때려치고 나랑 살자 내가 돈벌어올게 라고 얘기 하고 싶었습니다. 생각도중 키스를 하는데 아 진짜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설레는 첫키스처럼 너무 달콤하고 너무 흥분되고 동생은 화가 많이 낫네요.. 애무를 하며 점점 동생곁으로 가는데 아 진짜 아직 bj도 안했는데 쌀꺼같아서 이상한생각 엄청했네요. bj가 시작되고 스킬은 중상?? 정도 되는거 같네요. 몇번씩 쌀뻔 해서 역립을 시도 !! 슴가를 살짝 터치하고 밑으로 서서히 내려갑니다! 반응 좋네요 ㅎ 맛도 좋고 오우 잊을수가 없어!! 이제 콘착용후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쪼임이 진짜 상당하네요. 동생이 큰편은 아닌데 꽉 잡아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성상위.. 가슴 흔들림이 크~ 뒤치기로 변경. 골반이 크~ 그냥 뭐 하나 단점이 없네요.. 에이미 아영이 아 돈 두배로 들게생겻네;; 오늘도 즐달 했습니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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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이런친구를 어디서 봐~ 맨날 에이미만 보다가 그날은 에이미가 생리때문에 쉰다그래서 실장님 추천에 따라 아영이를 만나보게 됩니다. 저는 에이미를 사랑하는데 아영이라... 그래도 급해서 에이미한테 미안하지만 아영이를 한번 보러 갑니다. 실장님을 뵙고 아영이 방으로 향했습니다. 에이미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에 노크를 했습니다. 아니!! 근데 왠 에이미와는 다른느낌에 이쁨을 소유하고있는 이쁜이가 문을 열어 주는거 아닌가? 진짜 역시 에.로.스. 믿고 온다 시.발. 이라는 말밖에 안나왔네요.. 에이미는 살짝 섹기 있고 고양이 상에 쌘언니 스타일 이라면 아영이는 하얗고 볼터치를 한건지 살짝 붉으스름해서 이쁘고 귀엽고 뭔가 강아지상? 쨋든 얼굴 너무 이쁘네요.!! 몸매도 너무 이쁘네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목소리도 너무귀엽고 웃음이 진짜 너무 이쁘고 귀엽네요. 이제 대망에 스타트시점. 샤워를 하려 옷을 벗고 같이 들어가 칫솔에 치약을 묻혀주고 입에 물린다음 바디워시를 짜서 제 몸을 닦아 주는데 자칫 하면 쌀뻔했네요.. 부들보들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함께 침대로 가서 옆에 폭 안겨 누운 아영이를 보고 진짜 내 여자친구였음 모든걸 다 줄수 있겠다. 일 때려치고 나랑 살자 내가 돈벌어올게 라고 얘기 하고 싶었습니다. 생각도중 키스를 하는데 아 진짜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설레는 첫키스처럼 너무 달콤하고 너무 흥분되고 동생은 화가 많이 낫네요.. 애무를 하며 점점 동생곁으로 가는데 아 진짜 아직 bj도 안했는데 쌀꺼같아서 이상한생각 엄청했네요. bj가 시작되고 스킬은 중상?? 정도 되는거 같네요. 몇번씩 쌀뻔 해서 역립을 시도 !! 슴가를 살짝 터치하고 밑으로 서서히 내려갑니다! 반응 좋네요 ㅎ 맛도 좋고 오우 잊을수가 없어!! 이제 콘착용후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쪼임이 진짜 상당하네요. 동생이 큰편은 아닌데 꽉 잡아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여성상위.. 가슴 흔들림이 크~ 뒤치기로 변경. 골반이 크~ 그냥 뭐 하나 단점이 없네요.. 에이미 아영이 아 돈 두배로 들게생겻네;; 오늘도 즐달 했습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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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이친구 이거 물건이네 물건이야 연희!+2 ① 방문일시: 2018. 06 . 0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연희 ⑥ 오피 경험담: 솔직히 경험한 그대로에 느낌에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연희+2! 에.로.스 만나러 갑니다. 첫인상: 웃는 얼굴이 서글서글 하며 얼굴 보다는 몸매가 돋보인다. 마인드: 마인드족 이라면 연희 매니아 층이 될듯한 정도에 아주 좋은 마인드를 갖고 있다. 서비스: 서비스 또한 서비스족 이라면 매니아 층이 될듯한 정도에 아주 좋은 서비스를 갖고 있다. 연애: 서비스로 동생이 후끈 달아 올라 있어서 그런지 연애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난 토끼가 아니다.! 하지만 토끼가 되어 있었다. 서비스로 토끼를 만들어 버리는 연희. 연희에 가장 큰 장점은 마인드, 서비스도 장점이지만 그보다 돋보이는 장점은 가슴이다. 자연산 E컵이랬나.. 농구공 두개가 달려있다. 이 느낌은 경험해봐야 안다. 물론 보기에는 너무 둔해 보이고 커보일지 몰라도 서비스를 받고 연애를 하고 나면 아~ 이래서 가슴 가슴 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것이다. 얼굴 : 평범한 귀여운상? 내스타일은 아니다. 몸매 : 뭐 가슴을 한참 설명 했으니 얘기안해도 상상이 갈것이다. 스킬 : 연애 스킬뿐만 아닌 핸플방 에서 맛볼수 있는 스킬들을 오피에서도 맛볼수있다. 두마리에 토끼를 잡을수 있을 것이다. 핸플 , 연애. 아... 두마리에 토끼를 잡으니 내가 토끼가 되었구나.... 연희 보실분들은 와꾸족,슬림족이 심각하신 분들은 추천 안한다. 평범 하신분들까지는 괜찮다. 서비스족 마인드족 가슴족 !!! 육덕족? 까지도 커버 가능 .! 연희 지명 많을 거라 예상갑니다. 한번 보면 서비스 마인드 에서는 후회가 없을 것이다. 개인적인 평가. 서비스 상 마인드 상 와꾸 중상 몸매 중상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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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6월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아영 ⑥ 오피 경험담: 간만에 쉬는날 가끔 이용하는 에로스 다녀왔습니다 평소 사이트에서 눈여겨 보았던 아영씨를 보기로하고 실장님께 전화해 아영씨 예약되는지 확인하니 예약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영씨로 예약한후 도착 방문을 열고 들어 갔습니다 역시 이쁘고 잘빠진 아영씨가 저를 반겨 주더군요 음료 마시며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아영씨와 씻으러 갔습니다 160중반 정도 되는 키에 B컵의 자연산 찌찌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자연산이라 정말 말랑말랑 감촉이 좋더군요 너무 좋은 감촉이 제 몸을 살짝살짝 공격해옵니다 그렇게 아영씨와 깨끗히 씻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아영씨가 애무와 비제이를 정성껏 해주네요 저 역시 아영씨의 말랑말랑한 가슴과 봉지를 사정없이 음미했습니다 어느 정도 애무를 하고 씨디 장착 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영씨의 봉지에 들어가니 야릇한 신음소리가 새어 나와 생각과 달리 얼마 안되서 느낌이 바로 오길래 자세를 바꿔 뒤에서 열심히 공격하니깐 아영씨의 신음소리가 더욱 크게 들려왔습니다 아영씨의 가슴과 골반을 마구 비비고 흔들다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이쁘게 인사하며 문을 닫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