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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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1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 라희 ⑥ 오피 경험담: 간만에 오피 방문이라 설레임을 안고 에로스로 향했습니다 실장님에게 호수를 듣고 라희의 방으로 갔습니다 입구 앞에서 심호흡 한번하고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는 라희가 서있습니다 라희 얼굴 보자마자 바로 동생놈이 신호가 왔습니다 이목구비가 또렸하고 큰키에 하얀피부 어리고 상당히 미인입니다 대화로 서로의 친밀감을 만들어 놓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욕실이 약간 좁긴하나 둘이 씻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라희가 손으로 온 몸을 구석수석 만져주며 꼼꼼히 씻겨줬습니다 먼저 샤워를 마친후 침대로 먼저 누워있는데 라희도 씻고 젖은 몸으로 욕실에서 나왔습니다 수건 한장으로 가린 가날픈 라희의 몸이 보기 좋습니다 당장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간신히 참았습니다 침대에서 잠깐의 포옹 후 시작되는 라희의 애무 서비스에 저도 모르게 가만히 제 몸을 라희한테 맡겼습니다 가슴 배를 지나가는 라희의 약간 서투른 서비스가 은근 더 작극적이고 비제이도 나름 열심히 해줬습니다 역립을 시도해 라희의 꽃잎을 맛을 봤습니다 그리고 라희와 본 게임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하여 후배위까지 체위 변경하여 라희와 뜨겁게 시간을 보내다 동생놈이 신호를 보내 라희를 끌어 안고 막판 스피드 올려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샤워하고 잠깐의 대화하는데 전화벨이 울려 옷 챙겨 입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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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보자마자 지렸다. [에로스] 방문일시: 8/1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박하+3 내용후기: 밥먹다가 갑자기 꼴려서 몸매 지리는 여자랑 하고싶어서 오피에 전화를 해보았다. 에로스는 저번에도 방문한 경험이 있어서 바로 예약잡고 몸매 좋은언니와 하고싶다고 얘기했더니. 바로 맞춰 주신다고 얼른오라고 해서 바로 나갔다. 언니이름이 박하라고 했다. 뭔가 느낌이 좋았다. 여기 에로스는 항상 스타일 얘기하면 실장님들이 잘 맞춰주셔서 난 항상 여기에만 전화를 한다. 이 후기 보시는 사람들은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로 방올라가서 문열고 언니 만났다. 일단 박하 몸매 지린다. 보자마자 급꼴렸다. 피부톤도 하얀 피부도 아니라서 더 섹시했다. 사이즈는 일단 군살도 없고 구릿빛 피부에 와꾸도 괜찮다. 역시 +3은 다르긴 다른것 같다. 약간 시크한 매력도 있는것 같은데 그런 느낌에 대화도 잘해줘서 언니 마인드도 좋은것 같다. 일단 같이 담배한대 피고나서 후딱 샤워하고 나왔는데 나가니까 박하가 옷을벗고 있는데. 진짜 몸매 지렸다. 가슴도 봉긋하고 그냥 그 상태에서 바로 박아 버리고 싶었다. 박하가 빨리 입으로 빨아 준다고 얼른 누우라고 해서 바로 누웠다. 나를 리드해주는게 좋았다. 입으로도 잘한다. 입으로 해주는거 보니까 내상 절대 없을 것 같다. 금방 서서 바로 삽입들어가고 위에서 해주는데 개 흥분돼서 바로 뒤짚어서 정자세로 했다. 가슴도 빨면서 몸매 지리는 박하 몸도 만지면서 뒤에서도 하고 다양하게 자세를 바꿨다. 나는 정자세로하는 게 제일 좋아서 마지막에는 정자세로 하면서 발사했다. 아주 시원하게 발사해서 겁나 좋았다. 에로스 언니들은 다 괜찮은것 같다. 다음에는 또다른 언니보고싶다. 또 와야지 ㅎㅅㅎ 후기쓰면서 또 꼴리네. 예약 잡아야되겠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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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 1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아영 ⑥ 오피 경험담: 사이트 검색하다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주간 매니져들이 많아서 선택하기 힘들어서 실장님한테 어떤분이 좋을지 부탁했습니다 제 스타일은 이쁘고 늘씬한분을 선호하기 때문에 실장님이 아영씨를 적극 추천해서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실장님을 만나서 방호수를 확인하고 아영씨가 있는 방에 서서 노크를 하니 얼마 후 문이 열리며 민간삘에 엄청 이쁘고 섹시한 아영씨가 인사하며 반겨줬습니다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면서 아영씨의 몸매를 스캔했는데 슬림하고 미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시작도 하기 전에 제 곧휴가 풀발기가 됐습니다 샤워실로 이동해 아영씨한테 깨끗히 씻김 당하고 침대에 누워 아영씨가 먼저 애무를 시작해 줬습니다 키스로 시작해 가슴,배를 지나 제 곧휴를 탐하는데 비제이 스킬이 정말 부드럽고 익숙하게 잘해줬습니다 위치 바꿔서 아영씨의 가슴 그리고 꽃잎의 맛을 봤습니다 살결이 부드럽고 물기도 촉촉히 젖어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어느 정도 애무를하고 아영씨가 먼저 여상위로 시작했습니다 흔들리는 아영씨의 가슴을 보고있으니 더욱 자극적이게 보였습니다 자세를 바꿔 서로 바라보며 천천히 펌프질 했더니 아영씨가 약하게 신음소리를 내며 제 팔을 꽉 잡아줬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며 움직이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서 강하게 펌프질 했더니 아영씨 소리가 조금더 거칠게 들려왔습니다 아영씨의 반응에 바로 절정을 달려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애인모드 너무 좋고 반응도 좋고 오늘 정말 기분 좋은 달림을 했습니다 외모와 몸매 그리고 반응이 정말 무조건 재방을 하게 만듭니다 조만간 무조건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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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구릿빛 피부에 너무 꼴릿해. 방문일시: 8/15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박하+3 내용후기: 정말 오랜만에 즐달 하려고 자주 애용하는 에로스 전화했습니다. 바로+3 언니로 예약잡아달라고 2시간 잡아 버렸습니다. 에로스는 +3 언니들중에 진짜 별로인 언니들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했습니다. 언니 이름은 박하였구요. 처음보는 언니였습니다. 키도 165는 넘어 보였구요 몸매 겁나 잘빠졌습니다. 피부도 구릿빛이였구요 가슴도 섹시했습니다. 시크한매력이 좀 있는것 같았습니다ㅋㅋ 저는 뭐 나쁘진 않아서 좋았던것같습니다 시크박하 바로 간단하게 대화좀 하다가 씻고나서 침대로 누워서 박하언니의 리드에 몸을 맡겼습니다. 박하 입으로 해주는거 잘해줍니다. 무심한듯 꼼곰하게 잘빨아 줬습니다. 그리고 몸매가 군살도 없고 겁나 꼴릿해서 곧휴가 금방 딱딱해졌습니다. 박하 너무 좋습니다. 처음에 박하가 위에서 방아좀 찍어주면서 맛있게 해주다가 흥분이 올라와서 바로 뒤집어서 정자세로 하고 뒤에서도 하면서 발사 했는데 너무아쉬워서 실장님테 전화해서 연장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2시간동안 박하랑 연애했는데 진짜 물 제대로 뺐습니다. 너무 맛있는 몸매를 가지고있고 여기서 본 언니들중에 사이즈는 상타치 입니다. 믿고보는 에로스 입니다. 섹스. 다음에도 박하예약해서 하다가 더 아쉬우면 3시간 잡고 박하랑 부셔야겠습니다 ㅋㅋㅋ 꼴릿하고 겁나 섹시한 박하 추천한번 해봅니다. 다음에는 3시간 ㄱㄱㄱㄱㄱ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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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8월 15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새콤 오피 경험담: 모처럼 휴가기간인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낮술은 힘들고 오랜만에 즐달하고 싶어서 에로스에 저나 문의 하니깐 4시쯤 예약 가능한 새콤매니져 있다고 실장님이 강추하셔서 예약잡고 수원 인계동으로 ㄱㄱ싱ㅎㅎ 실장님 만나서 지불하고 방으로 올라가 똑똑거리니 바로 문열어 주네요^^ 보자마자 웬 아담한 아가씨가 90도로 인사하면서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ㅎ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하나 피니 음료를 준비해 주네요. 음료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대화를 리드해 주는데 그 모습이 참 예쁘네요 ㅎ 새콤매니져 성격이 급한지 씻자고 해서 먼저 올탈 후 화장실에 들어가니 센스있게 치약묻은 칫솔이 준비되어있네요. 반쯤 씻었나? 새콤매니져도 올탈로 들어와 같이 샤워하면서 샤워서비스까지^^ 가슴은 B컵 정도에 키는 160정도? 귀여우면서 아담한 사이즈네요.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바로 옆으로 와서 눕네요. 침대에서 가슴부터 똘이까지 BJ받는데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런 스킬로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애무로 저를 녹이는데 쌀꺼같아서 바로 역립 ㅎ 가슴으로 시작해 소중이 애무하는데 클리애무하니깐 간지럽다고 웃네요 ㅋㅋ 냄새도 안나고 털도 적당히 있고 애무하기 딱 좋은 소중이네요 ㅎ 장비 착용해 주시고 바로 정자세로 돌진 ㅎ 천천히 입성 하는데도 제께 굵고 크다고 하는데 아프실까봐 살살하면서 가슴만지는데 진짜 쌀것 같더라구요 ㅋ 벌써 사정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후배위로 바꾸고 천천히 달리는데 신음소리도 적당히 거슬리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소리에 후배위에서 못참고 발사 ㅜ.ㅜ 낑낑후 피는 담배는 꿀맛~ 담배 한대 피고 씻고 나와서 인사하고 나오는데 갈때도 90도로 예의있게 인사 해 주시는게 아직도 인상에 남네요ㅎㅎ 다음번에도 즐달이 생각나면 새콤매니져 만나서 달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