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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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단비랑 결혼할겁니다. 단비 6번봤구요 내일도 볼거고 모레도 볼거고 맨날 볼겁니다. 돈만 많으면 하루 종일 끊어서 맨날 있을텐데... 하루살이 인생이라 ㅅㅂ 단비랑 왜결혼할라고 하는지 알아요? 단비를 처음 만났을때 웃으며 반겨주는 그 얼굴 귀여우면서 이쁜 얼굴 섹시하면서 귀여운 몸매 대화때에 차분함 몸에 색감 연애할때에 반응 연애할때에 스킬 마인드. 뭐 하나 빠지는게 없으니까 이런여자 본적도 없으니까. 난 어떻게든 결혼 할겁니다. 더 반하게 된게 제가 동생이 큰것도 아니고 스킬이 좋은것도 아닌데 단비는 자지러지게 느끼고 죽을것 처럼 소리내고 나를 막 돋보이게 해준다고 해야되나? 속궁합부터가 잘맞는건지 자기 남자를 돋보이게 해주는 여자 얼마나 된여자인가. 그 반응 에 반했고요 벗었을때 이쁜몸매와 부드럽고 강력한 bj 실력 기절 할뻔했다. 그냥 단비는 다들 보지마! 내꺼야!!!!!! 내가 결혼 할거야!!!!! 다 꺼저!!!!!!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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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에로스 ■ 위치 : 수원 겔러리아 백화점 부근 ■ 방문일자 : 5월 14일 ■ 업소 전화번호 : 010-2174-3638 ■ 예명 : +3 에이미 ■ 가격 : 16 내용 : 오늘이 일도 일찍 마무리 되었고 퇴근까지 사무실에 있기 그래서 외근한다는 핑계로 에로스에 전화를 넣어 봅니다 인증때문에 조금 고생은 했지만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에이미 예약 하고 도착 하여 전화하니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시네요 호실에 도착해 노크를 했더니 잠시 후 문이 열리네요 들어 서자 마자 가 서있는데 싹~한번 스캔 했습니다 에이미가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너무 섹시해보이네요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슬쩍 보이는 속옷에 제 똘똘이가 스르륵 반응을 보이네요 이제 대충 대화도 했고 씻으러 갈려니깐 따라 와서 칫솔도 챙겨주고 이것저것 도와주네요 욕실이 작아서 혼자 씻는게 편할수도 있지만 살이 맞다으니 더 자극되고 좋았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플레이 스타트 했습니다 제가 하는걸 너무 좋아 하는 스타일이라 먼저 돌격했습니다 에이미도 점점 촉촉하게 젖어가네요 에이미가 자세를 바꿔 비제이를 해줍니다 캬~~올~~ 오늘 유독 제 똘똘이가 발악하네요 에이미의 꽃잎은 쪼임 좋고 수량도 적당해서 정상위 하는데 급 흥분해서 그런지 반응이 너무 빨리 옵니다 자세를 바꿔 에이미가 위에서 도와주네요 오~~ 이거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자세를 바꿨습니다 에이미한테 못 이기고 만세 선언 했습니다 에이미의 마인드와 스타일에 제가 흥분을 많이 한듯 하네요 이렇게 저의 낮을 즐겁게 해준 사람이 또있을까 싶네요 이제 에이미 보러 자주 방문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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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달 안하고 자면 못잘거 같에서 에로스에 전화를 겁니다. 오늘의 추천은 슬비!! 만나러 갑니다! 과정을 거치고 슬비 방문을 노크하고 슬비가 반겨주네요! 되게 귀엽게 생기고 큰눈으로 멀뚱멀뚱 쳐다보는게 안아주고만 싶네요ㅎ 키도크고 육덕진 몸매에 가슴도 크고 얼굴은 너무 애기같고 귀엽고 반전 반전 ㅎㅎ 샤워하려 옷을 벗었는데 가슴 이쁘네요 핑크색^^ 샤워 서비스도 만족스럽습니다 부드럽고 피부도 뽀얗고 너무 귀엽네요. 샤워하고 침대로 ㄱㄱ ㅅ 바로 bj 들어갑니다 오우 스킬 좋네요 애기가 애기라고 무시 할수 없습니다!! 봉지도 애기애기 하네요 쪼임도 역시 애기애기 좁네요 잘 쪼여집니다!! 애기라고 하니 죄짓는 기분? 귀여운 아이랑 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섹시한 스타일이 아니고 귀염귀염 순둥순둥 ~ 새로운 스타일 아주 좋아여~~!!!!!!! 색도 이쁘고 오염이 거의 없네요 역시 애기!!!! 몇번 더보러 가야지 ~~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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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 아영 ⑥ 오피 경험담: 급 달림이 오셔서 정신없이 에로스에 예약 잡았습니다 프로필보니까 여긴 다 에이스만 모아놨네요 결정장애가 있어서 실장님한테 추천좀 해달라니까 아영이가 정말 괜찮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아영이 최대한 빠른시간 예약 잡고 들어갔네요 문 열고 들어가니까 아영이가 웃으면서 반겨주시네요 정말 실장님 추천받은게 저다행이다 생각드네요 쇼파에 앉자 담배 한대 피우며 약간의 호구조사를 마치고 옷 벗고 씻으러 들어가는데 아영이가 같이 따라와 씻겨주네요 오랜만에 누가 씻겨주니까 좋더군요 아영이 몸매도 힐끔 힐끔 봤는데 슬림하고 가슴이 그렇게 크지안고 딱 보기 좋은 찌찌네요^^ 딱 제가 좋아하는 몸매네요 아영이가 씻겨주는데 곧휴가 자꾸 벌덕벌떡하네요 샤워서비스도 좋고 곧휴도 잘 닦아주고 이제 침대로 손잡고 가는데 여자친구인줄 알았네요 이런 여자친구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드네요~ 침대에 누어 아영이 그곳에 폭풍 삽입을 했습니다 처음 아영이가 여상위로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다 자세 바꿔 정상위 후배위로 폭풍 박음질로 열심히 달리다 결국 못참고 시원하게 발사해버렷네요 씻고 나가기전에 시간이 남아 쇼파에 앉아 있엇는데 말도 잘 걸어주시고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역시 아영이 추천 할만한거 같습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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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 1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진서 +2 ⑥ 오피 경험담: 오피를 방문시 되도록이면 고페이 언냐들 보다는 저페이 언냐들을 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잘 아는 업소일 경우에는 실장님에게 약간의 소스를 제공받기에 크게 염려를 하지 않지만 처음 방문을 하거나 잘 모르는 업소일 경우 고페이 언냐들에 대한 기대감에 비례해 실망감 또한 커지기 때문이지요. 그런 이유 때문에 고페이 언냐들이 많이 포진된 레몬에 가게 되었을 때 좀 걱정이 되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처음엔 독특한 원가 산정 때문에 고페이 언냐를 볼 뻔 했는데 결국엔 +2인 진서 언냐를 추천 받아 보게 됩니다. 노크를 하니 문만 열고 기다리고 있네요 들어가면서 잠시 살펴 본 진서 민필에 슬림한 체형의 언냐인 듯한데 독특하게도 치아교정을 끼고 있습니다. 나중에 몸의 대화를 나눌 때 진서의 얼굴을 보니 화장끼 없는 민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주 좋아하실 듯합니다. 앉아서 물 한 잔 먹고는 담배 한 대 사이좋게 피면서 오붓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진서 성격 좋네요. 성격 탓인지 잠시의 어색함도 허용을 안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다 삼매경 거의 폭풍 수다 수준입니다. 제가 본 언냐 중 이 언냐 쫓아 올 언냐 단 한 명도 없을 겁니다. 가히 지구 아니 우주 최강일 듯한 수다쟁이 진서 그래서인지 어색함이란 있을 수가 없죠 그냥 편해집니다. 편해져요 그렇게 한참을 수다에 빠져 있다 보니 시간이................... 진서는 샤워를 했다기에 얼른 탈의를 하고는 폭풍 샤워를 하고는 나옵니다. 진서가 탈의를 하고는 침대에 엎드려 있군요 곧장 덮치려다 그래도 첨인데 그럴수야 있겠어요 옆에 살그머니 누웠더니 진서가 그새를 못 참고는 벌떡 일어나더니 동생을 부여잡고는 이리 보고 저리 봐 가면서 이뻐라 해 줍니다. 어찌나 동생 사랑이 지극한지 그만 하라는 말 안했으면 하루 종일이라도 할 것 같네요 안되겠다 싶어 스탑을 외치고는 바톤 터치해서 진서를 눕히고서는 키스부터 해 보는데 키스를 좋아라 하지 않는지 뽀뽀만 모양 좋게 봉긋 솟은 자연산 B+컵 정도 되어 보이는 가슴을 발딱 솟은 유실까정 낼름하고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와 보니 잘 정리된 그녀의 소중한 곳이 한참을 그렇게 공을 들였는데도 진서의 반응이 좀 소소하는군요 애무 실력이 많이 줄었나 봅니다. 고 바람에 동생이 고개글 고만 푹 숙이고 마네요 위치 전환해서는 진서의 긴급 소생술로 살려내설랑은 얼른 장비 장착하고는 진서가 자기의 소중이에 러브젤도 바르고 고대로 고냥 내려 찍어 버립니다. 전생에 방아찧기 선수였는지 아주 프로급의 실력을 그러나 체력이 문제로군요 어쩐지 열심이다 했더니 ㅋㅋ 진서가 밑이 좀 아래다 보니 뒤태를 보여준다고 자세를 그러나 저는 요 자세에 워낙 취약해서리 다시 그녀를 눕히고는 서서히 그녀와의 도킹 후 RPM을 올리는데 요런요런 표정이 살짝 변하더니 반응도 서서히 그러더니 들어오는 쪼임까지 고냥 전력 질주로 마무리 어린게 참 좋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