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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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에로스 와꾸탑 보고왔다. 방문일시:9/1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퀸+3 내용후기: 에로스에 제일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는 언니가 있다고 해서 기다리고 기다려서 전화했더니 오늘 출근했다고 하더라구요. 긴말안하고 바로 예약잡고 언니보러 갔습니다. 이름이 퀸이라고 했습니다. 진짜 얼굴이 얼마나 탑인지 궁금하고 설레서 진짜 뛰어서 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간단하게 얘기듣고 퀸이 기다리고 있다고 얼른 가보라고 해서 얼굴은 뭐 가서 보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원래 믿고보는 에로스인지라 바로가서 퀸방 노크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문을 딱 여는순간 진짜 김아중을 닮았는데 김아중보다 이쁜 언니가 저를 맞이 하더군요 진짜 한 3초동안 말이안나와서 당황했는데 퀸이 웃으면서 얼른 들어오라고 기다렸다고 하면서 저를 방으로 안내했습니다. 퀸 진짜 겁나 이쁩니다. 여지껏 봤던 언니들중에 이렇게 몸매나 비율 그리고 얼굴이 탑정도 되는 언니는 처음봤습니다. 퀸은 정말 보기 힘든 언니라고 하던데 이렇게 볼수있는 영광이 있어서 2시간잡을걸 그랬습니다. 거의뭐 아이돌급 비주얼이라서 갑자기 급긴장이 되면서 둘이 방에서 있으니까 급 꼴리더라구요 몸매도 군살도 하나없고 가슴도 적당한 사이즈에 피부도 겁나 부드러운 피부입니다. 진짜 레알 하나도 과장안하고 연예인급 외모입니다. 벗은몸은 뭐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샤워마치고 애무받는데 이런 언니가 내위에서 그러고 있으니까 진짜 볼한번 꼬집고 정신차려서 퀸의 봉긋하고 꼴릿한 가슴도 만지면서 서로를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퀸이 해주는데 이건뭐 다른여자 진짜 절대로 못볼것 같습니다. 이렇게 와꾸가 살벌한 언니랑 사부작 하는데 몇일동안 생각날 것같네요. 목소리도 섹시하구요. 일단 퀸은 말해봤자 입만 아픕니다. 그냥 직접가서 눈으로 보시길. 김아중을 닮았는데 김아중보다 이쁜 퀸. 너무나도 만족하고 가는 시간입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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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3] 마인드 최고봉에 젤리같은 입술이야~ 방문일시:9/1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갑자기 급떡이 치고 싶어서 자주 애용하는 에로스에 전화해서 +3친구들로 출근부 명단 확인후에 일본 야동을 봐서 그런지 하드한 떡이 치고싶어졌습니다. +3언니들 중에 제일 빠이팅 있고 하드한거 해주는 언니 물어보니까 바로 예약잡아 주더라구요. 자주 애용하다보니 실장님들께서 잘해주시는것 같았습니다. 항상 에로스에 방문하면 내집가는것 처럼 느껴지는게 이제 주마다 가야할 삘이네요 ㅋㅋㅋㅋ 장난아닌 언니 인가봅니다. 솔직히 얼굴은 제가 많이 따지는 편이 아닌데 뭐 이쁘면 더 좋지만 마인드랑 서비스를 많이 따지는 편이라 딱인것 같았습니다. 12시쯤에 가서 실장님과 간단한 인사후에 바로 매니저 이름을 불러주시고 호수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허니라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좋고 마인드 굿이고 뭐 가리는거 없는 하드한 언니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프로필에 올라와있는 사진이랑 몸매랑 이런거는 뭐거의 똑같구요. 팔쪽에 귀여운 문신이하나 있더라구요ㅋㅋ 얼굴은 성형을 좀 한 얼굴이고 뭐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가슴은 그렇게 크진않은데 슬림하고 피부도 굉장히 부드럽고 하얗습니다. 그냥빨리 하드한 연애를 느껴보고 싶네요. 일단 같이 샤워해주면서 씻겨주는데 뭐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봉알 밑까지 다 닦아 주면서 온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허니 입술이 너무 섹시해서 바로 입술 먹어버렸는데 진짜 탱탱한 젤리같아서 느낌 너무나 좋았습니다ㅋㅋㅋㅋ 다 씻고나서 다 닦고 수건으로 물기를 다 닦고 바로 침대로 돌진하고 입으로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일단 온몸이 꽈배기처럼 만들게 해버리네요ㅋㅋ 못참겠어서 바로 뒤집에서 정자세로 박아버렸습니다. 신음도 잘내주고 얘기도 해주면서 그대로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위에서도 잘 해주고 마지막으로 뒤에서 하면서 엉덩이 위에 바로 싸버렸습니다. 허니 좋습니다. 뭐 이친구는 없어서 못하는 친구라고 하는데 다음에는 무조건 2시간 예약입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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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드디어 만났다. 방문일시: 9/1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항상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다거나 마감이 다 되있다거나 그렇게 한번도 볼 수 없던 에로스 간판 언니. 엘프를 드디어 만나게 됬다. 오늘은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예약이 된다고 해서 바로 간다고 하고 총알 장전하고 바로 달려갔다. 너무나도 설렜다. 과연 어떤 언니이길래 그렇게 예약이 다잡히고 인기가 많고 메인을 달 정도로 잘하고 좋은지. 갑자기 급꼴리면서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고 엘프방 가서 노크를 했다. 일단 백옥같은 피부에 풍만한 가슴부터 보이는데 들어가서 급긴장이 됬다. 하지만 엘프가 오빠 왜이렇게 긴장한거같냐고 내가 얼른 풀어준다면서 나의 팔을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했다. 엘프 잘빠진 다리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숨길수 없이 풍만한 가슴과 섹기 넘치는 얼굴이다. 사이즈는 둘째치고 마인드도 정말 좋아보였다. 목소리도 귀여운 목소리에 긴장된 나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게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언니였다. 그렇게 얘기좀 하다가 엘프가 먼저 옷을 벗었다. 그러면서 샤워를 하자면서 나도 후딱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엘프. 알몸은 2배로 꼴릿해서 내 존슨이 가만히 있질 않았다. 그러자 엘프가 오빠 힘이 넘친다면서 나를 기분좋게 해준다. 너무 참을수 없어서 엘프 가슴을 만졌다. 살살 부드럽게 만져달라고 엘프가 귀엽게 얘기한다. 너무 좋았다. 그렇게 서로 살짝 흥분을 올려주면서 애무를 하다가 침대로 가서 본격적으로 엘프의 서비스를 맛볼수 있었다. 일단 내 아랫도리를 만져주면서 빨아주는 엘프의 스킬이 너무나 미치게 잘한다. 그리고 엘프의 리얼한 반응이 너무나 꼴리게 하고 나의 숨소리를 거칠게 만들었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엘프의 몸매를 맛보면서 서로를 애무하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이렇게 기분이좋고 흥분이 최고조로 올라오게 만들어준 언니는 처음인거같다. 이래서 엘프를 찾는구나 싶다. 더이상 참을 수없어서 삽입을 시작하는데 엘프가 먼저 위에서 해주겠다면서 귀엽고 수줍게 살짝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맛있게 허리를 돌려가면서 해주는데 엘프 소중이도 느낌이 장난아니여서 나도모르게 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싶은 자세와 체위를 다받아주면서 계속 펌프질을하면서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발사해버렸다. 그렇게 끝나고 엘프와 포옹을 하면서 조금 있다가 끝이났는데. 엘프 몇일동안 잊을수 없을것 같다. 이게 메인언니의 매력인가. 당분간은 떡 생각이 안날것 같은데 생각나면 무조건 엘프보러 갈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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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또 봤는데 너무좋아서 너만볼래.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별다른 일 없는 이상 언제나 있는 우리 허니. 에로스에서만 벌써 5번 갔네요 거기서 허니와 1번 연애경험이 있구요. 이번에도 허니와 아주 짜릿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허니 예약2시간 잡았습니다. 처음에 전화해서 실장님에거 할인멘트좀 부셔주면 1만원 할인 해주셔서 31로 2시간 잡고 허니는 왠만한일 아닌이상은 기본 대기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은 언니라 할 수있죠. 여튼 12시쯤에 예약을 잡아놓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나서 혼자 은밀히 허니와의 쇽쇽을 위해서 빠져 나왔습니다. 허니는 워낙 마인드가 좋아서 왠만해서는 빼는거 없는 언니 입니다. 허니 솔까 말해서 성형한 얼굴입니다. 성형했는데 못생겼을리는 없구요 성형극혐하시는거 아니시면 나쁘지 않구요. 키는한 160?정도 사이즈에 가슴은 그렇게 안크지만 슬림바디 입니다. 이친구는 솔직히 벗긴모습을 봐야합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부분은 진짜 너무착해요 얘기하는것도 좋아해서 다 받아주고 대화하는거 좋아하고. 샤워서비스도 기가막힙니다. 자칫하면 샤워실에서 바로 사정 할 수있음. 침대에서는 뭐 그냥 죽어 납니다. 일단 서비스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언니라서 그냥 온몸을 구석구석 다 빨아 주네요 ㄷㄷ 여윽시 허니. 피부도 너무 부드럽구요. 애무받을때 허벅지가 후들거렸습니다. 못참겠어서 바로 삽입하고 펌프질 부시는데 허니 소중이도 그냥 맛깔나서 너무 따듯하고 나오고싶지가 않네요. 위에서도 귀엽게 잘록한 허리를 돌려주면서 저를 만족 시켜주고 뒤에서할때 허리를 살짝 굽어주는 허니. 그러니까 숙숙 잘 들어가면서 느낌은 2배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도 뒤에서 하다가 발사 했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발사한적은 또 오랜만이네요. 에로스 허니. 못끊을것같네요. 왜 찾는사람이 많은지 알 수있는 시간입니다. 진짜 여자친구같은 그런 느낌이랑 착하고 원하시는거 다받고 싶으시면 허니 강추입니다. 두말 하면 잔소리구요 일단한번 경험ㄱ 저 다음달 초에 월급 들어오면 허니3시간 예약합니다. 저랑 안겹칠라믄 서두르시길. 하지만 허니는 내가먼저 맛을 보겠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거의 99% 유사한 사진이라 참고하시길.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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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너무잘해주는 로리삘 고양이. 방문일시: 9/14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에로스는 항상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서 실장님이랑도 안면이 있는 사이라서 실장님에게 추천받고 슬비라는 친구 후기 남깁니다. 일단 슬비 가슴 겁나 큽니다. 한D? 그정도 되는거 같구요. 겁나 귀엽고 실장님이 추천할만했습니다. 몸매는 남자들이 말한 육덕? 그런 느낌이구요 일단 옷입었을때랑 벗었을 때랑 완전 다릅니다. 벗으면 아랫도리 바로 섭니다. 다리라인도 이쁘구요 베이글녀 같은 그런 느낌도 납니다. 왜 슬비슬비 그러는지 알겠더군요. 일단 모든 남자들이 좋아할만할 그런 얼굴을 가진거 같구요 엉덩이도 만지고싶은 그런 엉덩이입니다. 빨리 슬비가 위에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일단 슬비는 웃는게 너무 이쁘구요 말투나 그런것도 되게 상냥하고 귀여워서 어색함이 없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되게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리한 요구나 이상한 것만 요구하지않고 기본적인 매너만 잘지켜주면 원하는거 다 해줍니다. 샤워할떄에도 온몸을 손으로 더듬어 주면서 저를 씻겨주면서 오빠 몸 되게 좋다 라는 그런 멘트도 해주면서 되게 기분좋은 샤워서비스 였습니다. 빨리 슬비가 제위로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침대위에서도 뭐 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정 자세로 할때에 자기는 이 자세가 제일 좋다면서 저의 귀에 속삭여 주면서 저를 더 흥분 시켜주고요. 애무나 그런것도 위에서 아래까지 남다른 혀놀림으로 저를 미치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일단 슬비는 +2중에서도 원탑이라고 생각하구요 +3라고 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저는 다음에 무조건 2시간 예약하고 슬비랑 사부작 해야겠습니다. 전혀 돈도 아깝지않은 그런 시간이였고 이제 앞으로 슬비랑은 자주자주 찾을것 같네요. 오늘 슬비의 큰 젖통을 만지면서 저의 귀에 속삭여준 생각하면서 물한번 더뺴고 자야겠네요. 단언컨대 슬비는 강추이고 저의 로망이자 제 옆에 항상 두고 시픈 그런 여자입니다. 너무 보고싶은 그런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