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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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 7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박하 +3 ⑥ 오피 경험담: 실장님이 강추 하셔서 가봅니다. 문 열고 들어가니, 애교를 부리면서 인사하는 박하언니. 늘씬한 슬래머 체형에, 섹시미와 귀염스타일이 다 보이는 이쁜 스타일 가슴은 살아있고 잘 어울리고 이쁩니다. 앉아서 대화 좀하는데 애교가 쩌네요. 제 소중이를 만지면서 애교도 부리고, 착 달라붙어서 사람 기분 좋게 해주는 힐링 매니져입니다.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샤워하러 갈라고 옷 벗기니, 몸매 장난아니게 이쁘네요. 그리고 꼼꼼히 샤워하고 침대로 갑니다. 제 품에 쏙 안겨서 키스부터 시작. 애무를 하는데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는데 언니 손이 완전 날개를 치네요. 제 소중이와 사타구니를 손으로 만져주면서 손으로도 애무하는 방식이고, 흥분이 엄청 됩니다. 그리고 BJ하는데 실력이 아주 장난 아니네요. 오빠거 넘 이뻐~ 하면서 쭉쭉 빠는데 맛있다고 . 장난도 치고, 완전 애교 만점. 저도 애무를 해봅니다. 잘 정리된 꽃잎을 혀로 애무하니 달아오르는데, 엄청나네요. 활어처럼 휘기도 하고, 애액이 엄청나와서 번들거리네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시간이 오자 콘돔끼고 들어갑니다. 아.. 아래 있는데 왜케 신음소리 내는것도 귀여워요. 그리고 허리 잘 돌리네요. 허리돌림이 아주 장난이 아니네요. 상당히 적극적인 연애에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이런 매니저 어디서 구하시는지. 정말 대단하심. 완전 애교 힐링에 회원님들 지명 이어지겠네요. 좋은 언니입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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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에로스 ■ 위치 : 수원 겔러리아 백화점 부근 ■ 방문일자 : 5월 7일 ■ 업소 전화번호 : 010-2174-3638 ■ 예명 : +2단비 ■ 가격 : 15 내용 : 수원 오피 사이트 탐독하다 에로스의 매니져들이 너무 이뻐 보였습니다. 어느정도 사이트 탐방 후 단비씨로 예약을 하고 실장님이 알려 주신 장소에 도착해 연락을 드렸습니다 단비씨의 첫 인상은 참하고 이뻤습니다. 검은 생머리 균형잡힌 이목구비 얇은 옷 사이로 살짝 비치는 슬림한 몸매에 톡 티어나온 탐스런 가슴라인~ 입구에서 부터 기대감이 상승하며 기분 좋게 입장 하였습니다. 너무나 좋은 날씨에 쇼파에 안자 음료수를 권해주었고 긴장된 모습을 보이는 제게 단비씨가 샤워를 하자고 하네요. 은근히 기대했는데 단비씨가 샤워실로 따라와 같이 씻으며 샤워서비스를 기똥차게 해주네요~ 제 곧휴가 벌떡~벌떡~~ 제가 민감한 탓도 있지만 단비씨의 애무는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탱탱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다시 커지는 골반라인의 몸매를 감상하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역립을 하다 정상위로 본게임을 시작해서 후배위,여상위로 마무리 했는데 체위 바꾸며 여러자세를 하는데 단비씨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는 모습도 정말 좋았습니다 마무리하고 단비씨가 샤워실로 따라와 다시 씻겨주는데 정말 끝까지 이뻐보이네요~ 씻고 나설때 문 앞까지 나와 배웅해 주며 다음에는 더 잘해주겠다며 단비씨가 제 마음을 녹여버렸습니다 조만간 단비씨 만나러 다시 방문해야겠어요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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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수원-에로스 ② 방문일시: 5월/6일 ③ 파트너명: 이브+2 ④ 내용: 8번째 에로스 오늘 아영이 볼라그랬는데 아영이가 쉬는날이라네요. 오늘도 실장님 추천을 받아봅니다. 믿으니까 ㅎ 오늘은 이브를 추천해 주시네요. 몸매 작살 우유빛피부 마인드 서비스 죽인다네요. 한번 보러 가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실장님을 뵙고 이브 방으로 향합니다. 이브방이 열리는데 엥? 이런얼굴이 ? 완전 민삘에 뭔가 새로운?느낌? 오 색다른데 ~~ ㅎㅎ 들어가 봅니다!@ 말하는것도 귀엽게 수줍음 타면서 말하는거 같고 뭔가 선보는 느낌 ? 민삘이라 그런지 진지한 맞선 자리같네요ㅎ 대화가 끝나고 씻을라고 옷을 벗는데 다시 한번 엥? 가슴이 ?????????? 가슴이 ?????????? 내 얼굴만해 ㅎ 뭐야"??!!!!!!!!!!!!!!!!!!!!! 쩐다... 샤워 서비스도 쓰담쓰담도 부드럽게 잘해주고 동생도 잘 달래주네요. 샤워후 얼굴만한 가슴을 옆으로 나를 보고 누웠는데 얼굴 보다 커졋네요.ㅎ 이제 키스를 부드럽게 이어가기 시작합니다. 키스 하면서 동생도 잘 다뤄주고 목 , 꼭대기 , 옆구리 , 치골 , bj 오 bj 좋네요 ㅎ 부드럽고 잘 잡아주는게 좋네요. bj를 끝내고 옆으로 누워서 오빠 올라와 라네요 ㅎ 올라가야죠 ~ 정상위로 부드럽게 삽입 합니다. 쪼임 역시 좋네요 에로스는 다들 쪼임이 좋네요. 신입이 많나 보넿ㅎ 가슴흔들림을 지켜보다가 여성상위가 흔들림이 더 끝내줄거 같아서 여성상위로 올립니다. 크~ 역시 틀림없네요 ㅎㅎ 가슴이 그냥 이야!~ 웨이브를 타는데 함께 파도를 타네요 출렁 출렁!~ 파도보다가 제 동생 물 나올거 같에서 마지막으로 뒤치기는 한번 해봐야져 ㅎ 뒤치고 하는데 뒤에서 봐도 가슴이 보이네요 ㅎㅎ 얼마나 큰지 뒤태도 좋고 뽀얘서 걔다가 핑..보... 이쁩니다ㅎ 좀 빨리 마무리 했네요. 나쁜 가슴! 즐달 했습니다 ㅎ 다음은 누구를 추천해주실런지 에로스 실망 없네요! ㅎ ^ 굿@@@@!!!!!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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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5월초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라희 오피 경험담: 주말에 시간이 아주 넉넉하게 남아서 에로스 방문했어요 일단 여기저기 출근부를 보고 확실히 일요일이라 출근을 많이 않했네요 그 중에 찾다보니 내맘을 뺏어간 라희씨 라희씨 첫 방문이라 예약하고부터 기대반 설램반 부푼 마음을 안고 라희씨를 만나러 고고~ 방을 들어가서 라희씨를 만나자마자 저의 입에선 와~소리만 나왔네요 얼굴도이쁘고 하얀데 몸매가 기가막히더라구요 이런 언니가 있었다는게 놀랍고 또 놀랐습니다.. 사실 어리고 요즘 길거리에서 볼수있는 이쁜영계들의 품고 싶어지는 잘빠지고 탱탱한 몸매 거기에 어울리는 귀엽고도 은근 섹끼있는 예쁘다면 진짜 예쁜얼굴 이어서 저는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각치도 못했던 땡잡은 느낌이라면 같은 느낌이겠네요 외모면 외모! 몸매면 몸매!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이런 라희씨와 연예는 어떤지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역시는 역시 연예감도 기가 막히더라구요 잘 느끼는거 같은데 애써 티를 안내려고 참으려는 그 표정 지립니다 가식없이 저를 대하는 태도와 즐기고 있음을 알수있는 물줄기~ 오감을 모두 만족할수 있는 이런거에 남자들은 더더 흥분되고 만족스럽습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후배위로 전환 여자들은 후배위할때가 가장 잘 느낌이 온다던데 라희씨랑 하면서 그걸 또 한번 느끼게 되네요~ 애써 감추려는 듯하면서도 본능적으로 약간씩 저를 이끄는데 도저히 참지 못하고 라희씨의 골반을 잡고 흔들다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외모에 몸매에 이런 연애감까지 가지고있는 라희씨 대박입니다 어린데 마인드 그 누구 못지않게 저를 만족시켜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라희씨 자주 접하고 싶네요 따분했던 주말에 이렇게 힐링되네요 조만간 주말에 라희씨 보러 재방하겠습니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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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5월 5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다빈 +2 ⑥ 오피 경험담: 백수의 삶이란 출근부에 연연하지 않는다. 라고 배웠지만 에로스에 출근부는 아침에 일어나 항상 보게 되네요. 전일 B레질리An 왁싱을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달림을 위해 출근부를 훑어보는도중.... 두둥!! 평소 지나쳤던 다빈이가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취향이 롤이 인생인 본인은 서둘러 예약전화를 겁니다. 바야흐로 10시였던걸로 기억합니다(약 1주전) 다행히 3시에 예약을 잡고 수원으로 갑니다~~~ 슝~~~ 도착해 노크를 2.5번 하니 저 멀리서 발자욱 사운드가 들립니다. 지금 이 떨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기대감을 가지고 문이 열리자 스캔을 합니다. !!!!!!!!!!!!!!!!!!!!!!!!!!!!! 이쁜 원피스를 입고있는 언니가 반겨줍니다. 이거 큰일나는거 아닌가 모를 정도의 시스타 소유삘 느낌이 풍기는 와꾸를 자랑하는 다빈씨가 반겨줍니다. 밖이 너무 추워서 몸을 람머스마냥 웅크리고 있는데 그분이 다가옵니다.. 여름도 아닌데 엄청 민삘의 매미가 저를 감싸줍니다!!! 날씨도 춥겠다 차도남 칸셉으로 조용히있는데 이분 굉장히 말을 겁니다 엄청나게 겁니다 계속 겁니다 웃으면서 겁니다 대답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또 겁니다 자꾸 겁니다 살짝 부담스러울쯔음 이제 씻을려고 옷을 벗는데 귀를 정화하는 말이들립니다 같이씻을까요? / 네네넹? 콜!! 나머지 물기를 닦고 있는데 침대에 누워서 양팔 벌리고 있는 다빈씨를 보자마자 차도남이고 나발이고 헤헤헷 그대로 달려가 몸의 대화를 나눕니다. 슬림한 몸에 비해 게이슴이 참 맘에 듭니다. 이게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제가 손이 좀 커서 C까지는 꽉차게 잡는데 왠걸 사알짝 남네요. 그치만 색과 모양 모두 입흡니다!! 본게임 내용은 참 알찹니다 수량도 어마어마하시고 저와같은 관리가 잘된 잔디구장에서 볼차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볼을 앞뒤로 찰지게 차고 다빈이에게 제 소중이의 함성을 발사합니다 이 후 부터가 중요한데 형님들 대충 아시겠지만 정리하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그쵸? 맞죠? 하지만!! 다빈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이 누워서 안아주며 대화를 이끌어 나갑니다 이게 참 적응이 안되는 저이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어색하지 않게 팔베개를 해주며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맬 울리는 벨벨벨 이 울리고 한번 더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다빈씨를 보며 고맙단 한 마디를 던집니다. 이렇게 저의 접견은 마무리됩니다. 이상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