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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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7월23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희주 ⑥ 오피 경험담: 급 달림을 느켜 자주 이용하는 에로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오늘의 초이스 상대를 잘 설명해주네요 대충 언니들 스팩을 듣고 희주를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예약에 맞쳐 도착해 희주가 있는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니 얼굴이 상당히 미인에 귀엽기까지 합니다 귀여운 얼굴에 비해 몸매와 가슴 라인이 일품입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가슴골이 자꾸 보입니다 얼굴에 은근 색기가 있어서 대화하는 동안 제 곧휴에 자꾸 힘이 계속 들어가서 참기 힘들었습니다 쇼파에 앉아 애기하며 희주의 몸을 만지는데 살결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자꾸 손장난을 하게되네요 어느 정도 대화를하고 먼저 씻는다고 애기 했더니 따라와 같이 씻자고 했습니다 희주가 다 벗고 수건으로 몸을 가리면서 쑥스럽게 나오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였습니다 허리가 가늘고 골반과 가슴에 볼륨감이 넘칩니다 피부 촉감이 너무 부드럽고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씻고 나와서 바로 희주를 덮쳤습니다 희주는 침대위에서도 정말 잘하고 잘 느낍니다 여러 자세로 서로 교감을 느끼며 서로의 몸을 탐했습니다 한참을 희주와 서로의 몸을 탐하다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힘에 부쳐 누워있는데 희주가 제 옆에 살며시 누워 저를 꼭 안아주더군요 마무리하고 씻고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희주 만나 뜨겁게 연애하고 갑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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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Honey +3] 섹시한 이미지에 극강 섭스와 마인드를 자랑하는 그녀 ① 방문일시: 7월 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Honey +3 ⑥ 오피 경험담: 에로스에 예약전화 실장님 추천으로 허니매니저 예약합니다 시간맞춰 방문 총알 지급후 문앞에 도착 똑똑 노크하니 문이 열리고 예쁘장한 매니저 환한 미소로 맞아주네용 일딴 매니저 와꾸 맘에들어 물한잔 마시며 간단한 대화를 나누니 허니매니저 입술이 너무 탐스러워 동생녀석 급 텐트를 쳐주시니 살짝쿵 민망한 상황인데 허니매니저 잽싸게 저의 텐트를 문질러 주시며 오빠 이제 씻자고 하네요 오케이 콜을 외치며 샤워장으로 GOGO 허니매니저 직접 칫솔에 치약 셋팅해주시니 상쾌하게 양치하고 있는데 밑에서 BJ를 해주시니 나도 모르게 입에 물고있던 치약거품이 허니매니저의 얼굴로 흘려버려 급당황하고 미안한 마음에 매니저씻겨 주고 저도 매니저가 깨끗히 씻겨주시고 난후 침대로 이동후 키스돌입 부드러운 허니매니저의 혀에 나의 혀는 호강을하고 목덜미를 지나고 가슴애무를 지나 어느덧 알사탕을 맛나게 물고 있는 허니매니저의 모습에 살짝쿵 흥분올라오고 알사탕을 한참을 맛보더니 드디어 동생녀석을 삼키는데 스킬이 장난아니고 강약 조절 해가며 회오리 BJ로 원투원투를 날려버리니 샤워장에서 매니저 얼굴에 치약거품 흘렸던 미안한 마음이 뇌리를 스치고 보답하고자 역립 들어가 열심히 허니매니저를 만족시키기 위해 열정을 다해 혀를 놀려주고 양손은 가만히 있음 뭐하나 혀가 이리도 열심히 일하는데 양손도 열심히 일시켜주고 매니저의 꽃잎으로 장소변경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맛보니 허니매니저 느끼고 있고 난 너무 조아 더욱도 많은 양의 꿀물을 맛보고파 혀의 피치를 최고조로 올리자 매니저의 꿀물은 넘쳐주니 감사한 맘으로 후루룩 드디어 하나가 될시간 CD착용 허니매니저의 엉덩이가 후배위를 불러주시니 후배위로 시작 열심히 펌핑 요리조리 자세 바꿔가며 절정에 달하고 여성상위로 돌입 허리 예술로 돌려주며 양손으로 가슴을 움켜쥐며 흐느끼는데 섹한 매니저의 모습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GG 시원하게 발사~~ 담배하나 물고 샤워후 다음에 또보자며 포옹해주고 퇴실했네요 실장님 추천으로 봤는데 와꾸,몸매,마인드 다좋은 매니저 대만족이네요 실장님 감사요~~ ^^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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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7월22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아영 오피 경험담: 에로스에 전화할때마다 실장님이 아영씨 한번 보라고 매번 추천해서 드디어 오늘 아영씨 예약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엄청 이쁘고 몸매도 꼴릿하게 만드는 아영씨가 반겨줍니다 왜 그동안 실장님이 보라고 추천한이유가 있네요 쇼파에 앉아서 아영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며 시간을 보내다 옷을 벗고 샤워실 들어가는데 다시 한번 아영씨를 추천한 이유를 느겼습니다 요가를해서 그런지 비율이 상당히 좋고 균형 잡힌 몸매에 탱탱한 힙 라인이 살아있습니다 같이 씻으며 아영이가 씻겨주는데 부드럽게 제 곧휴를 만져주는데 정말 씻다가 쌀뻔했습니다 아영씨의 샤워 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간단히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하는데 잘 받아주고 여친이랑 하는거 같은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영씨의 애무를 받은 후 정상위에서 시작해서 여상위로 달리다가 후배위로 자세 바꿔 아영씨의 엉덩이에 힘차게 박아대다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잠시 쇼파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다 씻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아영씨 만나서 정말 기분 좋은 즐달을 하고 갑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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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7월 21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민서 오피 경험담 : 요즘 성욕을 주체 못하고 짬짬히 사이트 검색 후 어디로갈까 고민하다 에로스에 전화해 민서씨를 예약했습니다 출근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바로 입장 가능하다고 하네요 도착해서 실장님 잠시 만나고 시간 맞춰서 입장 했습니다 처음 봤을때 몰랐는데 자꾸 보니깐 이쁘더라고요 키는 161~2정도로 보이고 몸매는 너무 슬림하지 않고 딱 보기 좋은 몸매에 가슴과 엉덩이가 탱탱하네요 오늘 확실히 즐달하고 가겠단 생각이 듭니다 다정히 인사하고 쇼파에 앉으니 음료수 한잔 주더라고요 갈증이 났던지 음료수 원샷하고 담배 한대 피우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민서씨랑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씻으며 제 존슨이를 아찜없이 만져주네요 어느 순간 제 존슨이가 민서매니져를 향해 벌떡 일어났습니다 저도 민서씨의 가슴과 꽃잎을 아주 이뻐해줬습니다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민서씨도 금방 따라오네요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민서씨가 제 몸을 덮치더라고요 아주 현란하고 짜릿하게 제 몸 구석구석을 유린하네요 점점 내려와 제 존슨이를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그 혀놀림에 제 존슨이가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제가 역립하다가 씨디 끼우고 방아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피스톤 운동하는데 민서씨 가슴 흔들림을 보니 더 자극이 되네요 민서씨의 화끈한 스킬과 음탐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 후 침대에 잠시 쉬며 이야기하다 나왔습니다 민서씨의 화끈하고 유익했던 만남 자꾸 생각나게하네요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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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숨겨진 보물!!명기를 지닌 벗기는 재미~~!!아담글램 송이!! ① 방문일시: 7월 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송이 +2 ⑥ 오피 경험담: 송이는 첫 인상은 베이비 페이스를 가진 언발런스한 글램~ ㅋㅋ 살짝 순진한 듯 하면서 섹기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말투가 좀 순진스러워서 더 그랬나 봅니다~ 그럼에도 와꾸도 섹기가 느껴졌는데 바디가 아담한 사이즈인데도 불륨있는 슴가에 굴곡진 몸매, 특히 가늘 발목까지 제대로였습니다~ 여튼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니, 금방 편해졌는지 존칭이 사라지고 편하게 말을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샤워를 하려고 하니, 씻겨줄까라고 하길래, 나야 좋지~ 라고 하고는 편한대로 하라고 다시 말해주니, 사실 자긴 혼자 씻는게 편하다고 해서 그럼 각자 씻기로 했습니다~ 먼저 씻고 나오면서 샤워실로 들어가는 송이 올탈 몸매를 봤는데, 슴가 튜닝이 의심될만큼 아담한 체격에서는 나오기 어려운 풍만 탱탱 발딱 슴가를 출렁거렸고, 그럼에도 군살없이 미끈한 몸매에, 봉지털은 왁싱후에 조금 자라기 시작했는지, 아주 살짝만 자라있었습니다~ 일단 올탈 스캔 결과로도 충분히 꼴리는 스타일였습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송이를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아;; 그런데, 역립 시도전 키스전 합니다. 헐... 적극적이고 촉감 좋고 딥키스 들어가네요~ 그렇게 몇분간 딥키스를 즐기다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와~ 자연산 그대로였습니다~ 풍만함에도 야들야들했고, 반응은 그리 크지 않았고, 몸을 웅크리고는 소리죽인 스타일이였습니다~ 가끔씩 짧지만 깊은 호흡만 느껴졌습니다~ 역립하는 입장에서는 이 반응이 어떤건지 해석이 안되었지만, 반대쪽 슴가도 부드럽게 빨아주니, 몇번 짧게 깊은 호흡을 하더니... "오빠....", 순간 불안해 하면서 "어?;;"라고 대답하니, "오빠... 나 아래 빨아줘...."라며 다리를 벌렸습니다~ 슴가애무가 별로였나 싶어서 아래로 내려가서 벌어진 봉지를 보니... 캬.... 촉촉해졌네요~ ㅋㅋ 그래서 바로 공략하지 않고 다시금 약올리듯이 허벅지 안쪽부터 시작해서 사타구니를 천천히 애무를 했습니다~ 곁눈으로 보니, 구멍이 벌렁거리네요~ ㅋㅋ 본격적으로 구멍애무를 시작했는데, 혀끝으로 천천히 클리를 살살 빨아주다, 구멍을 가르면서 다가 구멍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천천히 빨으면서 민감포인트를 찾았는데, 의외로 클리쪽보다는 구멍쪽이 더 민감한 듯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빠;; 구멍빨아줘;;"라며 살짝 더 엉덩이를 들어올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들어올린 힙을 부여잡고는 살짝 벌리고, 구멍을 집중적으로 았습니다~ 구멍 주변을 다가 구멍안으로 혀를 고 혀로 안을 후비듯이 아주니, 여전히 몸이 잔뜩 언 듯한 반응을 하면서도 순간 벌컥하고 애액이 흘렀는데... 그 바람에 침대에 제 손바닥 두개만큼 젖어버렸습니다~ ㅋㅋ 온몸이 웅크리듯이 다리를 끌어안고서는 끙끙와~ 흥건해졌네요~ 얼마간 빨아주니 쿨럭거려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삽입하러 올라왔습니다~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했는데, 역시 쫍고 따뜻하고 미끄러웠는데, 저도 처음 넣을때 민감해서 감탄이 나왔는데, 송이도 다 박히니, 흐억하면서 음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오가면서 곧휴를 송이의 봉지를 집중해서 천천히 느꼈고, 그러면서 손으로 이쁜 슴가를 주물러주니, 송이 몸이 완전히 접힌채로 흐억~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다리를 계속 들어준채여서 깊숙히 박혔고, 박을때마다 그 표정이 정말 몰입해서 느끼는 듯이 하면서 반응해 주니 정말 꼴릿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리를 으면서 간지럽다고 했으나, 한참을 박은 후에 다시 다리를 아주니, 거부하지 않고 그것도 느꼈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이쁜 힙과 골반을 잡고서는 박기 시작하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자기가 박으면서 침대에 머리를 박고서는 흐억거렸습니다~ 더 참기 어려워서 다시 한번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살짝 송이 다리를 들어서, 마치 제가 살짝 아래에서 위로 박듯이 제 곧휴가 송이 아랫배를 자극하도록 박아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는 흑흑거렸고, 그러다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하고 침대에 누우니 같이 누워서는 제 옆에 착 달라붙었는데 제 손이 송이 봉지에 닿았고, 슴가는 어깨에 닿았는데, 그렇게 살살 만지면서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자긴 하는거보다는 받는게 좋은데, 제가 해주는게 좋았다네요~ 그래서 또 보자고 약속을 하니, 키스를 자기가 더 적극적으로 제게 하면서 찡끗거리면서 윙크도 하더군요~ ㅋㅋ 송이는 확실히 뿔2급 이상의 언니임이 확실하고 , 자연산 달달 풍만 슴가와 쪼임좋은 봉지가 장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다소 약한 반응으로 시작해서 점차 반응도 커지고, 적극적으로 바뀌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거기에 아담함에도 글래머스타일에, 부드러운 역립에 문을 열고, 애액을 벌꺽 쏴버리는 즐달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