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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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에로스 ■ 위치 : 수원 겔러리아 백화점 부근 ■ 방문일자 : 4월 21일 ■ 업소 전화번호 : 010-2174-3638 ■ 예명 : +3라희 ■ 가격 : 16 내용 : 몆일전에 라희 보고 왓는데 또 보고 싶어서 전화를 하니 바로 나온다고 얘기를 해서 후기 할인도 받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겸사겸사 후기를 쓰네요 위치는 인계동 갤러리아 백화점 인근에 있구 근처 지하철역 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을 만나서 인사하고 방으로 고고~!! 섹시한 검정원피스를 입고 안에는 아무것도 안입고 저를 맞아줍니다. 보자마자 사람을 미치게~남자의 로망 안에가 보일락 마일락 하는데 몸매는 좋습니다. 167~8정도 B컵정도 되고 슬림한 스타일 입니다.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하나 피우면서 얘기를 나눕니다. 말도 잘하는데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속살을 보니 눈을 어디다가 둬야 할지 몰르겟네요~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얘기를 나누다 씻자고 얘기를 합니다. 샤워 서비스 특별한건 없지만 깔끔하게 잘 씻겨주고 샤워후에는 비제이로 후끈 달궈줍니다. 몸을 닦고 있는 동안 라희도 씻구 나와 같이 침대로 이동~ 편한게 애인처럼 같이 누워서 얘기를 나누다가 천천히 소중이를 만지면서 애무가 시작이 됩니다. 키스를 하고 가슴부터 내려와 비제이를 해주는데 정성스럽게 소중이를 다루면서 흥분을 시켜줍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 라희를 눕히고 가슴부터 애무를 하고 내려가는데 가슴 참 이쁘게 생겻네요~ 양쪽 가슴을 애무하고 점점 내려오면서 배를 지나 계곡으로 내려와서 애무를 해주니 라희 반응이 대박이네요~ 진짜 느껴서 세어나오는 신음소리 소리만 들어도 흥분은 두배가 되네요~ 이제 씨디 착용을 하고 시작 ~!!!! 라희는 정말 쪼임이 좋네요~ 그 쪼임이 얼마나 좋던지 자세를 바꾸서 하기도 싫구 뺴는게 싫어 정자세로 정열적으로 하다가 마무리를 지어버렷습니다. 마인드도 좋구 거부반응도 없구 애인모드도 좋구 라희 이따가 보러가는데 또 설레이기 시작하네요~^^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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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4월 주말 파트너 이름 : +3라희 오피 경험담 : 짧게라도 몇일 전 다녀온 에로스 라희씨 후기를 적어봅니다 지난번 라희씨와의 첫 만남 후 얼마 못가 다시 방문했습니다 나름 라희씨의 매력이 있기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어찌나 반갑게 반겨주는지 넘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옷도 라희씨에게 어울리는 이쁘고 섹시한 복장으로 있더군요~ 잠깐 대화좀 나누다 씻고 바로 본겜 돌입 라희씨 열심히 서비스 들어옵니다 물고 빨고 핧고 정말 장난아니네요^^ 몇번의 만남 이어서 그런지 전 보다 더 좋다는 느낌이듭니다 잠시 후 임무 교대하고 받은 만큼 돌려드리기 위해 성심성의껏 역립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약간 반응이 아쉬운면이 있었는데 이젠 좀 익숙해진 탓인지 반응도 좋네요!! 씨디 착용하고 본게임 돌입! 근데 이날 낮 술을 먹고 갔더니 이거 끝이 나질 않습니다. 평소때도 짧게 하는편이 아닌데 이거 술 먹고하니깐 넘 미안하더군요 여러차례 자세 교정을 시도하며 붕가붕가 하다 드디어 끝~~ 역시 라희씨는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귀여운 목소리와 말투 또 보고싶어지네요 그간 몇번 찾아가 본 오피 매니져중 다시 찾는 매니져는 라희씨가 첨인데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에로스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 강추!!^^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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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4월 1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박하 +3 ⑥ 오피 경험담: 예약시 에로스 실장님의 전화 응대는 100점이었습니다. 제 시간과 원하는 스타일 등을 물어보시며, 꼼꼼히 챙겨 주는 자세가 아주 굿이었습니다. 시간 맞춰 박하의 방에 서서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면서 인사를 하는데.. 일단.. 이쁩니다. 개인적으로 졸라 예쁩니다. 아니, 누가 봐도 예쁘다는 말이 나올겁니다. 이렇게 예쁜애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이런맛에 오피에 오는거죠! 잠시 쇼파에 앉아 스캔. 일단 와꾸는 "상" 이고, 얼굴 보느라 못봤던 몸매를 보니.. 몸매도 "상"입니다. 160중후반 정도로 적당한 키에 팔, 다리가 가늘고 구릿빛 섹쉬한 볼륨좋은 몸매. 태닝을 한줄알았는데 원래 피부색이라네요 ㄷㄷ 건강미 철철 넘치는 멋있는 피부톤에 잡티하나 없이 고운 피부가 예술입니다 거기다 슴가는 봉긋하고 딱 좋은 B컵 정도... 전형적인 슬래머입니다. 이건 무조건 즐떡입니다. 씻고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애무를 하는데.. 혀놀림이 아주 좋습니다. 딮키스까지 혀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면서 목덜미.. 가슴 그리고 사까시까지 꼼꼼하게 애무해 줍니다. 사까시할때 귀두를 물고 혀로 귀두 아래를 계속 자극시켜주고, 불알을 뽑아 먹을 기세로 빨아줍니다. 한참 애무를 받다가 역립타임. B컵의 젖을 한참 빨아주니 작은 신음이 터집니다. 젖이 너무 예뻐 한참동안 빨아주다가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단정하게 정리되어있는 소중이.. 애무를 해줘서인지 보지는 이미 축축해져 있고.. 그 소중이를 안 빨아주면 실례인것 같아 여느때보다 더 격렬하고 정성을다해 빨아주니, 허리를 들썩이며 큰 신음으로 답을 주네요.ㅎ 더이상 참지 못하고 삽입.. 쪼임은 좋은 편입니다. 정상위로 할때 아래서 엉덩이를 내쪽으로 움직이며 깊은 삽입을 하고, 여성상위시 허리돌림이 장난 아닙니다. 다시 정상위로 눕혀놓고 예쁜 얼굴을 보며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사정 후 뒷처리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샤워실로 가 마무리 샤워를 시켜줍니다. 퇴실전 대화를 나누다보니, 여러가지 매력이 있는 처자더군요. 에로스에서 정말 즐떡하고 왔습니다. ★ 와꾸, 몸매, 마인드, 서비스 - 무조건 추천입니다. ★ 박하 정말로....... 강력 추천합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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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4월 19일 파트너 이름 : +2민 서 오피 경험담 : 에로스에서 만난 민서씨 후기 올려 봅니다 민서씨를 보셨나요 전 만나보고 민서씨의 진가를 알아봤습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한달의 한두번쯤은 갈려고 노력합니다 몇번갈때도 있지만요^^ 민서씨이와 만남이 시작됐습니다. 일단 큰 눈이 들어오네요 어떻게보면 섹시~청순하고 키도 164~5정도로 보이고 몸매가 잘빠졌습니다 볼수록 여러 매력이 있는 민서씨네요 쇼파에 안져서 물과 음료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웃음도 많고 대화도 잘해주고 서로같이 웃으면서 기분이 조금씩 업이 되가고 있네요 옷을 벗고 샤워실로 ~ 양치하고 있는데 민서가 들어 오는데 비율 대박~죽이네요 몸매 작살~ 허리가 잘록해서 가슴도 참 이쁘게 생겼고 민서씨 몸매 라인에 눈을 못때겠습니다 깨끗 깨끗 하게 잘 씻고 나와서 기다리면서 심장이 콩당콩당 뛰기시작했습니다 민서씨가 다가와 침대에서 키스로 스타트~키스 참 잘합니다~ 스킬도 좋고 애무 해주는데 자꾸 몸매로 눈이 가네요 역립에서 반응도 좋아 제 똘똘이가 슬슬 움직이기시작 했습니다 섹 반응과 연애감이 정말 좋네요 ~ 민서씨 몸매가 너무 좋아 꼭 해보고싶은 뒤치기 자세를 바꿔 달리다 순간 방심해 마무리해버렸네요 뒤로 하는데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씻고 나와 시간이 남아 대화를 하는대 민서씨가 웃어주면서 안아주네요 한시간에 15개 를 투자를 하고 민서씨 만나 내상이 아닌 즐겁게 행복한 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민서씨 만나 제대로 즐달했어요~~ 여러분도 즐거운시간 되시길 ^^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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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4월 1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새콤 +2 ⑥ 오피 경험담: ▶ 새콤 매니져님 첫인상 ◀ 새콤 매니져님의 첫인상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것 처럼 보입니다. 민간삘 나면서 성형끼없고 귀여우면서 확실히 이쁘고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와꾸족은 아닙니다만 이쁜것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ㅎㅎ 대화시 리액션도 좋고 시종일관 말하는 것에 대해 잘 받아주는편입니다. 그런 느낌 있잔아요. 대면 했을 때 아 왠지 즐달 하겠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드네요^^ 말투와 목소리에도 귀여운 얼굴과 매칭되게 애교가 묻어있네요 ㅎㅎ ▶ 새콤 매니져님 서비스 ◀ 어느정도의 대화를 마치고 샤워서비스를 하러 갑니다. 샤워하러 갈때 옷을 벗는데 미끈한 새콤 매니져의 나신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밥공기를 엎은듯한 이쁜 모양의 가슴에 허리가 잘록, 키는 적당한 편인것 같긴하지만 슬림하면서 전체적으로 모양이 참이쁜 매니져이기에 눈이 호강할 정도입니다. 이제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응? 같이 따라오네요. 따뜻한 물로 맞춰주고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 샤워서비스가 있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그녀의 리듬에 저의 몸을 맡겨봅니다. 쓱싹쓱싹 앞뒤로 씻김을 당하고 먼저 물기를 닦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새콤매니저 쑥쓰러운듯 수건을 걸치고 나옵니다. 벗은 그녀의 몸은 저의 동생을 더 불끈 하게 만드네요 ㅎㅎ ▶ 새콤 매니져님 본게임 ◀ 본게임에 들어와서 제 옆에 팔배게를 하고 눕는 새콤 매니져. 서로 누운 상태에서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애인과 모텔에서 누워있는듯한 그런 착각까지.. 순간 새콤 매니져가 제 애인인듯한 착각까지 드네요^^ 아이컨택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새콤 매니져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갖다 대네요. 부드럽게 뽀뽀를 하면서 차근 차근 키스까지 수위를 높여 봅니다.  키스 후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위에 가슴부터 옆구리, 골반, 사타구니 등등 저의 성감대를 사정없이 공략해오네요. 엄청나게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제 온몸을 공략해오는 새콤 매니져님의 서비스에 제 동생이 스멀스멀 반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정성스런 BJ 에 반응하는 제 동생, 거기다가 이쁜 마스크에 제가 좋아하는 로리삘까지 너무나 좋네요. 살짝 천국 문앞까지 놀러갔다온 상태에서 이제 새콤 매니져님의 역립 반응이 문뜩 궁금해집니다. 공수교대를 하고 이제 제가 공격수로 들어가봅니다. 새콤 매니져의 상큼한 입술에 먼저 박치기 한번하구요. 가슴 주위와 꼭지를 애무하니 조금씩 반응이 보이네요. 살살 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꼭지가 살짝 선듯한 느낌아닌느낌. 그녀의 잘 정돈된 소중이로 이동하여 살살 클리를 자극하니 떨림과 함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 듯 하네요. 빨딱 기지개편 제 동생의 자극에 CD 를 착용하고 새콤 매니져님의 소중이로 살살 진입을 해봅니다. 살짝 젤을 발라 그녀의 소중이로 들어가는데 입구가 좁은지 들어가는데 좀 빡빡하게 진입을 하게 됩니다. 전형적인 좁보스타일인것 같네요. 조금씩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새콤 매니져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면서 제 몸을 더 끌어 당기는듯한. .기분까지 얼마만에 이런 느낌인지..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새콤 매니져의 슬림한 허리라인에 복숭아 모양의 엉덩이. 기분좋네요. 너무나 므흣한 자세의 그녀의 라인에 제 눈이 호강을합니다. 므흣한 그녀의 신음소리와 라인, 그리고 리드미컬한 제 허리반응에 조금씩 올챙이배출의 기운이 올라옵니다.  시원하게 배출하고 그녀와 옆에 누워 꼭안고 그녀의 체온을 느껴봅니다. 조금 안고 있으니 예비콜이 울리네요. 후다닥 셀프샤워후 새콤 매니져와 다음을 기대하면서 이만 후기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