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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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서 죽는줄 알았네. [송이] 방문일시: 8/28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에로스에 전화해서 제일 귀엽고 베이글같은 여자있냐고 물어봤는데 딱 집어서 송이보라고 해서 바로 예약잡았다. 귀여운데 가슴까지 크면 나는 완전 흥분되고 밑에가 죽질 않는다. 실장님만나서 간단하게 송이 사이즈 들어보니까 남자들이 말하는 살집어느정도 있는 그런 스타일이라고해서 떡감도 완전 좋다고 하신다. 빨리 만나고싶었다.송이 안내받고 송이있는데 가서 노크하니까 진짜 얼굴도 귀엽고 아담하고 피부까지 하얀 여자가 웃으면서 나를 반기는데. 완전 내 스타일이다. 송이 첫인상 100점이다. 만나서 둘이 친해지자고 하면서 쇼파에서 간단하게 대화 나눴는데 송이 말투도 너무 귀엽고 착하다. 그리고 참외만한 가슴이 보이는데 눈이 자꾸 가슴으로 간다. 겁나 꼴렸다. 샤워도하고 이도 깨끗이 닦고나서 송이랑 본격적으로 연애에 들어갔는데. 송이 서비스 죽인다. 입으로도 애무 잘해주고 소리도 어느정도 잘내주고 반응도 좋다. 내상이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는 여자다. 살집도 적당히 있어서 떡감도 완전 굿이다. 송이는 완전 내스타일인데 한번쯤은 볼만한 여자고 나는 다음에 또 송이 봐야겠다. 서비스좋고 마인드도 좋은 귀여운 송이. 총점 100점 준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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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2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에이미 ⑥ 오피 경험담: 날씨도 구리고 외로움이 밀려와 사이트 뒤적이다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에로스 실장님과 통화하며 원하는 스타일을 말했더니 몸매,와꾸가 아주 괜찮다며 에이미씨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사이트에 프로필 확인하고 후기도 슬쩍 한번 봤는데 괜찮아 보였습니다 예약하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건물 앞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며 기다렸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쳐 실장님 전화와서 에이미가있는 방 호수를 알려주시네요 방 앞에서 노크를 했더니 문이 열리고 긴생머리에 잘빠진 몸매의 에이미가 인사해주는데 기대했던것보더 더 괜찮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너무 이뻐서 머뭇거리고 있으니 뭐하냐며 손을 잡아 쇼파로 끌어 당기네요 쇼파에 앉아서 얘기좀 나누면서 편안해지니 여기에 온 목적이 생각났습니다 잠시 대화 나누고 씻자고 옷을 벗는데 에이미 몸이 너무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샤워실로가 깨끗히 씻김 받으며 이것저것 챙겨주는 손길이 너무 좋았습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이쁜 와꾸에 꼴릿한 몸매를 지닌 에이미가 서서히 다가와 옆에 살포시 누워 제 몸을 더듬었습니다 에이미 몸매만 봤을뿐인데 제 똘똘이가 이미 벌떡 서있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에이미가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비제이에서 울컥 시호가왔습니다 급하게 자세 바꿔 에이미 뽕끗한 가슴을 지나 봉지맛을 봤습니다 잘 정돈된 털도 그렇고 향긋하니 깔끔해 맛도 좋았습니다 봉지가 너무 따뜻하고 은근 좁아 느낌이 바로 바로 왔습니다 에이미가 먼저 위로 올라와 위에서 찍고 비비고 눈을 감고 음미했습니다 흔들리는 에이미 가슴을 잡고 한참 음미하다 자세 바꿔 정상에서 에이미 다리 벌려서 삽입해 펌프질했습니다 에이미 신음소리가 커질때쯤 다시 자세 바꿔 골반을 움켜쥐며 뒤치기로 강하게 펌프질 하는데 허리랑 엉덩이 라인이 어찌나 잘 빠졌는지 시각적인 효과도 좋아 오래 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정말 이뻐고 잘 빠져서 그런지 묘하게 흥분되는 에이미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하고 기분 좋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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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 27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Honey +3 ⑥ 오피 경험담: 허니...... 와꾸는 성형끼가 좀 있는 섹시가 공존하는 룸필이구요.... 크고 땡그란 눈이 매력적입니다. +3에서는 상중 정도입니다. 슬림하고 예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슴은 부드럽고 모양도 예쁜 가슴입니다. 약간 엉뚱한 아가씨이고 매미과에 아주 착착 감기는 스타일입니다. 소파에 앉아 이야기 하는 중에 먼저 제 입속에 허니의 혀가 파고 듭니다. 참 바람직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참지 못하고 소파에서 허니의 옷을 벗기고 허니의 가슴을 탐합니다. 허니가 숨을 헐떡이기 시작합니다. 그런 허니를 소파에 M자로 앉게 하고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습니다. 허니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바지를 벗고 앉아 있는 허니의 입 앞에 제 동생을 가져갑니다. 허니가 제 동생을 입속 깊숙이 빨아들입니다. 한참 서로의 동생과 소중이를 탐닉하다 침대로 옮겨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제 한 손은 허니의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지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합니다. 키스하는 허니의 입에서 갸냘픈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그게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허니의 입술을 탐하던 제 입술과 혀는 싱그런 허니의 가슴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탐스럽고, 부드럽고, 예쁜.... 허니의 가슴의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허니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허니는 왁싱을 하지 않았지만 왁싱을 한 것만큼이나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좋고, 빨기도 좋습니다. 제 혀가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허니의 클리토리스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허니의 신음소리도 점점 고조되어 갑니다. 한참을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자 이제 절정을 느끼는지 허니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리며 제 얼굴을 조여 옵니다. 흥분할 대로 흥분한 허니의 소중이에 굵고 딱딱해진 제 동생을 넣습니다. 이미 보짓물로 흥건해진 허니의 소중이에 제 동생이 미끄덩하면서 들어갑니다. 허니의 소중이의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허니의 소중이에 동생을 넣으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릅니다. 허니의 클리토리스를 빨 때도 엄청 소리를 지르더니 허니의 소중이에 동생을 넣으면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니 엄청 좋아합니다. 진짜로 흥분하면 유륜이 주름이 잡히는데 허니의 유륜에 주름이 잔뜩 잡혀있습니다. 허니의 소중이에 동생이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뿍쩍 뿍쩍~~ 쭐꺽 쭐꺽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허니의 가슴의 주름잡힌 유륜과 소중이에서 나는 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허니... 섹스를 즐기는 친구입니다. 눈을 땡그랗게 뜨고 아이컨택을 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소중이에서는 보짓물이 펑펑... 마인드도 굿.... 거기다 초활어... 인기많은 언니들은 다 이유가 있더군여 ㅎㅎ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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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에이스.[허니] 방문일시: 8/2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 후기글도 많고 제일 잘해주고 에이스라는 얘기가 많아서 없어서 못본다는 허니를 드디어 만나보고 후기 진하게 하나 남깁니다. 일찍이 허니예약2시간 잡고나서 후기좀보다가 시간맞춰서 바로갔습니다. 실장님도 허니가 에로스에서 에이스라는 얘기도 해주면서 강추를 말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더욱더 기대감을 안고 허니가 있는 방으로 가서 문을 두들겼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섹시한 젤리같은 입술을 갖고있는 허니였습니다. 상냥하게 저를 맞이해주면서 방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서 허니랑 둘이 맞담배 하나 피고 바로 연애 시작했습니다. 허니 너무 착하고 얼굴도 이쁘고 겁나 꼴릿합니다. 샤워도 같이 해주면서 허니만의 스킬을 저에게 해주는데 진짜 방심하다가 그냥 화장실에서 싸버릴수도 ㄷㄷ 샤워서비스 받으면서 허니랑 키스도 했습니다. 입술이 탱탱하서 맛있었습니다. 진짜 젤리같습니다 ㅎㅅㅎ 너무좋아서 계속 키스하면서 침대로 가서 허니의 애무를 받으면서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허니 에이스 인정합니다. 왜 후기글도 제일 많고 얘기가많은지 직접 느껴보니 알겠네요 ㅎㅅㅎ 제가하자고하는거 왠만하면 안빼고 다 잘 받아주고 체위도 여러체위도 해주다가 마지막에 뒤에서 발사했습니다. 2시간이라서 확실히 여유가 있어서 대화도 많이하고 여러가지를 많이 하다가 나올수 있어서 더 좋았고 다음에도 전 허니만 봐야겠네요 여지껏 느껴보지 못한것을 느꼇으니ㅇㅅㅇ 전 다음에도 2시간입니다. ㄱㄱㄱㄱㄱㄱㄱ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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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 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박하 +3 ⑥ 오피 경험담: 급달이 땡겨 에로스의 박하씨가 있는 방을 두드렸습니다^^ 문이 열리며 섹쉬한 그녀 박하씨가 날 환영해 주네요 첫 인상부터 참 절 너무 편하게 애인처럼 대해주는 박하씨 쇼파에 안자있는데 음료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다 박하씨가 이제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제 앞에서 박하씨가 옷을 벗는데 몸매가 참 탱탱하네요 키도 크고 가슴도 만질게 많아 보이고 핑크핑크하네요 박하씨의 몸을 한참 쳐다보는데 제 동생이 그만..ㅋ 박하씨가 샤워 서비스하러 들어옵니다 밝은 대서 보니 미모가 더욱 빛이 납니다 거품 팡팡내서 깔끔하게 샤워시켜 주는데 박하씨 피부가 촉촉하니 부드럽습니다 박하씨도 샤워 마치고 나오는걸 침대에 누워서 잠시 감상합니다 섹시하면서 분위기있는 와꾸 특히 입술 움직임이 키스를 부릅니다 키스 쪽쪽 하고난 후 비제이를 해주는데 흡입력도 좋으며 스킬도 뛰어납니다 69로 획하고 돌아서 살포시 혀 놀림을 하는데 엉덩이로 제 얼굴을 덮어주는데 행복한 덮침입니다 자세 바꾸고 역립들어갑니다 빨리 느끼는지 몸을 꿈틀거리는데 제 동생도 같이 꿈틀거리네요 살포시 씨디를 장착하고 진입 하는데 입구쪽 감도 좋고 슬슬 속도를 올렸습니다 박하씨 반응이 점점 야르릇해집니다 슬적 슬적 느끼는듣한 반응에서 격렬해질때면 알수 없는 표정응 보이네요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는데 허리라인 떡감 좋은 엉덩이 예술입니다 지대로된 자세에 진정 떡감 좋은 엉덩이네요 후베위에서 살포시 다리 들고 좀 더 깊이 들어갑니다 박하씨도 들석이며 받혀줍니다 다시 정상위로하니 유연하게 잡 받아주네요 다리를 쫙 벌려 삽입하기 좋은 자세로 만들어 돌진!! 정렬적인 펌핑 이후 슬쩍 마무리 지어 보려 하는대 박하씨가 자꾸 더하라고 나주질않네요ㅎ 힘든대 하면서 다시 도전~!! 다시 비제이를 해줍니다 발딱 기립.. 다시 시작!!!속도 살포시 올려갑니다 박하씨도 집중하며 느껴주고 여전히 수량이 잘 터지는 군요 극으로 올려 으악~!!!장렬히 전사했습니다 박하씨 만나 간만에 즐떡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