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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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9월 20일 파트너 이름 : +2민서 오피 경험담 : 첫 만남이 너무 좋아서 다시 민서씨 예약을 잡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원한 시간대에 볼수있어서 빨리 잡았습니다 실장님 만나 결제하고 민서씨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해봅니다 민서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자 대화를 하다가 용기를 내서 허리를 감싸 안으며 제 옆으로 좀 더 당겨 봤습니다 싫은 내색 전혀 없이 제 품에 쏙 안기네요 그때부터 제 존슨이 반응하여 바로 샤워실로 갔습니다 빠르게 씻고 나와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데 민서씨가 제 존슨을 만지며 애무를 시작하네요 제 존슨을 먹는데 참 맛나고 야하게 먹어주네요 민서씨의 비제이는 자동 역립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서로 빨고 맛 보고 느끼고 즐기며 제 존슨을 민서씨 봉지에 넣는데 쪼임도 좋고 너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민서씨의 신음소리가 너무 꼴릿하게 들려왔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민서씨와 얼굴을 마주보며 신나게 흔들다 자세를 바꿔 뒤로 돌려 뒤치기를 하는데 너무 좋은지 몸을 부르르 떨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네요 민서씨를 제 위로 올려 여상위를 자세 바꾸고 위 아래로 열심히 흔들어 줬습니다 민서씨의 가슴이 덜렁거리고 거칠어진 신음소리가 더욱 격해질 무렵 한계에 다달아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간만에 속궁합 맞는 민서씨 만나서 몸이 호강하고 갑니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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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키스만 해주는데도 바로서네. 방문일시: 9/1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오랜만에 갑자기 급꼴려서 항상 좋은 언니들이 가득한 에로스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아버렸습니다 ㅎㅎ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자주 전화하니까 좋은 언니로 빼놓으신다면서 시간맞춰서 간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언니가 저를 맞이해 줄지 정말 궁금하네요 ㅎㅅㅎ 페이지불하고 속전속결로 언니방 두들겼습니다. 이름이 허니라고 하더군요 여기 메이커언니랍니다 허니 성형끼있는 얼굴이 슬림 바디 아담하지만 섹기있는 스타일이네요. 일단 들어가서 허니랑 얘기좀 나눴는데 허니 되게 착하고 마인드가 너무 좋은것 같네요 ㅎㅎ 왠만해서는 빠구없는 언니랍니다 ㅋㅋㅋ 서로 맞담 피면서 목좀 축이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허니 옷벗으니까 더 꼴릿하네요 그래서 가슴좀 만지면서 물틀고 바로 키스바리 꼽았습니다. 그러니까 오빠 왜이렇게 박력이 넘치나면서 제 그곳을 만져주면서 흥분을 올려주네요 근데 키스바리만 꼽았는데 제 그곳이 바로 발딱 서버리네요 ㄷㄷ 허니 입술이 겁나 탱탱하고 젤리 같아서 그냥바로 서버리네요. 허니가 빠이팅있다면서 저의 그곳을 어루만져주네요 샤워서비스가 남다른 허니인지라 진짜 샤워실에서 한 빠이팅 하고 바로 침대로 허니 들고와서 키스바리 한번더 꼽고 허니가 저의것을 빨아주면서 침대에서 서로 애무를 받으면서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제가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바로 삽입을 해버렸습니다. 그러자 허니가 살짝의 신음 소리를 내면서 펌프질을 시작했는데. 허니 물도 많아서 그냥 숙숙 들어가니 느낌이 2배로 나니까 저도 그냥 부셔버렸습니다. 하지만 허니의 소중이를 함부로 다룰순없으니 천천히 부드럽게 느끼면서 팜프질을 했습니다. 신음소리를 아주 얄딱지게 내주는 허니덕에 그냥 허니가 위에서 있는데 허니의 얄상한 허리를 끌어안으면서 사정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허벅지가 후들거렸습니다. 허니 진짜 굿입니다. 궁합도 잘맞는거 같고 다음에 또 부시러 가야될거 같습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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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월 1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새콤 +2 ⑥ 오피 경험담: 오늘도 에로스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항상 친절게 제 전화를 받아주시는 실장님 ~^^ 기본적인 안부를 묻고 오늘도 추천을 받아봅니다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키크고 슬림한쪽인데 그런 언니들은 다 마감이 되었다고 하네요 ㅠㅠ 그러면서 오늘은 다른 스타일의 언니를 보라고 하시네요 맨날 같은 한식만 먹을수 없지않냐하면서 ㅋㅋㅋ 그래서 새콤언니를 추천받았습니다 방문을 여는데 교복을 입혀야할것 같은 쪼꼬만한 애기가 하나 서있네요 안녕하세요 하는데 말투 자체에 애교와 귀여움이 섞여있는 말투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는데 일단 기분이 좋아지네요~^^ 교복입은 언니들은 몇번 봤지만 새콤이는 군살 하나도 없고 체형 자체가 고딩체형이라 그런가 리얼 고딩인줄 알았습니다 이거 진짜 이아이랑 해도되나할 정도로요 ㅋㅋㅋ 이것저것 대화를 하는동안 말하는게 너무 귀엽구 웃는 보습이 너무 이뻣어요 키가 작은게 좀 흠이긴 했는데 제가 큰키를 선호해서 그렇지 완전 작은건 아니고 160정도? 되어 보입니다 그걸 넘어서는 매력들이 너무 많은것 같았어요 샤워를 마치고 애무를 받는데 이 쪼고마난 언니가 하는 스킬이 상상 이상이네요 역립 반응도 굿~~ 완전 활어네요 거 기다 운동을 해서 그런지 말랐지만 비율도 좋고 어느정도 근육도 있어서 탄력있는 몸매였어요 드디어 본게임 시작~ 새콤이는 모든게 다 작아요 얼굴 거기... 거기가 너무 작고 쫍아요~^^ 처음 들어가는데 그 조임은 잊을수가 없어요 거기다 그 리얼한 반응까지 ~^^ 거기다 너무착해서 제가 원하는 자세들도 힘든내색 없이 다받아줬어요 너무 쫍다보니 콘을 끼고 했는데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발사..... 너무 즐거운 한시간 이었어요 오늘도 실장님 말듣기 잘했네요~~ 새콤아 담에 또 보러갈께~~~^^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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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 업소명:오피 파트너명: 엘프+4 후기내용: 수원시청쪽에 위치한 에로스. 에로스 유일한 +4 엘프를 예약하고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며 달려갔습니다. 기다리는 마음부터 빨리 엘프씨를 보고싶은 마음에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고 안내를 받고 엘프가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엘프를 처음본 순간 역시나 기대 그 이상으로 귀엽고 사랑스런 눈빛과 웃음으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옷부터 벗으라는 그녀의 말에 벌써부터 흥분되어 엘프를 당장 덮치고 싶었지만 참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엘프의 나체를 본 순간 정말 이름처럼 엘프의 몸매와 뽀샤시한 속살과 아담한 체구의 그녀였습니다. 씻겨주는 서비스 부터 정말 남다른 스킬과 멘트를 해주면서 저의 아랫도리를 흥분시키고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샤워내용은 이만하고 씻고나서 침대에 누운후에 야릇한 미소와 귀여운 목소리를 내면서 오빠 이리로와 하면서 저를 부르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흥분감과 절제할 수없는 쾌감이였고, 이 여자 정말 잊을 수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애무를 받고 바로 위에 올라와서 키스부터 시작해 젖통과 몸을 저의 혀로 그녀의 몸을 느꼈습니다. 애무이후에 바로 삽입을 하는데 하는 순간 바로 쌀뻔했지만 엉덩이에 힘을 주고 사정을 참아냈습니다. 신음소리부터 남다르고 애교섞인 목소리에 더욱더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자세를 바꾸고 난후에 바로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샤워이후에 정다운 대화와 이런저런 얘길를 한 이후에 나왔습니다. 에로스에 최고의 엘프씨 한번더 맛보고싶은 마음에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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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에로스 와꾸탑 보고왔다. 방문일시:9/1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퀸+3 내용후기: 에로스에 제일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는 언니가 있다고 해서 기다리고 기다려서 전화했더니 오늘 출근했다고 하더라구요. 긴말안하고 바로 예약잡고 언니보러 갔습니다. 이름이 퀸이라고 했습니다. 진짜 얼굴이 얼마나 탑인지 궁금하고 설레서 진짜 뛰어서 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간단하게 얘기듣고 퀸이 기다리고 있다고 얼른 가보라고 해서 얼굴은 뭐 가서 보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원래 믿고보는 에로스인지라 바로가서 퀸방 노크했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했습니다. 문을 딱 여는순간 진짜 김아중을 닮았는데 김아중보다 이쁜 언니가 저를 맞이 하더군요 진짜 한 3초동안 말이안나와서 당황했는데 퀸이 웃으면서 얼른 들어오라고 기다렸다고 하면서 저를 방으로 안내했습니다. 퀸 진짜 겁나 이쁩니다. 여지껏 봤던 언니들중에 이렇게 몸매나 비율 그리고 얼굴이 탑정도 되는 언니는 처음봤습니다. 퀸은 정말 보기 힘든 언니라고 하던데 이렇게 볼수있는 영광이 있어서 2시간잡을걸 그랬습니다. 거의뭐 아이돌급 비주얼이라서 갑자기 급긴장이 되면서 둘이 방에서 있으니까 급 꼴리더라구요 몸매도 군살도 하나없고 가슴도 적당한 사이즈에 피부도 겁나 부드러운 피부입니다. 진짜 레알 하나도 과장안하고 연예인급 외모입니다. 벗은몸은 뭐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샤워마치고 애무받는데 이런 언니가 내위에서 그러고 있으니까 진짜 볼한번 꼬집고 정신차려서 퀸의 봉긋하고 꼴릿한 가슴도 만지면서 서로를 애무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퀸이 해주는데 이건뭐 다른여자 진짜 절대로 못볼것 같습니다. 이렇게 와꾸가 살벌한 언니랑 사부작 하는데 몇일동안 생각날 것같네요. 목소리도 섹시하구요. 일단 퀸은 말해봤자 입만 아픕니다. 그냥 직접가서 눈으로 보시길. 김아중을 닮았는데 김아중보다 이쁜 퀸. 너무나도 만족하고 가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