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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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인형처럼 자꾸 괴롭히고싶은 D컵귀요미의 핫한 애인모드. 방문일시: 11/26 업소명: 수원/에로스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갑자기 저에게 미치게 꼴리게 만드는 사진이 있어서 보았더니 저의 방맹이의 확 자극을 준 매니저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송이라는 언니였는데 로켓형 가슴과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는 언니여서 에로스에 전화해서 문의를 드렸더니 바로 오라고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두서없이 바로 예약잡고 접견장소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한뒤에 송이씨를 만나러 저의 방맹이를 휘두르러 계단으로 바로 뛰어가버렸습니다.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문밖에서부터 귀여운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겁나게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송이가 문을 열어줍니다 귀여운 처자인데 아담한 키에 하얀피부에 정말 귀요미상이였는데 정말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놀라고 완전 저의 스타일이여서 첫인상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송이 귀여운말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ㅇㅅㅇ 들어가니까 귀여운말투로 물을건네주면서 저에게 밀착해줍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저의 손을 잡아주면서 오빠오빠 하면서 앵기는게 완전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방맹이가 참지못해서 송이의 가슴을 부여잡았는데 이렇게 촉감과 느낌이 좋은 가슴이 있었나 했습니다. 송이가슴 진짜 미칩니다. 옷을벗고 둘이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송이 벗은몸보니까 더꼴릿하네요 ㅎㄷㄷ 송이가슴 만지면서 서로 샤워도하고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침대에서는 송이가 먼저 비제이를 시작하면서 선애무를 시작해주는데 가슴이 워낙커서 저의 몸에 절로 맞닿으면서 이중애무가 자동으로 되네요. 참을수 없어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키스로 시작하면서 위에서 부터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면서 송이의 소중이에 맞닿으면서 저의 뱀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송이가 리얼하게 섹반응을 보이니까 반응도 활어처럼 상당하네요. 풍선끼우고나서 송이가 먼저 위에서 도발을 해줍니다. 가슴이 출렁거리는데 진짜 거유와의 섹스는 이런 맛입니다. 송이의 맷돌을 돌리는게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저의 방맹이가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네요. 다음은 저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떡감이 정말 좋고 저의 촉감은 틀리지 않아서 만족스러운 연애입니다. 마지막에는 송이의 탐욕스러운 뒤태를 보면서 발사했는데 이렇게 간만에 즐달해서 굿이였습니다. 송이 지명도 많고 마인드도 정말 좋아서 자꾸 찾을 수밖에 없는 언니입니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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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2]귀여운 영계처자의 도발적인 허리돌리기! 방문일시: 11/26 업소명: 수원/에로스 오피 파트너명: 티모+2 내용후기: 갑자기 저를 자극하는 달림신이 너무나 오셔서 참지못하고 에로스에 접견을 하게되었습니다. 요즘 에로스에 새언니들이 많이 들어왔다는 소문에 더욱더 부푼 기대를 안고 전화해서 실장님에게 강력추천을 받고 티모라는 여자를 추천받아서 사진을 봤더니 겁나 꼴릿한 여자인거 같아서 바로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달려갔습니다. 역시 에로스는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너무나도 편하게 이용을 할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ㅎㅅㅎ 실장님 만나 뵙고 나서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 티모에게 갔습니다. 항상 꼴릿한 이순간이 저는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되게 민삘에어리게 생긴 티모가 홀복을 입은채 저의 손을 잡고 반갑게 맞이해주는게 첫인상은 굿이였습니다. 몸매도 볼륨감있고 가슴도 봉긋하니 빨리 벗기고 뒤에서 빠이팅있게 박고싶은 사이즈입니다. 대화도 잘해주고 정말 착해서 마인드도 좋고 옆에 착 붙어서 저에게 애교도 부려주면서 앵기는데 뭐 애인모드나 이런게 다 상타치급입니다. 그리고 일단 마인드가 매우좋아서 침대에서 매미처럼 옆에서 몸을 더듬어주면서 애무를 해주는게 진짜 하드하고 극강입니다. 혀놀림도 남달라서 뱀같이 애무를 해줘서 진짜 미치는줄알았구요 허벅지가 다풀려버렸네요 ㅇㅅㅇ 섹반응도 상타치구요 스킬도 있고 아이컨택해주면서 연애를 하는게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서로 주고받으면서 애무도 하고 같이 즐기면서 연애를 하니까 티모는 진국인 매니저네요. 무기장착할때도 부드럽게 끼워주고 물도 많이 나와서 떡감은 2배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피치좀 땡겨서 박다가 발사해버렸는데 하고나서 매미처럼 앵겨주고 마지막까지 애인모드가 장난없었구요 뭐 티모는 +2에서도 진짜 상위 클라스였습니다. 재접견 가능한 언니구요 이렇게 오랜만에 즐달을 해서 역시 에로스는 에로스입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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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 11월26일 파트너 이름 : +2새콤 오피 경험담 : 아침부터 급 달림이 땡겨 점심시간을 틈타 잠시 외출했습니다 주저없이 에로스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달리러 갑니다 시간이 되고 방으로 이동해 문이 열리고 새콤이가 반갑게 반겨주네요 첫 인상이 진짜 민간인인줄~ 잘못 들어왔나 생각 할 정도로 아주 괜찮습니다 복장도 과하지 않고 그냥 진짜 여자친구 집에 온 느낌이드네요 자리에 앉아 물 한잔 하고 편안하게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여자친구 였으면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편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샤워를 하러 가는데 새콤이 벗은 몸매가 어쩜 이리 착할수가 새 하얀 피부에 탱탱한 가슴 젓 꼭지가 탐스럽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침대로 이동해 먼저 키스하고 애무하는데 은근 다 받아주는 새콤이 마인드가 너무 좋고 이뻐보입니다 제 존슨이가 거칠게 다뤘는데 느끼는것 자체 리얼 활어반응에 신음소리 너무 꼴릿합니다 새콤이의 그런 모습을 보고있으니 야릇하고 너무 흥분이되서 금방 신호가 오네요 제가 반응을 보고 느끼는 스타일이라 너무 잘 느껴줘서 금방 끝났습니다 이러면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지만은 새콤이 한테는 전혀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런 언니도 있구나 라는 좋은 경험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즐달을 원하시는 분들은 에로스 새콤이를 꼭 보세요~!!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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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2]탐욕스런 뒤태를가진 빠꾸없는 그녀. 방문일시: 오늘 업소명: 수원/에로스 오피 파트너명: 세경+2 내용후기: 오랜만에 급달림의 신호로 아주유명하고 다양하고 꼴릿한 언니들이 많은 수원에로스에 전화해서 아주 강력하고 하드한 미치는 언니를접견하고 왔습니다. 이름은 세경이라는 언니인데 농염하고 섹시한여자라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언니인데 실장님에게 강력추천을 받고 워낙 믿고보는 에로스라서 그냥 바로 예약잡아버리고 달려갔습니다. 페이지불하고 세경이 방 안내받고 가서 노크했습니다. 일단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고 진짜 농염하고 섹시한 바디라인과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가슴도 봉긋하고 몸매는 군살없는 몸매였고 일단 웃는게 정말 매력적인 여자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웃이면서 맞이해주고 무언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면서 애인모드를 보여주는거 보았을때 마인드도 상타치 였고 약간 업소삘은 나지만 꼴려서 좋았습니다. 일단 적극적으로 애무를 실시해주는데 진짜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고 아이컨택해주면서 애무할때 겁나 미칩니다. 그리고 단단이 애무해줄때 손가락으로 봉알을 간지럽혀주면서 애무할때 처음느껴보는 서비스였는데 너무나도 좋았고 처음느껴보는 쾌감이였습니다. 애무는 거의뭐 메이커급 애무였습니다. 저도 역립해줄때 흐느끼면서 애무를 받아주는게 좋다고 신음도 살짝살짝 내주는게 섹반응도 상당하구요.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물이 많아서 느낌도 2배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삽입을 시도하는게 너무좋았구요 뒤에서 박을때 몸매가 좋고 겁나 꼴릿해서 빠이팅있게 부실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섹반응을 보여주고 마인드가 좋다보니 리얼한 연애를 할 수있었구요. 다하고 나니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입에 가글을 물고 청룡서비스를 선사해 주더군요 ㅎㄷㄷ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세경이와 즐달은 기억에 너무남는 1시간이였구요. 다음에 세경이보러 한번더 가야하는 상황이 나올것만 같네요 ㅇㅅㅇ 에로스는 사랑입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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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에로스] [엔젤 +3] 반응작살 물작살 에로스에 이런처자가??? ① 방문일시: 11월 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엔젤 +3 ⑥ 오피 경험담: 쌀쌀한 날이지만 고추가 다는 것도 감당하고 갔음. 내가 있는 곳이랑 거리가 15분가량 시간 걸리지만 그래도 박고 싶은 정도로 하체가 쌔끈함. 유흥을 오래 다니다보니 마음이 급할 때는 식상한 애무코스는 건너뛰고 내가 좋아하는 것만 받으려고 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해주려고 하는 마음 자세를 보일 때 성의가 느껴져서 같이 있는 시간이 기분 좋더라. 물론 내가 거절해서 건너뛰기는 것도 있고 그냥 받는 것도 있지만 막 다 건너뛰고 편하게 하려는 언니들도 유흥에 많다보니 그런 마음 자세가 이뻐보임. 사람이 마음이 가면 시간이 더 즐거운게 아니겠나? 엔젤씨의 애무 중에서 손길이 너무 짜릿하다. 그렇지만 나는 쎄끈한 다리를 좋아하므로 내가 받기보다는 보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나올 때는 항상 못 한 것들이 아쉽다. 뭔 조화인줄 모르겠으나 슬림한 상태면 다 좋은 범위이므로 그낭 세워놓고 보려고 했으나 나도 모르게 엉덩이로 손이 가고 그러니 그럴때마다 침대에서 뵨태가 되어버림. 내가 무척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티팬티를 입은 거 업소 중에서 티팬티 입어준 언니들이 드물었음. 티팬티 입은 채로 보는 맛이 죽임. 몸 라인이 특히 하체가 죽이니까. 보다가 불끈 진짜 돈과 시간 여유가 많으면 몇시간씩 끊어 놓고 보는 거랑 애무를 즐겨봐야할 처자임. 160후반키에 늘씬한 몸매에 성의 있는 애무, 감각적 애무 , 쭉 빠진 다리 라인 친절한 태도 , 꽂았을 때 떡감, 애무시 섹기 있는 한번씩의 반응 박을 때 한번씩 나오는 섹녀 같은 멘트 언니가 물이 많아서인지 안에 볼륨감이 좋은 건지 언니가 느껴진다고 할 때 사실 나도 콘돔을 통해서 안쪽이 느껴지고 있었음. 그리고 좋았던 건 내가 애무할 때 언니가 한번씩 흥분하는 반응이 강할 때 뭔가 쾌감이 있음. 떡 칠 때는 내가 정신없어서 생각을 못하는데 언니 애무할 때 한번씩 반응나오면 뭔가 뿌듯함. 엔젤를 많이 보기 위해서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더라. 또생각나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