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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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4월 16일 파트너 이름 : +3에이미 오피 경험담 : 일찌감치 에로스에 예약하고 갑니다 에이미를 만날 생각에 부푼 가슴을 안고 에로스로 고고씽~ 실장과의 잠깐의 만남 후 에이미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 문을여는데 세련된 얼굴의 기대했던 나의 기대감을 만족시켜주는 섹기가 흐르는 와꾸의 에이미가 나를 마주했다 샤워서비스를 신나게 받고 침대로 이동~ 침대에서 애무스킬은 역시 수준급이고 연애감 또한 풍부하고 매우 좋습니다 기분 좋은 애무를 받고 이어지는 역립 타임~ 에이미의 목 가슴 과 배를 지나 그녀의 꽃잎으로 내 손과 입이 향하는데 이미 에이미의 꽃잎은 너무도 많이 젖어 있어 나를 만족하게 만드네요 이어지는 삽입 씨디를 장착하고 여성상위 자세로 일단 에이미가 나의 몸을 달궈주고 나의 똘똘이가 그녀의 꽃잎속으로 돌진 앞으로~~~~ 역시나 꽃잎은 나의 똘똘이를 쏘옥 머금고 잘 쪼여준다 여성상위 자세에서 에이미의 몸과 얼굴을 보고 있으니 나의 부풀어오른 똘똘이는 더욱더 성을 내기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후배위 타임 에이미의 엉덩이와 허리 라인을 어루만지며 그녀의 꽃잎에 나의 똘똘이를 성난듯이 부비부비했습니다 더 이상 버틸힘이 없어 정상위 자세로 채인지 정상위에서 에이미의 입술과 가슴을 더욱 탐하기 시작하고 제 똘똘이가 저의 분신들을 분출하기를 원하네요 결국 저는 똘똘이는 에이미의 꽃잎에 굴복하고 저의 분신들은 시원하게 분출 했습니다 와꾸 몸매 섹스킬 에서는 왠만한 매니져들 보다 월등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하는행동이 이쁘다보니 굉장히 좋은 매니져라고 평가하고싶다.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는 시간이었고 에이미를 다시 접견하러 방문해야겠습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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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4월 15일 파트너 이름 : +3아영 오피 경험담 : 최근에 다른지역에서 어이없이 내상 심하게 당하고 이제 오피 끊어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손은 이미 여기저기 뒤적뒤적 친절하신 에로스 실장님의 소개를 들어보고 안내 받고 들어가니 아영이가 반갑게 인사을 건내내요 160중반 키에 섹시한 스타일에 아주 군침이 확 돌더군요 물 달라고 하고 담배 하나 피면서 슬쩍 곁눈으로 보니 허벅지가 너무 만지고 싶더군요 그래서 이야기를 좀 나누면서 가볍게 슬쩍 만져 봤는데 너무좋고 거부반응도 전혀 없습니다 바로 씻으러 가니 올 탈하고 따라와서 샤워를 같이 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으니 서서히 다가오는 아영 내가먼저 애무 한다고 하니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바로 젖꼭지 주위를 맴돌자 서서히 신음이 나오면서 온몸을 자극 시키다가 두다리를 들어 벌리고 얼굴을 박아 버리니까 더욱 섹쉬한 꼴림의 신음이 흘러 나왔습니다 거기다가 69로 자세를 시전하고 아영이 짬지를 탐방과 동시에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목젖까지 쭉~~~~~ 더 참을수없어 바로 콘 끼고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키도 적당한 편이고 여자여자한 몸매 흐뭇합니다^^ 조임은 완전 굿입니다 그 느낌을 받자니 정말 오래 못 버틸것 같았습니다 이자세 저자세 다해보다가 제일 좋아하는 뒷치기로 자세 변경하고 뒤태 허리부터 엉덩이 라인 역시나 죽여주네요! 떡감과 조임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아영이~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즐떡~~~즐달~~~했어요~~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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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4월 1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다빈 +2 ⑥ 오피 경험담: ▣ 예약 ▣ 이놈의 달림신호는 주책없이 시도때도없이 울려대네요. 오전부터 고민하다가, 퇴근무렵 안되겠다 싶더군요. 에로스 후기들을 둘러보다가 일단 얼른 전화를 해봅니다. 역시나 너무 늦게 연락했더니만, 다른 언니들은 다 찼고,, 8시 타임에 다빈 언니 가능하다네요. 후기에 워낙 칭찬일색인 언니였기 때문에 고민없이 콜. ▣ 첫인상 ▣ 제 기준으로 봤을 땐 청순민필에 가깝습니다. 검은색 긴 생머리,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드레이프 롱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있고 조마만한 얼굴에 큰눈, 오똑한 콧날 전체적으로 선이 굵은 편입니다. 몸매는 슬림형인데, 밸런스가 좋고 가슴은 만지기딱좋은 봉긋한B컵 얇은 허리와 대비되는 발달된 골반라인이 아름답네요. 팔다리가 워낙 가늘고 군살이라곤 없어서 몸매가 더욱 빛나네요. 화류계 경험은 어느정도 있는 포스가 느껴지고 그래서인지 여유있고 부드러운 응대가 좋더군요. 직감했습니다. 기술자의 풍모다 이거슨. 예쁘장한 얼굴과 다르게 굉장히 친화력이 좋고 살가운 애인모드, 자연스러운 터치. 담배를 함께 한대 피우며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다빈언니 비흡연자네요. 대화감도 아주좋고 응대도 그렇고 정말 익숙한 연인사이 같은 느낌을 줍니다. ▣ 본게임 ▣ 어느정도 본인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시퀀스가 있는 언니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순순히 응했습니다. 먼저, 부드러운 키스를 선사하고 애무가 들어옵니다. 흥미로운건 한쪽 방향으로 타고 내려온다는 점입니다. 제 경우에는 오른쪽 가슴을 혀로 공략하면서 손으로는 여기저기 성감대를 찾아 자극합니다. 그리고는 옆구리를 타고 천천히 골반쪽을 공략하고 사타구니 언저리에서 애를 태우다가 예쁘게 웨이브진 머리를 한쪽으로 모아쥐고 BJ가 제대로 들어옵니다. 아주 리드미컬하고 다양한 기술을 구사합니다. 한번쯤 받아볼만한 기술자의 실력입니다. 느낌은 이미 충분히 받았지만, 언니의 페이스대로 그냥두고 만끽했네요. 언니가 고개를 들며 내가 누울까? 묻습니다. 오케이~ 역립 들어가 봅니다. 후기중에 천천히 달아오르는 스타일이라는 평이 기억나더군요. 다시 부드럽게 가벼운 키스부터 아래로 천천히 진행합니다. 가슴 반응은 소소합니다. 이런 경우, 적당히 하고 내려가는게 좋죠. 연우언니의 가는 허리에서 힙라인을 따라 내려갑니다. 역시나 여기서부터 반응이 오기시작합니다. 소중이는 왁싱은 안했지만 음모는 매우 적당하고 소중이 날개도 적당합니다. 냄새 당연히 없고요. 클리와 구멍을 번갈아가며 부드럽게 달궈 갑니다. 한번씩 숨을 토하는데 그 소리가 자극적이네요. 장비착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이야... 스킬이 장난 없네요. 여상으로 이렇게 다양한 체위를 하는 언니는 처음입니다. 한참을 달리더니 뒤로 하자고 제안합니다. 사실 저는 여기서 앉은 자세로 이어지는 것을 선호하지만, 앞에서 언급했던 본인만의 시퀀스가 있는 언니라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흐름을 따라갑니다. 뒷치기를 하는데, 흥미로웠던 것은 뒷치기 자세에서도 매우 능동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받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엉덩이를 움직이기도 하고, 다리를 모았다 벌렸다 하며 리듬을 줍니다. 그리고 개미허리와 발달된 골반이 도드라지는 라인이 시각적인 자극이 상당하네요. 언니가 제대로된 신음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뒷치기로 달리다가 정상위로 체인지 다리를 한껏 들어올려 맞이합니다. 쪼임도 나쁘지 않고 언니도 이제 달아오른 상태라서 거친 호흡을 나누며 막판 스퍼트 달립니다. 거사를 치르고 같이 소파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감상을 나눕니다. 멘트일거라고 생각되지만, 언니가 저 같이 부드럽게 시작해서 서서히 고조시켜주고 마지막엔 파워풀하게 해주는 스타일이 딱 좋다고 하네요. 저도 완전 만족했다고 답해주었습니다. ▣ 포인트 정리 ▣ *와꾸 : 플2상급정도 나오고, 청순한 민필에 가까움. *몸매 : 굴곡있는 슬림형. 가슴은 딱 B 가는 팔다리.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골반라인이 매력적. *흡연 : 비흡연 *샤워서비스 : 정성껏 꼼꼼함 *타투 : 없음 *키스 : 빼는거 없음 *애무 : 기술자 *역립 : 천천히 달아오르며, 가슴보다는 소중이쪽 *연애 : 역시 천천히 달아오르는 스타일, 스킬은 매우 뛰어나고 쪼임도 좋은 편. 이정도로 줄이겠습니다 ㅎ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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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오피 업소명 : 에로스 지역명 : 수원 방문일시 :4월14일 파트너 이름 : +2멜론 오피 경험담 : 정말 괜찮은 매니져 있다고 실장님이 적극 추천을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서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어주는 멜론씨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하며 부끄러운듯 웃더군요 +2라길래 별로 기대는 안했는데 막상 얼굴을 보니 이쁘장하게 귀엽게 생겼더군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했습니다 이야기하며 몸을 스캔 했는데 가슴이 살아있네요^^ 멜론씨를 거칠게 다뤄줘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용 그래서 샤워 같이 하자고 했더니 네!! 오빠~ 대답하는데 정말 바로 침대로 데리고 가고 싶었습니다 같이 씻고 나와서 물한잔 먹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애무를 시작하는데 능숙하게 잘하더군요 그래도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살짝살짝 보였습니다 웃는 모습도 너무 이쁘구요 뽕긋한 가슴도 이쁘네요 똘똘이를 빨아줄때도 흡입력 좋고 부드럽게 잘하네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멜론씨를 눕히고 제가 애무를 하는데 신음소리를 살짝 살짝 내는데 못 참겠더라구요 씨디를 장착한후 돌진해 멜론씨의 그 곳에 넣었습니다 샘물도 잘 흐르고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처음은 부드럽게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반응도 너무 좋고 저를 끌어 안을때 느낌이 묘 하더군요 한쪽 다리를 들고 가슴을 만지며 거칠게 쇽쇽~팍팍~~으으~~으아~~!!! 상쾌하게 발사한뒤 한참 끌어안고있다가 씨디 정리를 하고 샤워를 하고 아쉬워 쇼파에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나가기 전까지 저를 즐겁게 해주네요 정말 멜론씨 만나 나이스~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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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4월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 박 하 ⑥ 오피 경험담: 급달이 땡겨 에로스의 박하씨가있는 방을 두드렸습니다^^ 문이 열리며 섹쉬한 그녀 박하씨가 날 환영해 주네요 첫 인상부터 참 절 너무 편하게 애인처럼 대해주는 박하씨 쇼파에 안자있는데 음료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다 박하씨가 이제 씻으러 가자고 하네요~ 제 앞에서 박하씨가 옷을 벗는데 몸매가 참 탱탱하네요 키도 크고 가슴도 만질게 많아 보이고 핑크핑크하네요 박하씨의 몸을 한참 쳐다보는데 제 동생이 그만..ㅋ 박하씨가 샤워 서비스하러 들어옵니다 밝은 대서 보니 미모가 더욱 빛이 납니다 거품 팡팡내서 깔끔하게 샤워시켜 주는데 박하씨 피부가 촉촉하니 부드럽습니다 박하씨도 샤워 마치고 나오는걸 침대에 누워서 잠시 감상합니다 섹시하면서 분위기있는 와꾸 특히 입술 움직임이 키스를 부릅니다 키스 쪽쪽 하고난 후 비제이를 해주는데 흡입력도 좋으며 스킬도 뛰어납니다 69로 획하고 돌아서 살포시 혀 놀림을 하는데 엉덩이로 제 얼굴을 덮어주는데 행복한 덮침입니다 자세 바꾸고 역립들어갑니다 빨리 느끼는지 몸을 꿈틀거리는데 제 동생도 같이 꿈틀거리네요 살포시 씨디를 장착하고 진입 하는데 입구쪽 감도 좋고 슬슬 속도를 올렸습니다 박하씨 반응이 점점 야르릇해집니다 슬적 슬적 느끼는듣한 반응에서 격렬해질때면 알수 없는 표정응 보이네요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는데 허리라인 떡감 좋은 엉덩이 예술입니다 지대로된 자세에 진정 떡감 좋은 엉덩이네요 후베위에서 살포시 다리 들고 좀 더 깊이 들어갑니다 박하씨도 들석이며 받혀줍니다 다시 정상위로하니 유연하게 잡 받아주네요 다리를 쫙 벌려 삽입하기 좋은 자세로 만들어 돌진!! 정렬적인 펌핑 이후 슬쩍 마무리 지어 보려 하는대 박하씨가 자꾸 더하라고 나주질않네요ㅎ 힘든대 하면서 다시 도전~!! 다시 비제이를 해줍니다 발딱 기립.. 다시 시작!!!속도 살포시 올려갑니다 박하씨도 집중하며 느껴주고 여전히 수량이 잘 터지는 군요 극으로 올려 으악~!!!장렬히 전사했습니다 박하씨 만나 간만에 즐떡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