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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수원 에로스 ▶언니예명 : +2 다빈 ▶가 격 : 15 ▶방문일시 :3월 29 ▶업소위치 : 수원시청역1번출구 도보3분거리 ▶주/야간 구분 : 야 오피 경험담 : 다빈씨 만남 잊을수가 없어 후기 남깁니다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다빈씨를 예약했습니다 정말 예쁜 다빈씨가 반갑게 맞이합니다.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이쁜 완꾸에 아찔한 몸매는 덤~~ㅎㅎ 벗은 다빈씨의 몸을 보니 제 동생이 화가났네요 다빈씨가 터치하면 꼼꼼히 서비스해주네요 대충 물기를 닦고 다빈씨와 침대에 누워 ㅅㅅ 타임~ 기본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애무 제 동생놈을 호로록~ 정말 진심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며 너무 강렬한 비제이를 해주네요 저를 보며 더 깊숙히 목안까지 집어 넣습니다 이러다 진짜 싸겠단 생각에 다빈씨를 눕혀 놓고 역립을 시도 얼마 지나지않아 활짝 열리는 샘물이 솟아났습니다 예쁘게 다듬어진 동굴 입구를 향해 천천히 진입해 봅니다 씨디를 장착 후 넣는 순간 다빈씨의 신음소리가 터지네요 자세를 바꿔가며 뻠핑질을 더 열정적으로 했습니다 신음소리를 더 격하게내며 다빈씨가 자지러지네요 절 늅혀 놓고 올라 탔습니다 허리를 너무 잘쓰는 다빈씨 ~ㅎㅎ 제 동생이 버티질 못하고 그만 싸버렸네요 아무튼 다빈씨를 만나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200% 재접 입니당~!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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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29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은우 +2 ⑥ 오피 경험담: 수원-에로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업장중의 하나인 에로스에.. 대박언니 있다길래 시간이 맞질 않아서 접견을 못하고 있었다가 비로소 접견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장님 오랜만에 얼굴에 만연한 웃음을 띄면서 대박이라고 하시던데..인정 입니다. ㅎ 궂이 긴말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사실 후기도 별로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 언니 입니다. 저와 코드가 맞다고 생각되는 지인분들께는 무조건 보시라고 강력추천 하겠습니다. ㅎ 소개 차원에서 간략하게만 적겠습니다. 감히 어떤 분이 접견하시더라도 즐달하실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을 만큼 대박 언니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해피하게도 또 한명의 지명녀가 생겨버렸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에로스의 은우 또렷한 이목구비가 누가 보더라도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얼굴이었으며, 특히나 눈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언니 입니다. 예쁘다는 것에는 별로 이견이 없을 것 같네요. 얼굴의 느낌은 청초한 여성스러움도 느껴지는 얼굴이고, 로리필의 약간 느껴지고 몸매는 육감적인데 가진것이 많은 언니입니다. 160초중반의 완전히 쫙~~~!!! 빠진 슬래머 입니다. 가슴은 C컵정도 되었으며, 아주 봉긋하면서도 촉감 좋고 예쁜 모양의 가슴 입니다. 탄력및 모양이 너무 좋은 가슴이었습니다. 허리 대박 잘록한 언니였습니다. 군살은 찾아볼 수 없었구요.. 쫙~ 빠진 허리라인이 너무 섹시하게 느껴지는 몸매였습니다. 피부촉감이 너무 대박이었다는.. 마치 수분을 한껏 머금은 듯 촉촉하고도 부드러운 피부감촉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슬림볼륨라인 좋아라 하시나요? 원츄 입니다.^_^ 감히 뭐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즐달을 외칠 수 있는 언니였고, 마인드를 넘어선 연애감. 역립반응. 키스는 너무 달콤해서 녹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역립?? 튕겨오르며 바르르 거리는 활어급 그냥 극상의 역립반응이라고 하겠습니다. 레알 즐겨주는 언니이며, 가식적이지 않으면서도 꼴릿한 언니의 신음소리와 그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떡감 및 조임.. 대박입니다. 정말 찰지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떡감에, 안에서 뭔가 계속해서 꽉꽉 물어주는 조임이 예술이었네요. 또한 마음껏 즐겨주는 언니이며, 모든 것이 끝난 다음에 쉽사리 몸을 놓아주지 않는 언니 입니다. 잊혀지지가 않고 자꾸자꾸 생각나는 언니입니다. 내일 또 접견해야겠네요^_^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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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수원 에로스 ▶언니예명 : +2 연 희 ▶가 격 : 15 ▶방문일시 :3월 어느날 ▶업소위치 : 수원시청역1번출구 도보3분거리 ▶주/야간 구분 : 야간 오피 경험담 : 오랜만에 달리고 싶어서 에로스에 예약 전화를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오늘 누구 가능하냐고 하니 생각도않하시고 바로 연희씨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그렇게 보게된 연희씨의 첫인상이 육떡한 몸매에 가슴이 상당히 크네요 완전 슈퍼 베이글녀네요ㅎ 전체적으로 봤을때 몸매 비율 너무 좋구요 얼굴이며 몸매가 전체적으로 제 이상형에 너무 가깝네요 너무 잘 초이스를 했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연희씨도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정말 첫 만남부터 마인드가 좋구나 생각듭니다 쇼파에 앉아서 제가 담배 한대 피우며 대화를 하는데 참 애교가 많고 잘 웃어주네요 어색함 하나도 없이 대화를 나누고 연희씨와 서로 옷을 벗겨주는데 가슴이 흘러 넘치네요~ 속으로 나이스를 몇 번 외쳤는지 모르겠네요^^ 바로 샤워실로~~ 서비스 고고~ 샤워서비스 받으면서 애무를 좀 받앗는데 연희씨가 애무를 너무 잘하네요 정말 근질근질한 곳을 살살 긁어주는게.. 헉....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누워 키스부터 시작을 음.. 키스를 상당히 잘하네요 키스하면서 연희씨의 가슴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살살돌려주니 아주 신음소리...크억... 너무 꼴릿하네요 연희씨도 흥분을 했는지 저를 반대로 눕히고 제 똘똘이를 너무 잘 빨아주네요 추르릅~~흡입력이 헉...쌀뻔햇습니다 그래서 연희씨를 다시 눕히고 연희씨 다리를 벌려 사정없이 박음질 시작했습니다 오~반응이 리얼 완전 싱싱활어...5분만에 싸버렸네요 조금은 민망했지만 연희씨가 괜찮다며 위로해주네요 연희씨 마인드 애인모드 지립니다 연희씨 위로 받으러 다시 한번 접견해야겟어요~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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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수원 에로스 ▶언니예명 : +2 멜 론 ▶가 격 : 15 ▶방문일시 :3월 어느날 ▶업소위치 : 수원시청역1번출구 도보3분거리 ▶주/야간 구분 : 주간 오피경험담 : 멜론씨 예약을 위해 에로스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진행합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도착 후 실장님과 간단히 만남 후 멜론씨를 만나러 가봅니다 문을 여니 아주 반갑게 멜론씨가 반겨주네요 다시봐도 와꾸가 참하게 이쁘네요 몸매는 슬림한 건강한 몸매에 상당히 품만한 가슴을 가진 아주 좋은 몸매의 소유자네요 한번 봐서 그런지 어색함은 없어지고 즐겁게 대화를 했습니다 씻으러 가자는 말에 바로 쪼르르르 따라오네요 옷을 벗고 씻으러 가서 멜론씨에게 깨끗히 씻김을 받고 먼저 침대로 가서 기다리니 멜론씨도 씻고 다가와 안기면서 키스해주네요 제가 먼저 애무시작 애무를 할때 멜론씨의 섬세한 손길이 따뜻했습니다 멜론씨의 숲을 파헤쳐 애무를 해주니 더 격렬한 반응을 하는데 제가 더 흥분이되네요 이제 멜론씨가 애무를 해주는데 손으로 온 몸을 더듬으며 애무를 해주는데 찌릿찌릿~ 특히 비제이를 정성스럽게 잘~ 해주네요 이제 본 게임 스따뚜~~ 여러자세를 쇽쑉~쑉쑉~거쳐서 시원하게 마무리지었어요 떡감 매우 좋고 마인드 좋고 연애감 매우 좋아요~ 마무리 후 잠시 침대에 누워서 즐겁게 얘기를 더 한 후 마무리 샤워하고 또 만남을 약속하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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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2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새콤 +2 ⑥ 오피 경험담: 오늘도 무료한 하루 일도 일찍 끝나고 심심하던 찰나에 이 사이트를 알게 되서 수원 지역을 검색하던 중 에로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었는데 통화중이시더군요... 다른곳에 전화를 시도하려는 찰라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통화한 시각은 대략 5시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전화 받으시면서 있다가 저녁에 예약 되는 언니 있냐고 물어보니 새콤이와 다른 한분이 된다면서 새콤는 8시쯤이면 되고 다른 분은 10시쯤 된다기에 실장님께서는 어떤 분을 보시겠냐고 물어보길래 전 그래도 초저녁에 보고 가는게 좋지 않나 싶어서 새콤를 선택했습니다. 제 스타일은 주로 언니와 대화하는걸 좋아해서 시간을 편안하게 오래 보내는걸 좋아하기에 이 날은 정말 오랫만에 투샷으로 시켰죠 1시간보다 길디 긴 90분동안 편안하게 즐기기위해서... 실장님이 오라는 장소로 간 후 전화를 드렸더니 어디로 가랍니다.. 떨리는 맘에 페레레로쉐와 평상시 주로 마시던 스타벅스 편의점 커피 사들고 언냐한테 갔습죠(사실 산건 이쁨받으려고... 허허..) 갔더니 정말.. 설명 그대로 로리스타란 말이 어울리게... 키가 아담한 로리로리한 언냐가 있었드랬죠... 아직 어려서일까요 피부도 희고 어린 느낌이.. 이거 꼭 아껴줘야 할 듯한.. 그런 느낌이 나는 언니더라고요.. 어서오세요란 인사를 하면서 반겨주는데 데이트 하던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이런 저런 대화를 이어가면서 몸부터 씻고 나왔죠.. 씻고 나오니 언니가 애무해 드릴까요? 라면서 말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고요.... 그래서 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대화를 몇번 더 나누다가 언니가 애무를 해준다기에 하는데 정성스레 가슴팍을 간질 간질 해주시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 꼭 아기 강아지가 핥는 듯한 느낌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편안한 애무에 서서히 느낌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언니를 반대로 눕혀놓고 천천히 언니에게 천천히 간지럽혀 주면서 그녀의 꽃잎을 서서히 음미 하다가 풍선을 껴주고선 하기 시작했죠... 적절한 언니의 작은 미성이 조금씩 들리면서 그 기분을 이어가면서 언니와의 자세를 조금씩 조금씩 변경해가면서 즐겼어요..~~ 시원하게 뿜고선 간단하게 마무리를 하고 언니와 편안하게 누워서 대화를 하다가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프로필로는 나이 21살 키 160 몸무게 47 가슴 B컵 스타일 로리 애무 5점 만점에 4.5점 대화 애인모드 5점 만점에 5점 ㅇㅅㅇ... 저처럼 대화 하는걸 좋아하시는분께는 추천해드릴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