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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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연희 +2 ⑥ 오피 경험담: 요근래 회사일이 바쁘다보니... 업소주변은 근처도 못갔습니다 그동안 너무 쌓이고쌓여... 결국 이번 일요일날 오피를 방문하자하여 방문하게된 에로스... 매니저 프로필들을 보던중 모든 언니들을 뒤로하고 딱한명의 언니프로필만...제눈에 들어옵니다 ㅋㅋㅋ 바로.... 연희언니... 어마어마한 프로필 사진에 D컵이라는 문구 이건 대박이다하고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연결을했죠 연희언니가능하냐 물어보니 두시간뒤에 가능하다하여 예약을 잡습니다.. 두시간동안 연희언니의 이런저런 상상을 펼치며 예약시간에 맞춰 실장님과 접선지에 도착.. 결제후 호수받고 올라가 노크를 똑똑똑~ 현관문을 열어주는 연희언니를 첫대면합니다 솔직히 가슴때문에 예약한거라 와꾸는 기대를 안했는데 간만에 정말 대어 낚은 기분이 듭니다 짧은 원피스사이로 푹 파인 가슴골... 사람을 미치게하는 가슴골입니다... 깊어도 너무 깊네요 제가 D컵가슴은 처음보는거라.. 너무나도 신기하면서 말이 필요없어요 D컵이라고 나와있으나 최소 E컵 이상되보였으며 언니도 E컵이라 말하네요 그렇게... 연희언니 가슴을 보며 방안으로 졸졸졸 따라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있는데 연희언니.. 몰랐는데 웃는 미소는 거의 천사급입니다.. 하얀피부에 어디 나무랄대가 없네요 그렇게 연애를 빨리하고싶어... 샤워도빠르게하고 드디어 연희언니와 침대에서 연애타임.. 연희언니 키스도 정말 찐하게 정열적으로 해줍니다 정말 애인처럼 해주네요 자세한 연애내용은...생략하지만 한가지 알려드릴정보가있습니다.. 뒤치기할때 연희언니의 E컵가슴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모습입니다 꼭한번 접견하셔서 E컵의 슴 무브먼트를 확인해보세요ㅋㅋ 굿굿!!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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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3월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 엔 젤 오피 경험담: 새로운 언니를 탐색중 엔젤씨 있는 에로스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접견 후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엔젤씨가 활짝 웃어주네요 일단 와꾸랑 몸매는 합격!!합격!! 160중반 정도에 키에 이쁜 와꾸 미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대박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뒤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엔젤씨가 제 동생을 아주 이뻐해주네요 샤워후 본격적인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침대에서 엔젤씨는 섹녀로 변합니다 적극적이고 혀 스킬이 좋은 비제이~ 바로 지릴뻔 했습니다. 역립시 몸을 비틀며 활어반응 죽여줍니다 강하게 역립을 시도하자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며 물이 쫠쫠~ 어쩔줄 몰라 합니다. 반응이 살아있네~^^ 너무 형식적인 언니들을 봐와서 식상했는데 엔젤씨는 역시 반응이 좋아 저를 즐겁게 해주네요 계속 자극을 주니 미쳐버리려 하네요 본격적으로 제 동생에 씨디를 씌워주고 입성~! 위로 올라와 방방~뛰는데 헉...잘 뛰네요ㅋ 엔젤씨의 가슴이 덜렁덜렁~ 쪼임이 상당하고 엔젤씨의 적극적인 반응에 제 동생이 한계에 도달했네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좀 더 집중 했습니다 후~~~~~~~~~~아~~~~~~~~~앗~~~~~~ 얼마 지나지않아 시원하게 지려버렸네요 정말 마인드 좋고 섹기 쩌는 엔젤씨를 만나 행복했습니다 이런 행복을 안겨준 엔젤씨 애정합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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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2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Honey +3 ⑥ 오피 경험담: 아담, 슬림, 쫄깃. 이것은 내가 오피를 다니면서 가장 좋아하는 기본적인 3가지이다. 아담, 슬림은 즉석에서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쫄깃은 실제로 침대타임을 가져보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런데, 그 동안은 쫄깃의 의미에 대하여 모호한 인식만 있었는데 이번에 허니를 만나보고나서 내가 원하던 쫄깃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라고 깨닫게 되었다. 예전에는 쫄깃하다는 것을 그냥 쪼임과 동일시했던 것같다. 물론 쪼임에도 입구가 쪼이는 것과 안에서 쪼이는 것이 다르다는 차이점은 있었다고 느꼈지만... 입구쪽의 쪼임은 단단하게 느껴진다면 안에서의 쪼임은 부드럽게 느껴졌다. 입구쪽의 쪼임이 대단했던 언니로는 에로스의 보라과 퀸이 떠오른다. 허니같은 경우는 느낌이 또 달랐다. 물론 입구쪽이 어느 정도 쪼여주기도 하고, 안쪽에서 어느 정도 부드럽게 감싸주거나 압박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보다 그녀는 좀더 색다른 점이 있었다. 우선 그녀는 안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뭔가가 닿는다고 느껴진다. 그녀의 거기가 짧아서 그런 것인지, 구조상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그녀는 그렇게 닿는 것을 아파하거나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 뭔가에 닿은 후에 한번 더 밀어부치면 동생은 확실한 자극과 흥분을 느끼게 된다. 마치 뭔가가 앞을 가로막는데 그것을 힘껏 밀면 돌문이 뒤로 밀리며 열리듯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것같다고나 할까... 그러다보니, 그녀와는 될 수 있으면 깊숙이 진입할 수 있는 자세를 잡고, 온몸에 힘을 한번 더 주게 된다. 그녀 스스로도 그런 자세를 좋아한다. 이날은 오후 조금 늦게 연락을 하면서 혹시 원하는 시간에 예약되는 언니가 있는지 물어봤다. 출근부를 보니 새로 들어온 NF가 2명이 있다고 되어 있어서 그 중의 한 명으로 예약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런데, 마침 새로 나오기 시작했다는 허니로 예약할 수 있다고 하여 얼른 예약을 했다. 평소에 이 업소는 조금만 늦게 전화하면 예약이 풀로 찼다고 말하는 곳인데... 문을 두드리니 마치 바로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열어주는 것처럼 바로 찰칵하고 방문이 열린다. 그런데, 들어서면서 보는 그녀의 얼굴이 어딘가 낯이 익었다. 그래서 쇼파에 앉으면서 바로 "우리 본 적있지?"라고 했더니, 그녀도 내 얼굴이 낯익다고 말한다. 그녀는 이전에 다른 업소에서 길지않은 기간동안 일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봤었고, 그때도 즐달했었다. 그렇다... 이언니는 동탄에서 온 언닌데 그때 접견했었다. 그런데, 그녀의 인상이 그때와는 조금 다른 것 같아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전에는 그녀가 표준이었는데, 지금은 표준에서 슬림쪽으로 바뀌었다. 아마도 그동안 다이어트를 많이 한 것이 아닌가 싶다. 약간 살이 빠지니 예전에 약간은 강해 보이던 그녀의 인상도 많이 부드러워졌다. 살이 빠지면서 오히려 인상이 부드럽게 느껴지는게 약간 의외이기는 한데, 그녀는 실제로 그렇다. 예전에 한번 만난 적이 있다보니 나도 그녀를 대하는데 스스럼이 없어졌고, 그녀도 매우 편하고 스스럼없이 나를 대해 주었다. 그녀는 스스로 자기는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지난 번에 만난 것과 관련된 일을 제법 잘 기억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났을 때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고, 전에 만났었다고 얘기하는데도 전혀 기억못해주는 경우에는 약간 마음의 상처까지 입게 되는데, 그녀처럼 잘 기억해주면 그저 고맙고 반갑다. 이날 그녀는 몸매가 적나라게 들어나는 타이트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더 몸매가 돋보였다 쇼파에 앉아서도 엉덩이가 맞닿을 정도로 밀착해서 앉아 얘기를 나누었다. 덕분에 나는 그녀의 원피스속으로 손을 넣어 등과 허리를 쓰다듬으면서 얘기할 수 있었고. 허니는 지난번에 연애는 무척이나 좋아하면서도 성과 관련된 주제의 얘기를 나누는 것은 꺼리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었는데, 이날은 얘기 주제로 조금 성적인 것을 다루어도 그다지 불편해하지 않았다. 예전과 달라진 점이라면 조금 달라진 점이다. 어느 정도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가자고 일어섰더니, 그녀가 "혼자 하실래요 아니면 씻겨드릴까요"라고 물어본다. 보통 이렇게는 잘 물어보지 않아서 그녀에게 물어봤더니, 혼자 씻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 것같아서 그렇게 물어보는 거라고 말한다. 나는 그녀가 어떻게 해줄까 궁금해서 샤워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녀의 샤워서비스는 아직도 여전했다... 두말이 필요없다. 먼저 욕실을 나와서 침대에 자리잡고 누웠다. 그녀는 160정도의 아담한 키여서 품 안에 쏙 들어왔다. 그녀는 안기면서 "아, 따뜻해!"라고 말한다. 그렇게 말해주는 그녀가 귀여워서 한번 더 힘있게 끌어안았다. 허니는 어떻게 해야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는지를 알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녀는 연애를 좋아하는 여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다 가지고 있다. 우선, 키스도 부드럽고 깊게 잘 해준다. 다음으로, 역립반응이 좋다. 그 다음으로, 삼각애무와 BJ를 잘한다. 마지막으로 본게임에서 지치지를 않는다. 역립반응은 우선 가슴에서부터 심상찮다.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은데, 꼭지를 애무해줄 때부터 벌써 어깨를 들썩인다. 가슴에서 주변으로 약간 벗어나면 무척이나 간지러워해서 주로 가슴에 집중을 했다. 클리쪽으로 내려가면 훨씬 격렬해진다. 두 다리는 약간 곶추세우고 있다가 가끔 한번씩 내 머리를 살짝 조이기도 한다. 그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파들파들 떨리는 것도 느낄 수 있고, 클리주변은 역립을 하면할수록 살이 부드러워지는 것같다. 그녀는 역립때도 그렇고 본게임때도 그렇지만 절대 그만하라고 말하는 법이 없이 끝까지 잘 받아준다. 내가 역립을 끝내니 "누워봐"하면서 몸을 빼서는 바로 삼각애무를 시작한다. 그녀는 삼각애무와 BJ를 제법 성의있게 해주기도 하지만, 특히 BJ는 상당히 잘하는 편이었다. 지난 번에 봤을 때보다도 실력이 많이 늘어난 것같다. 나는 가만히 누워서 섭스와 BJ를 받고있다가 몇번이나 몸을 벌떡 일으키곤 했다. 본게임은 정상위부터 시작을 했는데, 정상위때 그녀는 두 다리를 활짝 벌려주어서 진입하기 편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평소에 하던대로 1자치기, ㄴ자형까지 하고나서, 그녀의 엉덩이가 예뻤던 것이 기억나서 후배위를 엎드린 자세와 엎어진 자세로 모두 해보았다. "넌 엉덩이가 예뻐. 남자 꼬시고 싶으면 엉덩이만 한번 흔들어주면 될 것같다." "그럼 엉덩이 내놓고 다녀볼까?" 그녀의 섹드립까지 므흣하게 한다... 그렇게 마무리후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가벼운 포옹후 퇴실한다 추천 - 슬림족 매미족 마인드족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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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2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 혜성 ⑥ 오피 경험담: 집에서 뒹굴다 에로스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해서 저의 스타일을 말하니 혜성씨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안내해 준 방으로 입실을 하니 비율 좋은 혜성씨가 웃으며 저를 반겨주네요 섹시미있는 얼굴과 몸매가 저를 살짝 흥분되게 하네요 일단 차가운 물을 한잔 마시고 소파에 앉아서 대화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살짝 호구 조사도 해보고 일한지 얼마나 됐는지 등등 씻기 전 벗은 혜성씨의 몸매가 제가 원하는 스탈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봅니다 샤워를 하고 알몸으로 침대로 걸어오는 혜성씨의 몸매를 보니 똘똘이가 벌떡~ 서로의 알몸을 탐하는 시간이 오자 혜성씨가 꼼꼼하게 애무해 주었고 적극적인 혜성씨의 반응에 흥분이 멈추질않네요 저 역시 혜성씨 몸을 탐했는데 이미 흠뻑 젖어있네요 서둘러 씨디를 착용하고 혜성씨의 그곳에 진입하여 여러 자세로 탐했습니다 어찌나 반응이 좋던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마무리하고 혜성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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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2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은우 +2 ⑥ 오피 경험담: 퀸과 즐달후 퀸이 넘 보고싶어 주간부터 예약문의 합니다 아~ 오늘은 퀸이 안나오신다고 누가 괜찮냐고 문의하니 은우를 추천하네요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청순한 민삘에 마인드 좋다고... 저번에 즐달이 기억이있는 업소였기에 믿고 예약을 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즐달할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출발~ 도착후 호수 안내를 받고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큰 눈망울에 애띤얼굴에 정말 청순하고 깨끗한 얼굴 아~ 갑자기 중학교때 좋아하던 친구누나가 떠올랐습니다. 얼굴은 그닥 많이 닮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랑 느낌이 첫사랑을 떠올려 잠시 회상에 잠기네요~ 이성을 찾은후 대화를 시작합니다. 얘기도 조근조근 잘 하고 어색한 분위기가 흐리지 않도록 대화를 잘 리드하네요 대화를 마치고 씻으러 샤워장으로 같이 씻으로 이동 꼼꼼히 씻겨주네요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탱글탱글 하네요 은우와 눈이 마주치고 제가 은우 입술을 탐합니다. 부드럽고 달콤하네요~ 서로 타액을 교환하며 흥분지수가 올라가네요 은우의 가슴으로 이동합니다 아~ 봉긋한 가슴을보니 벌써 발기되네요 가슴을 애무하며 점점 밑으로 내려가 은우 꽃닢을 낼름낼름 합니다. 야릇한 신음을이 새어나오며 몸을 살짝살짝 조금씩 꼬네여 이번엔 은우가 제꺼를 덮썩물고 이리저리 사랑해주네요 이제 슬슬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콘을 장착후 꽃닢으로 살며시 밀어넣습니다 가벼운 신음을 내며 흐느끼네요~ 쪼임도 좋고 역시 어린게 좋긴합니다. 이번엔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열심히 최선을 다합니다 신음이 커지며 시원하게 발사 아 개운하네요 오빠 좋았다며 칭찬을 해주네요 아쉬움을 달래며 퇴실합니다. 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해줘서 넘 좋았고 진짜 좋았네요 간만에 최선을 다해 그런지 택시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시간만 맞으면 자주 보러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