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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3] 서비스족,슬림족,마인드족,와꾸족 필견녀!! ① 방문일시: 12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마피아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Honey +3 ⑥ 오피 경험담: ▣ 언냐 프로필 ◎언냐예명 : Honey ◎언냐나이 : 20대초반 ◎언냐 키 : 160대초반 ◎언냐외모 : 엣된 비쥬얼의 약간의 룸삘 외모 ◎언냐몸매 : 아담하고 늘씬한 레이싱걸 느낌의 슬림한 몸매 ◎주간/야간 : 야간 ▣ 내 용 : 지인의 추천으로 수원 마피아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허니씨를 추천받아 보게 되었는데 첫인상이 레이싱걸의 이미지입니다. 서글서글해 보이는 인상에다 빨갛게 칠한 입술이 절로 키스를 부르는 듯한 외모입니다. 키스 느낌도 촉촉하니 부드럽고 미묘한 떨림에 은근히 흥분되는 기분이 드네요 키도 아담한게 품에 쏙 들어올거같은 군살없이 미끈한 몸매가 보기 좋습니다. 우유 빛깔의 뽀오얀데다가 깨끗한 피부인데 어려서, 그런지 촉감도 아주 보들보들하네요. 대화 실력은 좋은 편에다가 약간 엉뚱하면서도 시종일관 웃는 낯으로 대해주는데 절로 힐링이 되는 듯 합니다. 동탄에서 넘어온 언니라고 하네요... 이언니 소파에 앉자마자 부드러운 손길로 여기저기를 스킨쉽 해주는데 기분좋네요 . 슴가는 좀 아담하게 보이는데 모양이 상당히 이쁘고 탐스럽습니다. 몸매도 슬림한 편에 균형잡힌 바디라인이라 잘 어우려져 보기가 좋네요. BJ스킬과 애무실력은 풋풋하면서도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하면서 느끼는건지 묘한 신음소리를 곁들여 주네요. 슴가쪽이나 아래쪽 역립반응이 아주 상당한 활어반응을 보여줍니다. 부들부들 온몸의 떨림이 느껴지는데다가 간간이 내는 교성에 절로 아래도리에 힘이 들어가네요 연애할때 쪼임도 상당해서 연애감이 배가되는 느낌입니다. 정상위때보단 후배위 할때 특히 연애감이 좋고 반응도 더 좋습니다. 한시간이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정도로 궁합도 잘 맞고 정신없이 연애를 한거 같습니다. 여친같이 편안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만남이었네요. 다음에 시간날때 퇴근해서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늘씬하고 라인 좋은 레이싱걸 몸매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은 강추입니다. 활어 반응에 연애감 좋은 언니를 보시려는 분도 강추입니다. 룸삘스타일 섹끼있는 언니와 연애하고픈 분도 추천 드립니다. 극강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다 하시는 분은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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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 +2] 20살영계의 도발적인 섹드립과 꽉채워주는 소중이!!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2일 ③ 파트너명:티모 ④ 후기내용: 수원마피아의 20살영계 +2 티모라는 매니저를 추천받고 리얼 즐달 후기입니다. 생긴거는 완전 미성년자같은 얼굴에 뽀샤시한 피부와 성형끼없는 수수한 얼굴, 고삐리도 아닌 중삐리 같은 와꾸에 +2에 손색이 없는 얼굴입니다. 로리삘에 영계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셔야되는 매니저입니다. 몸매는 약통에 젖살이 빠지지 않은 약통이였구요 늘씬하지는 않지만 보기좋은 약통이여서 좋았구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매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가슴은 크진 않지만 탄력있는 가슴이면서 모양도 예쁘게 자리잡혀 있었습니다. 서비스는 샤워 서비는 있습니다. 샤워중에 빨아달라고 하니까 예쁘게 잘 빨아주는 티모입니다.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지만 상당한 스킬의 비제이를 선사했구요. 키스도 곧잘합니다. 애무도 정성스레 내가 뭘 원하는지 찾는 듯한 느낌과 콘없이 삽입을 시도하니 자연스레 따뜻한 소중이가 저의 똘똘이를 감싸는듯이 꽉채워줍니다. 흐느끼는 듯한 이런 로리삘 귀요미 얼굴에서 섹기가 흘러넘치네요. 역시 영계라그런지 쪼임도 상당히 좋습니다. 연애 피날레에서 너무좋아서 안에 해도되? 물었더니 안된다면서 입으로 받아주는 티모입니다. 서비스 마인드반응도 대박입니다. 떡감과 스킬은 떡감은 환상이였구요. 어린나이에 가슴만 조금 아쉽고 쪼임이 증말 좋습니다. 중삐리같은 와꾸에 마인드도 좋고 로리족 서비스족 마인드족 강추드리고싶구요 큰키나 가슴매니아 성형삘 룸삘 섹시함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살짝 고려해봐야 될것같은 매니저입니다. 여튼 즐달을 하고 가서 너무좋았구요 매너있게 해주니 더 잘해줘서 매너만 잘 지켜준다면 더욱더 맛있는 즐달을 하고올듯 하네요.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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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엔젤 ④ 후기내용: 오피사이트 탐방도중 눈에띄게 들어온 수원시청쪽에 위치한 오피 마피아. 그중 저의 눈을 사로잡은 매니저는 +3 엔젤이라는 매니저였습니다. 프로필상으로만 봐도 몸매와 라인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꼴릿한 바디라인을 소유하고있어서 두서없이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고나서 엔젤로 잡아달라고 예약을 해버리고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매너좋은 실장님과 접선이후에 설렘과 긴장감을 안고 엔젤이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하......엔젤의 실물은 프로필보다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체구는 아담하진 않지만 섹시하고 잘빠진 슬림하고 핫한 바디라인의 소유자였습니다. 너무나도 꼴릿한 나머지 긴장을 너무해서 몸이 경직되었지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상냥한 말투로 저의 경직된몸과 긴장감을 풀어주었습니다. 먼저 옷을 벗은이후에 샤워실로 들어간 이후 엔젤의 뽀샤시하고 그속에 숨어있는 섹기넘치는 바디라인을 드러내면서 저에게 다가오는데 그상태로 바로 발기가 되어서 바로 부시고 싶었지만 엔젤의 세심한 손길과 배려와 리드로 저를 달래주면서 하나하나씩 서비스를 이어갔습니다. 여튼 연애서비스나 특히 방댕이 라인이 너무나도 꼴릿한 마피아 엔젤.. 침대위 서비스와 저를 대하는 태도나 마인드가 16만원이 절대로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서비스 이후에 옆에서 대화도 잘 이어가주면서 실제 여친보다 더 잘해주는 매니저였습니다. 참고로 엔젤은 중고등학교떄 좀 노는 언니였다고하던데 센언니의 매력을 느끼면서 섹스를 하는것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엔젤을 강력추천해드리고 부드러운 속살과 뽀샤시한 피부를 보고 싶다면 무좆건 엔젤을 초이스 해보시기 바랍니다. 엔젤씨 다음에 돈 생기면 무조건 달려갈테니까 어디 가지 마세요!!!!!!! ⑤ 총평점수:10000000!!!!!!!!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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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 마인드 천사 베이글 귀요미.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송이 ④ 후기내용: 친구들이랑 소주한잔 하다가 우연하게 오피사이트를 보게되어서 처음으로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계동쪽에 위치한 오피더라구요 기대반 설렘반으로 한번 전화했더니 바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술자리 다끝나고 바로 장소로 가서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안내받았습니다. 건물안에서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언니 설명들었습니다. 귀여운데 가슴이 겁나 크다고 해서 솔직히 과장인줄 알았습니다.ㅋㅋ 근데 언니앞에서 노크하니까 진짜로 귀여운데 수박두개가 달려있는 개쩌는 언니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갑자기 아랫도리가 발딱서면서 심장이 좀더 빠르게 뛰면서 언니방에 들어갔습니다. 이름이 송이씨라고 했습니다. 무언가 저를 편하게 맞이해주면서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저의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음료수 한잔하면서 간단하게 얘기하면 서로친해지는 시간을좀 가졌습니다. 송이 말하는 말투나 마인드도 정말 좋았던것같습니다. 너무 귀여웠구요 하는행동도 정말 귀여웠습니다. 그래서 빨리 벗은몸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얼른 샤워하자면서 송이가 옷을 벗었습니다. 송이 벗은몸은 더욱더 꼴릿합니다. 일단 참외같은 가슴이 너무나도 돋보이는 몸매였구요. 살집이 어느정도 있어서 저의 스타일에 딱맞는 체형이였습니다 송이. 샤워하면서 송이 가슴이 너무나도 만지고 싶어서 그냥 저도 모르게 가슴을 부여잡았습니다.ㅋㅋ 송이의 가슴은 한손으로도 잡을수 없을만큼 풍만합니다. 진짜 바로 섰습니다. 송이. 서비스나 마인드가 정말 좋았구요. 침대에서도 저의 만족을위해서 정성스럽게 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면서 핥아주는 송이가 마음에 드네요. 삽입할때도 송이의 안쪽이 느낌도 처음느껴보는 느낌입니다. 저를 받아주는 반응이나 그런것도 너무 좋아서 시원하게 물빼고 가서 진작에 오피를 접견했어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ㅅㅎ 여튼 송이랑 너무 즐달을 해서 다음에도 마피아 한번더 방문 예정입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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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2] 애기애기한 이쁜와꾸에 이쁜 D컵슴가장착!!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2월 11일 ③ 파트너명:슬비 ④ 후기내용: 실장님께 어리고 이쁜 친구를 추천해달라고 햇다 강력하게 추천해준 매니져 슬비!! 너무나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시기에 프로필만 한번보고 연락을 드린다고 햇는데 프로필을 보자마자 혼자서 헉 소리만 나네요 바로 전화드려서 콰이콰이 빨리빨리 그친구로 예약해달라고 했더니 예약 시간과 함께 예약문자!@@ 예약시간에 마춰 건물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렸더니 만날장소를 알려주셔서 실장님만나 삥한번 시원하게 뜯기고 알려준 호실로 떨리는 맘을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는데 검은 원피스를 입은 늘씬한듯 가슴이 굉장히 눈에 들어오는 슬비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음료를 가져다 주고 옆에 앉는데 얼굴도 이쁜게 몸매가 끝장나네요;; 먼저 말을 걸어줘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그냥 여자친구랑 이야기 하는? 헌팅한 여자랑 같이 있는 느낌? 두가지 느낌이 한번에 몰려오네요 암튼 굉장히 대화가 재미있다는??ㅎㅎ 대화가 즐거워 이야기 꽃이 피니까 시간가는줄 몰랐는데 슬비가 큰일이라도 난듯이 빨리 씻어야 겠다고 하는데 후다닥 샤워를 하고 침대에 기다리고 있으니까 샤워를 마친 슬비가 다가오는데 그냥 입이 떡~ 벌어질수밖에 없네요 보신분들은 아실거라 느껴지네요 그냥 몸이~ 어우~ 그냥 오~ 머라 표현할 길이없네요 프로필에 있는 사진이 눈앞으로 다가올때 머 더욱 실감이 나서 그런가봅니다 ㅎㅎ 그렇게 침대에 같이 누워서 키스를 나누는데 입술도 촉촉하니 굉장히 느낌이 좋네요 그러게 슬비의 입술부터 시작해 커다란 가슴을 만지면서 빨아먹는데 기분이 굉장히 좋네요 한손엔 넘치는 가슴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 그 이상이라 더 좋습니다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먹어보는데 한참을 하다보니 느끼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나이가 어려서 가식이 없어서 그런지 막 신음소리를 크게 내거나 하지 않으니까 그게 더 꼴릿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삼각애무패스~ 바로 장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 천천히 넣고 아래에 있는 슬비를 쳐다보니까 귀엽고 이쁜 모습도 있지만 그 순간에는 굉장히 섹시함이 느껴졌던거 같네요 속도 굉장히 뜨거운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금방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자세변경 없이 정자세로 빠르고 간결하게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어린친구가 사람 기분좋게 할줄도 알고 마인드도 좋아서 굉장히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네요 실장님께 들은건데 곧 페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얼른 서둘러 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