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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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드디어 만났다. 방문일시: 9/1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항상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다거나 마감이 다 되있다거나 그렇게 한번도 볼 수 없던 에로스 간판 언니. 엘프를 드디어 만나게 됬다. 오늘은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예약이 된다고 해서 바로 간다고 하고 총알 장전하고 바로 달려갔다. 너무나도 설렜다. 과연 어떤 언니이길래 그렇게 예약이 다잡히고 인기가 많고 메인을 달 정도로 잘하고 좋은지. 갑자기 급꼴리면서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고 엘프방 가서 노크를 했다. 일단 백옥같은 피부에 풍만한 가슴부터 보이는데 들어가서 급긴장이 됬다. 하지만 엘프가 오빠 왜이렇게 긴장한거같냐고 내가 얼른 풀어준다면서 나의 팔을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했다. 엘프 잘빠진 다리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숨길수 없이 풍만한 가슴과 섹기 넘치는 얼굴이다. 사이즈는 둘째치고 마인드도 정말 좋아보였다. 목소리도 귀여운 목소리에 긴장된 나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게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언니였다. 그렇게 얘기좀 하다가 엘프가 먼저 옷을 벗었다. 그러면서 샤워를 하자면서 나도 후딱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엘프. 알몸은 2배로 꼴릿해서 내 존슨이 가만히 있질 않았다. 그러자 엘프가 오빠 힘이 넘친다면서 나를 기분좋게 해준다. 너무 참을수 없어서 엘프 가슴을 만졌다. 살살 부드럽게 만져달라고 엘프가 귀엽게 얘기한다. 너무 좋았다. 그렇게 서로 살짝 흥분을 올려주면서 애무를 하다가 침대로 가서 본격적으로 엘프의 서비스를 맛볼수 있었다. 일단 내 아랫도리를 만져주면서 빨아주는 엘프의 스킬이 너무나 미치게 잘한다. 그리고 엘프의 리얼한 반응이 너무나 꼴리게 하고 나의 숨소리를 거칠게 만들었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엘프의 몸매를 맛보면서 서로를 애무하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이렇게 기분이좋고 흥분이 최고조로 올라오게 만들어준 언니는 처음인거같다. 이래서 엘프를 찾는구나 싶다. 더이상 참을 수없어서 삽입을 시작하는데 엘프가 먼저 위에서 해주겠다면서 귀엽고 수줍게 살짝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맛있게 허리를 돌려가면서 해주는데 엘프 소중이도 느낌이 장난아니여서 나도모르게 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싶은 자세와 체위를 다받아주면서 계속 펌프질을하면서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발사해버렸다. 그렇게 끝나고 엘프와 포옹을 하면서 조금 있다가 끝이났는데. 엘프 몇일동안 잊을수 없을것 같다. 이게 메인언니의 매력인가. 당분간은 떡 생각이 안날것 같은데 생각나면 무조건 엘프보러 갈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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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또 봤는데 너무좋아서 너만볼래.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별다른 일 없는 이상 언제나 있는 우리 허니. 에로스에서만 벌써 5번 갔네요 거기서 허니와 1번 연애경험이 있구요. 이번에도 허니와 아주 짜릿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허니 예약2시간 잡았습니다. 처음에 전화해서 실장님에거 할인멘트좀 부셔주면 1만원 할인 해주셔서 31로 2시간 잡고 허니는 왠만한일 아닌이상은 기본 대기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은 언니라 할 수있죠. 여튼 12시쯤에 예약을 잡아놓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나서 혼자 은밀히 허니와의 쇽쇽을 위해서 빠져 나왔습니다. 허니는 워낙 마인드가 좋아서 왠만해서는 빼는거 없는 언니 입니다. 허니 솔까 말해서 성형한 얼굴입니다. 성형했는데 못생겼을리는 없구요 성형극혐하시는거 아니시면 나쁘지 않구요. 키는한 160?정도 사이즈에 가슴은 그렇게 안크지만 슬림바디 입니다. 이친구는 솔직히 벗긴모습을 봐야합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부분은 진짜 너무착해요 얘기하는것도 좋아해서 다 받아주고 대화하는거 좋아하고. 샤워서비스도 기가막힙니다. 자칫하면 샤워실에서 바로 사정 할 수있음. 침대에서는 뭐 그냥 죽어 납니다. 일단 서비스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언니라서 그냥 온몸을 구석구석 다 빨아 주네요 ㄷㄷ 여윽시 허니. 피부도 너무 부드럽구요. 애무받을때 허벅지가 후들거렸습니다. 못참겠어서 바로 삽입하고 펌프질 부시는데 허니 소중이도 그냥 맛깔나서 너무 따듯하고 나오고싶지가 않네요. 위에서도 귀엽게 잘록한 허리를 돌려주면서 저를 만족 시켜주고 뒤에서할때 허리를 살짝 굽어주는 허니. 그러니까 숙숙 잘 들어가면서 느낌은 2배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도 뒤에서 하다가 발사 했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발사한적은 또 오랜만이네요. 에로스 허니. 못끊을것같네요. 왜 찾는사람이 많은지 알 수있는 시간입니다. 진짜 여자친구같은 그런 느낌이랑 착하고 원하시는거 다받고 싶으시면 허니 강추입니다. 두말 하면 잔소리구요 일단한번 경험ㄱ 저 다음달 초에 월급 들어오면 허니3시간 예약합니다. 저랑 안겹칠라믄 서두르시길. 하지만 허니는 내가먼저 맛을 보겠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거의 99% 유사한 사진이라 참고하시길.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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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너무잘해주는 로리삘 고양이. 방문일시: 9/14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에로스는 항상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서 실장님이랑도 안면이 있는 사이라서 실장님에게 추천받고 슬비라는 친구 후기 남깁니다. 일단 슬비 가슴 겁나 큽니다. 한D? 그정도 되는거 같구요. 겁나 귀엽고 실장님이 추천할만했습니다. 몸매는 남자들이 말한 육덕? 그런 느낌이구요 일단 옷입었을때랑 벗었을 때랑 완전 다릅니다. 벗으면 아랫도리 바로 섭니다. 다리라인도 이쁘구요 베이글녀 같은 그런 느낌도 납니다. 왜 슬비슬비 그러는지 알겠더군요. 일단 모든 남자들이 좋아할만할 그런 얼굴을 가진거 같구요 엉덩이도 만지고싶은 그런 엉덩이입니다. 빨리 슬비가 위에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일단 슬비는 웃는게 너무 이쁘구요 말투나 그런것도 되게 상냥하고 귀여워서 어색함이 없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되게 편안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무리한 요구나 이상한 것만 요구하지않고 기본적인 매너만 잘지켜주면 원하는거 다 해줍니다. 샤워할떄에도 온몸을 손으로 더듬어 주면서 저를 씻겨주면서 오빠 몸 되게 좋다 라는 그런 멘트도 해주면서 되게 기분좋은 샤워서비스 였습니다. 빨리 슬비가 제위로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침대위에서도 뭐 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정 자세로 할때에 자기는 이 자세가 제일 좋다면서 저의 귀에 속삭여 주면서 저를 더 흥분 시켜주고요. 애무나 그런것도 위에서 아래까지 남다른 혀놀림으로 저를 미치게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일단 슬비는 +2중에서도 원탑이라고 생각하구요 +3라고 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저는 다음에 무조건 2시간 예약하고 슬비랑 사부작 해야겠습니다. 전혀 돈도 아깝지않은 그런 시간이였고 이제 앞으로 슬비랑은 자주자주 찾을것 같네요. 오늘 슬비의 큰 젖통을 만지면서 저의 귀에 속삭여준 생각하면서 물한번 더뺴고 자야겠네요. 단언컨대 슬비는 강추이고 저의 로망이자 제 옆에 항상 두고 시픈 그런 여자입니다. 너무 보고싶은 그런 밤이네요.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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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월14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라희 ⑥ 오피 경험담: 에로스 프로필 확인하고 실장님께 전화해 어리고 와꾸,몸매 좋은 매니져 추천을 받아 라희가 있는 방으로 입장 했습니다 이쁘고 뽀얀피부에 160후반정도 키에 날씬한 몸매의 라희가 인사해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음료수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어리고 이쁜 와꾸에 성격도 좋아 대화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편해질때쯤 샤워실로 갔습니다 먼저 라희의 벗은 몸을 봤는데 참 살결이 하얗고 이쁩니다 샤워실에서 같이 붙어있으니깐 은근 긴장되고 더 흥분됐습니다 살짝 제 몸에 라희의 가슴이 닫는데 감촉을 부드럽고 너무 좋네요 라희의 살결이 느껴지는데 순간 제 존슨이가 풀 발기가 됐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라희를 바라보며 몸을 만지는데 역시 피부가 너무 부드럽고 좋습니다 가슴을 만지며 꼭지를 혀로 계속 탐했습니다 순간순간 라희가 움찔거리는데 반응 역시 좋습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가 라희의 꽃잎을 만져보니 털도 적당하고 물기도 촉촉하니 오늘 즐달 기분이 듭니다 라희가 비제이 해주는데 입안의 따뜻함이 제 존슨이에 잘 전달되고 느껴져 더욱 힘이 들어갔습니다 라희가 먼저 여상위로 비비며 움직이다가 앉은 자세로 부드럽게 왔다갔다 흔들다 라희를 자연스럽게 눕혀 놓고 정상위로 가슴을 애무하며 강하게 달리다 슬슬 반응이 오기 사작해 꽉 끌어안고 스피드 올려서 움직이다가 더 이상 참기 힘들어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라희랑 잠시 누워서 이야기하다 씻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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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진정한 로리삘 상큼이 겁나예뻐! 방문일시: 9/13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새콤+2 내용후기: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급꼴려서 수원 유명하고 이쁜이들이 가득한 곳.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여러명이서 간다고하니까 실장님이 할인도 해주신다그러시고 얼른오라고 하셔서 술집에서 바로 나와서 친구들이랑 달려갔습니다. 가니까 실장님이 딱 맞이해주시고 언니들 사이즈랑 스타일 얘기하니까 딱딱 맞춰 주시더군요. 조금 기다려야된다그래서 대기방에서 페이지불하고 간단하게 설명 듣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언니들을 기다렸습니다. 전 실장님에게 스타일 얘기하니까 딱 새콤이라는 언니 추천해주시더군요. 실장님이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셔서 믿고 보겠다고 하고 언니만을 기다렸습니다. 방으로 실장님들어와서 새콤이 다됬다고 호수 안내받고 바로 언니방 가서 노크했습니다. 새콤이....첫인상 진짜 겁나 이쁘고 로리삘에 귀엽고 사이즈도 잘나오는 언니였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들어가서 언니랑 둘이서 얘기좀 하다가 샤워후딱 하고 새콤이 알몸을 봤는데. 가슴도 봉긋하고 정말 벗은몸은 사뭇 다른 느낌이고 미치게 꼴리는 몸매였습니다. 드디어 침대에 누워서 새콤이의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저의 몸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귀여운 입술과 혀로 새콤이가 정성스레 애무해주면서 저를 흥분시켜줍니다. 겁나 꼴릿한 몸매때문인지 저의 아랫도리가 정말로 가만히 있질 않아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새콤이의 봉긋한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서로를 애무해주었습니다. 새콤이가 자기 가슴을 살살 부드럽게 해달라고해서 부드럽게 천천히 새콤이를 흥분시켜주었습니다. 자기도 좋다며 이제 넣을까 라는 새콤이의 말에 천천히 살며시 새콤이의 소중이에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신음과함께 새콤이가 귀여운 목소리로 저에게 되게 단단하다고 리얼하게 반응 해주었습니다. 뭐 너무 좋다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네요. 그렇게 펌프질을 시작하면서 새콤이와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새콤이가 위에서 해주는데 허리도 귀엽고 예술처럼 잘돌려주어서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뒤에서 새콤이의 엉덩이와 허리를 만지고 보면서 펌프질을 하다가 발사해버렸습니다. 아주 시원하게 발사해서 다리가 후들거릴정도였습니다. 새콤이는 최고입니다. 다음에 새콤이 무조건 1번으로 또 봐야겠습니다. 새콤이 3일동안은 계속생각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