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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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7월 21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2민서 오피 경험담 : 요즘 성욕을 주체 못하고 짬짬히 사이트 검색 후 어디로갈까 고민하다 에로스에 전화해 민서씨를 예약했습니다 출근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바로 입장 가능하다고 하네요 도착해서 실장님 잠시 만나고 시간 맞춰서 입장 했습니다 처음 봤을때 몰랐는데 자꾸 보니깐 이쁘더라고요 키는 161~2정도로 보이고 몸매는 너무 슬림하지 않고 딱 보기 좋은 몸매에 가슴과 엉덩이가 탱탱하네요 오늘 확실히 즐달하고 가겠단 생각이 듭니다 다정히 인사하고 쇼파에 앉으니 음료수 한잔 주더라고요 갈증이 났던지 음료수 원샷하고 담배 한대 피우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민서씨랑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씻으며 제 존슨이를 아찜없이 만져주네요 어느 순간 제 존슨이가 민서매니져를 향해 벌떡 일어났습니다 저도 민서씨의 가슴과 꽃잎을 아주 이뻐해줬습니다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민서씨도 금방 따라오네요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민서씨가 제 몸을 덮치더라고요 아주 현란하고 짜릿하게 제 몸 구석구석을 유린하네요 점점 내려와 제 존슨이를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그 혀놀림에 제 존슨이가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제가 역립하다가 씨디 끼우고 방아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피스톤 운동하는데 민서씨 가슴 흔들림을 보니 더 자극이 되네요 민서씨의 화끈한 스킬과 음탐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열심히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 후 침대에 잠시 쉬며 이야기하다 나왔습니다 민서씨의 화끈하고 유익했던 만남 자꾸 생각나게하네요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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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숨겨진 보물!!명기를 지닌 벗기는 재미~~!!아담글램 송이!! ① 방문일시: 7월 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송이 +2 ⑥ 오피 경험담: 송이는 첫 인상은 베이비 페이스를 가진 언발런스한 글램~ ㅋㅋ 살짝 순진한 듯 하면서 섹기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말투가 좀 순진스러워서 더 그랬나 봅니다~ 그럼에도 와꾸도 섹기가 느껴졌는데 바디가 아담한 사이즈인데도 불륨있는 슴가에 굴곡진 몸매, 특히 가늘 발목까지 제대로였습니다~ 여튼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니, 금방 편해졌는지 존칭이 사라지고 편하게 말을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샤워를 하려고 하니, 씻겨줄까라고 하길래, 나야 좋지~ 라고 하고는 편한대로 하라고 다시 말해주니, 사실 자긴 혼자 씻는게 편하다고 해서 그럼 각자 씻기로 했습니다~ 먼저 씻고 나오면서 샤워실로 들어가는 송이 올탈 몸매를 봤는데, 슴가 튜닝이 의심될만큼 아담한 체격에서는 나오기 어려운 풍만 탱탱 발딱 슴가를 출렁거렸고, 그럼에도 군살없이 미끈한 몸매에, 봉지털은 왁싱후에 조금 자라기 시작했는지, 아주 살짝만 자라있었습니다~ 일단 올탈 스캔 결과로도 충분히 꼴리는 스타일였습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송이를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아;; 그런데, 역립 시도전 키스전 합니다. 헐... 적극적이고 촉감 좋고 딥키스 들어가네요~ 그렇게 몇분간 딥키스를 즐기다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와~ 자연산 그대로였습니다~ 풍만함에도 야들야들했고, 반응은 그리 크지 않았고, 몸을 웅크리고는 소리죽인 스타일이였습니다~ 가끔씩 짧지만 깊은 호흡만 느껴졌습니다~ 역립하는 입장에서는 이 반응이 어떤건지 해석이 안되었지만, 반대쪽 슴가도 부드럽게 빨아주니, 몇번 짧게 깊은 호흡을 하더니... "오빠....", 순간 불안해 하면서 "어?;;"라고 대답하니, "오빠... 나 아래 빨아줘...."라며 다리를 벌렸습니다~ 슴가애무가 별로였나 싶어서 아래로 내려가서 벌어진 봉지를 보니... 캬.... 촉촉해졌네요~ ㅋㅋ 그래서 바로 공략하지 않고 다시금 약올리듯이 허벅지 안쪽부터 시작해서 사타구니를 천천히 애무를 했습니다~ 곁눈으로 보니, 구멍이 벌렁거리네요~ ㅋㅋ 본격적으로 구멍애무를 시작했는데, 혀끝으로 천천히 클리를 살살 빨아주다, 구멍을 가르면서 다가 구멍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천천히 빨으면서 민감포인트를 찾았는데, 의외로 클리쪽보다는 구멍쪽이 더 민감한 듯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빠;; 구멍빨아줘;;"라며 살짝 더 엉덩이를 들어올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들어올린 힙을 부여잡고는 살짝 벌리고, 구멍을 집중적으로 았습니다~ 구멍 주변을 다가 구멍안으로 혀를 고 혀로 안을 후비듯이 아주니, 여전히 몸이 잔뜩 언 듯한 반응을 하면서도 순간 벌컥하고 애액이 흘렀는데... 그 바람에 침대에 제 손바닥 두개만큼 젖어버렸습니다~ ㅋㅋ 온몸이 웅크리듯이 다리를 끌어안고서는 끙끙와~ 흥건해졌네요~ 얼마간 빨아주니 쿨럭거려서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삽입하러 올라왔습니다~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했는데, 역시 쫍고 따뜻하고 미끄러웠는데, 저도 처음 넣을때 민감해서 감탄이 나왔는데, 송이도 다 박히니, 흐억하면서 음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오가면서 곧휴를 송이의 봉지를 집중해서 천천히 느꼈고, 그러면서 손으로 이쁜 슴가를 주물러주니, 송이 몸이 완전히 접힌채로 흐억~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다리를 계속 들어준채여서 깊숙히 박혔고, 박을때마다 그 표정이 정말 몰입해서 느끼는 듯이 하면서 반응해 주니 정말 꼴릿했습니다~ 처음에는 다리를 으면서 간지럽다고 했으나, 한참을 박은 후에 다시 다리를 아주니, 거부하지 않고 그것도 느꼈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이쁜 힙과 골반을 잡고서는 박기 시작하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자기가 박으면서 침대에 머리를 박고서는 흐억거렸습니다~ 더 참기 어려워서 다시 한번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살짝 송이 다리를 들어서, 마치 제가 살짝 아래에서 위로 박듯이 제 곧휴가 송이 아랫배를 자극하도록 박아주니,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는 흑흑거렸고, 그러다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하고 침대에 누우니 같이 누워서는 제 옆에 착 달라붙었는데 제 손이 송이 봉지에 닿았고, 슴가는 어깨에 닿았는데, 그렇게 살살 만지면서 계속 대화를 했습니다~ 자긴 하는거보다는 받는게 좋은데, 제가 해주는게 좋았다네요~ 그래서 또 보자고 약속을 하니, 키스를 자기가 더 적극적으로 제게 하면서 찡끗거리면서 윙크도 하더군요~ ㅋㅋ 송이는 확실히 뿔2급 이상의 언니임이 확실하고 , 자연산 달달 풍만 슴가와 쪼임좋은 봉지가 장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다소 약한 반응으로 시작해서 점차 반응도 커지고, 적극적으로 바뀌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거기에 아담함에도 글래머스타일에, 부드러운 역립에 문을 열고, 애액을 벌꺽 쏴버리는 즐달녀네요~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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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자 청순단비 [수원-에로스] [단비+2] 방문 일시: 7/2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단비+2 내용후기: 수원시청쪽에 위치한 에로스 오피 귀엽고 섹시한데 아담한 사이즈들이 많다는 소문을 듣고 에로스에 전화를 하고 리스트에 단비라는 언니가 저의 이상형에 제일 가까운 파트너여서 단비씨 출근 여부를 묻고나서 출근 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예약 잡았습니다. 1시간정도 대기 이후에 바로 실장님과 만나고 나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단비씨 방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담하지만 약간 귀여움속에 섹시함미 묻어나 있는 그런 스타일을 굉장히 선호하는 사람 입니다. 실물후기: 일단 귀엽습니다. 아담하고 가슴을 그렇게 안큽니다. 몸매 잘 빠져잇구요 얼굴은 그냥 귀여운 새내기 대학생? 그런 얼굴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만지고 싶은 엉덩이를 가졌구요 진짜 지금 후기 쓰고있는데 발기 겁나되서 딸딸이 쳐야겠습니다. 서비스 일단 마인드 좋습니다. 목소리는 너무 엥엥거리는 목소리도 아니고 제 존슨 잘 빨아줬습니다. 아.......단비랑 한번 더 하고싶네요 갑자기. 샤워도 같이 해주고 제 섹스 스타일 굉장히 잘 맞춰줬습니다. 호불호 같은거 없고 무난한 언니여서 나쁘지 않은 단비씨였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2시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입니다. 아 단비씨랑 뒷치기 겁나하고싶네요......만간 다시 가야겠습니다. 아담귀욤청순 스타일 선호하시는분 강추입니다. 총점: 10점만점에 90점 이상드리고싶네요 에로스 오피 매니저분들 마인드가 너무좋은것 같습니다. 예약해서 초이스 해보시길 야한밤 굿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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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자친구 나만의 허니 [수원-에로스] [허니+3] 방문일시: 7/2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별다른 일 없는 이상 언제나 있는 우리 허니. 에로스에서만 벌써 5번 갔네요 거기서 허니와 1번 연애경험이 있구요. 이번에도 허니와 아주 짜릿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허니 예약2시간 잡았습니다. 처음에 전화해서 실장님에거 할인멘트좀 부셔주면 1만원 할인 해주셔서 31로 2시간 잡고 허니는 왠만한일 아닌이상은 기본 대기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은 언니라 할 수있죠. 여튼 12시쯤에 예약을 잡아놓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나서 혼자 은밀히 허니와의 쇽쇽을 위해서 빠져 나왔습니다. 허니는 워낙 마인드나 별다른 빠꾸없이 다해주는 언니라 진짜 꼰대스타일 아니시면 진짜로 다해줍니다.(노콘 질싸 입싸등) 실물후기 허니 솔까 말해서 성형한 얼굴입니다. 성형했는데 못생겼을리는 없구요 성형극혐하시는거 아니시면 나쁘지 않구요. 키는한 160?정도 사이즈에 가슴은 그렇게 안크지만 슬림바디 입니다. 이친구는 솔직히 벗긴모습을 봐야합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부분은 진짜 너무착해요 얘기하는것도 좋아해서 다 받아주고 대화하는거 좋아하고. 샤워서비스도 기가막힙니다. 자칫하면 샤워실에서 바로 사정 할 수있음. 아담 슬림 마인드 굿. 총평 진짜 여자친구같은 그런 느낌이랑 착하고 원하시는거 다받고 싶으시면 허니 강추입니다. 두말 하면 잔소리구요 일단한번 경험ㄱ 저 다음달 초에 월급 들어오면 허니3시간 예약합니다. 저랑 안겹칠라믄 서두르시길. 하지만 허니는 내가먼저 맛을 보겠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거의 99% 유사한 사진이라 참고하시길. 총점: 99.9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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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의 탑 엘프언니 [수원-에로스] [엘프+4] 방문일시: 7/2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에로스만 3번째 방문하는 후기글 입니다. 오늘은 에로스의 유일한 +4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엘프씨가 출근을 했다고 해서 예약있냐고 했는데 역시나 2명이 예약이나 됬다고 하길래 2시간뒤에 예약을 잡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엘프를 기다렸습니다. 엘프의 후기가 소문이 너무나도 자자해서 후기글을 읽어보면서 엘프를 기다렸는데 서비스마인드가 너무나도 좋고 사이즈도 좋다고 나와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너무나도 흥분되고 저의 존슨을 자극했습니다. 아 엘프만 생각해도 몽정할것 같네요. 실물후기 일단 피부 겁나 하얗고 아담한 사이즈임 아담한 사이즈에 비해서 가슴은 살벌한 사이즈 한 D컵되는 사이즈에 옷 입었을때랑 벗었을때랑 완전 다름 그냥 눈으로 직접 보는게 나을거 같음 서비스 일단 목소리부터 너무 상냥해서 왜 에로스 유일한 +4인지 앎 무리한 요구나 존슨에 인테리어 등 매너같은거 잘 지켜주면 서비스 겁나 잘해줌 그리고 잘함. 진짜 너무 잘해줌 엘프는 그냥 엘프 그자체임. 섹스의 여신입니다. 엘프는 밤늦게 가면 무조건 예약이니까 서두르세요 총점: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