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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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2]오빠!! 내가 많이어려도 위에서 엄청잘해~ 방문일시: 11/26 업소명: 수원/에로스 파트너명: 티모+2 내용후기: 어김없이 찾아든 저의 가득한 육봉달이 무지막지하게 자극을 받아 에로스에 전화해서 또한번의 쾌감과 즐달을 만끽하기 위해서 아주 좋은 매니저를 추천받고 접견후기입니다. 이름이 티모라는 매니저였는데 실나이 20살에 마인드와 서비스가 작살난다는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과 요즘 사이트에서도 여기저기 소문이 자자한 매니저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 나이에 이렇게 어런여자랑 하는건 상상밖에 해본적이 없어서 두서없이 기회라 생각하고 예약 바로 잡았습니다. 언제나 저를 환하게 웃으면서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한껏 기분이 들뜬 상태에서 티모를 보러갔습니다. 문을 노크하니까 수줍게 웃으면서 귀엽고 진짜 어린 여자가 저를 보고 방문을 열어줍니다. 이거 원 제가 박 떨리고 긴장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진짜 20살보다 더 어리고 앳된 와꾸와 아담한체구 하지만 비율은 육감적이고 섹기가 있어보였습니다. 수줍게 다가와서 저의 옆으로 앉아서 귀엽게 멘트도 날려줍니다. 진짜 티모처럼 귀여워서 더 웃음이 났구요. 마인드가 정말 착하고 요즘애들 얼굴이라서 저의 육봉달을 충분히 자극하고도 남았습니다. 먼저 옷을벗고 샤워실로 가서 같이 샤워를 합니다. 티모의 벗은몸은 나올때 나오면서 애굣살도 있고 떡감은 정말 있어보여서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나서 티모가 옆으로 누워 본격적인 애인모드를 선사합니다. 저의 능글맞은 행동과 말투로 티모를 기분좋게 해주니까 티모도 좋아하면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이래서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인가 봅니다. 점점더 서로가 친해지니까 티모가 꼴릿하게 오빠~ 내가 많이 어려도 위에서 엄청잘해~ 오빠는 그냥 가만히 있어~! 이러면서 저에게 미치게 만드는 멘트도 날려줍니다. 티모가 너무 어려서 처음에는 살짝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농염하게 해주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재접충분합니다. 미치게 잘해줘서 그런지 즐달은 기본이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몇일동안은 티모앓이 할것같습니다. 다음에 총알 장전해서 바로 갑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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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25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효주 +3 ⑥ 오피 경험담: 1.시작하며 밤전 시작하며 처음으로 단독후기를 써보네요 일찍 알았더라면 포인트가 어마어마하게 쌓였을텐데 ㅎㅎ 아쉽네요 ㅜ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쌓아봐야겠습니다 ㅎㅎ 2.업소정보 및 위치 에로스업소는 제가 밤전을 알고나서 처음으로 가본 업소였습니다 그때 당시엔 오피라는 얘기만 많이 들었지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ㅎㅎ 그때 좋은 기억이 있어 아직까지도 이용하고 있는 업소입니다 ^ ^ 업소위치는 수원시청역 근처에 있으며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이 알려주실겁니다 3.언니정보 / 샤워서비스 매니저 - 효주 나이 - 까먹었네요 25정도? 키 - 171 몸매 - 슬림하고 볼륨있는 몸매 외모 - 이쁘고 세련된 느낌에 웃는게 귀여움 가슴 - B (꼭지가 작고 귀여움) 샤워서비스 - O 키스 - O 타투 - X 흡연 -O 왁싱 -X (그래도 깔끔함) 쉬는중에 급달림신이 오더군요 전날 이벤트가 열렸길래 신청해놓고 혹시 오늘 발표날까 오후까지 기다리다가 안나길래 정가방문으로 달렸습니다 ㅎㅎ 원래는 신규업소 가볼까 하고 가는길에 전화하니 보고싶었던 매니저가 출근을 안했다길래 다음에 방문한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에로스실장님께 전화하여 차를 돌렸습니다 오랫만에 전화드리니 반가운 목소리로 받아주시 네요 ㅎㅎ 예약 후 입장해봅니다 ~ 효주매니저는 오늘 방문하면 7번째 방문이네요 이정도면 거의 지명언니죠 ㅎㅎ 거의 한달만에 보네요 ㅎㅎ 입장하자마자 웃으면서 안녕~!!하며 안기면서 뽀뽀부터 해주네요ㅎㅎ 쇼파에 앉아서 잘지냈냐며 안부인사도해주고 자기살쪘다고 빼야된다고 참고로 효주는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같이 샤워하러 가자고하면 해줍니다 ㅎㅎ전 혼자 하는게 편해서 효주볼때는 혼자하는 편입니다 참고하시길~!! 4.침대타임 샤워 후 방에 들어가나 효주가 침대에서 절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시작은 늘 그랬듯이 키스부터 시작해서 효주가 해주는 서비스도 받으며 69자세도 즐기고 정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조임도 좋아요 여상위로도 하고 역시나 마무리는 후배위로 ㅎㅎ 마무리하고나니 효주가 오늘 너무힘들었다네요 보일러탓에 ㅎㅎ 덥기도 덥고 좀 오래하긴했네요 시간이 좀 여유가 있길래 같이 누워있다가 샤워하고 티비 같이 보면서 물고 빨고하다가 퇴실하였습니다~!! 5.마무리 / 총평 효주매니저는 항상 볼때마다 외모며 마인드며 너무 좋습니다 질리지가 않는 외모랄까...ㅎ 한번 보시분들은 공감하실듯 합니다 출근을 자주안하고 늦게 나오는편이라 보기가 힘든게 단점입니다 ㅠㅠ 후기를 올리지말고 계속 혼자 볼까하다가... 효주매니저 후기가 없는데 아무래도 다른 회원님들도 저와 같은생각이신거 같네요 ㅎㅎ 최고의 즐달파트너 입니다^^ 저의 지명매니저 효주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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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티모 +2] 몸보신은 슴살영계 포켓걸 티모로... ① 방문일시: 방금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티모 ⑥ 오피 경험담: 조금 늦어서 미안했습니다,,ㅎㅎ 문이 열리고 첫인상은 귀염상의 슬림하면서 발랄한 처자임 속이 환히 보이는 속옷을 입고 같이 앉아서 이야기를 함 내가 막탐인데 늦게 왔다고 앙탈을 함 ㅋㅋ 이긍 ,,쏘리 하면서 볼을 잡음 약간은 애교뭉치 스타일,, 속옷사이로 보이는 슴가 막 만지고 싶어습니다 자제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제대로된 대화가 되고있는건지 ㅋㅋㅋ) 같이 샤워를 함 그때부터 참기힘들어지기 시작 피부는 부드럽고,,만지기 좋은 피부를 가지고 있음 ,, 슴가를 만지려고 하니깐 또 앙탈을 ㅋㅋ ,,난 그래도 계속 터치하면서 샤워실에서 서비스받고 침대에 먼저 나와서 기달림 간만에 귀여운 스타일 처자랑 즐퍽하게 놀아 볼까 하고 ,,있는데 처자가 먼저 ,,애무를 시작함 슴가를 하다가 ,,비제이를 하는데,,, 못참고 발사를 하려고 하는걸 참고 콘을 하고 바로 티모가 위에서 ,,궁둥이를 내리꼽음 또 반응이 와서 참고 정자세로 껴안고 시작하는데 섹반응이 좋아서 그런가 반응이 좋네요 더 하면 안될거 같아서 가위치기로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연신 신음하고 ㅋㅋ 뒤치기로 하는데 뒤에서 저의분신을 보면서 움직이는데 와따 가따 하면서 처자의 속살이 보이는데 못참고 가슴을 만지면서 ...마무리를 함 귀요미가 떡감까지 좋고 오랜만에 영계로 몸보신좀 했네요 포켓걸이나 로리타 나이어린 매니저를 찾으신다면 티모 강츄함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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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에로스간판.그녀와의 잊을수없던 끈적한교감.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항상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다거나 마감이 다 되있다거나 그렇게 한번도 볼 수 없던 에로스 간판 언니. 엘프를 드디어 만나게 됬다. 오늘은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예약이 된다고 해서 바로 간다고 하고 총알 장전하고 바로 달려갔다. 너무나도 설렜다. 과연 어떤 언니이길래 그렇게 예약이 다잡히고 인기가 많고 메인을 달 정도로 잘하고 좋은지. 갑자기 급꼴리면서 흥분이 가시질 않았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고 엘프방 가서 노크를 했다. 일단 백옥같은 피부에 풍만한 가슴부터 보이는데 들어가서 급긴장이 됬다. 하지만 엘프가 오빠 왜이렇게 긴장한거같냐고 내가 얼른 풀어준다면서 나의 팔을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했다. 엘프 잘빠진 다리와 잘록한 허리. 그리고 숨길수 없이 풍만한 가슴과 섹기 넘치는 얼굴이다. 사이즈는 둘째치고 마인드도 정말 좋아보였다. 목소리도 귀여운 목소리에 긴장된 나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게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언니였다. 그렇게 얘기좀 하다가 엘프가 먼저 옷을 벗었다. 그러면서 샤워를 하자면서 나도 후딱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엘프. 알몸은 2배로 꼴릿해서 내 존슨이 가만히 있질 않았다. 그러자 엘프가 오빠 힘이 넘친다면서 나를 기분좋게 해준다. 너무 참을수 없어서 엘프 가슴을 만졌다. 살살 부드럽게 만져달라고 엘프가 귀엽게 얘기한다. 너무 좋았다. 그렇게 서로 살짝 흥분을 올려주면서 애무를 하다가 침대로 가서 본격적으로 엘프의 서비스를 맛볼수 있었다. 일단 내 아랫도리를 만져주면서 빨아주는 엘프의 스킬이 너무나 미치게 잘한다. 그리고 엘프의 리얼한 반응이 너무나 꼴리게 하고 나의 숨소리를 거칠게 만들었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엘프의 몸매를 맛보면서 서로를 애무하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이렇게 기분이좋고 흥분이 최고조로 올라오게 만들어준 언니는 처음인거같다. 이래서 엘프를 찾는구나 싶다. 더이상 참을 수없어서 삽입을 시작하는데 엘프가 먼저 위에서 해주겠다면서 귀엽고 수줍게 살짝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맛있게 허리를 돌려가면서 해주는데 엘프 소중이도 느낌이 장난아니여서 나도모르게 소리를 냈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싶은 자세와 체위를 다받아주면서 계속 펌프질을하면서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발사해버렸다. 그렇게 끝나고 엘프와 포옹을 하면서 조금 있다가 끝이났는데. 엘프 몇일동안 잊을수 없을것 같다. 이게 메인언니의 매력인가. 당분간은 떡 생각이 안날것 같은데 생각나면 무조건 엘프보러 갈 수 밖에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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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풍만가슴에 천사마인드와 꼴릿한서비스를 보여줄수가 있나?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오랜만에 즐달좀 하고싶어서 에로스에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바로 송이라는 언니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실장님 믿고 바로 송이씨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겁나 귀엽고 귀여운데 가슴이 D컵이라고 해서 더욱더 기대가되는 언니였습니다. 문을 여는순간 진짜 D컵 귀요미가 저를 반겨주는데 첫인상은 만족스러운 언니였습니다. 그리고 말투나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웠구요 요즘 얘기하는 베이글상이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음료수한잔 때리고나서 샤워를 하기위에서 송이가 옷을 벗었습니다. 송이는 벗은몸을 봐야합니다. 진짜 귀여운 애교살도 있고 진짜 송이살 맞닿을떄 느낌이나 촉감이 너무나도 좋을것같은 몸매였습니다. 가슴도 진짜로 풍만해서 바로 손이 송이의 가슴으로 가버렸습니다. 자연산 가슴이라서 말랑말랑 하고 부드러워서 만지자마자 그냥바로 서버렸습니다. 그리고 송이 마인드 서비스도 좋구요 애무같은것도 정성스럽게 애무 해줍니다. 애인모드 섹반응이나 그런게 너무나 좋아서 흥분을 계속 올려주는게 스킬이 남다른 언니입니다. 삽입했을때 송이이 두툼한 소중이가 느낌이 배로 좋네요. 소리를 살짝 먹어가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반응도 너무 좋구요.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언니입니다. 다음에 송이랑 또봐야할것같은 이 느낌은 정말 만족스러운 연애였습니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발사했구요. 이렇게 시원하게 발사된거는 처음이네요. 이래서 오피를 가야하나봅니다. 송이는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또 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