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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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정평이 나있는 잠실G스파 방문했습니다. 가장 핫한 업장으로 부상중인 곳 그중에서도 실장님의 추천이 끊이지 않는 언니인 세화씨를 만나고왔습니다. 참 풋풋하고 애기 젖냄새가 날것만 같은 한나양이였습니다. 키는 보통정도로 보이고, 거기에 마른 몸매 하지만 가슴은 만지기 딱 좋은 B컵 가슴 입니다. 옆에서 애교를 떨며 서비스를 시작하던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히 그려지네요....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이리저리 돌리며 반대쪽은 애무를 해주며, 눈빛교환을 해주는데... 그 웃는 눈웃음이 어찌나 사랑스러운건지..... 그렇게 제 위에서 허리에 모터달린듯, 돌려가는데 제가 그만 나올꺼 같아서 얼른 자세를 고쳐잡고 집중을 한뒤, 때려박아버리니 적극적으로 느끼던 한나의 표정이.. 더 섹시하게 느껴지며 그렇게 그녀의 구멍속 안에 저의 모든것을 분출했네요. 지분좋은 잠실G스파 달림이였습니다. 일단 왜 핫한 업장이고 뜨는 업장인지 잘 느꼈고, 좋은 언니들이 많다는 정보가 있으니, 믿고 달릴수 있는 이유가 충분할꺼 같습니다.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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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중충하다보니 몸도 뻐근하고 간만에 쥐스파에 가보았습니다. 결제후에, 사우나로 노곤노곤해진 상태로 피로를 조금 풉니다. 그리고 가볍게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역시 마사지실력은 혀를내두를정도~!!!!! 역시 마사지가 시원하니까 피로가 쏵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하는것 같네요~~ 전립선 마사지까지 하고나니, 서비스 타임이 벌써~~ 입장하는 매니저 귀엽고 얼굴도 이쁩니다. 나이는 25살 정도로 보이고, 외모가 맘에 드니 시작 전부터 제 똘똘이가 기운이 샘솟내요~ 가슴과 배를 거쳐 아래로 내려가는... 그녀의 혀놀림에 이미 1셋트 넉다운, 알부터 기둥을 거쳐 대가리를 한입 크게 베어무는, 그 입술에 두번째 넉다운~!!! 얼마 받지도 못하고 제 똘똘이는.... 풀이 죽어가네요~~!! ㅠㅠㅠㅠㅠ 워낙 빨리 끝나 민망했지만 덕분에 더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었네요 BJ스킬도 와따봉~~!!!! 즐달하고 내려왔습니다. 하하하하

둘이모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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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서 이벤트 확인을하고 입장을 한 후 결제를 한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가운을입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번호를 묻더니, 확인을하고 안내를 받아서 입실을 했습니다 상의를 탈의를 한 후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압도 세지도 않고 제가 압이 센것을 싫어 하는지라 특히 더 좋았습니다!!! 마시지는 잘받았다고 치고,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바로 똘똘이가 섰네요~!!! 이때 효진씨가 들어옵니다. 역시 얼굴도 얼굴이지만, 먼저 눈길이 가는곳은 가슴이더군요~ 그만큼 가슴이 크더군요~~!! 바로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부드럽기도하고 흡입력도 좋더군요ㅋㅋㅋㅋ 그러다가 똘똘이가 바로 반응을 보이니 장갑을 끼우고 효진씨가 위로 올라옵니다. 큰 가슴을 만지면서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싶다고하니 받아주더군요 그래서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가운을입고 가은씨와 같이나왔습니다. 락커로 돌아와서 대충 샤워를하고 나왔네요~~~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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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G스파가 핫한업소중에 하나죠~~!!!! 즐달을 하려고 준비하던중... 오늘 나온 언니를 실장님에게 물어보던 찰나에 실장님 설명인즉, 오늘 한별이라는 언니가 오늘 처음 출근하는 NF라고 하시네요~~~ 괜찮은거 같다는 판단하에,, 쥐스파로 불이나케 달려갓죠~~ 결제를 하고 바로 입성!!! 운이좋게도 한별씨가 순번상 제턴이더군요~ 바로 마사지를 받으로 고고~~~ 마사지후 한별씨가 들어오는데, 실장님 설명보다 더 좋습니다ㅎㅎ 그... 탱탱한 엉덩이는 제니퍼로제즈를 떠오르게 하고, 몸매는 당연 TOP중에TOP 바로 서비스타임 시작!! 큰엉덩이에 69를 바로 들이대고 애무하는데 엄청 자극적이네요~~~ 플레이가 어떻게 끝났는지 모르겠을정도로 집중을 했어요~ 전 직감했죠!!! 곧 이언니는 정말 인기가 많아지겠구나.... 즐달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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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1시경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했습니다. 혼자 몰래 방문 했네요. 사실은 지난 번에 본 세화씨가 자꾸 눈에... 아른거려서 안 갈 수가 없었네요.ㅋㅋㅋ 그녀의 엉덩이가 눈에.. 선해서, 미리 전화하고 만나는 시간에 맞춰서 연락을 했습니다. 도착하여 씻구 마사지실로 들어갑니다. 마사지는 패스하시구,, 마사지가 끝나고 그녀가 들어옵니다. 활짝 웃더니 어~? 알아보네요~ 잘 있었어? 라고 대화하면서 편안하게 앉으니, 애인모드의 그녀가 이뻐 보입니다. 두번째 보니 역시 어색함도 없고 더욱 적극적이 됩니다. 바로 배드에서 누워 그녀의 애무를 받습니다. 아주 정성스럽게 오랬동안 애무를 해주네요.ㅋㅋ 그리고 저도 부드럽게 그녀의 음부를 탐합니다. 가지런한 젊은 꽃잎이 아주 이쁩니다. 엉살도 너무 이쁘고, 상당히 좋네요. 그리고 열심히 빨아봅니다 애액이 흐릅니다. 오늘은 지난 번보다 더 잘느끼네요. 이제 연애타임 시작합니다. 따스한 질 감촉과 따스한 느낌을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딥키스~ 너무 좋네요. 그리고 열정적인 섹스와 마무리~~ 끝나고도 한참을 키스하면서 마무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