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모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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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서 이벤트 확인을하고 입장을 한 후 결제를 한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가운을입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번호를 묻더니, 확인을하고 안내를 받아서 입실을 했습니다 상의를 탈의를 한 후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압도 세지도 않고 제가 압이 센것을 싫어 하는지라 특히 더 좋았습니다!!! 마시지는 잘받았다고 치고,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바로 똘똘이가 섰네요~!!! 이때 효진씨가 들어옵니다. 역시 얼굴도 얼굴이지만, 먼저 눈길이 가는곳은 가슴이더군요~ 그만큼 가슴이 크더군요~~!! 바로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부드럽기도하고 흡입력도 좋더군요ㅋㅋㅋㅋ 그러다가 똘똘이가 바로 반응을 보이니 장갑을 끼우고 효진씨가 위로 올라옵니다. 큰 가슴을 만지면서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싶다고하니 받아주더군요 그래서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가운을입고 가은씨와 같이나왔습니다. 락커로 돌아와서 대충 샤워를하고 나왔네요~~~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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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G스파가 핫한업소중에 하나죠~~!!!! 즐달을 하려고 준비하던중... 오늘 나온 언니를 실장님에게 물어보던 찰나에 실장님 설명인즉, 오늘 한별이라는 언니가 오늘 처음 출근하는 NF라고 하시네요~~~ 괜찮은거 같다는 판단하에,, 쥐스파로 불이나케 달려갓죠~~ 결제를 하고 바로 입성!!! 운이좋게도 한별씨가 순번상 제턴이더군요~ 바로 마사지를 받으로 고고~~~ 마사지후 한별씨가 들어오는데, 실장님 설명보다 더 좋습니다ㅎㅎ 그... 탱탱한 엉덩이는 제니퍼로제즈를 떠오르게 하고, 몸매는 당연 TOP중에TOP 바로 서비스타임 시작!! 큰엉덩이에 69를 바로 들이대고 애무하는데 엄청 자극적이네요~~~ 플레이가 어떻게 끝났는지 모르겠을정도로 집중을 했어요~ 전 직감했죠!!! 곧 이언니는 정말 인기가 많아지겠구나.... 즐달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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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1시경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했습니다. 혼자 몰래 방문 했네요. 사실은 지난 번에 본 세화씨가 자꾸 눈에... 아른거려서 안 갈 수가 없었네요.ㅋㅋㅋ 그녀의 엉덩이가 눈에.. 선해서, 미리 전화하고 만나는 시간에 맞춰서 연락을 했습니다. 도착하여 씻구 마사지실로 들어갑니다. 마사지는 패스하시구,, 마사지가 끝나고 그녀가 들어옵니다. 활짝 웃더니 어~? 알아보네요~ 잘 있었어? 라고 대화하면서 편안하게 앉으니, 애인모드의 그녀가 이뻐 보입니다. 두번째 보니 역시 어색함도 없고 더욱 적극적이 됩니다. 바로 배드에서 누워 그녀의 애무를 받습니다. 아주 정성스럽게 오랬동안 애무를 해주네요.ㅋㅋ 그리고 저도 부드럽게 그녀의 음부를 탐합니다. 가지런한 젊은 꽃잎이 아주 이쁩니다. 엉살도 너무 이쁘고, 상당히 좋네요. 그리고 열심히 빨아봅니다 애액이 흐릅니다. 오늘은 지난 번보다 더 잘느끼네요. 이제 연애타임 시작합니다. 따스한 질 감촉과 따스한 느낌을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 딥키스~ 너무 좋네요. 그리고 열정적인 섹스와 마무리~~ 끝나고도 한참을 키스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그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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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 뜻밖의 지명녀가 생겨 보람있었던 만남이었어요. 업소는 잠실역 가까이 있고 실장님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시기에, 어렵지않게 찾아갔습니다. 그렇게 결제를 하고 올라가 마사지를 받고 기대를 하며, 클라이막스를 맞이했어요~!!! 이제 그녀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루비.. 이쁜 이름 이네요? 하고 멘트를 쳣죠~ 그녀는 지긋이 웃으며 나의 가슴에 안겨 약 3분정도, 이야가를 했어요~ 곧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 되었고~ 애무에 저는 자지러지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미치는줄,.ㅋㅋ 저는 흥분에 못이겨 발정난 강아지처럼 그녀 곳곳을 내달렷죠~~~ 신음소리에 더욱더 그녀를 몰아 부쳤어요!!!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저의 똘똘이의 공격~~~ 그안은 따듯하고 당장에 장갑을 벗어버리고 싸버리고싶을,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매너 있게 마무리~~~ 잠시나마 짐승이 되봤네여ㅋㅋㅋ 왈왈왈 ㅋㅋㅋ

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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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고 물 뺀지도 좀 돼서 쥐스파 방문했네요! 도착하니깐 언제나 그렇듯,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계산하고 탕으로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바로 마사지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갔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오고~ 마사지 받는데, 그새 근육이 뭉쳤는지 뻐근하다 싶었는데 풀어지네요 마사지의 꽃은 섹슈얼 마사지죠!!! 전립선 마사지라고도 하는데 제 똘똘이가 튼튼해지며 커집니다 하하하 전립선을 받고나니 매니저 언니가 들어옵니다. 세화씨라고 완전 섹시한 매니저언니인데, 피부도 새하얗고, 와꾸 완전 깨끗한 이미지고, 상타에 상상타는 치고, 몸매도 좋아요! 사진 보실까요~~!!! 인사를 나누고 몇번 봣던상태라 바로 서비스 돌입~!!1 애무들어오고, 삼각애무 끝나고 똘똘이 립서비스~ 캬 좋네요~~!! 그러다 역립으로 그녀를 탐하다가 바로 삽입~ 힘차게 운동을 하고 나니 발사가 나오려나봐요!!! 클라이막스는 언제나 기분좋게, 시원하세 발사했네요. 마무리 청룡받고 나오는데, 헤어지기 싫었습니다ㅋㅋㅋㅋㅋ 전 언제나 세화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