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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나 받으면 좋겠다.. 싶어서, 평소보다 빨리 퇴근해서 잠실역 인근 G스파를 방문 했지요~~~ 도착해서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바로 샤워실로 고고싱~~ 씻고 탕에서 몸 좀 푸니 좀 편안해 지더라구요~~~ 나와서 바로 방안내 받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어느정도 마사지 시간이 지나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어요~ 슬슬 아랫도리에 발동걸리기 시작 처음보는 뉴페이스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보라씨라고 하더라구요~~~ 큰 눈에 빠질 듯한 느낌을 주는 슬림하고 비율 좋은, 그런 느낌~~ 키는 한 160 중반 정도 되보이고, 가슴도 적당히 있군요~~~ 음 좋아요~~!!!1 인사하고 이런 저런 대화 좀 나누다가 바로 서비스 고고!!!!1 너무 좋아서 즐거울 따름이었죠~~~~~ 보라의 정성 다한 서비스에 정신 못차릴 뻔했지만 그래도 꾸욱 즐기기만 했을 따름이었죠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서비스 끝나고 마무리까지 받는데 덕분에 지금까지 몸도 상쾌하고, 즐거운 즐달 이였어요~~ G스파 뉴페이스 보라 이름 기억하시고 한번 만나보시길...

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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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게임에 앞서서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보았습니다 혀의 촉감이 부드럽더라구요 키스도 받아주고 역립은 그녀의 소중이는 예민해서 하지못했지만 그래도 잘 받아주어서 이런 오픈마인드 언니가 또 있을까 싶었습니다 마인드도 좋았고 서비스의 질도 상당히 높았던 세영씨 세영씨가 그러더라구요 본인말고도 더 좋은 언니들 야간에 많다고.. 이래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궁금해지더라구요ㅎㅎ 본게임에서는 여자친구와 섹을 즐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오빠를 찾으면서 부등껴안고 뒹굴고 자지러지는 신음소리까지 정말 일을 즐기면서 하는 섹을 즐기는 언니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영씨의 마인드 와꾸 몸매 서비스 어느하나 빠질거없이 좋았고 세영씨 말대로 더 많은 언니들을 정복하는 그날까지 잠실G스파 방문은 멈추지 않을거 같습니다​

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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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파를 방문하기 위해 후기를보다 민서 라는 처자가 저한테 좋을것같아 전화로 대기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해봅니다. 그렇게 간단히 샤워하고 마사지실로 입장해서 누워있는데, 관리사분이 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해주시는분은 젊은분이 아니시더라구요 근데 진짜 마사지를 정말 잘하세요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제 몸중에 안좋은 부분을 잘찾으시고, 아 시간이 금방 훅 지나가더라구요~~ 다음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매니져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얼굴팩하다가 마사지해주시는분은 나가시고~~~ 일단 사진을 보세요~ 민서라는 이름의 매니져분이 서비스를 시작하시려고... 탈의를 하시는데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그대로 완벽했어요~ 저는 만지는걸 좀 좋아해서 ^^;; 처음에 입으로 하는것도 좋았지만 손으로 해줄때... 제가 막 만지는게 넘 좋았네요 ㅎㅎㅎㅎ 여러군데 가봤는데 제 취향에는 정말 좋았던것같네요 다음에 또 지명하고 가봐야겠어요 ㅋㅋ 다들 한번 가보세요

벗어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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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G스파] 저녁에 잠실에서 볼일을 보려고 잠시 들렸다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잠실G스파를 보고 혹해서 바로 전화를 걸었다. 지금은 대기 시간이 30분 정도 있다고 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샤워하고 바로 안내를 받을수있었다. 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예명 물어보니 주 관리사님 이라고 하셨다. 어깨와 목이 많이 뭉쳐있으니 집중적으로 풀어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마사지에 빠져들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느낀점은 받으면서 몸이 가벼워 지는게 느껴지는것 같았고 컨디션이 회복 되는것 같았다. 받는동안 지루할 틈이 없이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 주셨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 마사지도 잘하시고 전립선 마시지가 끝내주는 관리사님이다. 조물조물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찔끔했다.. 죽어있던 똘똘이가 기운을 차리고 살아나기 시작했다 . 똘똘이가 기운을 차리자 언니[보라씨]가 등장했다. 요번에 새로 들어오신 언니라고 한다. 키는165정도의 가슴도 꽉차있고 그런언니가 입술로 내몸을 애무해주는게 너무 꼴릿한 나머지 위기가 찾아왔다. 그런 위기를 참아내고 bJ를 받는순간 엄청난 흡입력과 쫩쫩 빨아주는 소리에 또한번에 위기를 극복하고 바로 장비를 착용하고 삽입에 들어갔다. 먼저 언니의 여성상위자세로 시작을 했다. 언니의 허리를 잡고 힘있게 임펙트를 주면서 신나게 쿵짝쿵짝~ 드디어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다. 시원한 마사지,진공청소기 같은 흡입력을 맛보고 싶은분에게 추천 ~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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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꽁돈이 생겨서 아랫도리 호강좀 시켜보자 해서 회사근처 G스파를 방문 했드랬죠~~ 일단은 마사지부터 받았는데 성함을 여쭤보니 빈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약간 마른체격에 오묘한 매력을 풍기는 분이셨습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몸과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마지막에 받은 전립선 마사지는 잊을수 없어요.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이 시작됩니다. 지유라는 매니저 언니를 만났는데,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이고 키도 크고 가슴도 살아있네요~~!! 와꾸가 좋아서 서비스 솔직히 기대안했는데 마인드가 쩌네요. 여친처럼 저를 꽉 안아줍니다. 슴가도 제가 좋아라하는 크기여서 계속 애무해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더 흥분됐습니다. 콜 소리를 듣고 급하게 사정한 뒤 인사를 나눈후 아래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아직도 잊을수 없어, 오늘 후기를 쓰는 이유입니다. ㅎㅎ 다음에 한번 더 보고싶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