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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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한 뒤 작성하는 생생한 후기입니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G스파 방문해습니다 시설면에서는 강남 부럽지않은 깔끔한 업소였습니다 스텝들도 손님이 많은데 하나하나 케어해가면서 강남쪽 업소들보다 훨씬 손님다운 대접받았네요 마사지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원하게 구석구석 세밀하게 풀어주셨고 무엇보다 위에 봉을 잡고 허리를 시원하게 잘 밟아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너무 꼴릿하게 색드립도 섞어가시면서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언니는 세영이라는 언니였어요 와꾸는 텐프로 느낌나는 강남에서 뒤돌아볼정도로 예쁘장한 와꾸 출근한지 이제 1주일 되가는 NF더라구요 몸매는 훌륭한 바스트에 군살하나없는 복근 그리고 잘록하게 빠진 그녀의 허리라인 명품몸매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섹스킬도 과하지않았고 여자친구와 즐거운 섹 한판 하는 느낌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도 : 9점 마사지 : 10점 서비스언니 : 10점

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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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귀요운 언니를 만나고왔네여. 예명은 세영씨 초저녁에 잠깐 들러서 마사지 받고 친구들이랑 한잔하려구 방이동에 있는 잠실g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귀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오늘 만난 세영이는 귀엽게 생겼더군요. 근데 귀여우면서도 약간 차도녀 느낌도 살짝 나고 두가지의 매력이 있는 거 같았어요. 키가 큰편은 아니지만 몸매가 전반적으로 착한 편입니다. 적당한 슴가 사이즈를 소유하고 있네요. 다른 곳보다 가슴 애무 받을때 그 기분 오래도록 느껴서 참으로 좋았네요^^ 연애감은 전체적으로 슬림한 바디라인이였지만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에 살이 있는 편이여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콜라병 몸매라고 하면 딱 맞을 사이즈의 언니였습니다 웃는 인상도 너무 좋았고 섹사함도 얼굴에 있어서 남성분들이 딱 좋아할만한 고양이상의 얼굴! 하지만 소중한 똘똘이도 같이 행복할 수 있었기에 아쉬움보다는 즐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조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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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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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떡에 반하다) 야간에 만난 시크 도도한 귀욤상 태연이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잠실 G스파 태연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 날씨도 꿀꿀하고 기분도 텁텁한게 꼭 떡을 쳐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잠실에 있는 G스파에 방문해서 마사지와 떡을 동시에 접할수 있는 코스를 선택.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코스라 할수 있죠. 마사지가 기가 막히네요. 다른곳에서도 받아봤는데 오늘 마사지 받았던 선생님 성함은 설관리사님.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보이시는데 미모가 뛰어나십니다. 허리 쪽 마사지가 특히 시원햇는데 뭔가 다른 기술이 있으신게 분명합니다. 팔꿈치? 로 해주시는지 선생님은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하나도 안힘들다고 하시네요. 하체쪽 마사지도 해주셨는데 종아리 허벅지 골고루 꼼꼼히 잘 받았어요. 특히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는 약간 꼴릿하면서도 시원한 조금 야릇한 기분을 느낄수 잇었습니다. 선생님은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서비스 잘받으라는 인사를 하시고 퇴장하셨어요. 퇴장하시기 1분전 아가씨 한분이 들어왔는데 들어오시고 귀랑 머리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태연이의 써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인하여 발기되었던 저의 소중한 녀석이 급하게 쌀거 같다는 신호를 보냈고 마음을 다지며 애무를 받았습니다. 태연이의 외모는 귀여운 얼굴에 몸매는 아담한 체형이였습니다. 가슴이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이쁘고 귀여운 얼굴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혀 애무에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마사지와 떡 모두 적당한 가격에 즐기고 갑니다.^^

sdj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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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한나씨♥와 사랑을 나눈 솔직후기 매번 가던곳이 있었지만 어쩐일로 전화를 받지 않아서 출근부를 보던 도중 잠실G스파라는 곳이 보여 마치 행운에 당첨된것같은 그런 느낌을 받아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벤트가로 13만원에 마사지와 서비스를 동시에..ㄷㄷㄷ 새로 생겼나 보더군요 그럭저럭 괜찮은것같아서 예약전화를 했는데 기본적으로 예약은 안되고 오면은 순번제로 안내해준다는. 카운터에서는 일단 시스템 안내를 해주셨고 위층으로 올라가니깐 다른 실장님이 자세하게 스타일링을 해주시더라구요 야간 귀요미 한나씨를 추천해주더군요. 참, 아쉽게도 프로필 사진은 아직 없어요. ㅠ 첫인상은 예쁜 얼굴에 색기도 약간있고 귀여움도 있는 그리고 나이가 상당히 어려보이는데 몇살이냐고 물어봤더니 비밀이라고 ㅎ 바디라인은 약간 아담한 스타일이라 키큰분을 선호하시는분은 그닥 싫어하실수도있어요. 그러나 귀엽고 애교많은 스탈 원하시는 분들은 한나씨를 꼭 보시길. 뱃살 하나 없고 잘빠진 몸매 였습니다. 스타트를 기분이 매우 좋게 시작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온몸이 나른하니 10년묵은 체중이 날라가는느낌 진짜 제데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마사지가 얼마나 지났는지 끝남과 동시에 노크소리가 똑똑똑 귀요미 한나씨 등장.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 애무가 시작됩니다. 한나씨의 손길이 어깨에서 부터 종아리까지 내려오는데 중간중간 엉덩이골 사타구니 지나칠때마다 제 아랫도리가 커지는것을 느꼈습니다. 가슴 애무부터 비제이 모두 기술이 상당합니다. 전체적으로 수위도 괜찮고 마지막에 마무리 시원하게했습니다. 귀요미 한나찡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