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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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G스파] 즐달보증수표업소 G스파 그곳에서 만난 슬림 폭풍거유 가은 비상금이 생겼는데 어디다 쓸까 하다가 결국 건전마사지를 찾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즐길려고 술먹을까도 했지만 역시나 한번 떡을 치는게.. 밑에서 솟아 오르면서 끓어 올르고 풀고싶은 그느낌 다들 드시잖아요? 그느낌에 바로 방이동에 위치한 G스파로 찾아갔습니다. 샤워하구 방에 들어와서기다리고있는데 옆방에 다른사람이 있엇는지 떡치는 소리가 여기까지 다들리고 둘이 행위에 심취한 음성사운드가 벌서 부터 꼴릿하면 안되는데 이러고있는데 똑똑 하더니 누군가 들어옴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 음 일단 마사지 부터 받는거라고. 한시간 마사지 코스라고 하시면서 여기저기 꼼꼼히 잘도 해주시네요. 마사지가 끝날쯔음 아가씨 한분이 들어오고 이름은 가은 일단 슴가 만지기 좋은 사이즈 키도 크고 약간 섹시하게 생긴게 저를 더 흥분시켰습니다 언니가 가슴을 혀로 살살살 해주면서 양쪽 가슴을 살살살 기분이 너무 찌릿찌릿 하는데 가슴하다가 배로 가면서 입힘이 쎄네요 완전 빨리는데 빨리고있다고 생각하니까 죽는지 알았어요 바나나 처럼 서버린 재것이 더이상 못참을것같아서 언니가 장비 장착해주고 바로 질퍽하게 넣었습니다 전 강약 조절같은거 없거든요. 바로 강으로 바로바로 퍼퍽 입니다 원 투 쓰리 퍽 이런 박자 느끼기에 정말 좋은 박자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언니가 너무 잘 움직여줘서 시원하게 쌋습니다 비상금 있을때마다 꼭 다시 와야겠어요. 마사지 선생님 그리고 가은 즐떡하기 충분했습니다 재방의사 100%입니다

그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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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한 뒤 작성하는 생생한 후기입니다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G스파 방문해습니다 시설면에서는 강남 부럽지않은 깔끔한 업소였습니다 스텝들도 손님이 많은데 하나하나 케어해가면서 강남쪽 업소들보다 훨씬 손님다운 대접받았네요 마사지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원하게 구석구석 세밀하게 풀어주셨고 무엇보다 위에 봉을 잡고 허리를 시원하게 잘 밟아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너무 꼴릿하게 색드립도 섞어가시면서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언니는 세영이라는 언니였어요 와꾸는 텐프로 느낌나는 강남에서 뒤돌아볼정도로 예쁘장한 와꾸 출근한지 이제 1주일 되가는 NF더라구요 몸매는 훌륭한 바스트에 군살하나없는 복근 그리고 잘록하게 빠진 그녀의 허리라인 명품몸매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의 언니였습니다 섹스킬도 과하지않았고 여자친구와 즐거운 섹 한판 하는 느낌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도 : 9점 마사지 : 10점 서비스언니 : 10점

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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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귀요운 언니를 만나고왔네여. 예명은 세영씨 초저녁에 잠깐 들러서 마사지 받고 친구들이랑 한잔하려구 방이동에 있는 잠실g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귀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오늘 만난 세영이는 귀엽게 생겼더군요. 근데 귀여우면서도 약간 차도녀 느낌도 살짝 나고 두가지의 매력이 있는 거 같았어요. 키가 큰편은 아니지만 몸매가 전반적으로 착한 편입니다. 적당한 슴가 사이즈를 소유하고 있네요. 다른 곳보다 가슴 애무 받을때 그 기분 오래도록 느껴서 참으로 좋았네요^^ 연애감은 전체적으로 슬림한 바디라인이였지만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에 살이 있는 편이여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콜라병 몸매라고 하면 딱 맞을 사이즈의 언니였습니다 웃는 인상도 너무 좋았고 섹사함도 얼굴에 있어서 남성분들이 딱 좋아할만한 고양이상의 얼굴! 하지만 소중한 똘똘이도 같이 행복할 수 있었기에 아쉬움보다는 즐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조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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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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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떡에 반하다) 야간에 만난 시크 도도한 귀욤상 태연이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잠실 G스파 태연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 날씨도 꿀꿀하고 기분도 텁텁한게 꼭 떡을 쳐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잠실에 있는 G스파에 방문해서 마사지와 떡을 동시에 접할수 있는 코스를 선택.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코스라 할수 있죠. 마사지가 기가 막히네요. 다른곳에서도 받아봤는데 오늘 마사지 받았던 선생님 성함은 설관리사님.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보이시는데 미모가 뛰어나십니다. 허리 쪽 마사지가 특히 시원햇는데 뭔가 다른 기술이 있으신게 분명합니다. 팔꿈치? 로 해주시는지 선생님은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하나도 안힘들다고 하시네요. 하체쪽 마사지도 해주셨는데 종아리 허벅지 골고루 꼼꼼히 잘 받았어요. 특히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는 약간 꼴릿하면서도 시원한 조금 야릇한 기분을 느낄수 잇었습니다. 선생님은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서비스 잘받으라는 인사를 하시고 퇴장하셨어요. 퇴장하시기 1분전 아가씨 한분이 들어왔는데 들어오시고 귀랑 머리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태연이의 써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인하여 발기되었던 저의 소중한 녀석이 급하게 쌀거 같다는 신호를 보냈고 마음을 다지며 애무를 받았습니다. 태연이의 외모는 귀여운 얼굴에 몸매는 아담한 체형이였습니다. 가슴이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이쁘고 귀여운 얼굴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혀 애무에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마사지와 떡 모두 적당한 가격에 즐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