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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랑 뒤치기로 사정한 후기 민간인 필 와꾸에 키는 아담하고 귀여운 얼굴을 가진 시아씨의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토요일 야간에 방문했으며 마사지 선생님은 순번제로 돌아가고 모든 선생님이 마사지를 잘하신다고 하니 문제 없을거라고 하시네요. 언니는 실장님 추천으로 시아씨를 만나 보았습니다. 작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씀드렸고 최대한 맞춰주신다고 방에서 누워서 기다립니다. 저녁인데도 날이 덥네요. 방에서 선풍기를 틀고 시원하게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데 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안냐세요 라고 완전 귀엽게 인사하시며 입장합니다. 성격 완전 좋아보이네요 ^^ 키드 크시고 시원한 이목구비를 지니셨어요. 압이 겁나 세시네요. 왠만한 남자들보다도 힘이 좋아요. 관리사 선생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해주셨는지 땀을 뻘뻘 흘리십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ㅜㅜ 저는 허리가 요새 많이 안좋다고 말씀드리니 특별 요법이 있으시다며 누워있는 제 등으로 올라타서 저를 사정없이 밟으십니다 ㅋ 어라 근데 이게 먹히네요 처음엔 좀 아픈듯이 느껴졌는데 점점 시원해지고 뭉친게 풀어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돈만 있으며 정말 매일 받고싶은게 마사지 같아요. 나중에 재력가가 되면 개인 마사지를 꼭 기용할겁니다. 마사지는 정말 만족스럽게 끝났어요. 현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귀요미 시아씨는 키는 조금 작은편이며 얼굴은 성형끼 전혀 없는 아주 귀요미 상입니다. 말도 이쁘게 하며 마인드는 상급이네요. 이 업소는 출근한지 얼마 안됬다고 하는데 대개 해맑으시네요. 애무를 해줄때는 한마리의 사자처럼 달려듭니다. 타이머 소리를 들으며 마무리했습니다. 연애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정도로 만족스러웠네요. 나갈때 궁딩이를 쳐주면서 수고했다고 격려를 해주는 시아씨의 후기였습니다.

벗어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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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 파묻혔을때의 그 행복함이란 ((미소양)) 저는 풍만한 가슴을 좋아라 합니다.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신지 궁금하군요^^ 오늘 간만에 흡족한 가슴을 만나고 왔습니다. 마사지 기가막히게 하는 선생님을 만났네요. 선생님 말로는 여기 분들이 다 잘한다고 다 받아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총알의 여유가 생기면 도전해보겠습니다. 팔 종아리 허리 어깨 목 등 골고루 잘도 해주시네요. 정말이지 너무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선생님께서는 퇴장하셨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미소라는 언니를 봤는데 살아있네요~~~ 오늘 헤어스타일을 바꿨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보는지라 전의 헤어스타일도 궁금해지네요. 건강한 몸매를 지녔어요. 허벅지와 가슴 사이즈 모두 훌륭합니다. 방의 조명이 살짝 어두웠지만 나의 손길만으로 미소씨의 몸매를 훔쳐 볼수 있었고 시각적으로 뿐만 아니고 촉감으로도 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착한 마인드가 맘에 들었구요. 가장 맘에드는건 제가 파묻힐수 있었던 풍만 가슴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기전에 또 생각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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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릿한 궁딩이를 지닌 단발머리 그녀(이나) 벌써 일요일이네요. 다들 일요일에는 달리시는지. 요즘 사는게 녹록치 않습니다. 오늘은 결혼식 갔다가 방이동에 있는 방이G를 방문했습니다. 이나를 만났습니다. 실장님께 섹시한 스타일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주간에 이나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딱 붙는 옷때문에 그런지 엉덩이 라인이 매우 섹시합니다. 이나는 단발머리로 나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가슴 애무를 해줄때 그녀의 머리결을 만지며 살며시 눈을 감아 봅니다. 행복한 시간이네요. 그녀의 섬세한 손길조차도 저는 놓지치 않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서 풀 발기 상태였기에 이나를 만나서 오래 참지 못하고 올챙이들이 쏟아져 나왔네요. 이나가 먼저 수고했다고 저를 쓰담쓰담해줍니다ㅋ 일요일은 역시 건마가 정신건강에 이롭다는걸 또 한번 느끼고 오네요. 이나야 수고했엉 또보장~♡

벗어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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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NF시아 후기 오늘 방이동 건마에서 시아씨를 만난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위치는 방이동 먹자골목 초입에서 송파구청 근처네요. 직원 안내를 받고 샤워를 간단히 한후 티 안내를 받았어요. 마사지 선생님을 기다리는 동안 이곳 후기를 둘러봅니다. 제법 괜찮은 후기가 꾀 많이 올라와 있네요. 마사지 선생님께서 상냥하게 인사를 건네십니다. 선생님이 굉장히 귀여우시네요 ^^ 영관리사님 이라고 하네요. 눈이 똘망똘망 말씀도 잘하시고~~~ 마사지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엄청 시원했어요. 특히 목이랑 어깨 부분은 많이 뭉쳐있다고 생각했는데 마사지 받고 한결 부드러워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종아리 마사지는 잘 못받는 편이라 하체 쪽은 조금 살살 해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전립선 마사지 들어갈때 어떡하냐고 말씀하시네요 ㅎㅎ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바지가 내려가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후.. 참느라 힘들었어요. 급 발기가 되서 저도 모르게 그만 민망한 웃음을... 그리고 조금 안되서 다른 아가씨 한분이 들어오셨고, 관리사 선생님은 서비스 잘받으라는 아쉬운 인사를 남긴채 퇴장하셨어요^^ 아가씨 이름은 시아. 키는 조금 작은편이고 얼굴은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마지막 나갈때 보니깐 귀요미 상이였네요 ㅎㅎㅎ 연애를 하면서 불을 환하게 킬수는 없는걸까요 ㅠㅠ 업소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부분이겠죠. 시아씨는 이 가게에 오늘 첫 출근이라고 하네요. 격렬한 연애를 마치고 잠깐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는데 그때 비로소 방 불을 살짝 켜줍니다. 연애할때는 암말 없더니 조잘조잘 말하는게 귀엽네요 ㅎㅎ 다음번에 또 보자고 포옹을 하며 헤어졌습니다. 다음엔 다른 아가씨와 마사지 선생님을 한번 보러 방문하겠습니다^^

지완이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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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엔 술보다 마떡 (송선생님과 신비) 오늘도 어김없이 달렸습니다. 통장에 총알이 줄어드는걸 알면서도 월요일은 자중해야하는걸 알면서도 머리는 귀가하라고 했지만 가슴이 떡을 치라고 시킵니다. 오늘은 술자리도 없고 외롭고 꼴리기는 하고 몸은 찌부둥하고 갈 곳은 역시 하나. 떡도 떡이지만 몸이 피곤한 관계로 마사지가 절실했고, 서비스도 있는 요즘 유행하는 마떡이 핫한 방이동으로 향합니다. 저녁은 가벼운 김밥을 먹지만 제 똘똘이는 소중했기에 오늘 달림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건마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는 거 아시죠? 여기 마사지 끝내주네요. 다른선생님들도 이정도인 줄은 모르겠지만 다른데서 받은 어떤마사지보다도 시원했습니다. 송 선생님이라고 하는데 외모도 품격있으시고 무엇보다도 마사지 압이 일품입니다. 좀 세게 받는 편이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마사지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해 해주시는게 몸소 느껴졌네요. 후기를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가 있었는데 그때는 살짝 민망했습니다. 기분도 야릇했지만 마사지 선생님 얼굴 보고 아랫도리쪽 마사지를 받고 있자니 뭔가 모를 어색함과 민망함? ㅎ 그리고 몇분이 지났을까 아가씨 한분이 들어어네요. 이름은 신비씨라고 해요.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며 몸매는 슬림한 편입니다. BJ나 애무 스킬 모두 좋구요. 다른 기술이 현란하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즐달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올챙이도 쏟아 냈고 지친 월요일 밤을 편안하게 잠 들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