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깊숙희
와꾸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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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주말을 보내고 아침이 밝아오네요 지친 몸을 이끌고 쥐스파로 나의 최종 목적지가 업소가 아닌 MT가 되는 날은 언제오려나 ㅜ 하지만 시원한 마사지와 언니가 기다리고 있으니 갠찬아요 ㅠ.ㅠ 아쉽지만 탕은 이용을 못했어요 너무 늦은? 이른? 시간이라 탕청소로 인해 물이 빠져 있네요 ㅜ 아쉬운대로 건식사우나 잠깐해서 땀과 알콜을 빼고 수면실에서 자다가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 비몽사몽의 상태로 받은 마사지~ 그래도 내몸은 좋다고 말합니다 서비스에 만난 언니는 보경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처음 출근한 언니라고 하더라구요 아주 슬림하고 아담한 언니입니다 굉장히 조용조용한 언니네요 아무래도 첫 출근이라 그런 것도 있겠죠? 그런데 서비스 스킬이 어후~ 참하게 생긴 언니가 참..... 이런 요부가 다 있나 소리를 잘 안내는 편인데 너무 황홀해서 으어어~하는 신음만 계속 내다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얼굴은 제 타입은 아닙니다 못생기진 않았지만 성형느낌이 좀 강한거 같애서요 근데 서비스가~ 아주 환상적이라 이름을 물어보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서비스과이신 분들은 진짜 한번쯤은 보셔야 할 듯 합니다 대단한 언니였네요 추천 : 서비스족 마인드족 비추 : 성형미인과

둘이모텔고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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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정보 세아(주간) 키 : 160초반 가슴 : B컵 몸매 : 44사이즈 슬래머 와꾸 : 도시형 미인 특징 : 엄청크고 동그란 눈, 바니걸같은 상큼함, 내가 알아서 할게 가만있어 # 달림기 지난번에 스타일미팅으로 와꾸녀를 외쳤던 나 그렇게 만나게 된 세아 와꾸도 좋았고 너무 너무 귀여워서 꼭 다시 한번 보고 싶어 나오면서 실장님께 이름을 물어봤고 오늘 다시 찾았습니다 첫인상만 보면 조금 쌀쌀맞을 수 있겐단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도시적 와꾸녀 하지만 입장 후 1초면 그녀의 순박함에 대해 다들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역시 겉모습으로 사람은 판단하면 안돼 !!! 어찌보면 백치미도 조금 가진 것 같을 정도의 착하고 순수한 말투와 행동 눈빛......... 하얀 피부에 가느다란 손목 발목 아담한 체형까지 로리삘 충만한 그녀와 연애는 조심스럼고 부드럽게 해야합니다 최근 자주 달림으로 물이 충만하지 않음에도 ... 날 조루로 만들어버리는 따뜻한 속과 조임은 키야 확인해보시면 알겁니다 내가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혼자서 알아서 다 해주는 여상스킬 업소에 가게 되면 한번쯤 물어보세요 세아씨 혹시 가능할까요?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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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몸이 결려서 잠실에 있는데 지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사우나도 있고 여기 시설이 괜찮네요. 전문 관리사 선생님들이 있다고 해서 직접 방문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엄청 시원했습니다. 미 관리사 선생님한테 마사지를 받았는데 압도 좋으시고 말씀을 참 이쁘게 하셔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깨 목 등 결리는 곳을 꼼꼼히 마사지 해주셨어요.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해주는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마사지 선생님이 나가고 10분이나 됐을까 올챙이 쏟아내고 아래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이름은 그린이라고 하더군요. 전반적으로 지스파는 마사지 받으시는 분들 추천드리구요. 시설도 깔끔하니 괜찮은 것 같네요. 마사지 선생님 점수 : 9.5 서비스 아가씨 점수 : 8.0

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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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행사가로 홍보글이 올라왔길래 구미가땡겨 방문했습니다 연애코스로 계산하고 샤워시설로 안내받았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온탕 사우나 구비되어있는데 온탕에 물이 전부 빠져있어서 사용못했네여.. 간단하게 샤워끝내고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처음에 30대후 40대초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이분이 처음부터 끝까지하나 해서 실망할뻔했는데 전립선마사지까지받고 뒤에 서비스언니가 들어왔습니다..ㅎㅎ 마사지해주시던 관리사분이 잘받고 다음에 또오라고 퇴장합니다 긴생머리에 성형필있고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지우언니 이쪽일은 첨이라고하는데 기본적인애무하고 장갑착용후 여상으로 쿵떡쿵떡 ~ 조임좋습니다 ~ 자세바꿔 뒤치기로 박다가 마무리로 정상위로 가슴역립하면서 배출했네요 가격도 괜찮고 마사지너무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와꾸도 기대이상이였고 즐달했네요 참 다만아쉬운게 온탕... 제가 운이없었던건지 아쉽네요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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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마스파가 핫하다고 해서 집근처 지스파를 방문했습니다. 2층에서 직원분 안내를 받고 샤워를 간단히 마친후 음료수를 한잔 주시더군요. 대기 시간이 조금 있었지만 티비를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여러 매니저와 관리사를 보고 싶어 지명없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위층으로 안내를 받고 올라갔는데 또 직원분이 계시네요 ㅎㅎ 뭔가 신기했어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보였고 어깨부터 해서 온몸 곳곳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남자들보다도 압이 세서 엄청 시원하더군요 마사지 하시는 분 성함을 여쭤봤는데 영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얼굴도 귀엽고 말씀도 잘하십니다.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상당히 꼴릿했습니다. 똘똘이가 커짐과 동시에 다른 누군가가 들어왔는데 제 연애파트너 였나봐요. 이분 몸매가 후덜덜해요. 와꾸도 좋은데 몸매가 완벽해서 서비스를 기대 안했거든요. 그런데 왠열 오랜만에 갖는 떡타임이라서 그런건지 아가씨 스킬이 좋아서 그런건지 제가 조루가 아닌데 ㅋㅋ 10분도 못버티고 발사했습니다. 좀 자존심이 상했지만 완전 즐달했습니다. 아가씨 성함 유라씨 였구요.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를 나누고 2층으로 내려가 라면한그릇 먹고 수면실에서 눈좀 붙이고 나왔습니다. 건마스파 자주 댕겨야겠네요. 세상엔 즐길게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