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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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피부를 보거나 매만질때 너무 기분이 좋다 어쩜 그렇게 피부가 보드랍고 촉감이 좋을까 자꾸만 손이 가는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 거기에 크고 풍만한 가슴 나의 두손은 그 가슴에서 손이 떨어지질 않는다 그녀를 보고 든 생각은 짙은 화장속에 애기같은 반달 눈웃음이 있네? 옷을 벗으며 맨 몸을 보여주면서는 가슴이 ...... 큰데?.. 서로 몸을 탐하며 몸과몸 살과살 내 손길이 닿을때 드는 생각은 피부가 너무 좋은데?.. 였다. 짙은 눈화장 속에 감춰지지 않는 애기같은 순진한 반달 눈웃음 큼직한 가슴..... 자꾸만 손이가고 내 손이 떨어지지 않는 부드럽고 하얀 피부 ..... 아기 피부 ....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능숙함과 화려한 서비스 스킬 ..... 정체가 뭐니 너 ... 궁금하고 욕심난다 너...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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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볼일이 있어 가는 겸 잠실G스파 방문했습니다. 즐달 후기가 참 많은 업소라 기대감이 컸습니다. 사우나 시설도 굉장히 말끔하게 잘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참 많더라구요 휴게실 테이블에 안자 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며 기다리니 직원분이 안내 해주신 계단으로 올라가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룸으로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이 순가은 참 떨리는 것 같습니다^^ 밝은 인사와 함께 들어오신 30대 중반의 관리사님이셨어요 목소리에도 애교가 섞여있으신거 같았는데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마사지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 마사지 선생님은 영 관리사님이셨고 마사지 압도 아프지도 않고 딱 적당하고 제 몸에 알맞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마사지를 잘못받으면 오히려 다음날 몸이 아픈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참 개운하게 잘 받았던 것 같습니다. 건식 마사지 만큼이나 전립선 마사지 또한 너무 꼴릿하고 빳빳하게 잘 새워주셔서 나올뻔한 순간도.. 간신히 참았네요 살짝 조루라...^^ 뒤어이 들어온 완전 로리삘의 언니 들어오며 자기 소개를 하며 들어오는 언니를 보는데 순간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로리삘이 강한 언니였습니다 이름은 "한나" 키는 160정도에 슬림한 스타일 얼굴은 귀여움이 가득하고 약간 개구장이? 같은 느낌의 얼굴인상이였어요 처음엔 긴장했나 싶어 대화로 잘 풀어주니 언제그랬냐는듯이 대화를 술술 풀어가며 오히려 서비스로 저를 리드까지... 아주 앙큼한 언니였습니다 25분간 한나와 뜨겁고도 열정적인 서비스 타임을 가졌고 긴 애무시간 깊숙한 BJ 그리고 그녀의 깊숙한 동굴까지 잘 탐험하다 결국 씌워져있는 비닐막에 하얀 저의 액들이 뿜어져 나왔고 한나와 작별포옹을 한뒤 라면 한그릇 먹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오라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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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근무를 하면서 여직원들의 다리를 보는데 이상하게 계속 야한생각만 하게되고 오늘 달림신이 강림했다는 생각에 사이트를 보다 잠실g스파 오픈이벤트가격이 눈에 띄었고 바로 전화를 드려보니 대기 없으니 오시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는 통화를 마치고 바로 찾아갔네요 3번코스 13만원 결제를 하고 사우나에 들어가 몸 좀 지지고 나오니 바로 직원분이 안내해주십니다. 마사지하러 들어오신 관리사 분은 언뜻보기에는 30대 후반정도 되어보였어요 이름이... 하 관리사님이셨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사지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압도 저와 딱 맞았고 이런저런 농담도 주고받으며 재미있는 마사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립선도 정확하게 잘 해주셔서 제 동생놈도 빳빳하게 잘 서있더군요 서비스 언니는 슬림한 스타일에 애인모드가 참 인상적이였어요 이름은 헤미씨였는데 약간 말광량이 삐삐 같은 느낌에 푼수? 같은 느낌이랄까요 업소녀 느낌이 아니라 일반인과 즐기는 연애감이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업소녀 느낌이 나지 않아 와꾸가 딸리거나 몸매가 안좋다는 건 전혀 아닙니다^^ 와꾸도 평타 이상이였고 몸매도 슬림하면서 가슴도 b컵 정도로 아주 알찬언니였습니다. 신음소리도 어찌나 크던지... 하 다시 또 듣고싶어지네요 헤미의 신음소리 아무래도 다시 들으러 조만간 재방문하러 갈듯 합니다^^

야야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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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급날 퇴근 후에 월급탄 기념으로 쥐스파에 놀러갑니다 지갑이 두둑하기도 하고 이벤트 중이라 가격이 저렴해서 핸플 투샷 코스로 달려봅니다 그래봐야 한번 달린 비용정도니까 부담은 없네요 먼저 들어온 서리씨 와꾸만 언뜻 보면 살짝 세보이기도 하는 강한 인상 옛날에 좀 놀아보신 언니 같은 느낌이요 ㅎㅎ 근데 성격은 굉장히 착한 언니네요 말투도 상냥하구요 살~짝 허스키함도 있는것 같구 몸매는 보통정도에 가슴이 멋지네요 씨컵에 예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의를 탈의하고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첫 인상이 강렬해서 긴장했는지 생각보다 느낌이 빨리 오네요 어차피 한발 더 남아있으니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맘에 들었던 언니 가슴을 주무르며 잠시 대화 좀 나눴습니다 쥐스파에 출근한지 몇일 안된 뉴페이스더군요 다음엔 연애감도 한번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 후에 받는 마사지는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분들도 잘 아시겠죠 ㅎㅎ 현자타임에 받는 마사지의 릴렉스함 부드럽게 부탁드린 뒤에 슬며시 잠을 청해봅니다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전립선을 받다보니 이번에 들어올 언니가 궁금해지던 찰나 노크와 함께 들어온 두번째 언니 키가 크구 늘씬한 스타일입니다 와꾸는 처음 언니랑 반대로 착해보이는 민삘이네요 이름은 예빈이라고 하네요 키가 크고 늘씬합니다 피부도 좋구요 하지만 저는 좀 아쉬웠던게 언니 가슴이 좀 작네요 일반적인 한국인 사이즈가 맞지만 ...... 요즘은 의느님도 워낙 많으시고 개인적으로 크고 예쁜 가슴을 좋아하다보니 A~A+정도 표준 사이즈 가슴이네요 하지만 이 언니만의 장점은 또 따로 있었네요 발사 후에도 그쯤은 우습다는 듯한 BJ 스킬입니다 후르륵 스읍 쑥 등 다양하면서도 굉장히 섬세한 스킬 본인도 개인적으로 잘한다는 소릴 많이 들어서 자신감도 좀 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퇴근하고 바로 온지라 두번이나 서비스를 받으니 피곤해서 수면실에서 한참 자고 가야겠습니다 휴게실 대기손님을 위한 컴퓨터에서 실시간 후기였습니다 ㅎㅎ

sdj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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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일요일 오전 불타는 토요일을 보내고 일어난 아침은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찌뿌둥한 몸을 마사지로 시원하게 풀고 어제 잔뜩 기대했지만 사용하지 못해 미안한 동생의 화도 달래줄겸 달려봅니다 업장에 도착해서 결제하고 사우나 사우나까지 하니 점심시간에 가까워지네요 너무 일찍 일어난 건지 잠이 솔솔 오네요 어차피 마사지도 받아야 하니 살짝 낮잠겸 마사지를 받습니다 잠이 솔솔 올 수 있게 압을 좀 약하고 부드럽게 해달라고 말하고 잠에 취해봅니다 어느덧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좀 받으니 서비스 시간이네요 자다 일어나서 받는 서비스 꿀맛입니다 경험 못해본 분들은 한번쯤 꼭 해보시길 ㅎㅎ 눈이 굉장히 크고 아담한 로리스타일 언니가 들어왔네요 오늘 첫 출근이랍니다 게다가 업계도 처음이라는데 굉장히 걱정을 하네요 ㅎㅎ 그런 모습이 귀엽습니다 와꾸도 상 몸매는 좀 귀엽네요 ㅋㅋ 근데 이언니 입스킬이 굉장히 좋습니다 부끄러워하던 모습에서 이런 스킬이 나오니 놀라울따름이네요 역시 어려서 그런지 연애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뭔가 죄의식이 좀 들만큼 어린 와꾸와 외모 몸매 그런 기분들이 흥분과 자극으로 바뀌어 굉장히 기분 좋은 연애를 마쳤네요 아직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게 아닌 만큼 볼 수 있을때 보시길 .... 저는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