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고옷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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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집과 직장을 잠실로 옮겨 이쪽을 잘 모르던 저 이 동네엔 어느업소가 있나 살펴보던 중 눈에 들어온 잠실g스파 오픈이벤트 때문에 오히려 더 눈이 갔고 가격도 너무 착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전화를 해보니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여서 시간 편할때 방문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건물 1층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 결제를 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 그 자체 사우나 시설도 건식사우나도 가능하고 온탕 냉탕 샤워부스 알차게 구성되어있었네요 [마사지 선생님 - 하 관리사] 오늘 마사지를 해주신 관리사님은 하 관리사님 인상도 너무 좋으셨고 무엇보다 꼼꼼하면서 세심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는 부분에 너무 좋았습니다. 딱딱 맞춰져있는 본이만의 순서가 아닌 손님의 취향에 맞게끔 해주시는 분 같았어요 압도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잘 해주셔서 피곤이 싹 풀렸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젤을 듬뿍쓰지 않고 적당량으로 아주 꼴릿하게 잘 해주셨던 관리사님이였습니다. [서비스 언니 - 그린] 서비스 언니는 그린씨!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였어요 일단 몸매가 늘씬한게 잘빠졌더라구요 가슴은 b컵 정도 되어보였고 운동을 오래 해서 그런지 피부도 탄력적이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운동을 한 언니이다보니 연애감이 너무 뭐라고해야할까.. 탄력적이라고 해야할까요? 탱탱한 힙과 그 수량은 참 풍족했네요 ^^ 애무시간도 길게 잘해주고 연애스킬도 혼자만 빨리해서 후딱 끝내는 게 아니라 저와 계속 교감을 해가며 느껴주는 마인드도 착한 언니였습니다. 그 선분홍색 꼭지가 눈에 아른아른 거리네요..^^

지훈사랑
와꾸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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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몸이 근질 거릴 목요일 주말을 집에서 시체처럼 보내던 화끈하게 불타는 주말을 보내건 월요일을 맞이해서 한 주를 보내다가 목요일 즈음이 되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죽겠네요 오후에 외근이 있어 더욱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자꾸 스스로 달래봐야 될리가 없으니 내 몸이 원하는 대로 해줘야 스트레스가 없지 않겠습니까 ㅎ하하하하ㅏ하하 요즘 자주 가는 업장 중 하나인 쥐스파로 고릅니다 이유는 가격 아직 오픈 이벤트 할인을 계속 하더라구요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가능할때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는법 주말에 어떤 스케쥴이 있을지 아직 모르니 오늘은 가장 저렴하며 가장 기본인 마사지 + 핸플 코스 마사지는 송관리사분께 지난번에 받아보니 너무 저랑 잘 맞아서 지명했습니다 근데 ..... 그 사이 지명이 얼마나 많이 생기신 건지 대기가 50분이나 있네요 ..... 그냥 다른분 볼까 하다가 오늘은 외근 후 바로 퇴근 할 수 있어 시간 제약이 없어 그냥 기다리기로 하고 봤습니다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고 서비스 시간 만난 언니는 예빈 씨 화류삘은 전혀 나지 않는 민간삘에 단정한 회사 경리나 비서같은 느낌? 갓 졸업하고 온지 얼마 안된 그런 신입 사원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경력은 좀 되는 것 같네요 BJ 스킬이 초짜에게서 이런 스킬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얕고 깊게 이리 저리 후루룩 등등 다양하면서도 강려크합니다 게다가 화술이 굉장히 뛰어난 편인 것 같네요 오자마자 인사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걸 보면 사람을 많이 대해본 베테랑 같네요 강려크한 비제잉 스킬을 한번 보고 싶은 분 키가 크고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 화류계 삘을 싫어하고 민간 스타일을 좋아하시는분 추천해봅니다

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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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야근을 안해서 여친이랑 데이트 하려다가 약속이 있다해서 급하게 회사 근처에 있는 지스파를 찾았습니다. 지스파 소문은 회사 선배한테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었답니다. 오늘 처음 방문하는건데 개 설레네요. 약속 있는 여친한테는 미안하지만 똘똘이한테까지 미안할 수는 없었어요. 저녁도 안먹고 급하게 지스파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전화로 예약을 했고 방문후에는 실장님께서 친절히 안내해 주셨어요. 3번코스를 받았는데 마사지는 하 관리사님께 받았습니다. 먼저 압이 상당이 좋으시구요. 요 며칠간 뭉쳐있던 근육이 한번에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말씀도 재밌게 하시고 연애도 하기전인데 전립선 마사지 해 주실때는 죽을 뻔 했어요. 이래도 되나 싶드라구요 역시 듣던 소문은 거짓이 아니였어요. 관리사 선생님께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실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늘씬한 여자분이 들어오네요. 절묘한 타이밍이었죠. 관리사 선생님께서 인사를 하시고 퇴장하기가 무섭게 들어오신 여자분과 연애가 시작되었습니다. 성함은 민서씨라고 하네요. 상당히 미인이신데 스킬도 어마어마했어요. 여친과 할때랑 다르게 색다른 맛이 있네요. 즐거운 연애가 끝나고 직원 분들 안내를 받으며 아래층으로 내려가 짜빠게티 한그릇 조지고 나왔습니다. 잠실 지스파는 처음 방문인데 전반적으로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모든 직원분들이 참 친절하시네요. 총알 모이는데로 멀지 않은 시기에 방문하겠습니다.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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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피부를 보거나 매만질때 너무 기분이 좋다 어쩜 그렇게 피부가 보드랍고 촉감이 좋을까 자꾸만 손이 가는 뽀얗고 부드러운 피부 거기에 크고 풍만한 가슴 나의 두손은 그 가슴에서 손이 떨어지질 않는다 그녀를 보고 든 생각은 짙은 화장속에 애기같은 반달 눈웃음이 있네? 옷을 벗으며 맨 몸을 보여주면서는 가슴이 ...... 큰데?.. 서로 몸을 탐하며 몸과몸 살과살 내 손길이 닿을때 드는 생각은 피부가 너무 좋은데?.. 였다. 짙은 눈화장 속에 감춰지지 않는 애기같은 순진한 반달 눈웃음 큼직한 가슴..... 자꾸만 손이가고 내 손이 떨어지지 않는 부드럽고 하얀 피부 ..... 아기 피부 ....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능숙함과 화려한 서비스 스킬 ..... 정체가 뭐니 너 ... 궁금하고 욕심난다 너...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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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볼일이 있어 가는 겸 잠실G스파 방문했습니다. 즐달 후기가 참 많은 업소라 기대감이 컸습니다. 사우나 시설도 굉장히 말끔하게 잘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참 많더라구요 휴게실 테이블에 안자 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며 기다리니 직원분이 안내 해주신 계단으로 올라가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룸으로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이 순가은 참 떨리는 것 같습니다^^ 밝은 인사와 함께 들어오신 30대 중반의 관리사님이셨어요 목소리에도 애교가 섞여있으신거 같았는데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마사지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 마사지 선생님은 영 관리사님이셨고 마사지 압도 아프지도 않고 딱 적당하고 제 몸에 알맞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마사지를 잘못받으면 오히려 다음날 몸이 아픈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참 개운하게 잘 받았던 것 같습니다. 건식 마사지 만큼이나 전립선 마사지 또한 너무 꼴릿하고 빳빳하게 잘 새워주셔서 나올뻔한 순간도.. 간신히 참았네요 살짝 조루라...^^ 뒤어이 들어온 완전 로리삘의 언니 들어오며 자기 소개를 하며 들어오는 언니를 보는데 순간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로리삘이 강한 언니였습니다 이름은 "한나" 키는 160정도에 슬림한 스타일 얼굴은 귀여움이 가득하고 약간 개구장이? 같은 느낌의 얼굴인상이였어요 처음엔 긴장했나 싶어 대화로 잘 풀어주니 언제그랬냐는듯이 대화를 술술 풀어가며 오히려 서비스로 저를 리드까지... 아주 앙큼한 언니였습니다 25분간 한나와 뜨겁고도 열정적인 서비스 타임을 가졌고 긴 애무시간 깊숙한 BJ 그리고 그녀의 깊숙한 동굴까지 잘 탐험하다 결국 씌워져있는 비닐막에 하얀 저의 액들이 뿜어져 나왔고 한나와 작별포옹을 한뒤 라면 한그릇 먹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