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라하니
와꾸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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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초기에 방문하고 잘 받고 나와 재방문을 하게 된 쥐스파 초기 주간에 방문했는데 공사가 다 안된건지 보수였는지 좀 시끄러운게 불편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다 완료가 되서 그런지 야간이라 그런지 공사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키크고 섹시한 언니로 부탁하고 마사지를 받으며 기다립니다 여기도 마사지 방 크기가 다 다른것 같네요 이번에 받은 방은 지난번보다 훨씬 큰느낌이라 좀 더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들어오는 언니 키가 큽니다 인사하는 말투는 조용하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벗으니 서구적인 글래머러스한 라인이 보입니다 가슴이 큰건 아닌데 체형자체가 서양체형입니다 허벅지며 골반이며 키며 몸만보면 서양인과 하는 느낌 뒤쪽에 타투도 보이네요 조신하게 인사하고 들어왔던 그 언니..... 그 언니가 맞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ㅏ 스킬이 뛰어나네요 ...... BJ만 받아봐도 느껴집니다 고수의 내공이 빨아들이는 소리와 간혼 섞이는 미세한 신음소리 이리저리 제 몸을 휘젓는 손과 입 금방이라도 갈 것 같아 좀 천천히 해달라고 부탁하니 씩하고 미소를 짓더니 좀 템포를 낮춰주네요 본격적인 관계를 하면서도 섹드립과 만렙 스킬로 정신없이 보내버립니다 시원하게 마무리 후 대화하는데 다시 차분하고 조신한 언니로 돌아오네요 두얼굴을 가진 그린 언니 서비스 만렙 언니 추천합니다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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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놈들과 삼겹살에 소주한잔을 때리고 급 달림신에 꽂혀 근처 가까운 업소를 찾던 중 사이트 이곳저곳에 광고가 많이 올라와있는 오픈 이벤트를 하는 잠실G스파를 방문했어요 일단 오픈 한 업소이기 때문에 깔끔함은 기본으로 되어있었고 직원분들 친절도면에서도 락카위치 그리고 대기시간 음료수를 권하는 등 친절함도 마음에 들었어요 사우나로 들어가 간단히 사우나를 즐기고 나오니 직원분이 신비한 계단으로 안내해줍니다 안내받은 계단으로 올라가니 실장님께서 계셨고 바로 마사지 룸으로 안내해주셨어요 [마사지 선생님 - 설관리사] 오늘 제 저주받은 몸을 관리해주신 선생님은 설 관리사님 말투부터가 너무 위트있으신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마사지를 해주시는 내내 이런 저런 이야기와 인생사?같은 상담도 듣고 마사지를 받는 시간 동안 즐겁게 시간을 보냈던거 같습니다 마사지 압도 굉장히 시원했고 구석구석 케어도 잘 해주셔서 저주 받은 제 몸이 회생을 한 기분이였네요 위트있고 즐거운데다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받게 해주셨던 설관리사님 감사하고 추천드립니다!! [서비스 언니 - 나영] 오늘 서비스를 해준 언니는 나영씨!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였고 토끼를 닮은 와꾸가 인상적이였습니다 농염한 섹시미가 풍겨져 나왔고 무엇보다 서비스 스킬이 남다르더라구요 애무시간도 길게 잘 해주었고 무엇보다 제 위에 올라탄 그녀의 허리 돌림인.. 허리에 무슨 모터달린 줄 알았네요 이렇게 있다가는 이거 진짜 토끼 되겠다 싶어 얼른 자세를 고쳐잡고 정자세에 정조준으로 깊게 박아대니 나영이의 깊은 탄식과 신음이 제 귀를 간지럽혔고 그렇게 저와 나영이는 즐겁게 하나로 포개어지었고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 발싸를 하고 내려왔네요 마사지도 너무 훌륭했고 서비스 언니의 마인드와 서비스도 만족스러웠던 잠실G스파 방문기였습니다 역시 급달은 즐달로 바꾸게 해주는 업장이 좋은 업장인듯 하네요!

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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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한 곳은 잠실에 위치한 잠실G스파입니다. 어느 신생업소를 가더라도 설렘반 걱정반인 마음으로 방문을 하게 되더라구요 업장 전체적인 분위기는 깔끔하고 따뜻한 느김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화이트톤에 깔끔한 부분이 인상적이였어요 사우나를 하고 나오니 스텝분이 진절하게 음료수 또는 아메리카노 한잔 권유해주시며 안내도 도와주시더라구요 아메리카노 엄청 맛나더라구요 왠만한 프렌차이즈 커피집 부럽지 않았네요^^ 담배한대 피고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마지의 세계롤 향하는 계단을 타고 올라가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인사해주시며 간단한 스타일 미팅 시작~! 스타일 미팅으로 추천받고 들어온 언니 그 언니를 파에쳐 보도록 할까요~!!! 이름 : 유라 타임 : 야간조 스타일 : 글레머 거유 사이즈 : 55사이즈 추천: 글램족 하드족 서비스족 거유족 비추천: 슬림족 로리족 오늘 본 처자는 저의 취향이 온전하게 베어있는 유라씨였습니다. 글래머 일단 가슴이 압권이였던 언니였습니다 들어오는데 가슴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뽀얀 우유빛 피부에 피부결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녀가 제 몸을 탐하자 순간 몸에 찌릿하며 전기가 통했고 저는 곧바로 역립시도!! 그녀의 몸을 탐하는 제 혀와 손들 그리고 마지막 종착역인 그녀의 구멍까지 역립 반응도 가식적이지 않고 잘 느껴주어서 흥분도 어히려 잘되었고 그녀의 섹반응도 합이 잘맞아던 궁합이였습니다. 애인모드는 약간 약한부분은 있었지만 서비스 스킬과 마인드로 승부보는 유라 왜 실장님꼐서 야간 ACE언니라고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다음번에 보면 더욱더 친근하게 다가와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세라세라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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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A의 간판스타 이수민 싱크녀 세아 (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지스파 업장 오픈이벤트에 혹해서 방문해보니 매력적이었던 수민 언니를 만나고 사이즈 좋은 언니들이 많다는 말에 가끔씩 방문해서 다른 언니들을 계속 보고 있습니다 연애가 되는 스파라 사이즈가 안좋겠지라는 생각이 바뀌게 되어서 ㅎㅎ 오늘 만난 언니는 세아라는 언니입니다 성형을 한건지 안한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와꾸 자체가 강남미인 느낌으로 성형삘이 좀 나는 얼굴입니다 한창 인기를 끌었던 대세녀 이수민의 느낌이 강합니다 키는 보통정도에 슬림한 스타일 강남미인 스타일 중에 살짝 백치미가 있거나 허당인 경우를 자주 봐왔는데 세아언니 역시 대화를 좀 해보니 살짝 어리버리 한거 같기도 하고 귀여웠습니다 서비스는 하드한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의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하지만 아담한 체구여서 그런지 연애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반응도 과하지 않고 리얼한 느낌을 주는 자연스러운 세 ㄱ 반응 나오면서 실장님의 괜찮았냐는 질문에 와꾸가 좋아서 좋았다고 말하니 주간에 출근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은 출근 일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보기 쉽지는 않을거라고 하더군요 아직도 사이즈 좋은 뉴페이스들을 계속 검증하고 있다고 하네요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오픈초기라 시설 보수가 많은지 제가 방문했을때는 사우나쪽 공사중이었고 공사하는 분들 소리가 좀 시끄러운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ㅜ 강남와꾸 좋아하시는 분들 슬림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은 추천 서비스과는 패스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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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퇴근하고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방문하게 된 잠실G스파! 따뜻한 실내 디자인 덕에 추위에 얼어있던 몸이 살살 녹는 기분이였습니다. 사우나에서 사우나를 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티까지 안내해주시네요 안내받은 티에서 잠시 대기하니 실장님이 들어오셔서 간단한 스타일 미팅을 하신 뒤 바로 들어오는 마사지 선생님 마사지 선생님 성함은 빈 관리사님이였습니다. 마르신 체격이셨습니다. 하지만 압은 어마어마하게 좋으시더라구요 강한 압으로 시원하게 마사지를 전체적으로 해주셧고 꼼꼼하면서 세심하게 이어지는 집중관리! 마사지 받는 시간 내내 제 몸이 즐거워하는게 느껴지는 마사지였습니다. 전립선도 꼴릿하게 잘해주셔서 빨딱 서있는 제 동생녀석을 보니 아빠미소가 나오더군요! 노크소리와 함꼐 귀엽고 아담한 사이지의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은 한나! 오늘 첫출근한 따끈따끈한 NF였습니다. 로리삘이 충만합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였고 말투도 귀엽더라구요 귀요미족 그리고 로리타족 분들 강추드립니다! 첫 출근이라 그런지 조금 긴장해있던 첫 모습이였는데 서비스가 시작되니 언제그랬냐는듯이 달려드는 귀여운 아기 맹수같더라구요 삼각 애무를 기본으로 옆구리 그리고 허벅지 그리고 알까지.. 알차게 애무를 해주고 콘을 씌우고 돌리는 그녀의 허리돌림이 예사롭지 않아 얼른 자세를 바꾸고 정자세로 세차게 박아대니 터져나오는 그녀의 달콤한 신음소리 덕에 시원하게 발싸하고 가벼운 포옹과 함께 퇴장했습니다. 마시자도 시원하게 잘받았고 무엇보다 따끈따끈한 NF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더 좋았던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