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금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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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바빠서 건마도 못가고ㅠ 그러던 어느날 웬일로 부장님이 일찍 퇴근하라는 말씀에.. 일일하면서 타싸이트 등등을 보며 출근부 모니터링.. 쥐스파에 세영씨 후기를 보고 이언니가 좋겠다 싶어, 출근했는지 확인 후 바로 달려갔죠~!!! 바로 입장하여 후다닥 씻고 올라가서 마사지를 받은 후 세영씨가 들어오는 순간~!!! 룰루랄랄~~!!! 서비스 받을 준비 하면서 세영씨의 얼굴과 몸매를 구경...ㅋㅋ 간략 하게 보면 나이는 20대 중반 나이에 이쁘면서 귀여운 웃을때 눈웃음 보기 좋은 세아... 염색은 한건지 파란계열의 이쁜 색상의 머리였던걸로 기억.. 키는 165안되는 키지만 허리 다리 라인은 있는 몸매 탱글한 엉덩이... 가슴은 B~B+정도 크기지만 만지면 탄력 잇는 가슴.. 열심히 정자세로 애무를 필두로 감각 있는 Bj~~~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느끼며~~~ 입속 따듯하면서 부드러운 입술로 빨다가 귀두를 혀로 핧아 주면서 감각 있게 해주는 Bj 장갑을 꼈는데 이미 많이 느꼇는지 얼마못가서 발싸 됬네요~~ㅠㅠ 서비스 마인드가 되게 좋았던 세영씨 다음을 기약 하며 집으로 퇴근했어요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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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에 잠시 시간이 남아 피로도 풀겸 쥐스파에 다녀왔습니다. 회사가 이근처라. 낮에 그냥 쉬려는 마음으로 전화를 하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듯 하더군요. 타업소 보다 조금 큰 업소로 보였습니다. 간단히 사워를 마친후에 스텝분이 안내를 해주시더라고요~ 계단을 올라가 스텝분의 수위를 친절히 설명하고 가운을 누워 있으니 마사지사 입장!!!!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시원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여긴 마사지가 역시 최고인듯 하네여~~!!! 마사지가 끝날무렵~ 바지를 벗기시더니 전립선을 해주시는데.. 와~~~~ 다른세상? 이라고나 할까? 이때.., 노크소리가 들리며... 매니저 등장. 와꾸는 대박입니다..나이도 스무살 중반정도밖에 안되보이고, 오피가서도 +3이상은 줘도 될듯한 느낌입니다. 마사지사님이 나가시고 본격적인 본게임 언니는 남친처럼 애무를 구석구석 해주시면서 가슴을 만지니까 적당한 사이즈에... 미끈한다리.. 정말 괜찮은 생각이 들네요!!!!! 언니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느끼고 있으니 금방 나올것 같은기분!! 신호가오니 입속 깊숙히 넣어서 소리지를것 같이 분출을 해버렸습니다.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나오면서 마중까지 해주시더라고요~~ 서비스 마인드가 최상급인거 같네요~~!! 나와서 씻고 담배 한대 피면서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나왔네요~

포세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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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를 워낙 좋아해서 퇴근 후에 동료와 건마 쏘기 한판.. 뭐니뭐니해도 내기의 정석은 당구 아니겠습니까?? 실력 비슷하기에 처음부터 신경전은 날카로웠습니다.. 좀전에 웃고 떠들던 분위기는 사라져버리고 둘다 서로 말이 없이 게임에만 집중..마지막까지 알 수 없었던 승부는 저에게 행운의 신이 오신건지 저의 승리로 끝이났습니다.. 승리의 기쁨을 이어 바로 쥐스파로 고고씽~~!! 묻고따지지도 않고 바로 계산을 마친 후 입장했습니다.. 간단한 샤워 후 직원 안내에 따라 방으로 이동하였고, 방에서 1분쯤 기다리니 유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와꾸는 그냥 보통이었고 홀복은 아닌데 짧은 트레이닝치마 몸매가 괜찮았습니다ㅋㅋ 나이도 되게 어려보이는 듯 하였습니다. 능숙하게 마치 전부터 제몸을 풀어왔던것처럼,,,, 보통 내공이 아니었습니다.. 그에 이어 매니저 언니가 들어옵니다. 몸매는 슬림..에 나올땐 나왔고 아담하고 딱 적당한 B컵.. 서비스 시간이 길지 않기때문에 관리사 퇴장하면 서비스가 바로 시작됩니다.. 위쪽부터 공략 들어가고 집중 공략을 위해 똘똘이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똘똘이를 입으로 쪽쪽빨아서 세우고 BJ를 오래해주다가 절정에 이르는 삽입구간~!!!! 강하게 강하게 부르럽게.... 리드미컬한 태크닉, 안에서 꿈틀대던 녀석들은 참지 못하고, 밖으로 나와버리고 말았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온듯 하여 만족스러웠어요~~!!!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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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업이 생겨 야근하며 일을 마치고 몸도 풀겸 입싸도 할겸 쥐스파로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탕에서 몸도지지고 사우나에서 땀도빼고 느긋하게 마사지받으러 올라갔습니다. 마사지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어깨를 잡아주는 순간 느꼈습니다 이분은 마사지달인일거라고...ㅋㅋㅋ 나중에 와서 이름을 물어보니 경샘이라고 하시더군요! 마사지 잘하신다고 하니 우리 가게는 전부 전문마사지사들이라고 가게부심 부리시는데 수긍이 될만큼 만족스런 마사지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알차게 받는중 들어온 그녀 귀여운 홀복을입고 들어왔는데 가슴은 안 귀엽네요ㅋㅋㅋ 이쁜 가슴의 소유자입니다. 홀복을 벗자마자 가슴으로 손이가게 만드는 ㅋㅋㅋ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며 애무 시작하는데 그리고 시작된 BJ 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여주는 민채씨~!! 바로 장갑끼고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1분도 못가서 나와버렸네요~~~ 그느낌이 너무좋아서 시간이고 나발이고 그냥 발싸~!!!! 다음에 또 와야겠어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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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G스파] 쥐스파 - 에이스 세영, 이쁜마인드 사랑에 빠지다 힘든 하루일과를 마치고 컴터를 틀며, 아 오늘 달리고싶네ㅋㅋ 란 생각에.... 인터넷을 뒤적뒤적 거렸습니다. G스파란 곳을 발견!! 프로필이 실사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ㅋ 한눈에 들어오는 언니들 사이즈랑 특이사항이 눈에띄더군요~ 맘같아선 투샷 쓰리샷 도 할수있고 하고싶었지만.... 저의 금전 상태며 몸상태가 안좋아 소프트하게 원샷으로 결정~! 뭐그래도 달려보잔생각으로 일단 실장님의 추천을받아, 세영씨 라는 매니져로 결정!!! 도착해서 시설이랑 둘러보니 깔끔하고 얼마안된 가게처럼 깨끗하더군요~~ 샤워후 앉아서 뻐끔뻐끔 담배태우다 보니 제번호가 불러지고 위로 이동 후 마시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분 들어오는데 첨엔 어두워서 잘안보였는데, 형태만 보니 키는 165정도에 슬림족 생각이 들더군요~ 옆에 앉아 살펴보니 예쁘게 생긴게 잘웃고 하니 더 정감가는 스타일이더군여 그녀의 촉감좋은 ㄱㅅ과 라인이 살아있는 허리, 힙, 예사롭지 않은 서비스가 일품이더군여 대화도 편하게 해주며 진행하니 더욱더 애인같은 느낌이.... 본게임은 얼마못가 제가 GG치고 끝났습니다.ㅠ 좋은마인드에 황홀한(?)서비스 좋아하시는분들은 강추하네여~ㅋ 아무튼 얻어걸린 기분이지만 신나는 즐달이였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