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조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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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아랫도리나 긁으며 집에서 뒹굴던 저는 돈도없는데 닥치고 딸이나 잡을까 아니면 달릴것인가! 오피인가 건마인가 휴게인가 싼마이로 립까페인가.. 인생은 정말 고민과 결정의 연속이죠,,^^ 결국 건마로.. 그 수많은 업소중 잠실 쥐스파로 고고씽 제가 접견한 언니는 효진씨였습니다. 20대초반 답게 딱보고 처음 드는생각 '어리다'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입술도 작네요 ㅎㅎ 로리한 느낌 하지만 가슴은 안작았다는거~ 전형적인 20대 초반 여자 성격 웃음많고 목소리크고 직설적인 저랑 코드가 맞아서 대화시간동안 호감이 많이 생겼네요 바로 베드에 누워 bj부터 받는데 꽤 깊이 빨아주며 정성스레 보듬어줍니다. 69에서 나름 연마해온 실력으로 턱과 입이 저릴때까지 애무를 해줬더니 수량은 물론 신음도 폭발~~~~캬 이럴때 참 뿌듯하죠 ^^ 정자들을 오래 방치해둬서 그런지 신호가 빨리 오더군요ㅠ 급히 자세를 바꾸며 잠시 진정을 시켜봅니다. 본격적으로 눕혀놓고 역립도 해보고, 가끔 후기들 보면 젤도 없이 보짓물만으로 부드럽게 부비를 할수있다던데.. 효진씨도 물이 많은 편이라 한번 해보려고 했으나 실패. 무튼 ㅋㅋ 마무리는 장갑끼도 정상위로 발싸!!!! 엄청 시원했습니다. 고민끝에 달린게 참 좋았다는 생각에 스스로 칭찬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와~ 쓰다보니 길어졋네요 회원어려분도 아무쪼록 좋은 달림이 되시길 바랍니다.

술이나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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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으로 건마가 땡겨서 몇번이용했던 잠실G스파에 전화했습니다. 오늘라인업이 어떻게되냐고 물어보고 세화씨가 나왔길래, 세화씨 초이스받고 방문했습니다. 일단 몸매 굿이에요... 탄력있는 몸매였어요! 하얀피부에 이나영 싱크률 90% 나이는 20대 중후반정도되어보이고 키는적당하고, 슬림한거같고 바스트는 비컵에서 씨컵사이정도되어보이네요 눈웃음치며 인사해주더라고요~ 본 게임 시작 전, bj시작하는데 저도모르게 신음이 나오네요... 혀놀림좋고 성감대를 콕콕찝어서 공략해주고..하 그렇게 69, 역립 그녀를 탐하였습니다. 정절에 달아오르던 찰나, 장갑을 착용 뒤 삽입 모드로.... 엄청난 파워로 있는 힘껏 방아치기를, 장갑 빼고 하고싶은 생각을 가깟으로 참으며.. 힘차게 사정, 그녀가 급히 저희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진짜 남아있는 한방울까지 다뽑힌거 같네요.. 와꾸도 중급이상이고 무엇보다 몸매가 굿굿 마인드 굿굿 서비스 굿!!!!굿 진짜 하드 ㅋㅋㅋㅋ 주간조 이나영 싱크 세화씨를 만나보세요~!!!!

다라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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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방문하는 스파형 건마네요~ 쥐스파는 친절하고 시설도 괜찮습니다!!! 샤워후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 방에 들어간지 3분 후... 조금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 오시네요~ 경 관리사님이네요 엎드려 누워 마사지를 받습니다 쎄지않게 마사지해달라고 부탁하니~ 부드럽고 시원한 압력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꼼꼼하고 시원하게 뭉친 어깨쪽도 풀어줍니다. 간만에 시원한 호텔식 정통마사지를 받았네요~ 그리고 반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부드러운 손놀림에 자꾸 고추가 불끈 불끈~ 이건 뭐 마사지라기보단 서비스같았어요 하마터면 사정을.. 할뻔..했어요~ 그리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와 관리사분은 퇴장하십니다. 루비라고 하네요. 상탈을 하고 침대위로 올라와 BJ를 해줍니다. 맛깔나게 빨아주다 침대옆으로 내려와 핸플로 전환 부드럽고 말랑한 피부 한손에 쥐여지는 아담한 가슴 젖꼭지를 빨아주며 부드럽게 제 똘똘이를 사정없지 만집니다. 저는 부드러운 허벅지와 엉덩이 아담한 가슴을 만지며 그녀 입에 발사~ 바로 입을 떼지않고 제 고추를 입에 물고 있어주네요~~!!! 마무리로 가글로 청룡까지 시원하게 빨리고 나왔습니다.

벗어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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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공휴일인 한글날 일하려니 우울하네요ㅠㅠ 스트레스도 풀겸 잠깐 짬내서 G스파로 도망왔습니다. 시간도 없고 하니 짧은 코스 10만원짜리로 후다닥!! 마사지가 짧은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가성비 면에선 개이득 마사지쌤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하긴 하지만 뭔가 좀 짧아서 아쉽.... 담에 시간되면 반드시 한시간짜리를 받겠다고 다짐합니다. 아쉬움을 달래러 효진이가 들어오네요 군살없는 딱좋은 몸매에 바스트도 B이상은 넉넉한 S라인 진짜 이쁜 몸매에요 얼굴은 새침하게 생겼는데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한게 반전매력ㅋ 짧게 얘기하고 바로 시작하네요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ㅋㅋ 어디하나 빼먹지 않고 서비스 요리조리 다 해주는데 어찌나 느낌도 좋은지 몰려오는 흥분에 힘입어 바로 돌진 신음소리를 참으려 애쓰는 모습이 더 흥분되네요~ 결국 하다가 시원하게 발쏴~ 짧지만 강렬한 시간이네요. 꿀벅지가 너무 좋아서 마지막까지 쓰담쓰담 하다가 나왔네요! 담엔 시간 넉넉히 가지고 한시간 마사지 코스로 가야겠네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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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마인드 지유와의 짧고 굵은 시간 일찍 올라오고 나니 시간은 남고 할일은 없고 친구 하나 꼬셔서 근처 G스파 후딱 댕겨왔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많은지 다른 사람들도 제법 있네요 친구랑 수다떨며 씻고 담배 한대 태우며 기다리다 입장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많이는 기다리지 않았네요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미시스타일 선생님이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귀성 귀경 운전을 많이 해서 목이랑 허리가 아팠는데 그걸 얘기해주니 집중적으로 시원하게 풀어주더라구요 그러다 문득 돌아누우라고 하여 돌아누우니 똘똘이로 손이 훅! 들어오네요 저도 그에 응하여 반응하니 자연스레 똘똘이 녀석은 화가 나네요 이때 들어오는 지유 허스키한 목소리에 흠칫 놀랐는데 슬림한 처자네요 어두워서 와꾸는 미처 100프로 스캔은 못했지만 그래도 실루엣은 일단 합격 선생님 나가고 자연스레 탈의하며 제 위로 올라와 꼭지부터 공략하는데 이미 달아올라 있어서 그런지 흥분감이 너무 몰려오더라구요 비제이 받으면서도 빨리 달려들고 싶다는 생각뿐... 비제이도 짧게 끊고 지유를 눕힌 뒤 돌진해봅니다 처음 '헛'하는 짧은 소리부터 이어지는 정상위하다가 들어올려 서로 부둥켜안고 하다가 뒷치기까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나와서 친구랑 이야기하니 자기는 와꾸족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담에 오면 그친구로 가봐야겠네요. 즐달하고 나온 오늘, 한잔하기 딱~ 좋은 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