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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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공휴일인 한글날 일하려니 우울하네요ㅠㅠ 스트레스도 풀겸 잠깐 짬내서 G스파로 도망왔습니다. 시간도 없고 하니 짧은 코스 10만원짜리로 후다닥!! 마사지가 짧은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가성비 면에선 개이득 마사지쌤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하긴 하지만 뭔가 좀 짧아서 아쉽.... 담에 시간되면 반드시 한시간짜리를 받겠다고 다짐합니다. 아쉬움을 달래러 효진이가 들어오네요 군살없는 딱좋은 몸매에 바스트도 B이상은 넉넉한 S라인 진짜 이쁜 몸매에요 얼굴은 새침하게 생겼는데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한게 반전매력ㅋ 짧게 얘기하고 바로 시작하네요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ㅋㅋ 어디하나 빼먹지 않고 서비스 요리조리 다 해주는데 어찌나 느낌도 좋은지 몰려오는 흥분에 힘입어 바로 돌진 신음소리를 참으려 애쓰는 모습이 더 흥분되네요~ 결국 하다가 시원하게 발쏴~ 짧지만 강렬한 시간이네요. 꿀벅지가 너무 좋아서 마지막까지 쓰담쓰담 하다가 나왔네요! 담엔 시간 넉넉히 가지고 한시간 마사지 코스로 가야겠네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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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마인드 지유와의 짧고 굵은 시간 일찍 올라오고 나니 시간은 남고 할일은 없고 친구 하나 꼬셔서 근처 G스파 후딱 댕겨왔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많은지 다른 사람들도 제법 있네요 친구랑 수다떨며 씻고 담배 한대 태우며 기다리다 입장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많이는 기다리지 않았네요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미시스타일 선생님이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귀성 귀경 운전을 많이 해서 목이랑 허리가 아팠는데 그걸 얘기해주니 집중적으로 시원하게 풀어주더라구요 그러다 문득 돌아누우라고 하여 돌아누우니 똘똘이로 손이 훅! 들어오네요 저도 그에 응하여 반응하니 자연스레 똘똘이 녀석은 화가 나네요 이때 들어오는 지유 허스키한 목소리에 흠칫 놀랐는데 슬림한 처자네요 어두워서 와꾸는 미처 100프로 스캔은 못했지만 그래도 실루엣은 일단 합격 선생님 나가고 자연스레 탈의하며 제 위로 올라와 꼭지부터 공략하는데 이미 달아올라 있어서 그런지 흥분감이 너무 몰려오더라구요 비제이 받으면서도 빨리 달려들고 싶다는 생각뿐... 비제이도 짧게 끊고 지유를 눕힌 뒤 돌진해봅니다 처음 '헛'하는 짧은 소리부터 이어지는 정상위하다가 들어올려 서로 부둥켜안고 하다가 뒷치기까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나와서 친구랑 이야기하니 자기는 와꾸족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담에 오면 그친구로 가봐야겠네요. 즐달하고 나온 오늘, 한잔하기 딱~ 좋은 날이네!!

잠실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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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회원여러분 명절은 잘지내셨나요? 열심히 차례 지내고 또 열심히 즐떡하고~ 연휴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후기는 세화씨 만나고 왔는데요~!!!! 지명률도 높고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것같았습니다. 몸매와 마인드가 빠지는거 없는 세화씨 새하얀피부 또한 절 미치게 만들었는데요~ 그녀의 은밀한 그 곳도 핑크핑크 하고 향기로운 향도 나는것 같았네요~!!! 그 깨끗한 그곳에 저의 똘똘이를 넣으며 본게임시작!!! 장갑안끼고 하고싶을 정도로 탐스럽고 이뻣어요! 삽입 하는데도 진짜 내 물건을 빨아들이듯이 촥촥 감기는데 물도많고 신음도 장난이 없었지요~!! 시간 어느정도 흘러 예비콜 울리니 정상위로 바꾸고, 그렇게... 그녀를 탐하며 시원하게 발싸~~~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거리는거 같아요!!!! 빨리 그녀를 다시 금 보고싶네요!!!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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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쉬는날이라 갔는데 또가고 싶네요 ㅎㅎ 꼭 한번가보세요. 강력추천드립니다.

도끼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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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에 비가 온뒤 쌀쌀한 날씨였어요. 허리도 아프고 엽구리도 시리고 해서! 방문한 잠실G스파 ㅎㅎㅎ 그곳에서 만난 주간 지명률 1위 세화씨~!!!! 탄탄하게 관리된 그녀의 바디라인은 나의 섹충동을 불러일이키기 충분한 언니였어요 그녀의 특징은 일단 와꾸가 상급!!!! 좋은 후기 그리고 소문으로만 접했던 잠실의 와꾸녀를 보게된 저는 왕땡큐 몸매는 슬림한 스타일에 44사이즈 몸매 서비스의 스타일은 보통 일반적인 수준이였는데~!! 하지만 애무를 정말 정성스레 해주는 그녀의 모습에 100점 만점에 100을 주고싶네요~ 본게임시작~!!! CD 장비를 착용하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구멍을 탐색하였죠. 적당한 조임 풍부한 수량 (젤을 따로 쓰지 않아도 훌륭) 그리고 잘 정돈된 그녀의 깔끔한 털.. 몸에서도 향기기로운 냄새가 났고,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도 안잊혀지네요..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 자세를 고치고 인정사정없이 때려박아버리니, 그녀의 찰진 소리 그리고 터져버릴듯한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졌고, 그렇게 저와 그녀는 한몸이되어 궁극의 절정을 맞보았어요~ 나가기 아쉬워서 둘이 부등껴 안고있으니 시간이 다 되었는지 콜이 울리고는, 아쉬운 작별을 뒤로하고...다음에 꼭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며 내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