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뻐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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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나이가 어린지라 색다름 경험한번 해보고싶어서 월급날에 월급을받고!! 혼자서 러시아분들을 찾아가게됬슴당 ㅋㅋㅋㅋ 러시아백마실장님에게 연락을걸어서 30분뒤에 누구되냐고 묻는데 미셸양을 추천받고 바로예약을 잡았습니당! 도착하고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서 정보(?)를 받고 드디어 러시아입문을 하게됩니당ㅋㅋㅋㅋㅋ 이거 참 묘하게 긴장되고 마치 내가스파이된것마냥 떨리기까지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나름 꿀잼ㅋㅋㅋㅋ 현관문 안으로 발을 딛는순간 아 야동에서만보던 그녀가 내 눈앞에 뙇!하니 쌩으로 있으니 ㅋㅋ 두근두근함! 같이 앉아서 얘기를 좀 했슴돵~ 한국말은 아예못하고 영어조금 하더군용 저도 영어쬐까할줄알아서 한마디한마디 했슴돵ㅋㅋㅋㅋ 어감이 어색하지만 대충 알아들을수있을정도구 괜찮았슴다 ㅋㅋㅋㅋ 미셸양이 저보고 샤워를 하고 오라고 해서 샤워실에서 깨끗깨끗하게 씻은다음 나왔어욧! 그러자 두둥! 미셸양... 저보고 컴온 베이비라고함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려웠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답게 내가 죽이겠어하는 맘으로 ㅋㅋㅋㅋ 몸매가 상여자더군여 ㅋㅋ 슴가가 주물럭하기 좋은사이즈더군용~ 미셸양 그읏한미소로 저를 안아줍니다 ㅋㅋㅋ 제가 애무를 잘 할줄몰라서 그녀에게 해달라고했어용ㅋㅋㅋ 그녀... 프로더군요 +_+ 지릴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삽입합니당!!! 그순간 먼가... 먼가가 달랐어요 ㅋㅋㅋㅋ 몇십분이 지났는지 정액들이 집에나갔습니다... 우리정액들을 다시 들어와 다시 나가길원했지만 원샷이라 아쉽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아!쉽게끝나서 제가 안타까웠네용ㅠㅠㅠ 다음엔 좀더 오래버팅길수있도록 노력해야겠네여 휴..... 미셸양 또 찾아가서 그때 내가 아니다라는걸 보여주고 싶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분들 괜찮은거같아서 즐달했어요!!!

도깨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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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던~에바를 만나러~~~~~고고씽~~~!! 뜨거운 열기를 뚫고~~~~gogo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향기가 가식없고 와꾸는 귀염귀염한 얼굴입니다 이쁘장하죠~~~~~~ 얼른 씻고 침대로 이동~~~~ 안아주는데~~~~~~ 여기가 무릉도원이다 싶네요~~~~~ 따스한 온기가~~~~~ 고스란히 제 두뺨으로~~~~전달됩니다~~~~ 그렇게 5분정도 껴안고~~~~ 제가 후르르 짭짭 가슴의 온기를~~~~~ 맛보고 있다 에바의 섭스 들어옵니다~~~~~~ 키스두 살벌하게 합니다ㅎ~~~~~~ 삼각애무를 마치고~~~~~바로 제 똘똘이를 맛나게 맛보네요~~~~~~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 몸이~~~ 격하게 반응합니다~~~~~ 그러다 저두 에바한테 섭스해야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69자세로~~~~~~이동~~~~~~ 에바의 봉지를 맛좀 봅니다~~~ 깔끔하고 이쁘더군요~~!! 털도 가지런히 정돈이 잘되어있구~~~~ 혀로 맛보기가 딱이네용~~ 그렇게 봉지에 예열을 가하고~~~ CD장착 후 바로 진입~~~~정상위로 몇 번 왔다갔다 합니다~~~~ 점점더 박차를 가합니다~~~~~ 밑에 수량이 장난아닙니다~~~~~ 저는 거기서 스킬을 시전합니다 직선이 아닌~~~~곡선으로 방향을 전환해서~~~~~ 더 피치를 높여봅니다~~~~~~~학학~~~~~~~~~~~~ 키스와 함께 더 격렬하게~~~~ 에바가 등을 세차게 잡아 끌어 당기네요~~~ㅎㅎㅎ 그녀의 신음소리가~~~점점 더~~~~커지고 극에 달합니다 정상위를 이렇게 오래 하긴 첨이네요~~~~ㅎㅎ 엉덩이두 너무 탐스러워 뒷모습이 더욱 더 꼴리게 합니다~~~~~~ 깊숙히 제 똘똘이를 집어넣습니다~~~~~ 그렇게 계속 반복운동을 하니까 리자의 몸이 꿈틀꿈틀~~~ 소리는 점점더 커집니다~~~~~리자의 신음소리와 함께 저는 더욱~~더 흥분합니다~~~~~ 피치 올리며 바로 후배위로 전환~~~ 몇번을 참고 참다가 리자의 엉덩이를 꽉~~~~지워짜다가 시원하게 발사~~~~ 헉헉헉 에바도 고양이 신음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어느새 저와 에바는 땀범벅으로~~~~~ㅎㅎㅎㅎㅎ 에바의 몸매를 쓰담쓰담하며~~~~~ 그대로 몇분간 침대에서 누워 서로에 몸에 기댑니다~~~~ 시원하게 땀빼고~~~~~~ 샤워하고~~~~~~ 나왔더니 몸이 개운한 채로 찜방 갔다온 상쾌함~~~~~~ 저는 에바를 핫한 서비스와 연애반응~~~~~~을 꼽고 싶네요

동현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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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백마라는 업소에 전화를 넣어 봅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받으시네요. 실장님과 대화 후 안나라는 언니가 올라와 있어서 예약 가능 하냐고 했더니 마침 취소되서 한타임 비는데 바로 오면 볼수 있다고 허걱.... 급하게 예약 잡고 방문 합니다. 언니방을 떨리는 맘으로 두드려 봅니다. 육감적인 몸매의 안나언니가 맞이 해줍니다. 짧은 치마에 타이트 한 옷을 입었네요. 터질듯한 슴가로 자연스레 눈이 갑니다. 성격이 참 좋습니다. 빼지 않고 살짝 붙어주는 애인모드까지... 샤워후 바로 침대로 이동해 이제 언니의 진 면목을 봅니다. 와우!! 입니다. 슴가 역시 빵빵 합니다. 절로 눈도 가고 손도가고 몸매도 쎽끈한 체형에 볼륨감과 탄력이 좋네요. 피부도 좋구요. 힘들어 갑니다. ㅋㅋ 언니 먼저 들어 옵니다. 잘 합니다. bj 도 구슬과 버섯을 오가며 때로는 목 깊숙히 넣기도 하고 가볍게 하기도 하고 참 열심히 하며 스킬도 좋네요. 받았으니 이제 제가 언니를 탐해 봅니다. 언니의 명품 슴가를 입과 손으로 공략합니다. 놓고 싶지 않네요. 이제 언니의 은밀한 부위를 .... 언니 반응이 좋습니다 잘 느끼며 엉덩이가 움찔움찔 움직이며 언니의 소리가 들립니다. 이제 다시 쉬고 있는 아이를 언니의 특유의 bj 로 다시 세우고 언니먼저 여성상위로 시작 합니다. 적당히 잘 움직이며 잘 합니다. 제 손은 당연히 언니 슴가와 엉덩이를 오갑니다. 이제 다시 정상위로 언니와 키스를 하며 그리고 옆치기 그리고 후배위 언니의 뒷태도 좋네요. 탄력이 좋고 몸매도 참 좋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같이 누워 언니의 슴가를 만지며 누워 있다 사간이 다되었기 때문에 아쉬운마음을 접고 정리 합니다. 안나언니 비율이 정말 좋고 탄력도 정말 찰지네요. 마인드도 좋구요.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내용이니 참고만 하시길.

핫스파이스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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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들 프로필 만 뒤지다가 허송세월보낸지 몇시간... 탱탱한궁딩이에 꽃혀 러시아백마에 바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마샤를 문의해보니 2시간후에 딱 한타임 남았다구요. 바로예약잡고 한껏 흥분되는 마음으로 접견장소로!! 얼굴: 제가원하던 서양인 얼굴입니다. 어려보입니다.!! 확실합니다 원래 외국사람들은 나이보다 많아보이지않나요? 20대로 보이더라구요 관리를 잘한건가? 몸매: 몸매 좋습니다. 대화를 나누어보니 요가좋아한다고 하네요 약간 브라운톤의 건강한몸매라고 보면좋을것같습니다. 가슴도 B컵정도에 국 빈두 보단는 훨씬나았어요! 그립감이 뛰어납니다! 샤워서비스 하면서도 자기가빨?? 공간인지 그부위들 위주로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그곳을 자극받을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흥분이!!! 샤워 후 먼져 기다리라그래서 나가서 침대에서 누워서 기다립니다. 물은 원래주는데 냉장고에서 꺼내서 직접마셨어요. 나중에 그거보더니 웃더라구요 ㅋ 잠시후 침대로 그녀가 돌아옵니다. 덥석 그녀가 키스를시작합니다. 대화는 나중에 하자며, 일단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여기저기 제온몸에 전술을 펼치며, 저를 자극해줘요. 근데 BJ를 안하는거에요. 제온몸의 피를 그쪽으로 모아주는느낌인데 정말 죽여주더군요. 정말 피말려요 ㅋㅋ 그래서 제 고추를 가리키며 고고 했더니, 씩웃으며 계속 애무만하더군요 와 피가싹싹 마르는느낌 그리고 도달한 그곳!!! 흡입력 죽여줍니다. 피가 말랐던게 이리로 피가 몰려서 그랬나봅니다. 아 글을 쓰면서 지금도 솔직히 꼴리네요 회산데 다들 점심먹으러가서ㅋㅋㅋ 하지만 !! 참아야겟죠 ㅠㅠㅠ 극강 테크닉이라고 후기 누가 칭했던것같은데 파워풀한 테크닉에 그냥 저는 그순간 녹아갑니다. 근데 이게 정말 미치는게 중간중간에 웃어주고, 토닥여주고 좋아죽겠다는듯 안아주고 이런 틈틈히 리액션들 반응들이 미쳤던거 같아요....

포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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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러시아백마에 전화를 건뒤 추천받은 미셸언니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방으로 입장!! 언니 한마디로 말하면 와~~ 잘 빠진 몸매를 보니 사이즈 나오네요 와꾸도 이쁘다 할정도의 수준 피부도 탱글탱글한게 이쁘면 장땡이죠머 ㅎ 언니가 내 허벅지에 손을 갔다대는데 너무 이뻐서 쳐다를 못보겠어요 내가 오히려 긴장하니깐 언니가 차분하게 리드해줍니다 샤워장으로 향하는데 너무 꼴려서 빳빳히 선 존슨.......젠장 쪽팔립니다 ㅎㅎ 샤워하고 나오는데 와우 언니 몸도 핫하네요 ㅋㅋ 침대로 향합니다 침대에 누워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BJ를 아주 부드럽게 그리고 깊숙하게 합니다 키스는 다소 소프트하구요 혀로 언니몸을 훑는데 슴가 탄력이 너무 좋아서 손이 그냥 자석처럼 붙어있습니다 ㅋㅋ 너무 부드러워서 푸딩같기도 하고 감촉이랑 맛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언니의 몸을 느끼다가 연예시작 정상위로 하다가 느낌이 너무 이상합니다 벌써 신호가 오다니 내가 어제 잠을 못잤나?? 아닌데 하면서 조금 조절을 해봅니다. 언니가 위로 올라오고 나서 몇번 철푸덕 철푸덕 하는데 아~~~ 하고 그냥 발사해버립니다 나쁜 자식 너무 저한테 실망감이 드네요ㅎㅎㅎ 샤워후 언니 가슴좀 만지다 나왔습니다 보자마자 반해버렸는지 너무 흥분해서 그런거 같기도 암튼 만족은 했지만 뭔가 너무 빨리 끝나버려 아쉬운 미셸언니와의 만남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필코 오래오래 그녀를 느낄수있도록 단련을 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