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오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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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나로 택한후 알려준 호수로 올라갑니다 똑똑 노크를 해보니 아담하면서 귀여운 로리나 처자가 반겨주네용 긴생머리에 백마답게 하얀피부와 하얀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ㅋㅋ 계속보니까 웃을때 이쁘네요 ㅎㅎ 볼매 스타일이에요 ㅋㅋ 이런저런얘기후 씻으러 고고씽 먼저 나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네요 침대에서 본게임 시작~ 로리나의 오랄 굉장합니다 오래해주는 편이라고 보면 될거같네용 본게임으로 들어가니 제위에 올라타 열심히 돌려주십니다 정자세로 바꿔 공격 해봅니다 요새 넘달렷더니 동생이 말을안듣네여 언냐가 힘들어하는거 같은듯하지만 열심히 제 동생을 자극하네여 ㅋㅋ 정성에 감동을 했는지 그녀의 오랄에 우뚝 솟은 동생을 뒷치기로 강하게 꼽아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떡감과 손으로 살결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오래못하고 발사해버림~;; 하하;;;;; 시간이 다되 언냐와 인사를하고 빠이빠이 햇어요 ㅋㅋ 저는 엄청 만족햇는데 언냐한테 미안함 마음이 크네요 ㅠㅠ 다음에는 적당히 달리고 방문해서 한바탕뒹굴어야될듯ㅎㅎㅎ 교환학생이라 출근율이 좋지 않다는데 다음에 올때 출근했음 좋겠네용 ㅎㅎ

인하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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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저녁 왠일로 아무약속이 없는지 .. 뭔가 느낌이 이상하네요 ㅋㅋ 그래서 출근부를 뒤적였는데 딱 삘받은 리타 리타처자 가슴이 상당히 이쁘네요 크 맛잇을거 같습니다 ㅋㅋ 들어오는 오랄 오 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ㅋㅋ 살그머니 69로 넘어감면서 쪽쪽 빨아줍니다 ㅋㅋ 그리곤 정자세로 삽입 한자세로 싸면 남자망신이니 ... 여성상위로 바꿔 좀 박아줍니다 ㅋㅋ 야동에서나 볼법한 방아찍기에 더 꼴릿꼴릿합니다 결국 백마의 방아찍기에 시원하게 싸버렸네요 금발의 새하얀 피부가 흥분오지게 시켜주네요 피부하얀백마 조아하시는ㅂ누들 한번 따먹으시길 ㅋㅋ

상하가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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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의 백마였는데 혼자 내상 입어버렸네요 ㅠㅠ 하 제 똘똘이가 버티질못하고 보자마자 흥분하더니 침대에 앉아 무릎 꿇고 해주는 사까시 오랄에 못버티고 싸버렸다 하 돈도 아깝고 쪽팔린거도 있었고 ㅠㅠ 조금 쪽팔려서 일찍 나왔다 그냥 육감적인몸매와 귀두끝부분의 오랄에 못버틴거같다 안나였는데 담엔 딸함잡고 가야겠다 오랄 너무잘하네 우선 멘탈회복좀 해야겠습니다 ..

스탭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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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 회사 근처에 백마있다는 자랑을 그렇게 해댔었는데 퇴근후 러시아백마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물을빼는지라 투샷코스를 선택했고 친구가 강력추천해준 에바양과 제가 보고 직접고른 나타샤양을 보았네요. 먼저 본 나타샤양은 큰 키의 모델핏몸매에 금발머리 미인이네요. 쇼파에 앉아 애기하는데 옆시선으로 보이는 쭉벋은 다리라인이 정말 꼴릿꼴릿하더군요. 나타샤양 손잡고 샤워실로 이동. 저를 깨끗히 거품묻혀 닦아주고 수건으로 닦아주다가 무릎꿇고 제 똘똘이도 닦더니 갑자기 흭하고 빨아주네요. 샤워장에서 이런서비스를 받으니 느낌이 야릇야릇합니다ㅋ 침대로 이동하여 나타샤의 서비스를 먼저 받고 역립,맛있네요 ㅋ 첫샷은 나타샤가 쪼임도 좋고 섹반응까지 좋아서 금방 발사해버렸네요ㅜ 하지만 전오늘 투샷으로 왔다는 걸~!!!ㅋ 그담 에바양을 봤는데 에바양도 나타샤처럼 슬림한 몸매에 하얀피부네요. 게다가 핑크빛 유두가 보입니다ㅋ 금방전 사정했는데 에바양이 앵기면서 저의 똘똘이를 만져주니 다시 하늘을 향하네요ㅋ 에바양을 피부가 보드라워서 역립좀 오래했네요. 가슴부터 혀끝으로 탐사하며 밑까지 내려가 왁싱된 백마특유의 조개를 탐사해봅니다. 가슴때부터 눈치챗지만 상당히 잘 느끼네요.. 제가 엄청난 고수가 된듯한 느낌?!하하하 조개를 조금 더 강하게 공격하니 허리가 공중으로 붕뜨며 제 머리를 부여잡고 거침 신음소리를 냅니다. 에바의 몸에 진입하니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며말을타는데.. 오오미.. 두번쨰 위기.. . 거친 신음소리를 내며 저의 팔을 붙잡는데 결국 참지못하고 강하게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나타샤와 에바를 보고나니 피곤이 싸르르~ㅋ 진정한 백마와의 즐달을 하고싶다면 러시아백마 추천드려요

맷키네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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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외제산을 먹고 왔습니다.ㅎㅎ 예약을 하고 너무나 긴장되는 발검음으로.. 실장님과 몇마디 나누고 초인종을 누르고..두근두근.. 문이 쫘악...몸매 ..끝내줍니다.. 매니저 이리나.. 내가 여지껏 다녔던 외제산은 머였던가.. 짝퉁이였던가... 보는것 자체로도 빨리 이곳저곳 탐하고 싶은.. 간단한 티타임후 씻으러 가는데... 어느세 탈의를 하고 들어와주시는...벗으니 더예쁜 이리나 ... 샤워꼼꼼히. ..해주며 오랄해주는데..오메..스킬 또한 대단합니다ㅎ 참을수 없어...욕실에서..키스를 하니.. 제 동생을 부여잡고 키스에 답을 해줍니다.. 그렇게 씻고나와서...이리나를 눕히고..키스를 퍼붙고.. 이리나의 소중이를..낼름낼름..흐느끼는 이리나는.. 갑자기 나를 눕히더니..애무를 시작하는데... 나의 성감대를 너무 잘 자극시켜주네요.. 그리곤 넣어주는데...젤도 필요없고... 외제가 넓다는 편견은 버려도 될듯한 꽉쪼임이.. 그리고는 ..화려한 여상위 스킬이... 정말...ㅜㅜ 쌀꺼 같아서 스톱스톱을 외치는데... 이리나는 계속...하고..참다가..그냥 사정해버림... 아...너무 아쉬워서...부둥켜안고...있는데.. 내 동생은 아직 활기넘치고.....이리나는.. 내위에서 내려오고...아직 팔팔한 내동생을 보더니..컴온.. 난 그대로 다시 ...뒷치기로...뒷태를 보면서.. 다시한번 이리나의 쪼임을 느끼고 있는데... 집중해서...한번더 후다닥 발사..ㅎㅎ 이리나 덕분에..조루가 됐네요..다 끝나고도 아직 30분이나.. 남은 이런 어처구니 없는...상황 .. 남은시간 동안 이리나..소중이만..관찰하면서 음미하고.. 시간 다되서..씻고 아쉬운 발걸음으로ㅜㅜ 다시 한번 재방문 해야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