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죽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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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역삼동에서 술자리를 가진후 나도모르게 그냥 꼴림에의해 발길을 돌렸다 ㅠㅠㅋ 초이스로 4명정도 보았는데 2번째 백마를선택 신디 라고했다 뽀얀피부에 왠지 핑유와 핑보를 가졌을것같은 이미지였다 그래서 초이스했더니 아니나다를까 뽀얀피부에 핑유 ㅋ 웃는모습도 잘어울렸고 ㅋ 흰피부와 빨간입술은 날 흥분케 만들기 딱좋았거든 ㅠㅠ 가디건 같은걸 벗자 바로 브라와 팬티가 ㅋ 헉헉 ㅋ 침대로 신디를 눕히고 키쓰와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의 손은 내걸로 향했고 나의손도 그녀의 것으로 향해 살살 문질러주었다 내걸 넣자 같이 리듬을 타주면서 느껴주는 신디 내눈엔 하얀가슴 빼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ㅠㅠㅋ 얼마나 지났을까 신디가 조금씩 흥분을하는지 신음소리가 높아져갔다 그리고는 자세를바꿔 나를 올라타 여성상위로 빼주었다 요물스러운 신디 고생했다고 토닥 거려주네요 ㅋ 남자를 조금 잘아는듯한데 ㅋ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ㅠㅠ 술마시믄 또 찾아가지 않을까싶다 ㅠㅠ ㅎㅎㅎㅎㅎㅎ

인하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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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저녁 왠일로 아무약속이 없는지 .. 뭔가 느낌이 이상하네요 ㅋㅋ 그래서 출근부를 뒤적였는데 딱 삘받은 리타 리타처자 가슴이 상당히 이쁘네요 크 맛잇을거 같습니다 ㅋㅋ 들어오는 오랄 오 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ㅋㅋ 살그머니 69로 넘어감면서 쪽쪽 빨아줍니다 ㅋㅋ 그리곤 정자세로 삽입 한자세로 싸면 남자망신이니 ... 여성상위로 바꿔 좀 박아줍니다 ㅋㅋ 야동에서나 볼법한 방아찍기에 더 꼴릿꼴릿합니다 결국 백마의 방아찍기에 시원하게 싸버렸네요 금발의 새하얀 피부가 흥분오지게 시켜주네요 피부하얀백마 조아하시는ㅂ누들 한번 따먹으시길 ㅋㅋ

66lone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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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씨 일단 얼굴이 제가 보았을때는 이뻣습니다. 키는 170의 큰키에 몸매 비율이 좋고 힙이 큽니다 ㅎ 바스트는 C컵이라 너무큰가슴을 좋아하지않는분들은 만족하실듯 상체는 평범 보통이고 하체 역시 뚱뚱하지 않은데 만져보니 엉덩이와 허벅지가 탱탱한 느낌입니다. 엉덩이가 볼록하니 후배위 시 므흣합니다.. 연예시에는 완죤 뱀혀 정신없이 왓다갔다 한듯. 오랄 능숙한듯 보입니다. 입안 깊숙히 넣어서 해주더군요, 69 자세로 서로 애무해주고 원없이 리타의 이쁜이를 맛본거 같습니다. 역립반응도 굳! 잘느끼고 신음소리도 가식없이 자연스럽게 잘 나오고, 삽입후에는 후배위를 좋아하는듯.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여. 리타가 흥분하니까 본인이 위로 올라가서 허리 돌리면서 하는데.. 하마터면 여기서 끝날뻔 했습니다. 제가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해 많은 자세를 바꿔 보진 못했지만 자세 바꾸는 요구에도 흥쾌히 다 받아주고 마지막에 박을때는 리타가 몸을 부들부들 떠는게 정말로 잘느끼는거 같더군요. 질펀한 달림이 끝나고 나니 살짝 존슨을 쳐다보니 뿔은느낌이....ㅜㅜ 좀 격하게 한 감이 없지않아있었는데... 시간을보니10 분정도 남아 꼬옥 껴안고 있다가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갠적으로 기회가 된다면 재접견 소망 200% 입니다.

dudalsd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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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간만에 술한잔했네요 거래처 사람들과 저녁약속후 갔다왔다 으 아직도 속아프네여 ㅠㅠ 거래처사람이 좋은데가자고하네? 종종가는 백마타로한번 가자구한다 대접좀받아야하니까 좀쩌렁쩌렁하게 픽업서비스로 차준비시키라고하고 ㅋㅋㅋ 있는척좀했습니다 픽업서비스를 이용합니다 ㅋㅋㅋ 예약없이 초이스한다는 기능에 또전화하기로하고 흩어집니다 신기하네요 ㅋㅋㅋ 아마 나타샤로 기억하는데 좆스게합니다 슬래머?급의 금발녀가 기다리고있네요 얼굴도 조그만데 그안에 눈코입이 다붙어있네요 ㅋㅋㅋ 술도 한잔했겠다 흥분되어 후다닥 씻고나와 그녀의 입을 탐해봅니다 오빠 가글했다 ^^ 키쓰후 본겜들어갔습니다 빨고 맛보고 박아주고 ㅋㅋㅋ 술기운때문인지 평소보단 조금 오래했는데 짜증없이 무사히 마무리 지었네요 ㅋㅋㅋ 다른거래처와도 또 와야겠습니다 ㅋㅋㅋ

애무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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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내려가서 며칠간 지내다가 못참고 간 러시아오피에서 아줌마에게 극내상입고 돌아오니 제대로 못풀었던 욕정이 솟구치더군요 그래서 서울로 올라오자마자 바로 러시아백마로 바로 전화걸었습니다 시간 되는 분을 안내받은 후 바로 돈 뽑고 가게로 출발~~ 문이 열리고 검은 란제리에 검은 레이스 같은 걸 입은 신디가 맞아 주네요 얼굴은 이쁜편이고 몸매는 살짝 가려져 있었지만 살짝 가슴에 봉긋한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신디한테 끈적한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갔는데 신디의 탐스러운 자연산 가슴에 하나둘 커지기 시작하네요 실장님이 그렇게 활어반응이라고 하던 말이 생각나서 바로 눕힌 후 살살 그 아름다운 가슴과 부드러운 살결 살내음을 느끼며 애무해주다가 역립 후 바로 진입했네요. 후딱 후배위 자세를 부탁후 바로 자세잡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따뜻하게 감싸는 그느낌.. 이제 즐길 타임.. 아 살짝살짝 흔드는데 묵직한 신음과 살짝 느껴지는 물들이 제 털들을 적셔주며 꾹꾹 쪼여주는데 저도 그 박자에 맞춰 발기가 한층 더 커지는 것 같았네요 일부러 안에서 휘젓듯이 돌리면서 박으니 자지러지는 모습이 더 오래할 수 없게 만드네요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영계느낌이 풀풀나고 자연산 가슴이 진짜 빨기 좋은 만큼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