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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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위로 시작된 플레이 허리돌림이 예사롭지 않았고 연신 플레이를 할때 야한말들로 저의 몰입도와 흥분지수를 높여주는 언니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 바로... " 오빠 내 X지 맛있어? 나 오빠꺼 너무좋아.. 너무 맛있어 오늘 안에다 질펀하게 싸죠.." 이멘트가 가장 기억에 남더라구요 그렇게 후배위 그리고 옆치기 여러가지 체위를 섞어가며 아주 질펀하게 잘 놀았던 플레이였습니다. 유라도 이렇게 느껴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며 땀으로 흥건하게 젖은 그녀의 몸을 껴안고 한참동안 누워있으니 콜이 울렸고 그렇게 민서와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와꾸 서비스 마인드 3박자를 거기에 몸매까지 4가지 면에서 흠잡을 부분이 없었던 유라와의 아주 질펀하고 끈적했던 서비스 시간을 보냈고 아마 어느 형님들이 보셔도 만족할만한 언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후기는 개인적 의견이기에 참고만 하시고 전 내일 저녁에도 달릴예정입니다^^ ​

우리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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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어김없이 자주오는 G스파에 오게됬네요~~ 샤워를 한후 운좋게 대기가 없어서 바로 마사지 받으러 올라갓죠~ 마사지를 다 받고 개운해진 몸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흔들어보는데~ 탱글탱글하니 산뜻한 미소를 띄는 지유씨가 들어옵니다ㅋㅋㅋㅋ 순간 스캔 발동~~~!!!! 딱붙어서 생글거리는 웃음에 여운남을만한 첫인상 첫대면이네요 부드럽게 앞판 뒷판을 요염한 혀로 녹여주네요 침대에 같이 안고 누워봅니다 ㅋㅋㅋ 먼저 키스를 하면서 공격들어가 봅니다 가슴을 지나 허리를 지나 계곡까지.. 혹시 분홍 꽃잎 보셧나요~??? 한번 보시러 오시죠 ㅋㅋㅋ 아 본론으로 다시....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고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할때 클리를 공략해봅니다 아주 흥건하게 젖어오네요 다시 키스.. 이번에는 제 똘똘이를 깊숙이 빨아주네요.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즐겼네요... 정상위를 거쳐서 후배위를 좀 즐겨 보았네요 대화 기술이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네요 눈마주치며 생글한 눈웃음이 매력 서비스도 수준급!!!!

오라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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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 느낌 하지만 그녀의 섹스킬은 그 어떤 여자에 견주어도 뒤지지않았네요 흐느끼면서 느끼는 그녀의 표정과 송골송골 맺히는 그녀의 땀.. 그리고 서로 포개지고 부등끼며 미끌거리는 그 피부의 감촉이란 다시한번 생각해도 불끈불끈 해지네요 애무도 정성스럽게 오랜시간 해주었고 BJ도 수준급의 실력 굶주린 섹녀가 저를 따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인드도 훌륭했고 허리돌림과 리얼한 섹반응이 너무나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 G스파 주간조 언니 세화씨 아마도 곧 지명전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만족스러운 달림을 느끼게 해준 주간조 세화 재접견 100%입니다

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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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귀요운 언니를 만나고왔네여. 예명은 세영씨 초저녁에 잠깐 들러서 마사지 받고 친구들이랑 한잔하려구 방이동에 있는 잠실g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귀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오늘 만난 세영이는 귀엽게 생겼더군요. 근데 귀여우면서도 약간 차도녀 느낌도 살짝 나고 두가지의 매력이 있는 거 같았어요. 키가 큰편은 아니지만 몸매가 전반적으로 착한 편입니다. 적당한 슴가 사이즈를 소유하고 있네요. 다른 곳보다 가슴 애무 받을때 그 기분 오래도록 느껴서 참으로 좋았네요^^ 연애감은 전체적으로 슬림한 바디라인이였지만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에 살이 있는 편이여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콜라병 몸매라고 하면 딱 맞을 사이즈의 언니였습니다 웃는 인상도 너무 좋았고 섹사함도 얼굴에 있어서 남성분들이 딱 좋아할만한 고양이상의 얼굴! 하지만 소중한 똘똘이도 같이 행복할 수 있었기에 아쉬움보다는 즐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불사조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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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떡에 반하다) 야간에 만난 시크 도도한 귀욤상 태연이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잠실 G스파 태연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 날씨도 꿀꿀하고 기분도 텁텁한게 꼭 떡을 쳐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잠실에 있는 G스파에 방문해서 마사지와 떡을 동시에 접할수 있는 코스를 선택.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코스라 할수 있죠. 마사지가 기가 막히네요. 다른곳에서도 받아봤는데 오늘 마사지 받았던 선생님 성함은 설관리사님.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보이시는데 미모가 뛰어나십니다. 허리 쪽 마사지가 특히 시원햇는데 뭔가 다른 기술이 있으신게 분명합니다. 팔꿈치? 로 해주시는지 선생님은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하나도 안힘들다고 하시네요. 하체쪽 마사지도 해주셨는데 종아리 허벅지 골고루 꼼꼼히 잘 받았어요. 특히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는 약간 꼴릿하면서도 시원한 조금 야릇한 기분을 느낄수 잇었습니다. 선생님은 전립선 마사지를 끝으로 서비스 잘받으라는 인사를 하시고 퇴장하셨어요. 퇴장하시기 1분전 아가씨 한분이 들어왔는데 들어오시고 귀랑 머리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태연이의 써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인하여 발기되었던 저의 소중한 녀석이 급하게 쌀거 같다는 신호를 보냈고 마음을 다지며 애무를 받았습니다. 태연이의 외모는 귀여운 얼굴에 몸매는 아담한 체형이였습니다. 가슴이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이쁘고 귀여운 얼굴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혀 애무에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마사지와 떡 모두 적당한 가격에 즐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