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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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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를 가서 떡을 칠까하다 괜히 비싼값내고 내상당할까 걱정에.. 가볍게 스파를 가자란 생각으로 역삼 티스파에 전화 합니다.. 예약하고 역삼으로 고고씽!! 실장님과 미팅후..다솜씨를 선택 샤워하고 티비보고 마사지까지 받은 후 우뚝 딴딴해진채로 그녀를 만나게 되었네요.. 첫인상!!! 오~ 청순미가 흐르는 이쁜와꾸!! 아랫도리는 벌써부터 급상승!!!! 정말 군살없이 몸매 좋네요.. 출렁이는 볼륨감도 베뤼베뤼 나이스!!! 성격도 발랄깜찍해서 딱 달라붙어서 만지작대다가 서로의 겉옷을 훌렁훌렁 전 맛부터 보는 스타일이라 바로 역립시도 오..물이 많네요 ㅎㅎㅎ 섹소리도 완전 야시시... 처음 볼때부터 너무 느껴서 그런가 여성상위에서 정상위하자마자 완전 토끼되서...바로 방출~!! ㅠㅠ 담부터는 조절을 해야하나 ㅋ 바로 끝나는... 쪽팔려서 고개도 못드는데 언냐 살포시 웃으면서 절 달래주네요 ^^ 다음을 기약하며 그녀와의 작별.... 아마도 담주에 또올듯 +_+ 간만에 마음이 맞는 언냐를 만났네요..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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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이끝난후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마사지가 생각이나기에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그냥 아는곳에 가는게 내상도 안입고 좋을듯하여 티스파로 출발 출발하면서 미리전화하여 예약잡고 도착한후 딱히 지명매니저분이 없는 상황이라 서비스 잘하고 성격 좋은 언니분을 부탁드리고 샤워후에 평소때면 5분정도 대기를 타는데 1분도 안되어 관리사님 입장!! 들어오자마자 바로 말문을 열어 마사지 받는내내 심심하지않았고 마사지실력또한 좋더군요 마사지 중에도 장난을 치며 재미도있었구요 ㅎㅎ 전립선도 므흣하게 받으니 딴딴해진 나의 동생을 뒤로하고 담에 또뵙자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기대하던 서비스!! 매니저 입장 이름은 수아라는 매니저입니다 와꾸는 솔직히 사람들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평가는 힘들지만 제 입장에서는 귀여우면서 발랄한 성격에 섹시함도 느껴지는 몸매 되게 여러가지의 매력이 있는 수아매니저입니다 그리고 수아매니저는 서비스하면서 섹소리가 아주 그냥!! 그야말로 환상에가까운 스킬을 시전하며 저에게마춰서 원하는대로 서비스 해주는데 상당히 기분좋았습니다. 애인모드라고 할정도의 친근함으로 서비스를 받으니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달달한 앤모드와 동시에 화끈한 연애를 즐기고 싶을때는 수아매니저보는걸로ㅎㅎ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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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도 한참 남았고, 아무생각없이 그냥 달리고싶은 날이어서 이것저것 잴필요없이 전화를걸어 시간되는분 아무나 예약 잡아달라 하고 갔습니다. 마사지도 제가 여기만가봐서 다른곳과 비교는 못하겠지만 꽤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특히나 뒷판해주실 때 어깨 등 다리순으로 해주시는데 체중을 실어서 마사지를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봄이라는 분이들어오시더군요 늘씬한 몸매도 좋고 슬림하면서도 빵빵한 볼륨의 몸매에 얼굴도 이정도만 괜찮다 싶더군요. 하지만 무엇보다 진짜 새하얀 피부가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쒯만아니면 그냥 받자라는 생각으로 방문했기에 생각보다 너무 기대이상이어서 기분이좋더군요. 일단 핸플+bj로 온몸을 녹여주는데 혀놀림도 상당합니다 ㅎㅎ 오래 참지못해서 금방 쌀정도.. 저도 열심히 봄이를 탐해봅니다 피부결도 곱고 반응도좋아 집중이 금방되더군요.. 연애할때도 삽입감부터 떡감까지 좋았고 일단 청순한 이쁜이를 탐한다는 자체가 저에게 큰 흥분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정도 혼을담아 한방울, 한방울 정성껏 발싸했네요ㅎㅎ 사정후에도 여운이 계속 남더군요. 계속 생각나는게 제 다리 사이로 들어오셔서 폭풍bj... 아 정말 잘하십니다. 제 두개 알사탕도 너무 잘 흠흠..해주시고 ㅎㅎ 아! 너무 내가 느끼면서 서비스만 받느라 봄이를 뜨겁게 못해준거같아 그게좀 아쉽군요..ㅋ 급하게 가서 재고한것도 없는데 너무 만족즐달했네요.

후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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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에 왔는데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간다고 그냥 갈수 없어서 티스파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번엔 섭스 강력한 언니 소개시켜달라고 하니.. 잠시 생각하신후에 나라언니를 추천해 주시네여.. 마사지 시원스럽게 풀로 시간 내상없이 잘 받고 나라언니와 연애할 타임이 됐습니다 그녀 참 몸매와 와꾸가 후덜덜 합니다.....ㅎㅎ 어디까지나 여기는 서비스가 메인인 건마이기에...ㅎㅎ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깊게 들어오는 BJ며 능숙하게 잘 달궈주는 애무스킬이며 그동안의 욕구 스트레스가 어느정도는 해소된 느낌입니다..^^ 아니 황홀하다는게 정답일꺼 같습니다...ㅎㅎ 그래서 빨리 비닐우산을 착용하고 역립할 시간도 없이 바로 피스톤 운동에 돌입합니다... 자세도 바꿀틈도 없고 사정도 조절할 자제를 잃어 발사도 금방하게 되네여....ㅎㅎ 발사하고 위에서 나라언니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니 더욱더 즐기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ㅠㅠ 아쉽지만 다음예약이 있는관계로 연장은 힘들었네요 ㅠㅠ 둘만의 다음시간을 기약하며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을..하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온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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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접견했던 느낌이 좋았던 혜정이를 다시 찾아갑니다. 연애가 가능하면 느낄수있는 작은 떨림과 설레임... 티스파로 들어서서 실장님과 인사한 뒤 계산을 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개운하니 기분 좋네요. 10분정도 지나 똑똑 문을열고 들어오는 관리사님 마사지는 패턴이 있네요 정해진 순서대로 받다가 목과 어깨가 뻐근해서 그 위주로 좀더 받고 마무리는 부드러운 손길로 다시한번 풀어주네요 드뎌 서비스.. 들어오는 혜정이와 아이컨택 밝게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고 손가락을 이용해서 발목부터 힙까지 살살 원을그리면서 자극을 주네요 간지럽기도 하지만 기분이 묘합니다.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혜정이의 이곳저곳을 만지는데 피부가 부드러워서 그런지 느낌이 좋습니다 자세를 바꿔 혜정이의 립서비스를 받습니다. 혀로 유두를 돌려주고 입술로 빨아주고 살짝 깨물기도하고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네요 혜정이의 입이 아래로 아래로 쌍방울과 기둥을 거쳐 귀두를 넘나 들며 형식적이 아닌 성의껏 bj를 해줘서 마치 애인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아니 애인은 그정도 못하죠ㅋㅋ bj와 핸플을 섞어서 해주는데.. 이눔이 꿈쩍을 안하네요. 시간이 부족한 만큼 초집중하고 그녀에게 모자를 씌워달라고 했습니다 드디어...혜정이의 안쪽 깊은 곳에 입성... 보기와는 다르게 물도 많고 느끼는 표정이 좋네요 계속 얼굴을 보기위해 자세변경 없이 정상위로 끝까지 밀어부칩니다 혜정이가 고생 했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힘들었을건데도 끝까지 싫은 내색없이 웃어주는 참 괜찮은 언냐네요 느낌이 좋았는데 제 느낌이 틀리진 않은듯합니다. 어제 하루를 즐달로 마무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