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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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나이도 비슷하고 친절히 잘 챙겨줘서 친구 두명과 다시 김연아 실장을 찾고 갔네요 전 김연아 실장한테전화를 해서 저번에 앉혔던 아가씨 지명을 잡고 다른 친구들은 초이를 봤네요 밥먹고 술먹고 3시 30분 쯤에 갔는데도 4조까지 나오네요 초이스를 하고 저는 저번에 앉힌 아가씨라 첫타임부터 엉덩이도 만지고 꺼리김없이 가볍게 입맞추고 하니 친구들이 부러워하네요 각자 파트너와 한타임 얘기하고 두타임째 부터는 게임을 했네요 2~3타임까지는 건전하게 손병호, 이미지, 마셔 안마셔 게임을 하다가 4타임째부터는 더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수위 쎈 산 넘어 산, 뱀사 안사까지 했네요 다같이 벌주를 많이 마셔서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라서 수위는 점점 더 쎄졌네요 마네킹을 하는데 위에 탈의 시키고 뒤돌아서 엉덩이 보이게 밑에도 살짝 내렸네요 모든 아가씨들 몸매가 아주....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내 여친이면 얼마나 좋을까... 침을 흘리면서 봤네요 게임하면서 노니까 벌써 5타임이 끝났네요. 시간보니 벌써 11시 반이네요. 점심때가 되어서 지중해를 나왔네요 김연아 실장을 찾아 지중해를 두번 가봤지만 두번 다 엄청 재밌게 놀았네요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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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를 많이 가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친구랑 한잔하고 제가 늘 가던 곳 가자하니 얼마전에 셔츠룸 갔다왔는데 재밌게 놀고 왔다고 가자고 해서 따라 가보았네요. 셔츠룸에서 제일 크다는 지중해 김연아실장을 찾아갔습니다. 룸에 입실하니 웃으면서 명함 한장을 주네요. 명함이 참 특이하고 이쁘더라고요. 명함이 술집이 아닌 꽃집으로 되어있길래 왜 꽃집으로 만들었냐고 물어보니 지중해는 꽃이 많아 꽃집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김연아실장 명함부터 센스가 넘쳐납니다. 새벽 2시경에 갔는데 대륙 초이스네요. 너무 많이봐서 인지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친구는 제일 이쁜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저는 김연아실장의 추천을 받아 일 잘한다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친구의 파트너가 이뻐 자꾸 눈이 가는데 인사하는 순간 제 파트너한테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친구 파트너는 가슴이 B컵정도 되는데 제 파트너 D컵이라네요. D컵이면 처질수도 있는데 탱탱하니 이쁘네요. 새우깡도 아닌데 계속 손이 가네요. 하루 죙일 물고 빨고 잘 놀았습니다. 소프트인데도 하드 못지않게 마인드가 어마어마 하네요. 이럴거면 셔츠룸 다닐껄 약간 후회도 됩니다. 가성비가 보았을때 양주 먹으며 90분 타임에 가격,시스템 확실히 매력있더군요. 셔츠룸에 푹 빠질 것 같습니다. 여자실장이라 그런지 섬세하고 센스가 넘쳐 흐리네요.

나무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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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김연아실장 방문기를 몇자 끄적여 봅니다. 여기저기 물색 좀 하고 여기저기 전화도 넣어봤는데 오늘은 김연아실장이 맘에 들어 가보았습니다. 택시가 안맞여 전화하니 바로 차를 보내주었습니다. 입구에 마중나와있는데 매우 싹싹해서 기분좋게 입장했습니다. 김연아실장 엄청난 미인은 아니지만 귀엽게 생겼습니다. 말도 싹싹하게하고 사람 편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물어보니 초이스가 조금 밀려있어 15분정도 기다려 달라하네요. 둘이 뭐하지 생각 했고 있는데 김연아실장 들어와서 맥주 한잔씩 따라주며 이런저런 얘기하니 15분 금방 가네요. 친구랑 둘이 갔는데 14명정도 봤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중상으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아가씨들 들어오자마자 바로 인사를 하네요. 바로 인사해줘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파트너 성격이 너무 좋은 나머지 장난기가 발동해서 노래잘해? 술잘마셔? 춤 잘춰? 물어보니 노래는 열심히 할 수 있고 술은 누구보다 잘 마시고 춤을 못춘다네요. 오만원 손에 쥐어주며 노래부르면서 춤 한번 춰달라하니 최선을 다해서 해본다고 자리에서 바로 일어납니다. 이 아가씨 시원시원하니 너무 맘에 드네요. 술도 잘 마시고 분위기도 잘 띄우네요. 그렇게 4타임을 놀고 술도 부어라 마려라 마시고 집에 갔습니다.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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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처음으로 김연아실장님을 찾고 갔는데 잘 해주고 재밌게 놀고와서 다시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갔어요. 오늘도 밖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까먹을 만도 한데 제 얼굴 알아보고 보자마자 인사 하네요. 저번에 그 아가씨 있냐고 물어보니 아직 출근 전이라 하네요. 출근 전이라 길래 일단 초이스를 봤어요. 7시 반쯤에 가서 10명 정도 본것 같아요. 초이스하고 한타임을 놀고 다시 재초를 봤어요. 아가씨가 잘 해줬는데 남자의 욕심이란 어쩔 수 없나봐요. 7명 정도 봤어요. 긴 웨이브 머리에 얼굴은 주먹만하고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앉혔어요. 귀엽게 생긴것 마냥 애교 덩어리네요. 억지로 내는 애교는 별로인데 몸이나 목소리에 애교를 달고 태어난것 같네요. 왜이리 귀여운지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 였어요. 이 아가씨는 다른거 안하고 있어도 그냥 바라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람 기분 좋아지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김연아실장님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하네요. 한타임 더 놀고 싶었지만 제가 잠이 많아 내일 출근에 지장이 생길까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날은 오늘만 날이 아니니...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지중해를 2번밖에 안 가 봤지만 2번 다 너무 재밌게 놀다 왔어요.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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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잘 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