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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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8시쯤에 김연아 실장한테 전화를 해보았어요.(저녁 아니고 아침) 평소와 똑같이 신호 몇번 가더니 전화를 받네요. 오빠,오빠 하면서 이것저것 솔직하게 얘기를 해주네요. 제가 항상 김연아 실장을 찾아 가는 이유는 거짓없이 항상 솔직하게 말해주는 이유가 제일 큽니다. 이젠 실장보다는 정말 친한 동생이 되었어요. 아침 8시 인데도 맞출 방이 6개가 있다고 하네요. 오래 기다릴 줄 알았는데 5분 정도 기다린후 바로 초이스를 봤어요. 6명 초이스 들어오자마자 바로 앉혔어요. 평소에는 3~4타임 노는데 오늘은 술을 너무 많은 탓에 2타임만 놀았어요. 아가씨 얼굴은 약간 섹시하게 생기고 몸매는 끝내 주었어요. 거기에 마인드까지 굿~~ 제가 평소에 셔츠룸을 가도 터치를 잘 못 하는 스타일인데 이 아가씨 오히려 저보고 왜 아무것도 안하냐면서 제 몸을 더듬기 시작했어요. 저도 남자인지라 술 몇잔 원샷 후 바로 키스부터 들어갔네요. 이 여자 옆에 있다가 내 무릎으로 올라오더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몇번 왔다갔다 했을 뿐인데 제꺼가 급 커졌어요. 에라~모르겠다 라는 생각에 제 몸이 제 마음이 가는대로 해 버렸어요. 우린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르고 이 여자 호흡이 급 가파와 이때가 싶었는데 밖에서 웨이터가 똑똑 하더니 얼음 갈아준다고 들어오네요. 이런적이 처음이라 계속 짠하자면서 술만 마셨네요. 그러다 2타임이 갔네요. 가벼운 터치는 당연히 했고요... 아가씨 번호를 물어보고 다음에 오기전에 연락 하겠다고 하니 꼭 연락하라고 다른 언니 앉히면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오늘처럼 놀아본건 처음이네요. 집에 와서도 저 여자가 내 여친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제가 원래 후기를 안쓰는데 너무 재밌게 놀아 몇자 적어 봅니다. 김연아 실장 맨날 아침에 가서 정말 미안해~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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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처음으로 김연아실장님을 찾고 갔는데 잘 해주고 재밌게 놀고와서 다시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갔어요. 오늘도 밖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까먹을 만도 한데 제 얼굴 알아보고 보자마자 인사 하네요. 저번에 그 아가씨 있냐고 물어보니 아직 출근 전이라 하네요. 출근 전이라 길래 일단 초이스를 봤어요. 7시 반쯤에 가서 10명 정도 본것 같아요. 초이스하고 한타임을 놀고 다시 재초를 봤어요. 아가씨가 잘 해줬는데 남자의 욕심이란 어쩔 수 없나봐요. 7명 정도 봤어요. 긴 웨이브 머리에 얼굴은 주먹만하고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앉혔어요. 귀엽게 생긴것 마냥 애교 덩어리네요. 억지로 내는 애교는 별로인데 몸이나 목소리에 애교를 달고 태어난것 같네요. 왜이리 귀여운지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 였어요. 이 아가씨는 다른거 안하고 있어도 그냥 바라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사람 기분 좋아지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김연아실장님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하네요. 한타임 더 놀고 싶었지만 제가 잠이 많아 내일 출근에 지장이 생길까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날은 오늘만 날이 아니니... 김연아실장님을 찾아 지중해를 2번밖에 안 가 봤지만 2번 다 너무 재밌게 놀다 왔어요.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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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들어갈때마다 항상 김연아아실장의 글이 위에 있어서 궁금한 마음에 클릭을 해보았어요. 읽어보니 간략하게 눈에 쏙 들어오길래 올렸있네요. 읽자마자 마음이 뒤숭숭해서 친구한테 강남으로 놀러가자고 전화를 했더니 친구 숨도 안쉬고 오케이 하네요. 친구랑 통화를 끊고 김연아실장한테 전화를 하니 사이즈 좋고 출근 많이 했다는 말에 뒤도 안돌아보고 수원에서 바로 출발을 했어요. 이른 시간인데도 초이스는 20명 넘게 본 것 같아요. 친구랑 같이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3명씩 있어서 6명 재초이스를 다시 봤네요. 재초이스 후 친구는 바로 초이스를 했는데 전 2명이 고민이 되었어요. 한명은 내 스타일이고 한명은 매력있게 생긴 아가씨 고민고민하다 매력있게 생긴 아가씨를 초이스 했어요. 저의 초이스가 굿 초이스가 되었네요. 생긴것 만큼 매력이 철철 넘쳐 흐리네요. 얼마 놀지 않았는데 밖에서 누가 똑똑하길래 보니 김연아실장이네요. 마무리 시간이 다 되었다네요. 망설이거 없이 바로 연장을 했네요. 연장하고 얼마 안논것 같은데 김연아 실장이 또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하네요. 마음은 연장을 하고 싶은데 머리에서는 연장하면 나의 생활 패턴이 깨진다고 마음과 머리가 싸우네요. 고민고민하다 한타임만 더하고 가자 라는 생각에 연장을 했네요. 한시간 반이 이렇게 빨릴 간적은 처음이네요. 세타임 끝나고 고민고민 끝에 오늘만 날이 아니니 다음에 오면되니 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달랜 후 마무리를 했네요. 대리를 불러 집에 오는 동안 다시 돌아서 지중해를 갈까 말까 고민을 엄청 했네요.

발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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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서 혼자 놀러가보려했고 여기 저기 싸이트 찾아보던중 김연아실장님이 홍보를 많이 하시길래 믿고 전화해봤죠~! 음 목소리 낭랑하고 좋습니다. 일요일인데 직접 나와서 진행도 해줬구요. 아시다시피 일요일날 잘못 전화하고 가면 낭패를 보지만 직접 나와서 진행해주니 믿음이 가더군요. 일요일날 지중해.. 아가씨들 많네요 일요일이라 대충 놀아야지 하고 갔다가 14명정도 보았습니다. 기다린지 10분도 안되서 ^^ 맘에 드는 처자 고르고 김연아실장님께 어떠냐니까 아가씨가 출근 한지 얼마 안된다 합니다. 전 처음인 처자를 좋아하는 헌터스타일이라 야금야금 놀아봤습니다. 아 이아가씨 너무 적극적입니다. 그럼 질수 없지 저도 적극적으로 놀았습니다. 궁디도 튼실하고 빨통은 아주 기가 막히네요 ㅋㅋ 잘놀다가 연장타임에 아가씨 잠시 빼고 다른처자들 있냐니까 좀있다고 보실거냐합니다. 어떻게 신삥 교육좀 잘시켜주셧냐면 되려 저한테 물어봅니다 ㅎㅎㅎ 연장하면 들어오고 아님 퇴근한다고 했다네요. 제가 맘에 들었나? 음하하하하!! ?전 뭔가에 끌리듯 연장을 하였고 언니야는 저때문에 라이너 갈고 왔다고 합니다 므흣~ 전 다시 라이너를 빼고 험험.. 웨이터 팀 3만원 찔러주고 들어오지말라는 지시를 내린후 태초의 모습으로..... 저의 말빨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선수쳐서 이겼습니다 허허허 ... 장난이구요.. 처자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당하고 왔습니다 ^--------^ 강추드려요~ 아... 보너스타면 또 가야지... 이상 허접한 후기글 이였습니다^^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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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부터 형님이랑 놀러가기로 해서 어디가 괜찮나 여기저기 사이트를 찾아보다 들어가는 사이트마다 김연아실장 이름이 많아 점심먹고 김연아실장님한테 전화를 해보았다. 김연아실장님이 친절히 설명도 잘 해주고 시스템과 가격이 괜찮아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퇴근 후 형님을 만나 지중해 근처에서 고기를 먹고 김연아실장한테 지금 간다하니 알겠다고 끊네요. 지중해 입구에 들어와 10초정도 있는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김연아실장이 내려오네요. 웃으면서 인사하며 마중나온다고 바로 내려왔는데 기다리게해서 죄송하다고 굽신굽신 허리를 숙이네요. 내 딸뻘 되어보이는데 이렇게 예의가 있다니 깜짝 놀랬네요. 룸 안내를 받고 초이스가 약간 밀려 있어서 1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했는데 3분정도 기다렸네요. 8시 조금 넘어서 와서 그런지 10명정도 봤네요. 전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었지만 눈이 높고 까다로운 형님께서 없다고 패스 하시길래 같이 시간을 맞추기위해 저도 같이 패스를 했네요. 패스하니 김연아실장이 지금 출근하는 언니들 많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5분 후 12명 정도 다시 초이스 봤네요. 우리 형님 이번에는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4명이나 있다고 고민 하시네요. 고민하는 형님의 모습을 보고 김연아실장님이 추천을 해주네요. 처음보는데 믿을 수 있는 김연아 실장. 추천해 준 이 아가씨 우리 형님한테 엄청 잘하네요. 물론 제 파트너도 엄청 잘하고요. 키는 163정도에 가슴은 C컵정도 되어 보이네요. 얼굴도 이쁜데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왔는데 잔근육이 있으면서 탄탄하기까지 하네요. 거기에 먼저 들이대는 마인드. 아~~저도 모르게 이 아가씨한테 엄청 빠져 들었네요. 원래 한타임 놀 생각으로 갔는데 두 아가씨들 때문에 정신을 못 차려서 3타임이나 놀고 왔네요. 이곳 지중해 김연아실장도 제 스타일, 아가씨들도 제 스타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