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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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파전에 막걸리라는 식의 믿음을 가지고 항상 이상하게도 술이 만땅취하면 다음날은 꼭 여자연락처가 따여있고 미리 연락이 오곤했습니다. 제가 좀 소심한 편인데 술만 마시면 와일드 해지는 성격입니다. 이게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막걸리로 목을 축이다가 친구놈이 보너스탔다고 한번쏠테니 나중에 돈생기면 너도 쏴라~ 라고 딜이 들어왔고 음 그래? 어디 좋은데 알고있냐? 물어보니 지중해란곳을 이야기 하더군요?? 어라 이자쉭? 나도 저번에 한번 다녀왔는데 설마 구좌가 같으려나? 누군데?? 음 김연아실장.. 내친구도 알고 있었다니 ㅋㅋ 우연찮게도 같은가게 같은구좌였네요~ 전화하고 친구랑 같이가니 김연아실장도 어리둥절하게 서로 아시는 분익세요? 라고 묻네요 ㅋㅋㅋ 간단하면서도 신기한 헤프닝이 끝나고 친구놈은 저와 10년지기라 이상형이 비슷해서 문제였지만 가위바위보를 잘짠 제덕에 친구놈은 초이스를 2번패스하고 4번째 초이스에 저희의 이상형에 더욱더 가까운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ㅜㅜ 뭐 친구놈이 사는거니 어쩔수 없지만 쩝.. 전 2조에 고른 언니와 부비부비를 하며 놀았고 친구놈은 역시나 유흥마스터답게 파트너언니를 낙지에 비슷하게 흐믈흐믈하게 만들었네요 ㅋㅋㅋ 물갈이가 많이 된거 같네요 시간대를 잘맞춰서가서 그런가? 저번에는 20명보면 상급 5에 중상급 10 중금 5명 정도였던거 같은데 이번에 초이스 4조볼때까지 볼때는 나름다 상타였네요 최하급 2명정도 있었고.. (니들은 왜 초이스 본거니..) ^^;; 그렇게 2타임은 속절없이 빠르게 지나갔고 다음번 우기때는 제가 쏘기로 했습니다 ㅎㅎ 김연아실장님 비오는날 연락한번 주세요~ 제가 쏘러 갑니다 ㅎㅎ 파전 안먹고 갈라니까 비오는날 칼국수나 시켜주이소~ ㅋㅋ 잘놀다 갑니다~!!

룸은땁이쵝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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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회사 앞에서 술 한잔하다 혼자 먹는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기도하고 집에 들어가기엔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어디갈까 생각하다 지중해 김연아실장이 생각 나서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여자라서 그런지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고 혼자 오는 손님이 30%라는 김연장 실장 말만 믿고 지중해에 도착하니 입구에서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더운데도 저 온다는 소리에 입구에 서있는 김연아 실장을 보니 감동과 고마움에 활짝 웃으며 인사를 했습니다. 김연아 실장과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초이스가 약간 밀려 있어서 15분 정도 걸린다면서 명함 한장 주면서 술 한잔 따라 주네요. 천천히 술 한잔 하고 있으니 얼마 안되서 초이스를 보여주네요^^(10분 정도 기다린듯) 초이스 3조정도 나오고 거기에 사이즈도 좋더라고요. 사이즈가 너무 좋아서 김연아 실장의 추천을 받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같이 술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시간이 20분 정도 지나서 터치도 하는데 잘 받아주네요.(마인드 굿) 란제리를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이쁘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는 처음 보네요. 한타임하고 집에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3타임이나 놀고 집에 왔네요. 착하고 친절한 김연아 실장에 이쁘고 어리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 집에 와서도 흥이 가라앉지않아 잠에 설쳤네요.

신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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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을 절룸을 하다가 조금 먹고 살만해서 그런지 또 병이 도져서 삼성동 힐링을 했습니다. 제일 친절하게 설명해준 지중해 김연아실장을 찾아 갔습니다. 김연아실장 귀엽게 생겼습니다. 김연아실장에게 업소 시스템 다시 한번 물오보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외출이라 제 눈에는 다 이뻐 보였습니다. 초이스하기 너무 힘들어 김연아실장한테 초이스를 부탁했습니다. 이 언니 귀엽게 생겼는데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 입니다. 앉자마자 자기소개 하더니 3분도 안되서 인사를 합니다. 실제로 보니 몸매 더 끝내 줍니다ㅣ. 수술하지 않은 자연산 C컵... 허리는 잘록...탄탄한 허벅지... 뭐 하나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합니다. 이쁜데 마인드까지 좋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제 혀가 점점 밑으로 내려오네요. 슴가를 이뻐해주는 순간 너무 적극적인이라 이때다 싶어 손을 허벅지를 쓰담쓰담 해주면서 점점 손이 위로 올라가는데도 아무말 안하길래 저도 모르게 손이... 빼지 않고 있길래 이때다 싶어 손가락을 움직이니 이 언니 슬슬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신음 소리에 몸도 음찔음찔 반응을 합니다. 분위기가 한참 물어익어 가는데 시간이 벌써 다되었다 하네요. 약간 의심이 되어 시계를 보니 정확합니다. 이 순간 너무 후회가 됐습니다. 너무 늦게 온 내가...내일 출장가야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원망 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올땐 이 언니 지명을 잡고 와야겠습니다.

내가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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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창놈과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집에 가려던 순간!! 무엇인가 많이 아쉬워 하는 눈빛을 보내는 친구놈!! 당구내기해서 지는 사람이 룸쏘기... 바로 저에게 딜이 들어옵니다. 저도 오랜만에 만난 동창놈과 이렇게 헤어지는것도 아쉽고 요새 부처모드로 살아서 이기면 공짜라는 생각에 콜을 외쳤습니다. 그렇게 룸쏘기 당구 한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된장~ 둘 다 마무리 쿠션에서 친구놈에 뽀록을 당했습니다. 실력도 아닌 뽀록에.... 친구놈 황급히 옷을 입더니 씨익 한번 웃습니다. 얼른 옷입으라고 어디로 가야하냐는 등 많은 질문이 쏟아집니다. 요새 너무 안달렸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 구좌들.... 제가 너무 많이 쉬었나 봅니다. 얼른 사이트에 들어가 구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김연아실장의 pr이 제일 눈에 들어와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끊자마자 택시를 타고 지중해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김연아실장 입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구좌는 처음 봅니다. 이렇게 나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친구 앞에서 가오 사는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때 이구좌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연아실장에 안내를 받으며 룸에 들어왔습니다. 룸에 들어와서 김연아실장의 브리핑!! 천천히 자세하게 설명해 주더니 맥주 한잔씩 따라주더니 한잔씩 하면서 얘기 나누고 있으면 초이스 보여준다면서 나가더니 5분도 되지않아 바로 초이스를 보여주었습니다. 2시 넘어서 갔는데 5명씩 5조 봤습니다. 친구놈 제가 먼저 초이스 할까봐 숨도 안쉬고 1조에 1번이라고 외칩니다. 괜찮은 언니들이 너무 많아 고민하고 있는데 김연아실장이 2조에 3번 언니 일 잘한다면서 추천을 해줍니다. 그 언니로 바로 초이스하고 술 한잔 마시고 있는데 5분도 안되서 인사를 합니다. 다른곳은 천천히 인사하는데 바로 인사하고 좋습니다. 이 언니 사이즈도 좋지만 마인드가 정말 좋습니다. 인사부터 너무 화끈하게 합니다. 도발할 줄도 아는 언니의 슴가와 제 입술이 맞닿기 시작했습니다. 열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순간 엄정화의 초대 2절이 끝났습니다. 이야기했다 게임했다 노래했다 반복하니 끝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타임 독고로 뛸까 생각중이었는데 고맙게도 친구놈 자기가 연장비 낼테니 연장하자 합니다. 연장하자마자 벌주말아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모르는 게임이 많이 생겼더군요. 예전에는 게임왕으로 불리던 저였지만 어제는 제가 다 마신것 같습니다. 부어라 마셔라 했더니 어느덧 시간이 끝났습니다. 술도 많이 마시고 내일 출근을 위해 투타임만 놀았습니다. 오랜만에 달린게 후회가 안될만큼 너무 재밌게 놀았습니다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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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실장을 찾고 지중해에 3번째 갔다 왔어요. 출장이 자주 있다보니 일주일에 한번씩 갔다온것 같아요. 갈때마다 장타로 재밌게 놀고 왔어요. 가식없이 삭삭하게 잘 해줘서 계속 김연아실장을 찾아 간것 같아요. 처음과 두번째 갔을땐 새벽 4시쯤 가서 마감을 찍었어요. 처음에 김연아실장이 끝날때 배웅까지 해줬는데 두번째 갔을땐 일요일이라 당직제로 돌아가서 다른 실장이 진행해줄거라고 죄송하다고 해서 약간 서움함이 있었는데 초이스보고 조금 놀고 있는데 똑똑 노크하며 김연아실장이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본인이 모셔야 하는데 못 모셔서 죄송하다면서 인사하러 왔다고 하네요. 쉬는날 뭣하러 나왔냐고 물어보니 오빠 보고 싶어서 왔다면서 말 한마디라도 사람 기분 좋게 해주네요. 지금까지 룸을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챙겨주는 실장은 처음 보네요. 전에 찾고 가던 구좌가 있는데 신경도 안써주고 가면 얼굴도 안비춰서 김연아실장을 찾고 와본건데 이번엔 구좌를 잘 찾고 온것 같아요. 그날도 어김없이 마감을 찍고 나왔는데 김연아실장한테 전화가 왔어요. 다음에는 직접 모신다면서 죄송하다고 조심히 들어가라 하네요. 그래서 어제도 김연아실장을 찾아 지중해를 갔다왔어요. 항상 늦게가서 아쉬움이 남아 어제는 8시 전에 갔어요. 김연아실장 속 버린다고 새로나온 여명이라면서 먹으라고 갖다 주네요. 제꺼만 사온게 아니라 아가씨껏까지 같이 사왔어요. 정말 마음씨가 착한 실장이네요. 어제도 어김없이 마감을 찍으니 11타임 놀았네요. 구좌도 좋고 초이스된 아가씨도 좋고 술이 취하는지 모르고 3병이나 마시고 왔어요.